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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실시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실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6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로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 어르신·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약 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김명찬·김서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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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기초생활거점센터 주민위원회와 지역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기초생활거점센터 주민위원회와 지역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염치읍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염치읍 기초생활거점센터 주민위원회는 16일 지역복지 증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이 함께 만드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다양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주민위원회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양성한 정리수납 전문활동가를 활용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행복키움추진단도 집정리 봉사활동에 참여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정리수납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연계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돌봄 활동에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이사인 주민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해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강명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주민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뿐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돌보고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뜻깊은 사례”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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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2차 홍보캠페인 실시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2차 홍보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2차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추진단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주변의 작은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온양6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발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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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열무김치 나눔으로 시원한 이웃사랑 전해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열무김치 나눔으로 시원한 이웃사랑 전해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여름철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열무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생활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진화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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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창구 운영
아산시 인주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창구 운영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대음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창구’를 운영했다.이번 상담 창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복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2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복지행정팀 △인주보건지소 △아산시 보건소 정신보건팀 △질병정책팀 △치매안심센터 △아산노인종합복지관 등이 함께했다.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몸이 불편해 멀리 나가기 힘들었는데, 마을회관에서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이번 상담 창구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과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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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홍보 활동 펼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홍보 활동 펼쳐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대음2리 경로당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창구'운영과 함께 진행됐으며 주민들에게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기 가구 발견 시 도움 요청 방법을 안내했다.추진단원들은 아산시 안부살핌 앱 '잘지내 YOU'와 '복지위기알림 앱'을 소개하며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복지서비스 안내 책자와 홍보물품을 전달했다.또한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청취하고 복지제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규일 단장은 “이번 캠페인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과 함께 서로를 살피고 돌보는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정보를 전달하고 위기 징후를 살피는 활동이 중요하다”며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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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 ‘함께해유’ 캠페인 실시
아산시 배방읍,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 ‘함께해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16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배방봉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하절기 폭염을 맞아 주거·생계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됐으며 배방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적십자봉사회 등 1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제보를 당부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복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했다.배방읍은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초기상담을 거쳐 공적 자원을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유휘숙 회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위기가구가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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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노인회 환청봉사단, 환경정비활동 전개
아산시 영인면 노인회 환청봉사단, 환경정비활동 전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영인면 노인회 환청봉사단은 16일 벚길조성기념비 일원에서 잡초제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5월 벚길조성기념비 꽃심기 활동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회원 2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기념비 주변과 벚꽃길 일대의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강태웅 환청봉사단장은 “지난 5월 심은 꽃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잡초제거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영인면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환청봉사단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이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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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군평가 도내 1위… 충남 유일 1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 시군평가 도내 1위… 충남 유일 1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6년 시군평가에서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1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시군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핵심과제에 기반한 국가위임사무 등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행정서비스의 질과 정책 추진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대표적인 평가다.아산시는 정량·정성지표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종합 1위에 올라 도내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입증했다.또한 우수기관 선정으로 재정 인센티브 2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성과는 전 부서가 목표 달성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시민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시는 체계적인 실적 관리와 적극적인 정책 혁신을 바탕으로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충남에서 유일하게 1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시군평가 도내 1위와 1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공직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이 곧 시정의 기준’ 이라는 원칙 아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며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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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센터와 한자리에… “현장 목소리 듣고 상생협력 강화”
