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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말투’ 부모교육 성료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10일 관내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말투’를 주제로 우아한 부모되기 부모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자녀와의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부모가 어떻게 말하고 소통하면 좋을지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강사의 실제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자녀와의 관계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경험을 함께 나누며 상황에 따라 자녀에게 어떻게 말하고 소통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냈다.또한 가정에서 쉽게 실천하고 적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함께 살펴보며 부모들이 자신의 평소 말투와 소통 방식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참여 부모들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이 진행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강사님의 경험과 그 과정에서의 실수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셔서 좋았다”, “어렵지 않고 육아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김미경 센터장은 “부모의 말 한마디는 자녀가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과 부모-자녀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부모들이 자신의 소통 방식을 돌아보고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우아한 부모되기는 ‘우리 아이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라는 의미를 담은 부모 대상 프로그램으로 자녀를 이해하고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을 운영하며 변화하는 양육 환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0월 7일 우아한 부모되기 3차 부모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앞으로도 부모교육과 부모집단상담 등 다양한 부모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 및 상담 문의는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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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음성 지역 노사, 한자리에 모여 상생과 화합 다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산업 현장을 지켜온 충주·음성지역 노동자들과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충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충주·음성지역 노사화합 체육대회’ 가 12일 충주종합운동장 돔 행사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조합원과 노사관계자, 노동자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이날 현장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유영기 충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주요 내빈 시축과 선수대표 선서 종합우승기 반납 등 공식 행사가 진행됐다.이어 열린 체육행사에서는 족구, 줄다리기, 야구윷놀이, 릴레이 계주, 단체줄넘기 등 노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경기와 행운권 추첨이 이어지며 승패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정민환 의장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노동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화합과 상생의 건전한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이동석 충주시장은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도 안전과 일 삶의 균형을 지켜내는 노동자 여러분이야말로 충주의 진짜 영웅”이라며 “오늘 대회가 경쟁을 넘어 상생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충주시는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하고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신나는 상생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는 매년 노사화합 체육대회 지원을 비롯해 노동절 기념행사, 노사한마음 등반대회 등 지역 노동자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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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종례 경기도의원, “남녀동수법 실현될 때까지 여성의 연대 이어가야”
금종례 경기도의원, “남녀동수법 실현될 때까지 여성의 연대 이어가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은 10일 열린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출범식에 참석해 남녀동수법 실현을 위한 여성의 정치적 연대와 대표성 확대를 강조했다.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는 2010년부터 경기도의회 여성의원과 경기도 단위 여성단체가 함께 여성정책 발굴, 조례 제·개정, 예산 분석과 정책 모니터링 등을 추진해 온 민·의회 정책협력기구다.금종례 의원은 “정치와 정책 결정 과정에서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남녀동수법이 실현될 때까지 여성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정당을 떠나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연대해야 여성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가 새롭게 출발하지만, 여성의원과 여성단체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모은다면 경기도의 성평등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특히 금종례 의원은 “여성단체가 현장에서 발굴한 문제를 여성의원의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사, 행정사무감사로 연결하는 것이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필요한 예산을 담고 정책을 실행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금종례 의원은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정책 간담회와 예산 이행 점검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남녀동수 정치와 여성의 실질적인 대표성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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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경력과 책임에 합당한 처우체계 마련해야”
