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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외교관 영월에 모인다...‘가나의 날’9월 12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오는 9월 12일 김삿갓면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에서 ‘2026 아프리카 가나의 날 축제 및 특별전’을 개최한다.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과 주한 가나공화국대사관이 공동 주최하고 영월군과 한·아프리카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가나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한국과 가나의 문화 교류와 우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나 정부 관계자와 아프리카 외교단, 국내 거주 아프리카인, 영월군민과 관광객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낮 12시 장터와 문화 체험을 시작으로 한국·가나 전통문화 공연, 공식 개막식, 가나 미술 특별전, 한·가나 문화 교류 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전에서는 가나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가나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현대미술을 소개하며 가나 전통 의상과 아프리카 음식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2027년 대한민국과 가나의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열려,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두 나라의 교류와 협력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명행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장은 “가나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가나가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영월에서 시작된 만남이 앞으로 다양한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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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은 하나로 속초는 평등으로”… 제22회 속초양성평등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2회 속초양성평등대회’를 개최했다.속초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차별 없는 사회, 모두가 행복한 속초’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싱어송라이터 양선겸의 공연과 김명길 속초시의회 의장의 색소폰 연주로 문을 열었다.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 여성단체 활동 보고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 등이 진행됐다.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권익 향상,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표창과 감사패도 수여됐다.특히 ‘평등의 바람, 모두의 내일로’를 주제로 한 기념 퍼포먼스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먼저 객석에서 존중, 기회, 참여, 함께의 가치를 상징하는 네 가지 색의 종이비행기가 등장했다.서로 다른 색의 종이비행기가 시민들 사이에서 출발해 하나의 방향으로 모이는 모습을 통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표현했다.주요 참석자와 시민들은 종이비행기를 함께 들어 올리며 “시민은 하나로 속초는 미래로 우리는 평등으로”라는 공동 구호를 외쳤다.기념식에 이어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박주희 속초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일상 속 양성평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양성평등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지역사회의 중요한 가치”며 “차별 없는 사회, 모두가 행복한 속초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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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방문조사’ 실시
속초시, 11월 9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방문조사’ 실시 (속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오는 11월 9일까지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방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방문조사는 앞서 진행한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통장과 담당 공무원이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주민등록상 세대 구성과 실제 거주 여부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방문 조사원은 ‘사실조사원 증명서’를 착용하고 신분을 밝힌 뒤 조사를 진행한다.시민들은 조사원의 증명서를 확인한 후 조사에 협조하면 된다.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장기 미인정 결석 또는 학령기 미취학 아동이 포함된 세대다.해당 세대는 비대면 조사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조사를 받는다.통장의 조사 결과 주민등록상 주소와 실제 거주 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면 담당 공무원이 추가 조사를 실시한다.이후 신고 안내와 공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 사항을 바로잡을 계획이다.사실조사 기간에 잘못 신고된 주민등록 사항을 자진 신고하면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경받을 수 있다.김은영 속초시 민원토지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적절하게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며 “통장이나 담당 공무원이 세대를 방문할 경우 사실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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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대교 아래서 즐기는 영화의 밤… 속초 ‘씨네테이블’관람객 모집
