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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 찾아가는 사회적협동조합교육 실시
횡성군, 2026 찾아가는 사회적협동조합교육 실시 (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16일 횡성군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주민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협동조합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 및 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횡성군민과 기존 협동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협동조합 설립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와 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동조합의 개념과 가치, 설립 절차, 운영 실무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다.특히 허선주 고양시협동조합협의회 회장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협동조합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교육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실무적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육 내용의 실용성과 강사의 전문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협동조합 설립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했다.이영철 횡성군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협동조합의 역할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협동조합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협동조합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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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재난안전체험 박람회 개최
용산구, 2026년 재난안전체험 박람회 개최 (용산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2026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구민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행동요령과 대처 방법을 익히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상황을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행사장에서는 생활안전,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응급처치 등 5대 안전분야의 총 2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인파밀집 안전체험 △수상안전체험 △소화기·완강기 사용 실습 △전기·가스 안전체험 △보행·킥보드 안전체험 △지진대피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올해는 △사각지대 안전체험 △하임리히법 실습 △심리적 응급처치 등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해 재난 대응은 물론 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안전교육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재난현장 지휘버스’체험을 운영해 구민들이 실제 재난 대응 체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구는 이번 박람회를 2026년 상반기 지역자율방재단 교육과 연계해 운영 함으로써 민·관 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어린이·장애인·노약자 등 안전취약계층에게 대형 셔틀버스를 지원해 보다 많은 구민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재난은 예방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재난에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 구민 모두가 더욱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단체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용산구청 안전재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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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 봉화 미래 전략 논의 본격화
민선 9기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 봉화 미래 전략 논의 본격화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봉화군수직 인수위원회인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 가 부서별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위원회는 6월 15일 종합민원실, 총무과 등 5개 부서의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총 22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주요 업무 현황과 현안 사업을 청취하고 소통할 계획이다.이번 업무 협의에는 최기영 봉화군수 당선인이 직접 참석해 부서별 주요 현안과 업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핵심사업과 향후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일정은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봉화군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의 주요 과제를 진단하고 ‘다시 빛나는 봉화’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위원회는 각 부서의 의견과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해 군정 운영의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최기영 봉화군수 당선인은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군정 전반의 현안을 면밀히 살펴보고 봉화의 미래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며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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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새마을회, 사랑가득 반찬 나눔 봉사 실시
“봉화읍새마을회, 사랑가득 반찬 나눔 봉사 실시”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화읍새마을회는 16일 관내 독거노인 110여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마련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안명자 봉화읍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규하 봉화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봉화읍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봉화읍새마을회는 반찬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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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자개와 현대 회화의 만남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청 솔향갤러리에서 오는 7월 25일까지 문화곳간이 기획한 열다섯 번째 특별 전시인 김일중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경북 예천을 기반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국립현대미술은행 등에 작품이 소장될 만큼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김일중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15일 오후 6시 개막 식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전통 소재 ‘자개’로 그려낸 현대적 스펙트럼과 근원적 질문 김일중 작가는 전통 공예의 소재인 ‘자개’를 현대 회화와 접목해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 언어를 구축해 왔다.작가는 반투명한 성질을 지닌 자개가 빛의 반사 각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색을 드러내는 것에 주목한다.이를 통해 고정된 물질이면서도 결코 고정되어 있지 않은 역설적인 상태를 화면 위에 구현한다.작가는 “무수히 분산된 자개의 조각들은 밤하늘의 별을 연상시킨다”며 “기술과 문명이 발전할수록 더 많은 것을 이해한다고 믿지만 현대사회에서 ‘모른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 이야말로 불활실한 세계를 바라보는 태도일 수 있다”는 작가 노트를 통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문화로 풍요로운 봉화”.작가와 지자체의 따뜻한 교감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특별한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해 준 문화곳간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군청을 찾는 군민들과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우리 봉화군이 문화와 예술과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김일중 작가는 “늘 마음의 고향이자 애틋함이 있는 어머니의 고향 봉화에서 뜻깊은 개인전을 열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며 “작품에 담긴 파편들이 관람객 저마다의 가슴속에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지길 소망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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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생활개선회·봉화군 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지원 MOU 체결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와 봉화군 가족센터는 6월 16일 오전 9시, 군민행복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농촌생활 적응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사회적응을 위한 교육 및 행사 개최, 문화체험 등 행사 공동 추진,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 참여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다.