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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28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 성공적으로 마쳐
포천시, 제28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 성공적으로 마쳐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6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한 ‘제28회 포천시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로 28회를 맞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포천시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다.이번 예술제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37개교에서 총 95개 팀, 700여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서양음악, 댄스, 보컬,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개성 넘치는 공연과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친구와 가족의 응원 속에서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각 종목 최우수상 수상팀은 포천시를 대표해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예정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우수한 문화예술 역량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예술제를 담당한 정하은 주임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참가한 모든 청소년에게 준비 과정과 경연이 값진 성장과 성취의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는 포천시청소년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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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새마을회 버스 승강장 청소실시
깨끗한 수륜 만들기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수륜면 새마을회에서는 2026년 6월 16일 오전 10시,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 승강장 청소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버스 승강장을 중심으로 내부의 먼지와 오물을 제거하고 도로변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또한 새마을 꽃밭 주변의 잡초를 제거해 깨끗하고 아름운 수륜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현장에 있던 이정훈 새마을회장은 “깨끗한 마을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 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수륜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란 수륜면장은 “매월 버스 승강장 청소와 환경정화를 하시는 수륜면 새마을회 회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수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깨끗한 수륜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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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즐기는 치매예방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힐링요리교실’운영
오감으로 즐기는 치매예방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힐링요리교실’운영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6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농촌치유기관 연계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치유기관인 하하수미농장과 협력해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인지기능 향상 및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6개소를 대상으로 개소별 2회기씩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참외피클 만들기와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했다.참여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소근육 활동을 증진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체험활동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고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참여자 간 교류를 촉진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해 치매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농촌치유기관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치매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인지건강증진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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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산면, 보랏빛 여름꽃 만개
영천시 화산면, 보랏빛 여름꽃 만개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화산면은 유성리 1384-2일원에 여름꽃 버들마편초가 만개해, 아름다운 보랏빛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버들마편초는 긴 개화기간과 풍성한 꽃 군락이 특징으로 지난 3월 면민들은 ‘꽃뫼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꽃밭을 직접 조성했다.초여름에 접어든 현재 보랏빛 꽃이 만개해 10월 말까지 피어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면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화산면은 그동안 방치된 유휴 공간과 경작지를 활용해 계절감을 살린 경관 식물을 식재하는 등, 특색 있는 공간 조성에 힘써왔다.올해는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김선미 화산면장은 “면민들이 봄부터 정성껏 가꾼 꽃밭이 일상 속 치유의 공간이 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산면만의 특색을 살린 꽃뫼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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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해외여행객 모기매개감염병 ‘주의’ 당부
영천시, 해외여행객 모기매개감염병 ‘주의’ 당부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보건소는 17일 해외여행을 계획한 시민들에게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은 해외에서 감염 모기에 물린 뒤 국내로 유입되는 감염병으로 최근 해외여행 증가와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국내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대표적으로 뎅기열·치쿤구니야열·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다.뎅기열 잠복기는 5~7일로 주 증상은 두통, 근육통, 발진, 관절통 등이 나타난다.치쿤구니야열은 1~12일의 잠복기를 거친 후 급성 발열, 관절통을 유발하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은 3~14일의 잠복기를 거쳐 반점구진성 발진과 함께 발열, 근육통, 결막염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모두 현재까지 국내에 허가·시판된 백신이 없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조기 확인이 필요하다.특히 해외여행 전 ‘해외감염병 NOW’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모기기피제 등 예방용품을 준비해야 한다.여행 중에는 3~4시간 간격으로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해외여행 후 입국 시에는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을 통해 증상 등을 검역 신고하고 증상 또는 모기 물림이 있을 경우 검역 단계에서 뎅기열 신속검사를 실시해야 한다.입국 후 증상이 발생해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력을 알려 감염병 검사를 통한 조기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귀국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검역 신고와 함께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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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민원담당 직원 마음건강 챙긴다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17일 민원담당 직원들의 심리상담 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시청 내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는 지난 5월 영천시와 지역 내 심리상담 전문기관인 영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맺은 업무 협약에 따라,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된다.이날은 시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측정 및 심리상태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검진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직원에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심층 상담을 지원하고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해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이 이번 심리상담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을 돌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민원담당 직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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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도의원, 북한산 119산악구조팀 개청 축하… 안전한 구조 환경 조성 노력할 것
이영봉 의원 북한산 119산악구조팀 개청 축하... 안전한 구조 환경 조성 노력할 것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은 16일 ‘북한산 119산악구조팀’ 개청식에 참석해, 전담 구조팀 출범을 축하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대원들을 격려했다.북한산은 연간 약 753만명이 찾는 수도권 대표 명산으로 전체 면적 중 절반 이상이 경기도에 속해 있다.그러나 주요 등산로가 화강암 암벽과 암릉 지형으로 이루어져 산악구조의 난이도가 매우 높고 지리적 제약으로 인해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이번에 신설된 북한산 119산악구조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북한산에 특화된 전문 산악구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축사에서 이영봉 의원은 “뜻깊은 산악구조팀 개청을 142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구조팀이 본격적으로 출범하면서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 산악 사고의 ‘골든타임’을 확실하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개청의 의의를 강조했다.이어이 의원은 구조 임무의 최일선에 서는 대원들을 향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여러분이 계셔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하며 “대원 여러분의 안전이 곧 도민의 안전인 만큼,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임무에 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산악구조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짐도 이어졌다.