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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봄철 등산객 증가와 영농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4월 30일까지 4주간 실시되며 도 특별사법경찰과 시군, 생활안전지킴이가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도내 산림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산지전용 허가 없이 무단 형질변경하는 행위 산나물 버섯 등 임산물 불법 채취 무허가 벌채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등이며 특히 보전산지를 불법 전용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아울러 행정안전부의 '하천 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 시설 정비'와 관련해 산간 계곡 내 무단 시설물 설치와 하천 인근 산림의 부적절한 개간 행위 등에 대한 지도 점검도 강화할 방침이다.전북자치도는 이번 단속을 통해 산림 훼손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정성이 전북자치도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산림은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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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 성장 프로젝트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1:1 찾아가는 상담지원 서비스와 문제해결 도움 및 위기 개선을 지원한다.과학적 진단 척도를 통해 고립 정도를 판별하고 공동생활, 자조모임, 인턴십 등 단계별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립도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주요 내용’ 프로그램 주요 지원내용 고립도 은둔특화 공동생활 프로그램 높음 일상회복 일상생활 회복 활동, 사회관계 형성, 자조모임 등 대인접촉 확대 관계회복 가족 심리상담, 당사자 가족 자조모임, 1:1 멘토 멘티 활동 일경험 취업 기초교육, 가상회사, 인턴십 참여 낮음 [거점 확대] 시 군 기초 청년센터 협력기반 구축 및 단계적 확산 전북 청년미래센터와 시 군 기초 청년센터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한다.전주 소재 청년미래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청년들을 위해 도내 기초 청년센터와 공간 공유 및 사례관리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시군 협조 요청 완료 및 상반기 중 협의체 구성 시범운영 착수 - 시범 운영 성과 기반 도내 시군 전역 단계적 거점 확대 추진 고립은둔 청년 회복 및 가족돌봄청년 자조모임 등 주요 프로그램을 시군 센터와 협업하는 ‘찾아가는 서비스’체계를 도입한다.권역별 수요를 파악해 청년미래센터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하는 순회 프로그램 운영 시범 모델을 마련하고 시군간 복지 서비스 격차를 완화해 나간다.지역 사정에 밝은 기초 청년센터와 연계해, 숨어있는 위기 아동 청년들을 발굴하는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지속 관리] 단절 없는 지원체계 안착 및 민 관협력 연계 강화 연령 변화나 상황 개선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고립을 방지한다.기존 아동복지법과 청년기본법으로 이원화되었던 체계를 통합해, 34세까지 단절 없는 사례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전북형 시범사업의 가시적인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위기 지원 모델의 실효성을 홍보하고 도내외에 확산시킨다.‘지원 사례 : 가족돌봄청년 A씨’ A씨는 어머니의 오랜 암투병으로 간병과 학업 병행이 어려운 상황이었음 청년 본인에 대한 자기돌봄비, 심리 식사 지원 등 보다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최근 약학대학 합격 ‘지원 사례 : 고립은둔청년 B씨’ B씨는 가정 불화 및 직장 내 차별 고립 상황으로 악화 청년미래센터 회복 프로그램 및 공동생활 가정 등 참여 고립은둔청년 에세이 ‘도토리들의 이야기’작가, 청년도전지원사업 및 가상회사 참여로 취업 도전 공공 지원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민간 전문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위기 아동 청년에게 필요한 추가적인 서비스에 앞장선다.IBK행복나눔재단, 월드비전 등 약 2억 3천만원 추가 재원 확보, 114명 지원, 00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위기아동청년 사회활동 및 물품 지원 예정 위기아동청년 지원체계 추진 성과 및 향후 비전 ‘24년 8월 출범한 전북청년미래센터는 현재까지 총 780여명의 위기청년에게 13억 5700만원 규모의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 실효성을 인정받아 전국적인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단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자립과 정서 회복을 병행함으로써 위기아동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구성원 복귀를 돕는 ‘선순환 복지’를 구현한다.도 방상윤 복지여성보건국장은“가족 돌봄의 무거운 짐을 홀로 감당하거나 사회적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함께하고 있다'는 든든한 믿음”이라며“이번 법 시행을 계기로 그간 전북이 쌓아온 선도적인 지원 경험을 더욱 내실화해, 소외되는 위기아동청년이 없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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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빈집 정비 촉진 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 안내
금산군, 빈집 정비 촉진 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 안내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방치된 빈집 정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 안내에 나섰다.그동안 빈집 소유자들은 주택 철거 후 부지가 토지로 전환돼 재산세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점을 우려해 정비 사업 참여를 주저해 왔다.이와 관련해 빈집 철거 시 5년간 재산세 세 부담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급격한 세액 상승을 막을 수 있다.특히 2026년 1월 1일 이후 빈집을 철거하는 경우 해당 부지는 물론 그 지상에 새로 짓는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해서도 5년간 재산세를 50% 감면하는 등 소유자의 세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군 관계자는 "빈집 정비는 지역의 안전을 확보하고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세제 혜택을 통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상당 부분 해소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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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서비스 전개
금산군 남일면,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서비스 전개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 남일면은 지난 6일 지역 내 경로당 19개소에서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서비스를 전개했다.이번 서비스는 고령이고 교통이 불편한 주민 편의를 위해 추진됐다.이어 별무리학교, 사사학교 등을 대상으로 일정을 조절해 같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금산군 민생안정지원금은 글로벌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1인 당 30만원을 지급하며 4월 30일 신청이 마감된다.남일면의 지급 대상은 2790명이다.박성진 남일면장은 "지역 주민들이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했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지급이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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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숲에서 찾는 치유…일상 속 힐링 공간 확대