또한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는 오는 27일 봉화군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온가족 명랑운동회’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포토 체험을 진행한다.현장에는 한복 등 소품을 준비하고 가족 단위 사진촬영 기회와 사진을 넣을 자석 액자를 제공할 예정이다.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 남춘희 회장은 “문화 교류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봉화군 가족센터 김경숙 센터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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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6월 16일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는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무엇보다 근로자의 현장 목소리를 실제로 들어보며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으고자 추후 합동 안전 점검을 추진코자 했다.또한,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장 내 냉방시설 운영,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 시원한 물 제공,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에 대해 안내하며 근로자를 보호하고자 했다.위원회 참석자들은 안전·보건 문제에 대한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며 안전이 경쟁력인 봉화군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시홍 부군수는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산업 재해 예방의 시작이고 이런 것들이 모여 안전한 봉화군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노사가 협력해 ‘걱정보다 안심이 큰 일터, 군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봉화’ 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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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본격 로맨스 시동…직진 매력으로 ‘설렘 자극’
‘닥터 섬보이’ 이재욱, 본격 로맨스 시동…직진 매력으로 ‘설렘 자극’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닥터 섬보이’ 이재욱, 진정성 있는 연기로 캐릭터 서사 완성 몰입도 견인 배우 이재욱이 로맨스 서사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이재욱은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지의는 하리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하며 설렘을 안겼다.두 사람은 첫 키스를 나누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고 풋풋한 커플의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또한 지의는 오해를 받고 힘들어하는 하리에게 든든한 위로와 무슨 일이 있어도 곁에 있다는 약속을 건네며 애정을 드러냈다.방송 말미에는 의사로서의 소명과 연인 관계를 둘러싼 갈등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재욱은 하리를 향한 순애보와 다정한 매력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부터 상대를 묵묵히 지켜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면모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특히 사랑을 위해 주저 없이 편동도로 돌아오는 직진 로맨스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애틋함과 달달함을 오가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케미로 극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쌓아 올리는가 하면, 때로는 소소한 허당미까지 녹여내며 재미를 더했다.설렘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연기력으로 ‘로코 장인’의 저력을 입증한 이재욱이 계속해서 ‘닥터 섬보이’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 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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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 시민 제안 듣는다… ‘민선9기 시정기획단 제안 ON’ 운영
사진 시정기획단 운영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대희 당선인 측은 6월 15일 시정기획단 현판식 개최와 함께 군포시청 홈페이지에 ‘민선9기 시정기획단 제안 ON’코너를 개설하고 민선9기 군포시정에 바라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제안 ON’은 민선9기 시정 방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기 위해 마련됐다.시민 누구나 군포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생활 속 불편사항, 개선이 필요한 행정서비스,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이번 시민 제안 수렴은 민선9기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인 시민 소통과 시민주권도시 구현을 실천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한대희 당선인은 민선9기 시정을 준비하며 공직사회와의 협력은 물론, 시민의 생각과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해왔다.특히 시정기획단은 내부 검토 중심의 인수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 의견을 함께 듣고 살피는 소통형 시정 준비 체계를 지향하고 있다.이를 통해 민선9기 주요 공약과 현안사항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제안을 참고하고 시정 운영 방향 설정에 반영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한대희 당선인은 “민선9기 군포시정은 시민과 함께 출발하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시정이 되어야 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정기획단 단계부터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이어 “군포의 빠른 변화는 행정의 힘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군포의 미래를 함께 그려간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제안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민선9기 시정기획단은 오는 7월 20일까지 활동하며 시정업무 청취, 공약 및 현안사항 검토, 주요 사업장 방문, 시민의견 검토 회의 등을 거쳐 민선9기 군포시정의 정책 방향과 실행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한대희 당선인 측은 “시민의 의견은 민선9기 군포시정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작은 생활 불편부터 군포의 미래를 위한 정책 제안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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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폭염 대비 건설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 완료
군포시, 폭염 대비 건설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 완료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관내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한 ‘폭염 대비 건설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된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온열질환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시는 관내 공사비 20억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공사장 5개소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원 품목은 현장별 여건과 근로자들의 실제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동식 그늘막, 휴대용 선풍기, 냉방조끼 등 실질적인 냉각 효과와 현장 활용도가 높은 물품들로 구성했다.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심화되면서 건설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지원이 소규모 건설현장의 폭염 대응 역량을 보완하고 현장 간 안전관리 수준 격차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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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해외여행 시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군포시, 해외여행 시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근 해외여행 증가와 기후변화 등으로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모기매개감염병은 감염된 모기에 물려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뎅기열과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황열, 말라리아 등이 대표적이다.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시민은 출국 전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 NOW’를 통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과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방문 지역에 따라 필요한 경우 사전에 예방접종을 받고 모기기피제와 밝은색 긴소매 상의·긴바지 등 모기물림을 예방할 수 있는 물품도 준비해야 한다.