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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면 단체·기업,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후원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광석면의 응원이 지역 단체에서 기업으로 이어지며 함께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광석면 19개 단체들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으자, 지역 내 9개 기업들도 화답하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이에 단체와 기업은 각자 별도로 후원하는 대신 지난 10일 한자리에 모여 후원금을 함께 전달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한마음을 보여줬다.이번 동참은 한 주체의 후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간 참여가 서로에게 전달되며 자연스럽게 참여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조직위 관계자는 “광석면 단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기업의 동참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누군가 먼저 시작한 응원이 또 다른 참여를 이끌어내는 선순환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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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의원, “글로벌 게임센터·수출지원사업 점검…지역 격차·지원체계 꼼꼼히 살펴”
경기도의회 이영봉의원, “글로벌 게임센터·수출지원사업 점검…지역 격차·지원체계 꼼꼼히 살펴”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영봉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 상정된 동의안 심사에서 경기 글로벌 게임센터 운영과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지역 간 지원 격차를 해소하고 기업이 실제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체계를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먼저, ‘게임산업육성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심의에서는 글로벌 게임센터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현재 성남에 위치한 센터가 사실상 남부 지역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경기북부에도 게임산업 창업과 기업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글로벌 게임센터는 게임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기업 보육 및 전주기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현재 약 29개의 입주공간을 운영하고 있다.입주기업은 기본 2년을 기준으로 하되 성과평가를 통해 연장이 가능하며 임차료 부담 없이 최소한의 관리비만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이 의원은 특히 센터 지원을 받은 기업 가운데 게임 출시 후 상당한 판매 실적과 높은 매출을 달성한 사례가 있다는 설명을 듣고 게임 스타트업 한 곳의 성공이 지역경제와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 만큼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역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영봉 의원은 “현재 글로벌 게임센터가 남부에만 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게임산업과 스타트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인 만큼 경기북부에도 좋은 환경에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이 의원은 ‘경기도 수출 바우처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의 심의 과정에서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의 코디네이터 운영체계에 대한 실효성을 물었다.해당 사업은 수출 진입 또는 초보 단계의 기업들이 지원사업을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코디네이터를 통해 바우처 활용과 정산, 해외 마케팅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의원은 약 15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에서 코디네이터가 1명으로 운영되는 점에 주목했다.이 의원은 “사업 자체가 좋은 취지이고 해외시장 진출을 처음 시도하는 기업들에게 행정절차나 마케팅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인 것은 분명하다”며도 “150개 기업을 코디네이터 한 명이 실질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는 구조인지 현실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기업마다 지원 필요성과 어려움의 정도가 다르고 특히 처음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은 행정절차부터 마케팅까지 다양한 지원이 필요할 수 있다”며 사업의 규모와 지원기업 수에 비해 코디네이터 인력이 적정하게 배치돼 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 의원은 코디네이터의 실제 업무 범위와 기업 지원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제출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이영봉 의원은 “좋은 사업일수록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구조인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하며 기업들이 필요할 때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와 인력 운영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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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의원, 한유총 간담회서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 완화 및 안정적 재정지원 체계 논의”
변재석 의원, 한유총 간담회서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 완화 및 안정적 재정지원 체계 논의”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변재석 의원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립유치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유아교육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재정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물가와 인건비 등 유치원 운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재정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한유총은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한 한시적 지원금 지원 △예측 가능한 중장기 재정지원체계 마련 △물가·인건비 등 운영여건을 반영한 지원체계 검토 등을 요청했다.이에 변재석 의원은 “정부는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상교육을 확대하고 있는데, 정작 경기도의 학부모 부담 경감 지원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며 “정부 정책과 지방교육재정의 방향이 따로 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실제로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 경감 한시지원금은 2023년 유아 1인당 월 3만4천원에서 2024년 3만원, 2025년 3만1천원을 거쳐 2026년에는 월 2만원으로 줄었다.2023년과 비교하면 유아 1명당 월 1만4천원, 연간 16만8천원의 지원이 감소한 것이다.변 의원은 이와 관련해 “한시적 지원은 당장의 학부모 부담을 낮추는 데 의미가 있지만, 매년 예산 편성에 따라 지원 규모가 달라지는 방식으로는 유치원과 학부모 모두 안정적인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며 “예측 가능한 중장기 재정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물가와 인건비 등 유치원 운영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만큼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재정지원 방식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25년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2.1% 상승했고 유치원은 인건비를 비롯해 급식·식재료비, 공공요금, 시설관리비, 교육활동비 등 다양한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변 의원은 “지원금을 단순히 얼마 더 지원할 것인가의 문제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며 “학부모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동시에 유치원이 안정적으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물가와 운영 여건을 반영하는 재정지원 방식도 함께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시적 지원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지속 가능하고 예측 가능한 유아교육 재정지원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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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련 의원, “재정 어려워도 안전·이동권 예산 줄여선 안 돼”