설악대교 아래서 즐기는 영화의 밤… 속초 ‘씨네테이블’관람객 모집 (속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속초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설악대교 아래 아트플랫폼 갯배 일원에서 열리는 ‘씨네테이블’첫 번째 상영회 관람객을 모집한다.‘씨네테이블’은 올겨울 개최 예정인 속초국제음식영화제에 앞서 영화와 음식을 함께 즐기는 사전 프로그램 ‘에피타이저’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속초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음식문화도시 속초’의 매력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첫 상영회에서는 윤주훈 감독의 ‘평양랭면’과 이하은 감독의 ‘제씨이야기’를 선보인다.‘평양랭면’은 동생을 위해 평양냉면을 만드는 노년의 주방장 이야기를, ‘제씨이야기’는 오래된 방앗간에서 만든 백설기를 매개로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영화감독과 관객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영화와 함께 즐길 음식은 ‘아사모’ 가 준비한다.음식은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하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음식 교환 팔찌를 배부한다.오후 6시부터 음식을 교환할 수 있고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는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된다.사전 신청은 온라인 행사·축제 플랫폼 이벤터스를 통해 19일 오전 8시까지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특별 기념품인 식기 세트를 제공한다.사전 신청자는 행사 당일 오후 6시 20분까지 현장에서 입장 팔찌를 받아야 한다.한편‘씨네테이블’은 이번 첫 상영회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달 속초의 다양한 공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10월에는 속초해수욕장에서 11월에는 또 다른 의미있는 장소에서 관객을 만난다.10월부터 12월까지는 영화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요리사와 함께 속초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완성하는 ‘미장셰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이병선 속초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식사에 앞서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처럼, 영화제를 미리 경험하고 음식문화도시 속초의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설악대교 아래에서 영화와 음식을 함께 즐기는 첫 번째 씨네테이블에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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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지역자활센터, ‘명랑운동회’로 자활 현장에 활력 더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지역자활센터는 10일 속초시 청소년실내체육관에서 자활근로 참여 주민과 센터 종사자 등 110여명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9월 소양교육의 하나로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자활근로 현장에 필요한 소통과 협력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함께하는 우리, 소통·협력 공동체 역량강화’를 주제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활동을 통해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각자의 역할과 차이를 존중하는 경험을 나눴다.즐거운 신체활동으로 일상과 근로 과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했다.행사 후에는 참여 주민들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사업단별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에서는 근로 현장의 의견과 어려움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전인표 속초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함께하는 힘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자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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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남양주시장, 문화아카데미서 ‘민선9기 정책비전’ 특강
최현덕 남양주시장, 문화아카데미서 ‘민선9기 정책비전’ 특강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9일 남양주문화원이 주관하는 ‘남양주문화원 제4기 문화아카데미’에서 ‘민선9기 정책비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특강에는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과 진익주 문화아카데미 총원우회장을 비롯한 문화원 임원, 제4기 수강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최 시장은 ‘시민주권시대 남양주 대전환’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혁신행정 △자족경제 △균형발전 △일상행복 등 4대 목표를 중심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이어 권역별 특성을 고려한 균형발전과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교통망 확충을 통한 자족도시 기반 마련 등 주요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아울러 시민의 문화적 권리를 보장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및 소통시간에는 지역 문화예술 현안과 주요 시정 정책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들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최현덕 시장은 “지역문화유산은 과거에 머무는 유산이 아니라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자원”이라고 강조하며 “외부 관광객이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문화아카데미 원우분들이 민간 홍보대사가 돼 남양주를 알리는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남양주문화원이 주관하는 남양주문화아카데미는 시민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인문·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대표 문화 교육과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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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6 모두의 일자리 채용박람회’ 개최…25개 기업 73명 현장 채용
남양주시, ‘2026 모두의 일자리 채용박람회’ 개최…25개 기업 73명 현장 채용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6 모두의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고 기업과의 현장 채용을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채용박람회에는 구인기업 25개사와 구직자 130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 가운데 261명이 현장 채용 면접에 참여했으며 73명은 채용이 확정되거나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행사는 △채용관 △일자리정보관 △직업계고·청년존 △부대행사관 등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맞춤형 부스로 운영됐다.일자리정보관과 직업계고·청년존에는 시 관련 부서와 청년·여성·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취업을 지원하는 유관기관이 참여했다.약 320명의 구직자가 이곳을 찾아 일자리 정보를 얻고 맞춤형 취업 상담을 받았다.