신미숙 경기도의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경력과 책임에 합당한 처우체계 마련해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은 10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2에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8명과 정담회를 열고 종사자 처우개선과 안정적인 돌봄환경 조성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관계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의 사회복지 경력이 70%만 인정되고 호봉제 도입 당시 상한 적용으로 장기근속자의 경력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생활복지사가 장기간 근무해도 별도의 직급과 승급체계가 없어 숙련된 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어렵다고 호소했다.서울과 인천 등 일부 지역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제를 시행하는 것과 달리 경기도에서는 시설 유형과 시·군에 따라 임금과 수당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특히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가 유사한 돌봄기능을 수행하면서도 센터장과 종사자의 처우에 격차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신미숙 부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종사자가 실제로 근무한 경력을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단일임금제와 경력인정 기준을 비교해야 한다”며 “경기도의 재정여건을 고려하더라도 경력인정 비율을 단계적으로 100%까지 확대하는 구체적인 계획은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생활복지사가 5년, 10년을 근무해도 동일한 직급에 머무르는 구조로는 전문인력의 장기근속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선임생활복지사와 중간관리자 직급을 마련하고 승급과 수당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신미숙 부위원장은 시·군별 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 수와 직급, 근속연수, 호봉 및 추가수당 등을 조사하고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과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운영사례를 비교해 달라고 요청했다.정담회에서는 아동 체험학습비 감액 문제도 논의됐다.관계자들은 현행 아동 1인당 5만원의 체험학습비가 4만5천 원으로 줄어들 경우 문화·체험 기회가 축소될 수 있다며 기존 지원수준 유지를 건의했다.급식종사자 인건비와 추가운영비, 냉난방비 등도 시·군별 지원 여부와 규모가 달라 경기도 차원의 최소 지원기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임차시설의 임대료 부담과 공공공간 활용 문제도 제기됐다.관계자들은 재개발이나 임대료 상승으로 지역아동센터가 이전 위기에 놓이더라도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 내 공간을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이에 신미숙 부위원장은 “다함께돌봄센터의 수탁자격과 공동주택 내 설치기준이 상위법에 따른 것인지 조례에 따른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며 “지역아동센터도 공공시설과 유휴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조례의 개선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신미숙 부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에게 급식과 학습, 문화체험, 정서지원과 사례관리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돌봄기관”이라며 “종사자의 처우가 안정돼야 돌봄의 연속성과 질도 높아지는 만큼 현장의 건의가 제도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지속해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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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경기도의원, “경기도 재정난, 재원 부족만 탓하지 말고 명확한 재정 확보 로드맵 제시해야”
김명숙 경기도의원, “경기도 재정난, 재원 부족만 탓하지 말고 명확한 재정 확보 로드맵 제시해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명숙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의 세입 추계 방식과 감액 추경 편성 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먼저 김명숙 의원은 “경기도가 제시한 3천억원 규모의 세수 결손 전망과 관련해 산정 방식의 객관성을 뒷받침할 근거가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주요 세목별 세수 변동이 추계에 어떻게 반영됐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며 “추계의 타당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산정 기준과 근거자료를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김 의원은 국비 의존도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경기도의 자체재원 확충 전략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지방채 운용과 채무 관리 계획을 면밀하게 수립하고 재원 확보가 더욱 어려워질 경우에 대비한 대응 방안까지 포함해 종합적인 재정건전성 확보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세출 분야에서는 집행률이 낮은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감액한 추경 편성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김 의원은 “단순히 집행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의 연속성과 지속 가능성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시군과 충분히 소통했는지,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검토했는지, 감액 또는 유지 여부를 결정한 기준은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교육재정부담금과 국고보조사업 매칭비 등 법적·의무적 경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자체사업과 투자사업 예산을 감액한 사유와 기준도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도비보조금 반환 예상액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세입재원으로 관리할 것도 주문했다.김 의원은 “시군이 제출한 전년도 보조사업 정산보고서를 토대로 반환 규모를 산정하고 가내시 등을 활용해 추경재원으로 반영할 수 있는 금액을 사전에 파악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끝으로 김명숙 의원은 “경기도 집행부는 정부 정책 변화나 세수 부족 등 외부 요인만을 탓할 것이 아니라 전문 TF를 구성하는 등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어 “재원이 부족하다고 말할 때는 부족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도 함께 답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언제까지 재정을 조정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도민의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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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존중 주간행사
