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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 영주 대동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격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지난 10일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이 대동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을 비롯한 대한노인회 관계자와 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대동경로당 회원, 영주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식탁과 의자, 라면 등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응원했다.대동경로당은 회원 121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은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과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중근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는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어르신 복지 향상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신 대한노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방문을 주관한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는 관내 19개 분회와 367개 경로당, 약 1만6천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경로당 순회교육과 프로그램 지원, 노인취업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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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인 게이트볼 동호인 1,500여명 영주에 모인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국 노인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대한노인회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와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남자부 32개 팀, 여자부 32개 팀 등 총 64개 팀이 출전해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게 된다.대회 첫날인 10일에는 개회식을 비롯해 선수단 등록과 식전공연, 예선경기가 진행되며 11일에는 본선 및 결승전과 시상식, 폐회식이 이어진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의 노인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한 여가문화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자, 지역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영주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는 참가 선수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장 정비와 교통·안전 관리 등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노인 체육행사가 영주에서 개최되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영주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는 19개 분회, 367개 경로당, 1만6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경로당 순회교육과 프로그램 지원, 노인취업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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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니어클럽“2026년 공동체사업단 통합 공모 지원사업”선정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니어클럽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2026년 공동체사업단 통합 공모 지원사업중 성장지원비 부분에 최종 선정돼 약 2200만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체사업단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특히 문경시니어클럽이 선정된 성장지원비 부문에는 사업운영 3년차 이상 사업단의 사업 확장과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하는 분야로 전국 58개소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문경시니어클럽은 공동체사업단 ‘한끼뚝딱’을 대상으로 컨벡션 오븐 도입, 노후 식탁·의자 교체, 미끄럼 방지공사 등을 계획해 최종 선정됐다.‘한끼뚝딱’은 2015년부터 운영 중인 공동체사업단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먹거리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지원을 통해 시설 환경과 작업 안전성을 개선하고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옥정수 관장은 “이번 선정은 ‘한끼뚝딱’ 사업단의 가치를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경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단의 운영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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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새재기 생활체육 전국 정구대회 개최
제36회 새재기 생활체육 전국 정구대회 개최 (문경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36회 새재기 생활체육 전국 정구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정구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해 화합을 다지는 생활체육 경기로 남·여 신인부를 비롯해 장년부, 부녀부, 엘리트부 등 10개 단체전 부문과 남자 80세 이상부 및 남·여 초심부 개인전으로 진행된다.특히 80세 이상 동호인이 참가하는 개인전이 마련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체육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문경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정구 전용시설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 및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정구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내년에 제18회 세계 정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다시 한번 스포츠 도시 문경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동욱 부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문경을 찾아주신 정구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모두가 함께 즐기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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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부시장, 핵심 현안사업 현장 점검 나서
문경시 부시장, 핵심 현안사업 현장 점검 나서 (문경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지난 6월 8일 부시장이 지역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시장은 먼저 지역 연계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지역 연계도로 개설사업은 교통 접근성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사업으로 사업 완료 시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물류 이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문경타워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문경타워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자원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부시장은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를 당부했다.마지막으로 갈저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재해위험지역 정비 현황을 살펴봤다.해당 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에 최우선을 두어 달라”며 “시민들이 사업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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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지난 6월 9일 호계면 구산리와 견탄2리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를 실시했다.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처리반이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적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해 원스톱 상담을 제공하는 적극 행정 서비스다.이번 호계면 현장에서는 특히 과거 새마을사업 등으로 포장되었던 마을안길 등에 대한 미불용지 보상 관련 문의가 주를 이뤘으며 이 외에도 토지 행정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질의에 대해 상세한 상담이 진행됐다.마을 주민들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전문가의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문경시 종합민원과장은 “지방선거 실시로 인해 연기되었던 일정을 신속히 재개해 주민들의 토지 행정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일찍 해소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신속하고 명확하게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문경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로 인해 지난 5월에 진행하지 못했던 일정을 6월로 연기, 이번 호계면 방문에 이어 오는 6월 23일에는 산양면 연소1리 및 신전2리를 방문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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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로 섬기고 사랑을 나눕니다” 비봉면에 찾아온 따뜻한 의료 나눔
