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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오학 물놀이장 개장 준비 박차
오학 물놀이장 개장 준비 박차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오학 물놀이장 개장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물놀이장 운영 과정에서 접수된 휴게공간 부족과 먹거리 선택의 한계 등 이용객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텐트 2동과 몽골텐트 35동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최근 지속되는 이른 무더위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물놀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물놀이장 운영 일수를 지난해 34일에서 올해 60일로 확대해,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먹거리 다양화에 대한 이용객 요구를 반영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10개소의 먹거리 부스를 통해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제공함으로써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선택의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물놀이 시설도 한층 강화됐다.대형 슬라이드 1개와 유아용 슬라이드 2개를 신규 설치했으며 워터스윙, 눈사람미끄럼풀, 버블머신, 그늘막에어돔풀, 무지개안개터널, 장애물놀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도입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더욱 다채로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공사는 개장 전까지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장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김철환 사장은 “지난해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휴게공간 확대, 먹거리 다양화, 물놀이시설 확충과 함께 운영 일수를 대폭 확대했다”며 “올여름 오학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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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성북구,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13일 성북구청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그림그리기 경진대회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의 탄소중립 실천 의식과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 대회에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총 21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접수된 작품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심사위원과 성북구 탄소중립실천단 길라잡이의 심사를 거쳐 최종 40점이 선정됐다.시상식에서는 2050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전영상 상영과 ‘깡샘의 매직벌룬쇼’ 가 진행됐으며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수상자 40명에게 상을 수여했다.심사에 참여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소속 유민석 심사위원은 시상식에 참석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자신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솔직하고 즐겁게 표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장에서는 민·관·학이 함께하는 환경 체험부스도 운영됐다.성북구 환경교육센터 1호인 성북탄소중립배움터는 이끼 체험과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국민대학교 동아리 디에코와 넷제로는 분리수거 체험 미니게임과 환경나무 꾸미기 체험을 진행했다.탄소중립실천단 길라잡이는 커피박 키링 만들기 체험과 에코마일리지 가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에 선정된 40점의 수상작은 6월 한 달간 성북구청 게시판에 전시되며 작품집으로 제작돼 관내 초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 그림그리기 경진대회에 매년 많은 작품이 접수되고 있으며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정된 40개 작품의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어린이들이 풍부한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탄소중립, 환경사랑’ 이라는 주제를 표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환경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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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공연, 교육 국도비 공모사업 9건 선정
재단01-공연 관련 공모사업 9건 선정 재단 전경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올해 상반기 공연 및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공모사업 총 9건에 잇따라 선정되며 보조금 3억 8500만원을 확보, 여주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여주만의 특화된 사업을 선보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먼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뮤지컬 ‘난쟁이들’, 연극‘분홍 립스틱’, ‘나와 할아버지’, ‘베토벤 X 클림트 운명의 키스’, 총 4건의 공연을 유치하게 됐다.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작품들로 3, 4월에 진행한 뮤지컬 ‘난쟁이들’과 연극 ‘분홍 립스틱은’은 4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주시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또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여주시가 보유한 역사 콘텐츠, 세종대왕의 삶을 다룬 무용극 ‘숨, 세종의 뜻이 머무는 길’의 신작 제작으로 지원, 선정되어 세종과 한글의 도시 여주시의 정체성을 담은 작품을 제작하게 됐다.그뿐만 아니라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경기아트센터의 예술 즐겨찾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2026 ACC 어린이 공연 유통 공모사업,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2026 모두예술극장 지역 공연 공모사업,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2026 지역 전통공연예술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5건의 공연을 유치한다.이로써 여주시 어르신과 아동, 장애인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한다.문화예술교육 사업은 여주시교육지원청의 공모사업인 여주 세종같이 공유학교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길 위의 인문학에 선정되어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중 여주시 주요 건축물을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보는 ‘건축교실’을, 성인을 대상으로 영화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알아보는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인문학’강의를 제공한다.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 문예회관 종합컨설팅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문화예술교육 관련 전문가와 현재 재단의 교육 사업에 대해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계하는 컨설팅을 받았다.이를 수렴해 앞으로 여주시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선보인다.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지원, 선정되어 여주시 예산 절감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중앙의 수준 높은 공연을 우리 지역으로 유치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노력에 화답하듯 재단 공연과 교육사업에 큰 관심을 보여주시는 여주시민에게 감사드리며 공연 유통뿐만 아니라 여주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여주시민들이 문화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창작하고 도전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과 재단의 다채로운 기획공연 및 교육프로그램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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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청년 고민상담소 운영