부대행사관에도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력서용 사진 촬영과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 성공 헤어스타일 등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면접을 앞둔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이미지를 점검하고 이력서 사진을 준비하는 등 필요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이용했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고 시와 유관기관이 함께 일자리 기회를 연결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고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왕숙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AI, 바이오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상반기 총 6회 소규모 채용행사인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개최했다.하반기에도 기업 수요에 맞춘 소규모 채용행사를 수시로 열어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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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9일 제299회 정례회 제4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2차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및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이나영 교육위원장은 추경예산의 시급성과 집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교육재원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집행 관리를 당부했다.또한 AI·디지털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교육청의 컨트롤타워 역할과 교원 전문성 강화를 주문하고 AI 과몰입·딥페이크 등 부작용 예방과 인성 함양을 강조했다.아울러 가칭 대전용산2초등학교의 조속한 공사 재개와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한 대책 마련 및 학부모·학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당부했다.최지연 부위원장은 예산의 목적 외 사용이나 임의 변경을 지적하며 의회가 승인한 목적에 맞게 예산을 집행할 것을 강조했다.AI 전문가 협의체의 역할과 필요성을 명확히 하고 학교 급식기구 및 조리종사자 배치기준도 현장 여건과 안전을 반영해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문화소외지역 예술활동 지원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을 당부하고 학생마음바우처 지원과 함께 입원치료가 필요한 위기학생을 위한 전문 치료공간 및 선제적 정신건강 지원체계 확대를 강조했으며 노벨과학키움프로젝트가 학생들의 놀이와 흥미를 교육으로 연결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활성화 방안을 당부했다.이한영 의원은 신규사업의 필요성과 산출근거에 대한 충분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급식시설 환기설비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유보통합 사업의 법적 근거와 교사 자격 문제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AI교육지원센터는 단순한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도록 안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연령별 콘텐츠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학생교육문화원 수영장의 수상안전요원과 기계관리요원 등 인력의 전문성과 경력 수준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인력관리를 주문했으며 학교운동장 및 시설 개방은 학생 안전을 확보하면서 지역주민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고 교권보호를 위해 학부모교육과 학부모총회 활성화 등 학부모의 이해와 참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무지개교실과 위센터 무지개이음 사업의 학업중단 예방·복귀 성과 및 사업 간 차별성을 확인하기 위한 구체적인 결과자료와 원인분석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김미희 의원은 ‘교육감이 찾아가는 소통의 날’ 사업의 대상과 기존 사업과의 중복성을 점검하고 사업 목적과 대상이 맞지 않는 신규사업을 급하게 추진하기보다 현장 부담과 예산의 필요성을 재검토할 것을 주문했다.유보통합을 비롯해 과학체험관, 학생수련활동 등 신규사업의 세부 산출근거와 사업의 시급성을 꼼꼼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연말까지 집행기간이 짧은 사업은 불용 가능성을 고려해 본예산 편성 여부를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디지털 디톡스 인성동아리 사업은 사업 규모와 선정 기준, 기존 인성교육 예산과의 차별성이 불분명하다며 충분한 사전 검토와 구체적인 계획 마련을 당부했다.아울러 학하초 이전·신설사업은 2027년 3월 정상 개교를 최우선으로 모든 대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거듭 촉구했으며 학부모교육과 AI교육지원센터, 다도·예절 체험교육 등도 사업 간 중복성과 예산 산출근거를 면밀히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민향기 의원은 현장체험학습 지원사업과 관련해 보조인력의 자격·역할 및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고 인력풀과 통합시스템 구축의 필요성과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인성교육과 민주시민·역사교육은 자료 제작이나 일회성 체험, 외부 강사 중심의 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이 공감·협력하며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내실화할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교원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적극 활용해 불필요한 사업과 예산은 줄이고 교육적 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기초학력보장사업은 명확한 기초학력 판단 기준과 미달 학생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없이 예산만 확대해서는 안 된다며 사업 효과와 학생의 변화 등을 면밀히 분석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교육위원회는 9일 2026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한 끝에 일부 내용을 조정해 수정가결하고 제299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심사를 마친 안건은 예산결산위원회를 거쳐 오는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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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부장관상 수상