전북자치도, 숲에서 찾는 치유…일상 속 힐링 공간 확대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치유 서비스를 확대해 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산림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치유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실제 산림치유 활동은 우울, 불안, 분노감 등을 완화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연구 결과는 국립산림과학원이 발간한 사람을 살리는 숲, 산림치유 에도 소개돼 있다.전북자치도는 이러한 산림치유 효과를 도민들이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도내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원을 조성 운영하며 '쉼과 회복'의 거점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현재 도내에는 국립 치유의숲 2개소, 국립 산림치유원 1개소, 공립 치유의숲 2개소가 운영 중이다.국립익산치유의숲은 녹차밭과 벚꽃길 등 생활권 산림자원을 활용한 접근성 높은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립고창치유의숲은 편백숲을 중심으로 피톤치드 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덕태산과 선각산에 둘러싸인 자연환경 속에서 숙박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국 단위 거점시설로 장기 체류형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장수 '그린장수 치유의숲'은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명상 숲길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안 '위도 치유의숲'은 산림과 해양이 결합된 특화형 치유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치유의 숲은 대부분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국립시설은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공립시설은 홈페이지와 전화 예약을 병행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치유의 숲은 도민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산림치유 서비스를 확대해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쉼과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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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대비 가로수 점검
금산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대비 가로수 점검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오는 11일 개최되는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를 대비해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축제 주요 동선인 군북면 자진뱅이길과 산꽃로 일원의 가로수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로변 가로수 1915본에 대한 생육 및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군은 수목의 생육 상태를 비롯해 병해충 발생, 가지의 건전성 및 고사, 도로 및 보행자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축제 기간 방문객 통행이 집중되는 구간의 낙지 위험이 있는 고사 가지와 약한 수형을 찾는 데 집중했다.또한, 가로수 주변 환경 정비 상태와 시각적 경관 요소까지 함께 확인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군 관계자는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개최에 맞춰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한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군을 대표하는 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로 안전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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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연구원보 발간… 과학 기반 정책 뒷받침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연구 및 조사사업 성과를 담은 전북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보 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연구원보는 보건 환경 분야 주요 연구 결과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자료로 도민 건강증진과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보건 분야에서는 전북지역 설사환자 유래 살모넬라균의 항생제 내성 및 유전형 분석 야생 설치류 감염병 병원체 보유 실태 메타지노믹스 연구 유통 축산물 대장균의 ESBL 생성균 특성 분석 등이 포함됐다.환경 분야에서는 만경강 주요 하천 난분해성 유기물질 분포 특성 연구 전북지역 오존 고농도 발생 특성 평가 민원다발지역 악취 기여율 분석 등 연구 성과가 수록됐다.이번 연구를 통해 식중독 원인균 감시와 항생제 내성 관리,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 수질 대기 악취 등 환경 관리 정책 수립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했다.연구원보는 총 150부가 제작돼 도내 지자체와 유관기관,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되며 연구원 누리집을 통해서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전경식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성과를 널리 공유해 정책과 현장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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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신비바이오 투자 유치 …국가식품클러스터 성장 가속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익산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신비바이오와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신비바이오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355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14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 정헌율 익산시장,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 강병수 신비바이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도와 익산시는 행정 재정적 지원을, 식품진흥원은 기업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맡아 투자가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이번 협약은 2026년 들어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체결된 다섯 번째 투자협약으로 식품기업 입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국가식품클러스터는 연구개발부터 생산, 수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식품산업 집적지로 현재 분양률이 약 80%에 도달하는 등 기업 집적도가 높아지고 있다.