아산시, 공공센터와 한자리에… “현장 목소리 듣고 상생협력 강화”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관내 공공센터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아산시-공공센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아산시가 운영·지원하는 주요 공공센터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일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해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공공센터와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일자리경제과, 미래도시관리과 등 8개 관련 부서장과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아산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 시민 접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11개 공공센터장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각 센터별 주요 업무 추진 상황 공유를 시작으로 현장의 실질적인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시와 센터 간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제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관계 부서장들과 직접 개선 방향을 논의하며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아산시는 건의사항 등에 대해 소관 부서별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 뒤 향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시민행정 서비스 향상은 물론 ‘2026 아산 방문의 해’ 기간 아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리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공공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아산시 김범수 부시장은 “공공센터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중한 동반자”며 “아산시와 공공센터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공공센터와의 정기적인 소통 창구를 운영해 상생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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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반기 영세 배출사업장 52개소 환경기술지원 완료
아산시, 상반기 영세 배출사업장 52개소 환경기술지원 완료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관내 소규모 영세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총 5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환경관리 인력과 정보 부족으로 법령 준수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사업장을 돕고 반복적인 법령 위반과 환경오염 민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기술지원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환경보전원 등 전문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했다.이를 바탕으로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배출시설 합동점검 및 현장 기술지원 △사물인터넷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 기술검토 등 총 52개소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특히 아산시는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사업과 관련해 4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검토를 실시했다.이는 충남도 내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로 천안시 23개소, 예산군 13개소, 금산군·논산시 각 10개소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이다.시는 단순히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사업에 대한 기술검토에 그치지 않고 사업장별 방지시설 운영 상태와 관리 방법, 배출시설 관리 요령 등에 대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했다.배출·방지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진단하고 여건에 맞는 오염물질 저감 방안과 시설 개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영세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능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렸다.아산시 관계자는 “전문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영세 사업장이 환경기준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하반기에도 환경관리 역량이 부족한 취약 사업장을 지속 발굴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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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임대형 스마트팜 첫 수확물, 지역 이웃과 나눔으로 결실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 군수는 지난 16일 국회를 방문해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만나 민선 9기 핵심 전략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 제도적 지원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이날 최 군수는 △구병산 관광지 민간투자사업 △중부권 경마공원 유치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 사업 등 민선 9기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중앙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구병산 관광지 민간투자사업은 지난 10일 라미드관광와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한 가운데, 속리산권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중부권 경마공원 유치와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보은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될 전망이다.군은 민선 8기 동안 산업기반 조성과 공모사업 확보, 정주여건 개선 등 미래 성장의 토대를 다져온 만큼, 민선 9기에는 이를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최 군수는 중앙부처와 정치권,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며 주요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선 9기는 지난 4년간 다져온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결실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보은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체감하는 활력 넘치는 경제 도시 보은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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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행복꾸러미’ 전달
보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행복꾸러미’ 전달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설명회는 보은의 전통 향토 음식인 ‘보은 대추곰’을 현대적인 디저트로 재해석해 대중화하고 관내 카페와 연계한 지역 대표 시그니처 디저트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보은 대추곰 브랜드화 사업 취지 설명 △대추곰 시식 및 평가 △관내 카페 영업주 의견수렴 등 실질적인 상품화 방안을 중심으로 운영됐다.‘보은 대추곰’은 예부터 보은 지역에서 겨울철 즐겨 먹던 전통 대추 영양죽으로 대추를 푹 고아 낸 진한 원액에 차좁쌀과 수수 등을 넣어 뭉근하게 끓여낸 향토 음식이다.겨울철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충하고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보은의 대표 먹거리로 전해져 왔다.박희경 소장은 “보은 대추곰은 맛과 영양이 뛰어난 전통 음식이지만 점차 잊혀가고 있어 안타까움이 있었다”며 “관내 카페와 협력해 보은 대추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관광객들이 보은에서 꼭 맛보고 가는 특색 있는 디저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북 보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어르신,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 및 취약계층 2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즉석국, 김, 참치캔 등 간편식과 칫솔, 비누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을 함께 나누는 데 의미를 더했다.보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정진원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류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 돌봄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익수 보은부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보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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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성평등 정책 기반 마련
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성평등 정책 기반 마련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16일 시청 협업실에서 ‘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여성복지과장과 여성정책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6명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의 최종 결과 보고와 함께 향후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성별에 따른 사회·경제적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성평등 관점의 정책 수립과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 운영 등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연구에서는 인구, 가족, 경제활동, 돌봄,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성별 분리 통계를 정비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성인지 통계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산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별영향평가 과제 수행, 성인지예산서 작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각종 정책 수립과 평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성인지 통계 자료집을 배부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부서별 정책 추진 시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성인지 통계는 시민의 삶을 성평등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며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추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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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6월 30일 시민아카데미 강연 개최
아산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6월 30일 시민아카데미 강연 개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시민들의 교양 함양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부터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와 기술 발전의 방향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특강은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강사가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라는 주제로 진행한다.궤도는 천문우주학을 전공한 과학커뮤니케이터로 다양한 방송과 강연,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우주, 첨단 기술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특강에 앞서 시민강사 박종희 씨가 실컷 먹고도 8kg이 빠졌다?비만 직장인의 식단 가이드를 주제로 15분간 시민참여 강연을 진행해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관리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아산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유튜브를 통한 실시 간 온라인 참여도 함께 진행된다.장치원 평생학습과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일상과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각 분야 전문가와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교양, 삶의 통찰을 제공하는 아산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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