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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폭염피해 예방 총력
초전면 폭염피해 예방 총력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근 성주군에서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초전면 행정복지센터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연일 찜통더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농민을 포함한 야외 활동 주민들을 위해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 파크골프장, 게이트볼장 등 주요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생수 6000여 개를 긴급 배부했다.특히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직접 각 마을 현장으로 나가 이장 및 주민들을 만나 폭염 대비 행동요령를 적극 안내하고 안부를 살피며 생수를 전달하는 등 밀착형 홍보활동을 펼쳤다.초전면장은 “최근 관내에서 안타까운 폭염 피해가 발생한 만큼, 주민 한 분 한 분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주민들께서도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운동대신,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초전면은 앞으로도 폭염 특보 발효 기간 동안 빈틈없는 현장 점검과 취약계층 안부 확인을 지속해 폭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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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찰옥수수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찰옥수수 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7월 24일 이른 새벽, 관화리 들녘에서 30여명의 위원들이 모여 찰옥수수를 수확 활동을 펼쳤다.이번에 수확한 찰옥수수는 지난 5월 관화리 밭에 위원들이 직접 식재작업을 하고 가뭄과 무더위 속에서도 꾸준한 관리와 정성을 기울여 수확의 결실을 맺었으며 수확한 옥수수는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등에 판매될 예정이다.옥수수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달할 예정이다.선남면 협의체 위원 일동은 “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키운 옥수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김창구 공공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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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서비스 종사자 대상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료
거창군, 공공서비스 종사자 대상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료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24일 공공서비스 종사자의 심신 회복을 위해 치유농업을 연계한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 29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2회, 총 8회에 걸쳐 민간 정원이면서 공공기관 치유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갖춘 ‘이수미팜베리’를 중심으로 운영됐다.학교 등 관내 공공서비스 분야 종사자 10명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재충전했다.참여자들은 △수박 재배 체험 △베리 수확 체험 △산삼밭 체험과 산림치유 △거창창포원 맨발걷기 △아로마테라피와 괄사 체험 △마음의 씨앗 심기와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 시간을 보냈다.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설문조사를 실시해 치유 효과를 측정했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더욱 효과적인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거창군은 이를 바탕으로 치유농업이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군민의 마음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치유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공공서비스 종사자들은 업무 특성상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치유농업이 더 많은 군민에게 일상 속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5년 치유산업 종합계획 수립, 거창치유산업특구 지정 및 ‘거창군 치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치유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오는 8월 15일부터 31일까지는 토·일요일과 광복절에 수승대에서 ‘치유야 놀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치유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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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자봉사회, 상반기 연석회의 개최
마리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자봉사회, 상반기 연석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마리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봉사회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연석회의는 상반기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과 봉사활동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각종 면 행사 지원 등 상반기 추진 사업을 되돌아보고 하반기에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회원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리면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실천, 이웃 돌봄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자봉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특히 이날 새마을부녀자봉사회는 마리면 각 경로당에 감자 1박스를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종훈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상반기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새마을부녀자봉사회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수 새마을부녀자봉사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자 감자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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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항면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물품 나눔
여항면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물품 나눔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 여항면은 연일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속에서 면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22일 여항면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대비 물품을 10개 마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폭염 대비 물품은 양산과 냉방용품 꾸러미로 구성됐으며 준비된 물품은 각 마을별로 10개씩을 배부됐다.이번 물품 배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이 피해 없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행됐다.허지숙 여항면장은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만큼 주민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이번 물품 나눔으로 면민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비상연락망을 편성해 가동하고 비상근무를 진행하는 등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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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 아이와 함께 요리해요’ 특화사업 운영
하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 아이와 함께 요리해요’ 특화사업 운영 (하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하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관내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와 함께 요리해요’특화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우리 아이와 함께 요리해요’ 프로그램은 전통 음식을 주제로 한 오감 놀이와 요리 활동을 통해 전통 음식 문화를 알리고 어린이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 내용은 우리나라 전통 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동물 반달떡 만들기 요리 교실로 구성됐으며 부모 참관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특히 라이스 클레이를 이용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한 동물 모양의 떡을 직접 만들어보며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떡 만들기를 무척 좋아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박혜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전통 음식에 대해 알고 가족 간 좋은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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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자율방재단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정기회의 개최
봉산면 자율방재단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산면은 지난 7월 22일 2026년 봉산면 자율방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활동 사례를 통해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추진 사항 공유 △재난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배수로 및 하천 주변 점검 협조 등 여름철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병진 자율방재단장은 “국지성 호우와 돌발성 재난이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평상시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원들과 함께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봉산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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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노인회, 경로당 활성화 위한 정기회의 개최
율곡동 노인회, 경로당 활성화 위한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율곡동 노인회는 23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경로당 회장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경로당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기록적인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경로당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절차를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경로당 운영 시 겪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선제적으로 지키기 위해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등 폭염 시 행동 요령을 교육했으며 경로당 냉방시설 수시 점검도 당부했다.오세봉 노인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봉사하시는 각 경로당 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율곡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인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요즘 경로당은 노인 여가시설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감을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편안한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율곡동 노인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상호 협력하고 정기회의 등을 통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며 어르신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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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 ‘2026 독후감상문 공모전’ 개최