의령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존중 주간행사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주간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자살예방의 날인 10일에는 의령군민공원 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등 관련 정보를 안내했다.주민 참여 프로그램인 ‘생명나무’도 운영했다.주민들이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 나무에 붙이며 생명존중의 의미를 나눴다.군은 생명존중안심마을과 생명존중약국 등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활용해 자살예방 인식개선과 위험요인 관리 등 예방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주변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서로를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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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백산 안희제 선생 탄신 141주년 기념 참배
의령군, 백산 안희제 선생 탄신 141주년 기념 참배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11일 의령읍 백산 안희제 선생 추모비에서 탄신 141주년을 기념하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이번 참배는 의령 출신 독립운동가인 백산 안희제 선생의 탄신을 기리고 조국 독립과 민족의 자주를 위해 헌신한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의령군이 백산 선생의 탄신을 기념해 공식 참배 자리를 마련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이날 참배에는 오태완 의령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국장, 직속기관장, 관·단·과·소장,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추모비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선생의 독립운동 정신과 공적을 기렸다.백산 안희제 선생은 1885년 9월 12일 의령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 교육과 산업, 언론 등 여러 분야에서 독립운동을 펼쳤다.특히 백산상회를 설립해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는 등 민족의 독립과 자립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의령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다.오태완 군수는 “백산 안희제 선생은 독립운동은 물론 교육과 산업을 통해 민족의 자립을 실천한 의령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며 “선생의 나라사랑과 헌신의 정신을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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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 의령천 환경정화활동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 의령천 환경정화활동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는 지난 4일 구룡공단교 아래 의령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이번 활동은 녹색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는 앞으로도 주요 하천과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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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자원봉사센터, 기후재난 취약이웃 130여명 지원
의령군자원봉사센터, 기후재난 취약이웃 130여명 지원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자원봉사센터는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주민과 야외 노동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사업을 추진했다.지원 대상은 의령전통시장 노점 상인 80여명과 친환경골프사업소 제초 작업 및 택배 상하차 야외 노동자 38명, 에어컨이 없는 주거 취약가구 10세대 등이다.지난 11일 의령읍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10명은 쿨토시와 이온음료 분말, 쿨링 스프레이, 식염 포도당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으로 구성된 ‘맞춤형 쿨키트’를 포장해 야외 노동자와 취약가구에 전달했다.앞서 지난 8일 의령장날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 회원들이 전통시장 노점 상인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이번 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으로 추진됐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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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실시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실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오는 11월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내실 있는 감사 준비를 위해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강매·현천 배수펌프장과 창릉신도시, 토당문화플랫폼, 식사체육공원, 일산수질복원센터, 교외선 등 주요 사업 현장 6개소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질의를 이어갔다.이번 현장방문은 서류와 제출 자료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시설 운영 여건을 의원들이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필요사항을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건설교통위원회는 건설·교통 분야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기반시설, 재난·안전, 하수처리, 철도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이 많은 만큼 현장 중심의 감사 준비에 중점을 뒀으며 사업별 추진 과정과 향후 계획을 살피는 한편 시민 불편이나 안전상 우려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도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확인한 사항과 관계부서의 설명, 향후 제출받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감사 질의와 정책 개선 요구에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현장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항은 관련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나 예산 낭비 요인이 없는지 집중적으로 살펴 단순한 사업 현황 확인이나 일회성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할 예정이다.