비봉면에 찾아온 따뜻한 의료 나눔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 효행구 비봉면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비봉면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비봉면민 무료 진료의 날’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내외 의료 취약지역에서 20년 넘게 봉사를 이어온 의료봉사 NGO 단체 ‘브릿지 의료인회’ 와 ‘비봉드림센터’ 가 주관하며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와 비봉면 이장단협의회의 협조, 비봉드림센터 및 지역 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무료 진료에는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치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총 10개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대거 참여해 평소 병원 진료가 어려웠던 주민들의 건강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이끄는 ‘브릿지 의료인회’는 “의료로 섬기고 사랑을 나눕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00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단체다.그동안 몽골,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등 해외 의료봉사를 15차례 이상 진행했으며 국내에서도 전남 곡성·담양·광주 등 의료 취약지역을 찾아 정기적인 진료와 수술,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등 단순한 치료를 넘어 진심 어린 사랑의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유난숙 비봉면장은 “멀리까지 찾아와 따뜻한 의료 나눔을 실천해 주신 브릿지 의료인회 의료진과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료는 단순히 병을 고치는 것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큰 사랑의 실천인 만큼,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온기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간단체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건강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비봉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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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함안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지난 9일 함안군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고독·고립 위험가구 발굴과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함안군 고독·고립 예방 사업의 비전인 ‘고립 없는 함안, 함께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 내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 함안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 민관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고독·고립 예방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함안군은 올해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으로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생활환경 개선,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지역 내 공공기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주민 등과 협력해 위험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독·고립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다”며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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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헤야~” 신명나는 들소리…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농요, 제9회 실제 농사 재현 행사 개최
“호헤야~” 신명나는 들소리…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농요, 제9회 실제 농사 재현 행사 개최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농요를 계승·보전하고 있는 함안농요보존회는 오는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함안군 법수면 악양둔치 실제농사체험장에서 ‘제9회 함안농요 실제 농사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를 보존하고 함안농요의 신명 나는 가락과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공동체 문화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9시 40분 보리밭 사이를 누비는 흥겨운 길놀이로 시작된다.이어 누렇게 익은 보리를 베고 “호헤야~”소리에 맞춰 발을 구르며 보리를 타작하던 옛 농촌의 모습을 재현하는 보리베기와 보리타작이 진행된다.또한 모판에서 정성껏 키운 모를 논에 심던 전통 농경문화를 재현하는 모찌기와 모심기, 농사의 고단함을 흥으로 승화시킨 만논매기 공연이 이어져 함안농요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농사일을 마친 뒤 논두렁에 둘러앉아 함께 식사를 나누며 정을 나누던 옛 농촌의 공동체 문화를 재현한 들밥 나눔도 마련된다.참가자들은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농촌의 정취와 공동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오후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마당과 모두가 하나 되는 대동놀이가 열려 행사 분위기를 더욱 돋울 예정이다.함안농요보존회 관계자는 “탁 트인 악양둑방의 시원한 바람 속에서 흙냄새와 사람 사는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며 “함안농요가 전하는 신명과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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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웅씨, 고향 산청군에 2억원 기탁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10일 차황면 출신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김성웅씨가 군청을 찾아 2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억원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재)산청군향토장학회 장학금 1억원이다.김성웅씨는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승화 산청군수는“어려운 이웃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큰 뜻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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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올-스마일 공무원·군민 선정
산청군, 올-스마일 공무원·군민 선정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2026년 상반기 올-스마일 공무원·군민’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올-스마일 공무원에는 박나영·정다훈 주무관이, 군민에는 이윤희·김희숙씨가 선발됐다.박나영 주무관은 공유재산관리 업무를 공정하고 정확히 수행하며 친절하고 공감하는 자세로 고품격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정다훈 주무관은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세심한 안전관리 업무 처리로 모범을 보인다.이윤희씨는 농지법 시행 이전 지목 현실화 사업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며 정확한 조사와 자료 관리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하고 있다.또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김희숙씨는 보건의료원 구내식당에 근무하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운영에 힘쓴다.항상 친절한 응대로 주변에 행복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작은 친절과 배려가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만족도를 높이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민원서비스를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은 명품 민원서비스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매해 상·하반기 올-스마일 민원 공무원과 군민을 선정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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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안전교육 현장 대응능력 강화 등