김해련 의원, “재정 어려워도 안전·이동권 예산 줄여선 안 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해련 의원이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도로 안전과 교통약자 이동권 등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필수예산까지 일률적으로 줄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김해련 의원은 9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건설국·건설본부·교통국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의 대규모 감액과 필수 민생예산 부족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김 의원은 먼저 건설국 추경예산과 관련해 도로포장 유지관리와 지방도 교량 내진성능보강 등 안전 관련 예산 감액을 집중적으로 짚었다.김 의원은 “도로 유지관리와 안전·정밀진단 예산은 사고가 발생한 뒤 수습하기 위한 돈이 아니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예산”이라며 “올해 해야 할 사업이 내년으로 넘어가면 내년에 계획된 사업도 다시 밀릴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아울러 도로·하천 사업에서 반복적인 감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별·단계별 집행계획을 토대로 보다 정밀하게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김 의원은 “보상이나 행정절차 등 실제 사업 진행 가능성을 면밀하게 검토해 예산을 정밀하게 추계해야 한다”며 “내년도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만큼 사업의 우선순위와 예산편성 기준도 명확히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교통국 심사에서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비와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예산 부족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김 의원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비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데 대해 “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게 이 예산은 일을 하러 가고 병원을 가는 등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필수예산”이라며 “이런 민생예산을 기계적으로 줄이면 결국 그 피해와 민원은 도민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했다.이어 “예산은 숫자로 말하는 정책이다. 예산을 보면 경기도의 정책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며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부족한 예산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반드시 추가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상반기에는 약속한 수준으로 지원하다가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하반기에 갑자기 지원액을 줄인다면 행정에 대한 신뢰가 생기겠느냐”며 정책의 일관성과 충분한 재원 확보를 주문했다.김 의원은 “재정이 어렵다고 해서 모든 사업을 같은 기준으로 줄여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일수록 도민의 생명과 안전, 이동권과 직결된 사업을 우선순위에 두고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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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신용회복위원회 김해지부,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신용회복위원회 김해지부,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일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신용회복위원회 김해지부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과 채무 문제로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해 신용회복 지원과 정신건강·자살예방 서비스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경제적 위기와 자살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자살예방, 채무조정, 개인회생·파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상호 연계 △기관 직원의 상담능력 향상을 위한 상호 직무교육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채무조정제도에 대한 공동 홍보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앞으로 경제·채무 문제와 정신건강 문제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위기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전문서비스를 적극 연계한다. 또 채무조정·개인회생·파산 지원과 정신건강·자살예방 서비스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김해시는 지난 7월 조직개편에서 생명존중팀을 신설해 자살예방 정책의 추진 기반을 강화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비롯한 다양한 위기요인이 자살위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정영두 김해시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채무 문제는 개인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위기상황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경제적 위기와 자살위험에 함께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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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컨트리클럽, 김해시 장학재단에 3천만원 기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10일 가야컨트리클럽에서 장학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가야CC 운영사인 가야개발 황진규 대표이사, 박홍근 가야CC 회원협의회 위원장, 조배순 클럽 챔피언 대회 우승자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김해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 뜻을 모아 각각 1000만원씩 총 30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가야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6 가야컨트리클럽 클럽 챔피언 대회’를 기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가야개발은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힘써 지난 2021년과 2022년에 장학재단에 총 7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역아동양육시설과 소방용품 지원 등에 4억 3000만원 후원 등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황 대표이사는 “20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한 이번 클럽 챔피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정영두 김해시장은 기탁자들에게 기부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어주신 가야개발과 회원협의회 박홍근 위원장님, 조배순 우승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김해의 미래를 밝힐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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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의 똑똑한 TRX 맞춤형 운동
각도만 틀어도 운동 효과 2배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제3기 맞춤형 운동교실의 일환으로 ‘노르딕워킹 소도구 스트레칭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실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운영되며 스틱 폴을 활용한 노르딕 워킹을 비롯해 세라밴드, 짐볼, 에어쿠션 등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으로 진행된다.특히 기존 프로그램에서 접하기 어려운 TRX를 활용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했다.‘TRX’는 고정된 스트랩을 잡고 자신의 체중을 저항으로 활용하는 전신 운동기구로 몸의 기울기에 따라 운동 강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어 수강생 개개인의 체력 수준에 맞춘 안전하고 똑똑한 맞춤형 운동이 가능하다.특히 복부·허리 등 코어 강화, 유산소·근력 운동의 동시 수행 효과가 탁월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재미를 느끼면서도 코어와 전신 근력을 효과적으로 다질 수 있도록 노르딕워킹과 TRX를 결합한 소도구 스트레칭 교실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내실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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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스마트농업 이해 및 활용’ 교육생 모집