김학영 건설교통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가 지난 기간 추진한 행정사무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는 등 의회가 시민을 대신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중요한 기능”이라며 “그만큼 서류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장을 직접 확인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살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이 직접 확인하고 질문한 사항들을 충분히 분석해 감사 준비에 반영하겠다”며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건설·교통 분야의 주요 현안을 더욱 꼼꼼하게 살피고 단순한 지적을 넘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로 이어지는 내실 있는 감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도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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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배준서 의원, 무안공항 참사 조례 부결에 유감... “참사에 따라 추모의 기준 달라져선 안돼”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배준서 의원은 11일 열린 제404회 수원특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회적 참사가 발생할 때마다 별도의 조례를 제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사회적 참사와 희생자를 동일한 기준과 원칙으로 다룰 수 있는 통합조례 제정을 제안했다.배 의원은 최근 이태원 참사와 12·29 여객기 참사 관련 조례안이 함께 논의된 가운데, 이태원 참사 관련 조례안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반면, 자신이 발의한 여객기 참사 관련 조례안은 부결된 데 대해 아쉬움과 유감을 표했다.다만 “그 결정의 옳고 그름을 다시 따지려는 것은 아니다”며 이번 논의를 수원시 사회적 참사 관련 조례체계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수원시에는 이미 세월호 참사 관련 조례가 있고 이태원 참사 관련 조례가 더해지는 상황에서 향후 또 다른 대형 참사가 발생할 때마다 사건명을 붙인 별도의 조례를 계속 제정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입법 방식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배 의원은 “세월호 희생자도 소중한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도 소중한다.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도 모두 똑같이 소중한다”며 “참사의 발생 장소와 시기, 원인에 따라 희생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원칙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에 사건별로 조례를 추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가칭 ‘수원시 생명안전 및 사회적 참사 희생자 추모에 관한 조례’라는 하나의 통합조례를 마련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배 의원은 오는 12월 3일부터 시행되는 ‘생명안전기본법’을 통합조례 제안의 주요 제도적 배경으로 제시했다.해당 법률이 국민의 ‘안전하게 살 권리’를 법률에 명문화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피해자 지원, 기억과 추모,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 등을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만큼, 수원시 역시 개별 참사 중심의 조례체계를 보다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체계로 정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배 의원은 통합조례에 담아야 할 세 가지 원칙도 제시했다.첫째, 모든 사회적 참사와 희생자를 동일한 기준으로 기억하고 추모할 것 둘째,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과 공동체 회복부터 안전교육과 재발방지까지 하나의 체계로 연결할 것 셋째, 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는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참사까지 포괄하는 지속 가능한 제도를 마련할 것 이를 통해 새로운 참사가 발생할 때마다 개별 조례 제정을 둘러싼 논쟁이 반복되는 것을 방지하고 어느 참사를 조례의 대상으로 삼을 것인지에 대한 형평성 논란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아울러 배 의원은 통합조례 제안이 각각의 참사가 가진 의미나 기억을 지우자는 취지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배 의원은 “통합은 각각의 참사가 가진 의미를 지우자는 것이 아니다”며 “오히려 모든 희생자를 빠짐없이 기억하고 존중할 수 있는 공통의 제도적 기반을 만들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오는 12월 ‘생명안전기본법’ 시행을 계기로 기존 세월호 관련 조례와 이태원 및 여객기 참사 관련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원시 실정에 맞는 통합조례를 마련할 것을 거듭 제안했다.끝으로 배 의원은 “참사를 기억하는 데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며 “누구의 조례인지가 아니라 어떤 제도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더 잘 지킬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모든 희생자를 동일하게 존중하고 과거의 아픔을 미래의 안전으로 이어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도를 수원특례시가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통합조례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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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석수광역공공하수처리장 방문
경기도 안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9월 11일 석수광역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해 하수슬러지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현장확인 및 악취개선사업을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현장활동은 도시교통위원회에서 동의안을 의결한 하수슬러지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사업 예정지와 기존 시설의 운영 현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현장 여건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현장에서 하수슬러지 처리 현황과 기존 시설의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향후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설치 시 기존 시설과의 연계와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요 사항을 확인했다.또한 악취개선사업으로 설치된 시설을 둘러보며 악취 저감 등 사업 완료에 따른 개선 결과를 확인했다.곽동윤 도시교통위원장은 “하수슬러지처리시설은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필요한 중요한 환경기초시설인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향후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여건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오늘 확인한 현장 사항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이어 “악취개선사업이 완료된 만큼 시설이 당초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개선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당부한다”고 말했다.