김천시립도서관 ‘2026 독후감상문 공모전’ 개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립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를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 독후감상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며 응모 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이다.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공모전 선정 도서를 읽은 뒤 독후감상문을 작성해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올해 공모전 선정 도서는 학년별 독서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엄선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다양한 주제를 접하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는 도서들로 구성됐다.작품 접수는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시립·율곡도서관 방문 및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며 공모전 선정 도서 응모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도서 내용에 대한 이해도와 감상의 독창성과 논리성, 글의 표현력, 맞춤법 준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문별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16명을 선정, 10월에 시상한다.이신기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책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내적으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2026 독후감상문 공모전 대상도서 gt; 양배추를 응원해주세요 말더듬이 악어의 멋진 연설 파브리지오 실레이 아름다운사람들 얼음산 빙수 가게 파란 토마토 블루 엠버 아위 자신만만한 음치 거북이들 아구스틴 산체스 아길라르 북스그라운드 4x4의 세계 행운이 구르는 속도 현진에게 중·고등부 신상문구점 특별한서재 파란 파란 멸망에 투자하세요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 문학동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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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산사태 징후 잡고 대피 척척
아포읍, 산사태 징후 잡고 대피 척척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아포읍은 지난 23일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제석1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당 마을의 마을회관에 직접 방문해 주민 맞춤형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 교육’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증가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여름철 장마에 대비해, 산사태 발생 위험성을 사전에 인지하고 유사시 주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김천시산림조합장 이도휘 조합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산사태 발생원인 및 전조현상 △대피소 안내 △산사태 경보체계 및 행동요령과 관련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실질적인 내용을 프리젠테이션, 동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이해를 높였다.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사태의 위험성이 피부로 느껴졌다”며 “비상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마을 대피소 위치와 행동 요령을 명확하게 알게 되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산사태는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피가 인명 피해를 막는 가장 중요한 열쇠”며 “신규 지정된 취약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교육을 병행해 재해 없는 아포읍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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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주민 주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첫걸음
지례면, 주민 주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첫걸음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원을 대상으로 사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향후 5회에 걸쳐 진행될 ‘지례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에 앞서 추진단원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복지 계획 수립 및 실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정연모 강사를 초청해 마을공동체의 개념과 주민 주도 복지의 필요성, 지례면 복지 의제 발굴을 위한 추진단의 역할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강의 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지례면의 복지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문혜숙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전 교육을 통해 마을복지계획이 왜 필요한지 추진단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게 됐다. 앞으로 이어질 워크숍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례면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복지계획을 만들어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한자리에 모여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을 비롯한 추진단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 주민이 직접 우리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건강복지계획이 성공적으로 수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지례면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5차례 전문강사 지도 및 조별 토의 등을 거쳐 지례면만의 맞춤형 건강복지의제를 발굴하고 최종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마을 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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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을 넘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돌봄을 넘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3일 한국돌봄사회서비스센터 김천통합재가서비스센터 평화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김천시 평화동 소재의 한국돌봄사회서비스센터 김천통합재가서비스센터는 방문요양과 주간보호 서비스를 운영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이다.시설 대표와 직원들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권승영 대표는 “돌봄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보살피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돌봄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낙호 이사장은 “복지 일선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까지 이어져 이번 기부가 더욱 뜻깊다”며 “전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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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생성형 AI로 숏츠 영화를 완성하다
통영시, 생성형 AI로 숏츠 영화를 완성하다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AI로 시나리오부터 영화제작까지 교육생 10명, 숏츠 영화 제작 성공 통영시는 지난 22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입주자 재능기부 ‘리타 : AI로 영화감독 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역량 강화와 콘텐츠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창업LAB실 입주단체인 통영영화협회의 지원사업 선정과 김원철 대표의 재능 나눔을 통해 추진됐다.이번 교육은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의 참가자를 선발해 진행됐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스토리 구성, 영상 편집 등 영화 제작 전 과정을 단계별로 익히는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은 1인 1작품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해 총 10편의 생성형 AI 숏츠 영화를 완성했으며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했다.참가자들이 제작한 작품은 오는 8월 21일 개최되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성과 공유회에서 시사회 또는 상영회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사례를 통영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통영시민은 “통영에 내려온 나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내 이야기의 시작을 담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원철 통영영화협회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통영시민들이 새로운 영상 제작 기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이야기와 아이디어를 직접 영상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는 창작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콘텐츠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통영영화협회 대표의 뜻깊은 재능 나눔과 공모사업 선정이 더해져서 통영시민에게 수준 높은 AI영상 제작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관 및 현장 전문가와 협력해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과정은 통영영화협회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선정·추진됐으며 통영영화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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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적조·고수온 대비 현장점검 실시
통영시, 적조·고수온 대비 현장점검 실시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여름철 수온 상승과 적조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3일 적조·고수온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16일 오전 9시 고수온 예비특보가 통영시 전 해역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관내 양식어가의 피해 예방과 현장 대응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인국 부시장은 적조방제창고와 관내 양식장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윤인국 부시장은 먼저 적조방제창고를 찾아 황토살포기 등 공공용 적조 방제장비의 관리·가동 상태와 정비 실태를 확인하고 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어 고수온에 강한 어종을 양식하는 어장을 방문해 어류 생육 상태와 양식환경, 산소공급장치 가동 여부를 살피고 어업인의 의견을 청취했다.또 적조 유입 차단용 방수천 설치 예정 어장에서는 설치 위치와 현장 여건, 적조 발생 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보완하고 기상·수온 및 적조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특보 발령 시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할 계획이다.윤인국 부시장은 “적조와 고수온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제장비의 상시 가동태세를 유지하고 양식현장을 세심히 살펴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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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산대첩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총력
통영시, 한산대첩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총력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24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일괄예비타당성조사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국도5호선 한산대첩교 건설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이번 분과위원회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심의 절차로 통영시는 한산대첩교가 대통령 지역공약과 국가균형발전 정책 실현을 위한 핵심사업이자 남해안 광역교통망 구축, 관광·물류 활성화, 섬 주민 교통편의 증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그동안 시는 경상남도와 함께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KDI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 대응해 왔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한산대첩교는 남해안권 미래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