이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여러분이 자부심을 품고 구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전하며 “대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마련과 예산 확보를 위해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운영 기반을 마련한 북한산 119산악구조팀은 전문 인력 선발을 마치고 앞으로 북한산 탐방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본격적인 현장 밀착형 구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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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지역 내 아동복지분야 대표자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복지재단은 17일 재단 회의실에서 지역 내 아동복지분야 정보 공유와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아동복지분야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공동생활가정 7개소, 지역아동센터 3개소,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 등 총 13개소 아동복지시설 대표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소통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아동복지시설 대표자는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아동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과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구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비롯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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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자원봉사 기본교육·탄소중립 실천활동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는 17일 오후 2시 상대동 자원봉사 캠프 대회의실에서 연합회 회원과 캠프지기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자원봉사 기본 교육 및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육 교직원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1365자원봉사포털’의 이용 방법을 습득하고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우고 보육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나눔 실천의 의지를 다졌다.자원봉사 교육에 이어 진행된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서는 ‘업사이클링 냅킨아트 부채 만들기 체험’ 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부채는 지역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환경보호와 세대 간의 나눔을 함께 실천해 그 의미를 더했다.‘진주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역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폐건전지 수거를 지속하는 등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진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보육 교직원들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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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대용량 ESS 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 공모사업 최종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6년 대용량 ESS 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공동 참여하는 사업이다.대용량 ESS 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사업은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대용량 ESS 제품의 성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복합 시험·인증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대응이 가능한 ESS 복합 안전성 평가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삼척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245억원을 투입해 △ESS 안전성 검증센터 구축 △대용량 ESS 컨테이너 안전성 검증 평가장비 구축 △기업 기술지도 및 제품 개발 지원 △해외 인증 지원 및 지정시험소 운영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최근 재생에너지 확산과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대용량·고출력 ESS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국제 기준에 맞춰 검증할 수 있는 시험·인증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 선정되어 2023년 준공된 “ESS 화재안전성 검증센터”와 2024년 선정된 “ESS 화재안전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과 연계돼 ESS 제품의 성능 평가부터 화재안전 검증, 실증, 인증까지 가능한 국내 최고 수준의 통합 지원체계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삼척시는 소방방재산업특구 지정 이후 축적해 온 화재안전 기술과 시험·평가 인프라를 바탕으로 ESS 화재안전성 검증센터와 화재안전 실증 플랫폼을 구축해 왔으며 이를 통해 소방방재산업과 ESS 산업의 연계 기반을 마련해 왔다.이를 통해 ESS 산업 분야의 기술 경쟁력 향상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시험·인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용량 ESS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삼척시가 ESS 시험·인증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에너지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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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봄밥상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6일 남양동 관내 노인, 장애인, 질병 중장년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을 위한봄밥상 지원사업을 추진했다.본 사업은 남양동 마을복지계획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영양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정서적 돌봄을 위해 진행됐다.남양동협의체 위원들은 6월 15일 직접 열무얼갈이김치와 돼지고기장조림, 깻잎지 등 밑반찬 5종을 정성껏 만들었으며 16일에는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반찬 전달과정에서 대상자들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살피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없는지 점검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신영록 민간위원장은 “건강한 식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내 복지자원 발굴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사업, 안부확인 사업 등 다양한 지역복지 활동을 전개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봄밥상 지원사업을 2023년부터 4년째 전개해 오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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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기획예산과·가족행복과·투자유치과,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힘 보태
고령군 기획예산과·가족행복과·투자유치과,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힘 보태 (고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령군 기획예산과·가족행복과·투자유치과 직원들이 6월 16일 감자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섰다.이번 일손돕기에는 기획예산과, 가족행복과, 투자유치과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개진면 부리 소재 농가의 감자 넝쿨 및 비닐 제거 작업을 지원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해당 농가에서는 “감자수확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행정에서 농업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자신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일손돕기에 참여한 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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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지역경제실·대가야박물관, 농촌일손돕기 실시
운수면·지역경제실·대가야박물관, 농촌일손돕기 실시 (고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운수면, 지역경제실, 대가야박물관은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오는 6월 16일 운수면 봉평리 소재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약 600평 규모의 양파 재배 현장을 찾아 양파 수확 및 정리작업을 지원했다.최근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참여 직원들은 양파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보탰다.일손돕기 지원을 받게 된 농가에서는 “수확 시기에 맞춰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움을 주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농촌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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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6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6월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임신과 출산으로 영양관리가 중요한 임산부와 산모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영주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및 농식품바우처사업 수혜자와 동일 자녀로 중복 신청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지정 쇼핑몰에 회원 가입 후 총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지원 품목은 유기· 무농약 농산물, 유기 축산물, 유기 수산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 원료 가공식품, 동물복지 인증품 등이며 한우· 돼지고기· 유정란의 경우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품도 포함된다.신청은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또한 2026년 상반기 사업에 이미 선정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지원받게 되어 추가 신청이 필요하지 않다.영주시는 이번 사업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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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전 꼭 확인해요 “앨리와 함께하는 알레르기 식습관 관리”막대 인형극 실시
먹기 전 꼭 확인해요 (고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관내 어린이들의 아토피피부염 예방 및 관리를 위해 6월15일부터 6월25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앨리와 함께하는 알레르기 식습관 관리”라는 주제의 막대인형극을 실시한다.이번 막대인형극은 막대인형극 활동가로 양성된 한국부인회 회원 6명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방문해 실시한다.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막대 인형극으로 식품알레르기의 올바른 이해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주의사항과 올바른 음식 선택 방법, 식품 표시 확인의 중요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알레르기 질환은 사회경제적 성장과 생활환경의 변화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전 생애에 걸쳐 잦은 재발과 악화로 삶의 질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성장과정에서의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이 질환 악화 예방과 건강한 생활 유지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보건소 관계자는“어린 시기부터 올바른 식습관과 식품알레르기 예방관리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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