파주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부장관상 수상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9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정책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이로써 파주시는 2022년 국토교통부 장관상, 2023년 특별상, 2024~2025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에 이어 5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기반 수준에 관한 우수 사례를 평가해,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도시를 선정하는 상이다.파주시는 기후변화 대응 역점사업으로 △전국 최초 공공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구매계약 공급 모델 △시민 알뜰 전기요금제 구축 △경기 북부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미니 수소도시 조성 등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에코온 환경통합센터 운영 △알이100시민교육 △파주형 간선급행시내버스 도입을 통한 탄소 저감 대중교통 체계 구축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손배찬 파주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후변화 대응 정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민선9기 파주시정에서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분야별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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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티엑스-에이 승하차시설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파주시, 지티엑스-에이 승하차시설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9일 ‘지티엑스-에이 승하차시설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민생경제국장, 자치협력관 등 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조동칠 파주도시공사장, 용역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용역은 운정테크노밸리 복합개발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사전 절차로 지티엑스-에이 차량기지 내 승하차시설 설치 타당성을 조사해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하고 안정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운정테크노밸리와 연계한 승하차시설 신설 대상지 선정 △간이역사 설치 가능성 및 열차 운영계획 등 기술 검토 △교통수요 예측 및 비용 대비 편익 분석 결과 및 편익 추정 등이 보고됐으며 참석자 간 심도 있는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파주시는 지티엑스-에이 승하차시설이 신설되면 운정테크노밸리와 지티엑스-에이 노선을 직접 연계할 수 있어, 기업과 근로자의 교통 접근성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여기에 파주시 내 지티엑스-에이 정차역이 추가되면 복합개발사업의 입지 경쟁력이 크게 향상되고 향후 개발이익을 통한 지역사회 재투자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파주시는 사업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참여형 공영개발 방식을 우선 검토하고 있다.이번 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확인되면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업화 방안에 승하차시설 신설을 포함하는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이후 지방공기업 신규사업 투자 절차 등을 이행할 예정이다.손배찬 파주시장은 “오는 11월까지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한 뒤, 2027년 투자 절차 이행을 거쳐 2028년 복합개발사업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차량기지 내 승하차시설 신설은 열차 운영과 시설 설치를 위해 관계 기관 협의가 필수적인 만큼, 향후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등과 긴밀히 소통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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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 개최
‘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 개최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운정건강공원 물놀이장 일원에서 ‘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농부와 도시가 함께 만드는 초록놀이터’라는 표어 아래,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서 농업을 즐기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도시민에게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소비층을 연결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행사다.2022년 처음 시작한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민에게 다양한 도시농업 모델을 제시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민에게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소비층을 연결하는 파주시 대표 농업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시 공간은 △도시농업 모델 및 농산물 전시 △다육식물·관엽식물·공중식물 등 원예식물 전시 △야생화·분재 전시관 △도시농업관리사 작품전시회 △청소년 도시농업 경연대회 △어린이집 허수아비 경연대회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파주 명소 현장 스케치 작품 △꽃누르미 및 천연염색 작품 △로봇악기연주단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됐다.풍란 숯부작 만들기 △관엽정원 만들기 △분재 만들기 △나만의 압화 작품 만들기 △곤충표본 체험 △천연염색 체험 △바람떡 만들기 △전통음료·다식 체험 △평화미소 현미 도정 체험 △재활용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 밖에도 파주쌀 평화미소의 우수성을 알리는 △우리쌀 홍보관 △로컬푸드 홍보관 △반려동물 양육 및 유기 방지, 입양 홍보 공간이 운영돼 공익적 가치를 더한다.행사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텃밭정원에 심겨 있던 각종 쌈채소와 식물을 나누는 행사가 열린다.도시농업관리사 전시 공모에 출품된 작품 역시 공공기관과 복지기관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김은희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3일 동안 열리는 도시농업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삶의 치유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박람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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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서 시작되는 7일간의 기록영화 여정…‘디엠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10일 개막