영양군보건소, 청년 고민상담소 운영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12일 영양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청년의 외로움과 우울감을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증진하기 위해 청년의 비율이 높고 직업특성상 업무소진이 많은 경찰서를 찾아가서 진행했다.주요내용은 자살예방교육, 홍보관, 상담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했다.자살예방교육에서는 생명지킴이 교육 프로그램인 이어줌 성인편을 활용해 자살 문제의 현황과 위험요인, 자살 경고신호, 위기상황 대응방법 등을 교육했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주변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스트레스 측정과 마음건강검진 설문을 실시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및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부대행사로 천연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를 진행해 참여자들이 향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경험하는 한편 혈압·혈당 측정, 체성분 검사 및 운동 상담 등 건강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삶의 자산이며 혼자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며 “이번 청년 고민상담소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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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지 전수조사 실시
영양군, 농지 전수조사 실시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은 농지의 투기적 보유를 근절하고 실경작자 중심의 건전한 농지 이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관내 농지에 대한 '농지 전수조사 '를 실시한다.'26년 02월 24일 국무회의 대통령 지시 : 투기목적의 농지 소유문제 전수조사 및 대응 이번 영양군 농지 전수조사는 매년 실시하는 농지이용실태조사와 병행해 추진하며 금년도 영양군 조사대상은 1996년 1월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 3만8277필지 5289ha 규모로 영양군 농지면적의 63%정도가 해당된다.기본조사에서는 소유관계 실경작자 이용현황 휴경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심층조사는 실제 농업경영 여부 및 위반행위에 대해 현장조사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실시한다.아울러 효율적이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위성사진과 농지대장 등 행정정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현장 조사원을 투입해 불법 의심 농지와 외지인·농업법인 소유 농지 등 투기 위험성이 높은 곳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효율적인 조사 추진을 위해 경북도-영양군 전담조사반을 구성 운영하고 기본 심층 조사결과 위반행위에 대해 처분의무 부과, 처분명령, 원상회복 명령 등 내실있게 추진 할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은 농업이 주산업으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소중한 자산이자 식량안보의 기반인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경자유전의 원칙'을 준수하고 투기성 농지 보유를 차단하고 농업인들의 권익을 보호와 청년농 귀농인의 농지 접근성을 강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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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파크골프대회 우승 상금 기부로 따뜻한 사랑 나눔
영양군, 파크골프대회 우승 상금 기부로 따뜻한 사랑 나눔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우승자인 김응식 씨는 15일 영양군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청소년 가정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우승상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김응식 씨는 최근 개최된 ‘2026년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를 기념해 받은 상금 전액을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 가정을 돕기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흔쾌히 기부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기부에 참여한 김응식 씨는 “대회 우승의 기쁨을 혼자 누리기보다,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이번 성금이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청소년 가정에게 잘 전달되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스포츠 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으로 승화시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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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 영월서 개최
제44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 영월서 개최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사진작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공모전인 제44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이 6월 13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공모전 입상자와 한국사진작가협회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선언, 개회사, 축사, 한국사진문화상 시상,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시상식 이후 참석자들은 동강사진박물관으로 이동해 전시 개막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수상작 전시를 관람했다.대한민국 사진대전은 국내 사진예술 발전을 이끌어 온 대표 공모전으로 1982년부터 한국사진작가협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대상작인 장재기의 기억의 조각들을 비롯해 총 355점의 수상작이 전시된다.전시는 지난 6월 5일부터 동강사진박물관 제1·2·3전시실과 야외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6월 28일까지 이어진다.