이에 따라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단계 확대 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절실한 상황으로 도는 농식품부, 익산시와 함께 사업 추진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특히 2단계 사업을 통해 대체 단백질 중심의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 미래 식품산업 분야 기업 유치를 확대해 K-푸드 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신비바이오의 투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증가하는 기업 수요에 대응해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확대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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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 ‘ 자활in 자활 ’ 4월 전체교육 성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가 7일 자활근로사업 참여 주민들의 자립 의지 고취를 위해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 150명을 대상으로 자활in 자활 '전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활in 자활 ’ 전체교육은 참여 주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를 통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직무 강화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은 두 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먼저 폭력예방통합교육 김정수 전문강사가 나서 성폭력 및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한 자활사업단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부여지역자활센터 김성은 센터장이 자립 의지 제고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 창업 교육을 진행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이석규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참여주민들이 자활사업에 보다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안전한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참여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북김제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8월 24일 보건복지부 지정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되어 김제지역의 저소득층에게 경제적 정서적 자립을 목표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150명의 참여자가 새희망영농, Re:숨, 호두온 등 총 13개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있으며 올해 4월에는 스타트업사업단에서 ‘모두라면’ 이라는 무인라면카페를 오픈해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받으며 운영 중에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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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최초 ‘AI 수기 고지서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스마트 세정 시대 연다
부여군, 충남 최초 ‘AI 수기 고지서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스마트 세정 시대 연다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충청남도 내 지자체 중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며 4월 7일부터 시스템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수기로 작성된 고지서의 문자와 숫자를 자동으로 인식해 전산 데이터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대부분의 지방세 업무가 전산화됐지만, 지방소득세나 주민세 등 납세자가 직접 신고 납부하는 일부 세목의 경우 수기 고지서를 사용하고 있다.수기 고지서의 경우 납세자가 직접 과세표준과 세액 등 과세정보를 수기로 작성함에 따라 전자수납 처리를 위한 인식 수단이 없어 담당 직원들이 과세정보를 일일이 시스템에 입력해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AI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수기 입력 부담이 줄어들고 세입 처리 속도와 정확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반복적인 수기 입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적 오류가 줄어들어 납세 정보 관리가 체계화되며 민원 응대와 사후 확인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AI 지능형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지방세 업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여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납세자 중심의 스마트한 세정 서비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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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진로 고민, 현직 교사와 상담하세요
우리 아이 진로 고민, 현직 교사와 상담하세요 (군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산시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이 관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미래설계와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4월 8일부터 ‘공공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운영한다.‘공공형 진로진학 컨설팅’은 어렵고 복잡한 입시환경에서 정보의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진로진학 설계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입시지도 경험이 풍부한 관내 고등학교 현직 교사들이 상담사로 직접 참여한다.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군산시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은 1:1대면 방식으로 회당 40분간 잔행된다.학생과 학부모의 시간을 고려해 평일 야간과 주말에 운영한다.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시립 금강도서관에서 저녁 7시부터, 토요일에는 시립도서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컨설팅 내용은 학년별로 세분화해 운영된다.초 중학생은 적성검사 결과와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직업 및 학과를 연계한 ‘진로설계’에 집중하며 고등학생은 생활기록부와 내신성적을 분석해 실질적인 ‘입시전략’ 수립을 돕는다.상담 시 초등학생은 ‘고용24’의 ‘초등학생 진로 인식검사 결과지’, 중학생은 ‘커리어넷’의 ‘직업 적성검사 결과지’, 고등학생은 ‘생활기록부’를 지참하면 더욱 심층적인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상담 예약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누리집을 통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이항근 이사장은 “‘공공형 진로진학 컨설팅’은 현직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설계와 공부 방법 등 미래 설계를 위한 조언을 건네는 사업”이라며 “자녀의 적성이나 막연한 입시 준비로 고민하는 학부모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전문적인 입시 컨설팅을 위해 타지역을 찾거나 사교육에 의존할 필요 없이, 군산시가 마련한 공공형 상담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의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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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체계적 위생 영양관리 지원으로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