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살펴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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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악의 중심 IN 충주, 대한민국창작향토가요제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지역의 이야기를 새로운 음악으로 풀어내고 향토가요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가수를 발굴하는 ‘향토음악의 중심 IN 충주, 제24회 대한민국창작향토가요제’의 본선 진출 13개 팀이 확정됐다.사단법인 한국향토음악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지원하는 대한민국창작향토가요제는 전국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삶의 이야기를 창작음악으로 재해석해 널리 알리는 전국 규모의 가요제다.그동안 박서진, 금잔디, 정정아, 박혜신, 송봉수, 홍실, 연예진 등 다수의 가수를 배출하며 신인 가수의 등용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 향토가요제로 자리매김해 왔다.지난 9월 5일 충주음악창작소에서 열린 예심에는 전국에서 총 66개 팀이 참가했다.1차 예심을 통과한 48개 팀이 2차 예심에서 경연을 펼친 결과, 참신한 소재와 음악적 완성도, 무대 경쟁력을 갖춘 13개 팀이 최종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다.본선 진출자는 △이욱제 ‘남이 된 고향’△백신혜 ‘차창에 비친 금산’△김단 ‘북경에서 서울까지’△차예림 ‘하동 아가씨’△최태성 ‘뒤주-사도세자’△신우혁 ‘남강의 꽃 한 송이’△김민중 ‘영월아 청령포야’△장희아 ‘탄금애’△박예은 ‘하슬라의 아이’△이주은 ‘수주팔봉’△춘자 ‘진주의 밤’△김보라 ‘백암천 연가’△말도말지 ‘감포항의 눈물’등이다.특히 올해 본선에는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참가자가 이름을 올렸다.역사적 인물과 지역 명소, 고향에 대한 그리움 등 전국 곳곳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감성과 장르로 표현한 창작곡들이 무대에 올라 향토가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는 배아현, 이수연, 홍원빈, 김경민, 여명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조영구와 하명지의 진행으로 13개 본선 진출팀의 경연이 펼쳐지며 가요제 실황은 추후 전국에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금상 4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장려상 2명에게 각 50만원, 인기상 2명에게 각 30만원, 향토가요상 5명에게 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한국향토음악인협회 관계자는 “향토가요는 지역의 소중한 이야기를 오늘의 감성과 음악으로 이어가는 문화콘텐츠”며 “새롭게 변화하는 젊은 도시 충주에서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음악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lt;사진없음 gt;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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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달빛 아래 만나는 역사… 양주 회암사지 ‘달빛투어’ 개최
가을밤 달빛 아래 만나는 역사… 양주 회암사지 ‘달빛투어’ 개최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을밤 달빛 아래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양주 회암사지 ‘달빛투어’ 가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양주 회암사지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주최하고 숲닮아카데미가 주관한다.프로그램은 박물관 투어와 전문 해설사가 함께하는 유적지 투어를 비롯해 전통 등 만들기, 전통차 시음, 음악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박물관에서 회암사지 관련 유물과 역사를 살펴본 뒤 직접 만든 전통 등을 들고 전문 해설과 함께 유적지를 둘러보며 회암사지가 간직한 역사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또한 달빛 아래 전통차와 음악 공연을 즐기며 보고 듣고 만들고 맛보는 오감 중심의 국가유산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특히 해가 저문 뒤 달빛이 비추는 회암사지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에게 평소와는 색다른 국가유산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참가 신청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달빛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양주 회암사지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살아 있는 교육의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미래세대에 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크게 번성했던 사찰 유적으로 조선 왕실과도 깊은 관련을 지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가유산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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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푸드, 남양주시 다산1동 취약계층에 김치 200kg 후원
㈜한아름푸드, 남양주시 다산1동 취약계층에 김치 200kg 후원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11일 진접읍 소재 한아름푸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산1동 취약계층을 위한 약 120만원 상당의 김치 20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진접읍 소재 기업인 모임인‘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 이 지역 내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는 문길모 다산행정복지센터장, 유나겸 한아름푸드 대표, 철마기업인회 박수천 회장 및 회원,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철마기업인회 소속인 한아름푸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김치 5kg 40박스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김치는 홀몸노인과 중장년 1인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유나겸 한아름푸드 대표는 “정성껏 마련한 김치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철마기업인회 박수천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 기업들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전했다.문길모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아름푸드와 철마기업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철마기업인회에서는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계절 김치나눔 사업, 저소득 대학생 장학금 지원사업,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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