또한 같은 기간 영월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추천작가 작품 150점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사진예술의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지회장 워크숍이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한민국 사진대전 수상작 및 추천작가 전시는 6월 28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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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 “ 돌밥” 반찬지원사업 시행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반찬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착한 가게와 연계해 반찬을 준비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에 전달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안부 확인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지원 대상자인 남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반찬을 직접 만들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가져다주니 큰 힘이 된다”며 “반찬도 고맙지만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이야기를 나눠주는 것이 더 큰 위로가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기진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석보면장 김미경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따뜻하고 행복한 석보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지원 사업 외에도 주거 환경개선, 명절 나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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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18억원 부과…7월 3일까지 납부
경기도 광주시 시청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2026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1만8천여 건, 118억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6월 1일 기준 광주시에 등록된 자동차와 배기량 125cc 초과 이륜차, 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 등 건설기계 소유자이다.다만, 올해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연납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며 납세자는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또한, 은행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납부 서비스도 운영된다.위택스와 인터넷 지로를 비롯해 가상계좌 이체, 지방세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다만,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는 개인 납세자에 한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광주시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마감일인 7월 3일에는 시스템 접속이 집중돼 처리가 지연될 수 있는 만큼 3%의 가산세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리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자동차세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세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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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의 한 책 선정도서 ‘어른의 품위’ 최서영 작가와의 만남 개최
광주시, 올해의 한 책 선정 도서 ‘어른의 품위’ 최서영 작가와의 만남 개최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지난 13일 지역 서점 '공간서행'과 연계해 '2026 광주시 올해의 한 책'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어른의 품위'의 저자 최서영 작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어른의 품위'는 일상속에서 '어른답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자신을 돌보고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담고 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서점 공간서행의 황영경 대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행사는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책 낭독, 질의응답, 소감 나눔, 사인회 순으로 이어졌다.최서영 작가는 강연을 통해 책에 담긴 삶의 경험과 메시지를 소개했으며 참여자 2명이 직접 도서의 일부를 낭독하고 감상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사전 접수 질문과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삶의 태도와 가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특히 작가와 참여자들은 책을 매개로 각자의 일상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강연 이후 진행된 사인회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지역 서점과 협력해 작가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른의 품위'가 전하는 위로와 메시지가 시민들의 일상에 오래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를 함께 준비한 황영경 대표는 “광주시와 의미 있는 독서문화 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책을 통해 문화를 즐기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한편 광주시는 '올해의 한 책'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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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민관 협력 통합돌봄 대상 한의 방문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 부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거동이 불편해 한의 방문진료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민관협력 기반의 한의 방문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부터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해 온 사업이다.공공재원만으로 충족하기 어려운 의료돌봄 수요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하는 모델로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관리 연속성을 높이고 지역 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올해는 총 800만원 규모로 온세미코리아와 부천희망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부천시와 부천시한의사회가 협력해 사업을 운영한다.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연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방문진료비를 지원하며 일부 본인부담금은 이용자가 부담한다.부천시는 방문진료비 지원을 통해 의료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고 통합돌봄 체계를 기반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욕구 조사,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김범석 부천시한의사회 일차의료 통합돌봄위원장은 “방문의료비 부담으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진료를 이어가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며 “이번 사업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모영미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은 “방문진료는 통합돌봄의 핵심 서비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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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년 ‘부천맛집’ 시민평가단 모집