파주에서 시작되는 7일간의 기록영화 여정…‘디엠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10일 개막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18회 디엠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가 오는 10일 파주출판도시 지지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 국내외 우수 기록영화를 선보인다.올해 영화제에서는 52개국 147편의 기록영화가 상영된다.관객들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시선이 담긴 작품을 통해 전쟁과 평화, 지역과 공동체 등 우리 시대의 주요 의제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개막작으로는 공동체와 생명, 기억과 보존의 가치를 섬세하게 비춘 황윤 감독의 ‘하제’ 가 선정됐다.영화제의 문을 여는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기록영화만의 깊은 울림과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상영관은 롯데시네마 파주야당과 메가박스 킨텍스이며 관람료는 8천 원이다.특히 경기도민은 현장 매표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5천 원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어 더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영화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와 함께 영화제 기간에는 시민과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상영작과 연계한 ‘관객과의 대화’, ‘마스터 클래스’, ‘다큐 토크’, ‘공개 토론회’등을 통해 영화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영화제가 시민들이 기록영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작품에 담긴 기록성과 사회적 함의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람객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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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교육청과 벽깨기 협약 체결
파주시, 경기도교육청과 벽깨기 협약 체결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9일 오산 원동초등학교에서 열린 ‘벽깨기 협약식’에 참석해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식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교육과 행정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추미애 경기도지사,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 경기도 31개 시군 시장·군수, 지역교육청 교육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를 주제로 ‘벽깨기 공동비전’을 선포했다.파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파주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또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학생들에게는 더 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과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협력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손배찬 파주시장은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은 별개의 과제가 아닌 만큼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과 교육의 경계를 허물겠다”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키우고 지역 주민에게는 향상된 삶의 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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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평화를 잇다… 파주시, ‘2026 남북기후협력 포럼’ 개최
기후와 평화를 잇다… 파주시, ‘2026 남북기후협력 포럼’ 개최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 파주시 남북기후협력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와 생태환경이라는 한반도의 공동 과제를 중심으로 남북 협력의 가능성을 살펴보고 접경도시 파주에서 기후와 평화를 함께 고민하는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11일에는 오후 1시 20분부터 ‘기후와 평화’를 주제로 학술토론회와 시민특강이 진행된다.접경지역의 기후평화 거점 구상, 재생에너지 정책, 남북 습지 복원 등 한반도의 기후·생태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고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된다.이와 함께 ‘파주시 한반도 기후주간’ 공식 선언식도 열려 기후위기 대응과 한반도 생태·평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둘째 날인 12일에는 오후 4시 30분부터 연극 ‘별난 야유회’ 가 상연된다.디엠지를 배경으로 분단 현실 속에서도 이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일상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문화예술로 풀어낸다.이번 공개 토론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남북 평화라는 서로 다른 듯 보이는 두 과제를 연결해,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남북 협력의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정구생 자치협력과장은 “기후위기와 생태환경은 남과 북이 함께 고민해야 할 한반도의 공동 과제”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와 평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접경도시 파주에서 남북 협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 남북기후협력 포럼’은 파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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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역 축제장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축제·행사장에서 사용하는 일회용 컵, 접시, 용기 등을 다회용기로 전환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시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다회용기 사용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축제장 내 음식 판매 공간 인근에 반납 공간을 설치하고 용기의 공급과 수거가 이뤄지는 순환 체계로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행사장 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는 △9월 ‘자원순환대축제’△운정4동 ‘잔치한마당’△10월 ‘파평코스모스축제’△‘파주개성인삼축제’△11월 ‘파주장단콩축제’등 5개 축제·행사의 음식 판매 공간을 대상으로 약 3만 9천 개의 다회용기를 지원할 예정이다.전종고 자원순환과장은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을 통해 시민이 보다 자연스럽게 자원순환 실천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을 생활 현장에 접목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파주개성인삼축제 등 지역 축제 현장에서 2만 3천여 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해 폐기물 600kg을 줄이고 온실가스 410kg을 감축하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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