여행 중에는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줄이고 모기기피제를 제품의 사용법에 따라 약 3~4시간마다 다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숙소를 선택할 때에는 방충망이나 모기장이 설치돼 있는지 확인하고 풀숲이나 산속 등 모기가 많은 장소의 방문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거나 여행 중 모기에 물린 경우에는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을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하고 검역관에게 관련 사실을 알려야 한다.필요한 경우 검역 단계에서 뎅기열 신속검사를 받을 수 있다.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발진, 두통, 근육통·관절통, 결막염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이때 의료진에게 방문 국가와 체류 기간 등 해외여행력을 반드시 알려 적절한 검사와 치료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김미경 보건소장은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은 여행 전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여행 중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귀국 후 발열이나 발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신속하게 진료받아 달라”고 당부했다.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 NOW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군포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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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도시재생 이끌 전문가 키운다
국토교통부
[국회의정저널] 정부가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현장 프로젝트와 인턴십 등을 강화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할 대학 2곳을 새로 선정해 지역 특성을 이해하고 도시 문제를 해결할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사업을 현장에서 기획·운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2단계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대학을 6월 18일부터 공모한다.이번 공모에서는 1단계에서 선정한 대학 외에 추가로 대학의 전공교육과 도시재생 현장 실무를 융합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할 대학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대학에는 장학금, 연구 프로그램 및 교재 개발, 산학협력 비용, 시설·기자재 비용 등을 지원하되, 대학 자산 25% 매칭을 의무화해 교육 운영의 책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이번 2단계 사업은 대학의 지역거점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교육과정이 실질적으로 현장과 연계되도록 설계됐다.우선, 교육과정은 기초–심화–특화·현장 중심의 단계적 구조로 운영되며지방정부·도시재생지원센터·공공기관 등 지역의 도시재생 관련 기관과 연계한 현장 프로젝트, 인턴십 등 실무형 교육이 필수적으로 포함된다.또한, 대학별 교육성과와 운영실적을 매년 점검하고 그 결과를 차년도 지원에 반영하는 연차평가 및 차등지원 체계가 본격 도입된다. 이를 통해 성과가 축적되는 전문인력 양성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2단계 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실무형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전국 도시재생 사업지에서 요구되는 전문인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전문인력의 지방정부·공공기관·도시재생지원센터·민간기업 등 도시재생 분야 진출을 확대해, 도시재생 정책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신청은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가능하며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택도시보증공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6월 18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6월 23일에는 대학을 대상으로 공모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박희민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은 지역의 역사·문화·산업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조정·기획할 수 있는 전문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단계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지역과 현장을 이해하는 핵심 인재를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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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새마을금고 봉사단, 반찬 나눔 통해 ‘이웃사랑’ 실천
대동새마을금고 봉사단, 반찬 나눔 통해 ‘이웃사랑’ 실천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소읍 소재 대동새마을금고의 봉사단체인 대동새마을금고 봉사단은 지난 16일 대소읍과 맹동면 각 마을 경로당에 직접 담근 오이소박이를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맛있는 반찬으로 건강을 챙기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봉사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오이소박이를 담가 경로당에 직접 전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김대식 이사장, 김영미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는 반찬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종희 대소읍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주시고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본보기가 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1985년 창립한 대동새마을금고는 1999년 대소, 맹동새마을금고 합병 후 대소읍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장학사업, 김치 나눔, 백미 기탁, 지역 사회 봉사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며 모범적인 금융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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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혁신도시 공공기관 재직자 학습공동체 ‘두레봉살롱’ 개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재직자들의 평생학습과 기관 간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학습공동체 사업 ‘두레봉살롱’의 4개 프로그램을 지난 16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두레봉살롱’은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공공기관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연합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지역 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까지 연계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천만원을 바탕으로 추진된다.프로그램은 통기타, 홈베이킹, 디지털드로잉, 타로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 수료 후 학습동아리를 조직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두레봉살롱은 혁신도시 두레봉공원에 위치한 공유평생학습관에서 추진하는 새로운 평생학습 프로젝트”며 “앞으로도 지역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기관 재직자의 평생학습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AI 활용 디지털 평생학습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사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해 새로운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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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시군종합평가 정량지표 우수시군 선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충청북도가 실시한 2026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정량지표 달성률 상위권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억 7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충청북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6대 국·도정 목표에 따라 행정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음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정량지표 102개 중 95개를 달성, 시·군 평균 목표달성도인 89.4%를 크게 상회하며 2위에 올랐다.이는 전년도 달성률인 90.1% 대비 3%p 상승한 결과로 정량지표 상위권 시군에 이름을 올리며 군정 전반의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정성평가 부문에서도 5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며 행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군은 앞으로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정성지표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정량지표 상위권 실적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정량지표 컨설팅, 국별 정량지표 점검과 월별 추진 현황 점검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조병옥 군수는 “전 부서가 합심해 도정 시책에 적극 부응한 결과 정량지표 부문에서 도내 최상위권의 성과를 거뒀다”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투입하고 내년에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더욱 분발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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