부천시, 2026년 ‘부천맛집’ 시민평가단 모집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시민의 관점에서 지역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음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부천맛집 시민평가단’을 모집한다.부천맛집 시민평가단은 시민이 직접 음식점을 방문해 맛과 서비스, 업소 환경 등을 평가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시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을 선정하기 위해 운영한다.시는 연령대별 균형 있는 평가를 위해 총 15명의 시민평가단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만 20세 이상 49세 이하의 부천시 거주 시민 또는 부천 소재 대학 재학생과 직장인으로 20대·30대·40대 각 5명씩 선발하고 1차 무작위 추출과 2차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한다.선발된 시민평가단은 8월부터 9월 중 약 4주간 활동하며 지정된 음식점을 방문해 음식의 맛과 품질, 서비스 만족도, 위생 상태, 가격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며 포스터에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서도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방법은 부천시 누리집 ‘부천소식 내 새소식’에 게시된 ‘2026년 부천맛집 시민평가단 공개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취식비와 소정의 활동 수당을 지원할 예정이다.부천맛집은 시민평가단 평가와 위생 점검, 외식업소 육성위원회 심의 결과를 종합해 최종 선정한다.현재 27개 업소가 부천맛집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정수영 부천시 식품위생과장은 “부천맛집 시민평가단은 시민이 직접 지역 대표 맛집 선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지역 외식문화 발전과 열린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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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26일부터 접수
부천시,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26일부터 접수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권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부천시 평생교육과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우리동네학습공간에서 운영하는 ‘퇴근학습길’, 기관·단체가 기획하는 ‘시민주도학습’, 시민 강사를 발굴·지원하는 ‘찾아가는 배달강좌’등 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40여 개 프로그램을 선정할 예정이다.신청자격은 부천시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 및 역량 있는 시민 강사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부천시평생학습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부천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 주도형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내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학습 기회를 균형 있게 제공해 지역사회 전반의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천시평생학습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오미경 부천시 평생교육과장은 “평생학습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37개 프로그램에 4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재능기부와 학습 나눔 활동을 통해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등 평생학습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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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발렌수엘라시와 ‘책 함께 읽어요’ 공동 독서 캠페인 개최
부천시, 발렌수엘라시와 ‘책 함께 읽어요’ 공동 독서 캠페인 개최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20일 오후 2시 상동도서관 아동자료실에서 필리핀 발렌수엘라시와 함께 ‘책 함께 읽어요’를 연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체결한 ‘부천-발렌수엘라 공공도서관 협력 양해각서’에 따른 3개년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발렌수엘라 시티 피플스 파크 야외 팝업도서관과 연계해 양 도시 어린이가 동시에 참여하는 공동독서 캠페인으로 진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별도 신청 없이 상동도서관 아동 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참여자는 1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독서에 집중한 뒤, 필사와 동화구연,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독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올해 협력 프로젝트 슬로건은 ‘책으로 하나 되는 우리, 미래로 함께 가는 도서관’ 으로 부천시의 ‘디지털 디톡스와 독서 몰입’과 발렌수엘라시의 ‘독후 창작과 결과물 공유’ 제안을 결합해 공동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부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양 도시 어린이들이 국경을 넘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문해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독서 콘텐츠 교류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상반기 행사 이후에도 7월부터 11월까지 나만의 책쓰기, 네 컷 만화, 클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아동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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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청소년·청년 정책제안대회 참가팀 모집
부천시, 청소년·청년 정책제안대회 참가팀 모집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7월 8일까지 청소년과 청년이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2026년 청소년·청년 정책제안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청년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도시 발전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제안하는 자리다.특히 올해는 참여 대상을 9세부터 39세까지 확대해 보다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참여 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직장인, 군 복무자 등으로 1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특정 단체 소속 여부와 관계없이 부천을 기반으로 생활하는 청소년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팀은 7월 중 제안서 작성 교육을 1회 이수한 뒤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게 된다.이후 심사를 거쳐 선정된 팀은 8월 8일 복사골문화센터 갤러리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진출하며 우수 제안팀에는 부천시장상과 시의회의장상이 수여된다.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현가능한 제안은 시정에 반영해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신청은 부천시청소년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또한 홍보물에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서도 신청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박정옥 부천시 청년청소년과장은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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