군산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체계적 위생 영양관리 지원으로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 (군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50인 미만의 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급식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위생 안전 및 영양 관리를 위한 정기 순회 방문 지도 대상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식단 및 조리 안내서 제공 급식소 종사자 및 이용자 대상 위생 영양 교육 등이 있다.특히 센터는 급식소 컨설팅을 통해 효율적인 시설 운영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식중독 예방을 위한 자가 점검표와 계절별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종사자들이 스스로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급식 관리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전반적인 급식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센터는 현재 관내 사회복지급식소의 신규 등록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등록 시설에는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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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모집
부여군,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모집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숙련도 제고를 위해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업인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지만 높은 투자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스마트팜 시설을 제공해 영농경험을 쌓고 자본을 마련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모집인원은 총 3팀이며 팀당 2~3명으로 구성해 신청하고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부여군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이다.선발된 청년농업인은 규암면 합송리 일원에 소재한 최첨단 스마트팜 시설을 임대하게 된다.임대 기간은 기본 1년이고 여건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임대료는 경작 특례방식을 적용해 청년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신청 접수는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부여군청 농업정책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서와 영농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선발은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영농 동기의 구체성과 영농계획의 실현 가능성, 팀원 간 업무 분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부여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자본 부담 없이 스마트팜 경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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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식품산업연구원-HLB Lifecare-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협약 체결
고창식품산업연구원-HLB Lifecare-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협약 체결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지난 6일 HLB 강남 본사에서 HLB Lifecare,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식품산업 발전과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창의 특화 자원을 활용해 농식품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향후 고창 자원 활용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식품 바이오 분야 공동연구 임상 및 효능 검증 협력 기술 및 연구역량 교류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연구원의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소재 개발 능력과 HLB Lifecare의 노인성 질환 관련 기술,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임상 기반 건강 관리 기술이 결합해 강력한 산 학 연 협력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박생기 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고창 특화자원의 소재 개발부터 임상, 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전 단계에 걸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각 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연구 성과와 산업적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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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개정면 '대성특수화물운수', 착한가게 가입
군산시 개정면 '대성특수화물운수', 착한가게 가입 (군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개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일 개정면대성특수화물운수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 착한가정 캠페인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나눔 캠페인이다.가입자의 기부금은 개정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며 가입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 발행 및 법정기부 세제 혜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가 제공된다.착한가게에 가입한대성특수화물운수는 군산시 중동에 소재한 운수업 기반 특수화물, 건설폐기물수집운반, 전기고압차량 장비대여 기업이다.채운석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황은호 개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착한가게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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