산청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안전교육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이번 교육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과 경호강변 일원에서 진행됐다.안전관리요원 58명과 읍면 담당자 5명 등이 참여한 교육에서는 미래생명관에서 이론을 숙지하고 경호강변에서 현장 실습이 이뤄졌다.특히 산청소방서 예방교육 강사의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수난사고 발생 시 대응요령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추진됐다.이와 함께 산청군 안전관리자가 작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근무 시 지켜야 할 안전도 강조했다.또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에서는 물놀이 안전수칙과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수칙 등을 안내 및 홍보하며 안전한 여름철 여가문화 조성에 힘썼다.산청군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에 단 한 순간의 방심도 허용하지 않겠다”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안전관리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군민과 물놀이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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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학습권 보장과 교육과정 전문성 강화로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
장애학생 학습권 보장과 교육과정 전문성 강화로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9일 대전특수교육원 연수실에서 순회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순회교육 교육과정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동이나 운동기능의 심한 장애로 인해 각급학교에서 교육을 받기 곤란하거나 불가능해 직접 방문해 가르치는 ‘순회교육’은 특히 학생 개개인의 장애 특성과 발달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해야 하는 만큼 교사의 전문성이 중요한 영역으로 꼽힌다.이번 연수에서는 순회교육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비롯해 학생 맞춤형 교수, 학습 방법, 개별화교육계획과 연계한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성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또한 순회교육 현장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 간 협의를 통해 학생의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 기회 확대라는 특수교육의 본질적 가치에 초점을 두고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과 맞춤형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며 “이번 연수가 순회교육 담당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며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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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 가족 캠핑 ‘온가족, 마음 ON’ 운영
경북교육청, 2026 가족 캠핑 ‘온가족, 마음 ON’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2026 가족 캠핑 ‘온가족, 마음 ON’1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경북교육청은 2022년부터 폐교를 활용해 조성한 오토캠핑장에서 가족 캠프를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영주 소백산 오토캠핑장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영덕과 김천, 포항 산누리 오토캠핑장을 포함한 총 4개 캠핑장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온가족, 마음 ON’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마음을 켜고 맞춰 가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가족으로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부모와 자녀가 자연 속에서 함께 머물며 대화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 가족 캠핑은 연간 총 15회 운영된다.1학기에는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2학기에는 9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9회가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2학기 참가자 모집은 오는 7월 중 학교를 통해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다.참가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자녀를 둔 가정이며 최근 5년간 가족 캠프에 참여하지 않은 가정을 우선 대상으로 모집했다.또한 교육적 배려가 필요한 가정과 ‘2025년 학부모 도전 삶 성취 교육감인증제’금장 인증서 수여자 중 희망 가정에는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프로그램은 가족 공동체 활동을 비롯해 부모 자녀 소통 프로그램, 자연 체험 활동,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 숙박형 과정으로 운영된다.참가 가족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게 된다.특히 폐교를 활용해 조성된 오토캠핑장은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가족이 함께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 지역사회와 교육이 함께하는 새로운 가족 체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지난 6일 진행된 1기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캠핑장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진 모두 만족스러웠다”며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충분히 대화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폐교를 활용해 조성한 오토캠핑장이 가족이 함께 머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가족 캠핑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회복과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 소통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6월 10일 성장하는 나 · 조화로운 우리 ·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1일 11시 김천시에 있는 김천실내체육관에서 ‘2026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한다.오후 2시 구미시에 있는 구미정보고등학교에서 ‘제57회 경북상업경진대회’에 참석한다.19시 포항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제29회 송산예술제’에 참석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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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6년 평생학습관 여름특강’ 수강생 모집
양주시, ‘2026년 평생학습관 여름특강’ 수강생 모집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여가 활용을 돕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관 여름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특강은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 4주 단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모집 강좌는 총 24개로 양주시평생학습관과 덕계평생학습관, 옥정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특히 전체 강좌 중 19개 강좌는 지난 5월 28일 새롭게 문을 연 양주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주요 강좌는 △처음 시작하는 인스타툰 △나만의 여행 브이로그 제작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과정과 △소설 속 인물로 보는 나의 심리 프로파일링 △사주 공부 △현대 미술 읽기 첫걸음 등 인문교양 및 치유 과정으로 구성됐다.또한 △그을림의 미학, 우드버닝 아트 △포슬포슬 즐거운 오일파스텔 등 문화예술 과정도 마련됐다.신청은 오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6월 15일 오전 10시까지 ‘양주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양주시민과 관내 직장 재직자이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등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해 양주시평생학습관과 덕계평생학습관, 옥정평생학습센터에서는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정원이 미달된 강좌에 한해 진행되는 추가모집은 6월 15일 오후 2시부터 6월 22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이 기간에는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양주시 관계자는 “지난달 개관한 양주시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퇴근길 아카데미 등을 신설해 직장인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강좌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여름특강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