김해시 ‘스마트농업 이해 및 활용’ 교육생 모집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농업 이해 및 활용’ 교육생 24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 시설·장비와 수경재배 등 시설원예 현장에서 활용되는 주요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론교육과 현장견학을 통해 스마트농업 기초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총 8시간 과정으로 김해시농업기술센터 테스트베드교육장과 실증시범포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농업시설 및 환경관리 △주요 설비와 환경센서 △수경재배의 기본원리 및 양액관리 △실증시범포 현장견학 등이다.교육 대상은 관내 농업인과 귀농예정자로 오는 16일까지 시 누리집 공공예약포털, 농업기술지원과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교육 대상자는 이달 22일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최윤정 시 농업기술지원과장은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에 따라 시설과 장비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농업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현장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지원과 경제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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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공업사, 추석 맞이 삼안동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밀양공업사, 추석 맞이 삼안동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삼안동은 지난 9일 밀양공업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삼안동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명절 맞이 물품 지원 등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밀양공업사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관심을 가져온 만큼, 이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성금 전달을 결정했다.삼안동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밀양공업사 김호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세심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안동은 이번 성금 전달을 계기로 명절 기간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및 맞춤형 복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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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천원의 아침밥’ 으로 대학생 든든한 하루 응원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10일 김해대학교와 인제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 2학기 운영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정영두 시장은 학생식당을 찾아 아침식사 제공 현황과 식당 운영상황을 살펴보고 학생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이용 소감과 건의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 관계자와 급식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은 대학생의 아침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학생들에게 1000원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아침밥 먹는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김해시는 올해 관내 김해대학교와 인제대학교 2개 대학에 총 6만 식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참여 대학은 김해쌀을 100% 사용하고 있으며 사업 취지에 맞춰 가급적 지역 농수산식품을 활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우리 쌀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기 위해서다.김해대학교는 2024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올해 1만 6000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제대학교는 올해 신규 참여대학으로 올해 4만 4000식을 운영하고 있다.김해시는 올해 국비·도비·시비 등 2억 40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 부담금을 포함한 총사업비는 3억원 규모다.학생들에게 1식당 5000원 상당의 아침식사를 제공하며이 중 학생은 1000원만 부담한다.정 시장은 “학생들을 만나 아침식사를 함께하고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대학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사업 운영상황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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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아름다운 김해로 전국성악경연대회 개최
제10회 아름다운 김해로 전국성악경연대회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 5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개최된 ‘2026 제10회 아름다운김해로 전국성악경연대회’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김승아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음악협회김해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김해시가 후원하는 아름다운김해로 전국성악경연대회는 경남과 김해를 소재로 창작된 창작가곡을 지정곡으로 경연을 진행해 지역을 홍보하는 동시에 전국의 우수한 신인 성악가를 발굴·육성하는 대회이다.일반부이만 나이제한 없이 누구가 참여가 가능하며 대상인 경남도지사상은 ‘남포범주’, ‘밀양아리랑’을 열창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김승아씨가 수상하며 상금 8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금상은 백영준, 은상 나한유·이태영, 동상 한지훈·임하린, 특별상은 김준태가 수상했다.특히 올해 은상, 동상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나눠 수상했고 특별상은 경남도내 거주자에게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해마다 전국에서 실력 있는 성악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2018년 대회서 대상을 수상한 박기훈씨가 펜텀싱어3 우승팀인 라포엠 멤버로 활약했고 2021년 대회 수상자 정인호씨는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쿨 5위,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쿨 준우승 등을 차지하는 등 세계적인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다.2024년 은상 수상자 한은빈씨 역시 TV출연 등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있으며 이외 역대 수상자들은 국내 전문연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출연진 프로필에 ‘아름다운 김해로 콩쿨 대상’등의 프로필을 기재해 많은 이들에게 본 경연대회를 알리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름다운김해로 전국성악경연대회는 매년 경남과 김해를 주제로 한 가곡을 지정해 경연을 진행해 지역의 아름다움을 노래로 알리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성악가 발굴·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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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하반기 안전교육 실시
김해시,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하반기 안전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 9일 화포천습지과학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포획단원 3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포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총기사고를 예방하고 포획단원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박도범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총기사고 예방 및 안전수칙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수칙 등 실제 포획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 후에는 화포천습지과학관 생태해설사와 함께 과학관 전시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마련했다.이를 통해 지역의 자연생태와 야생동물 서식환경에 대한 포획단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야생동물 관리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김해시는 매년 유해야생동물 포획단을 운영해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도 경찰,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총기 안전수칙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은 총기를 사용하는 만큼 무엇보다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포획단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과 포획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포획활동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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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44회 인천시 문화상’후보자 공모 지역 문화예술 빛낼 주인공 찾는다
인천시, ‘제44회 인천시 문화상’후보자 공모 지역 문화예술 빛낼 주인공 찾는다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향토 문화예술의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묵묵히 기여해 온 숨은 주역들을 찾기 위해‘제44회 인천광역시 문화상’후보자 공모에 나선다.인천광역시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위상 제고에 공헌한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9월 23일까지 제44회 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인천시 문화상은 오랜 전통과 권위를 지닌 지역 최고의 영예로운 상이다.시상 부문은 학술, 문학, 미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문화콘텐츠, 관광, 체육, 언론 등 총 9개 부문이다.후보자 추천권자는 인천광역시장, 각 부문별 관련 단체 및 기관의 장, 전문대학 이상 총·학장, 교육감 및 군수·구청장, 그리고 인천시민 50인 이상 연서 등이다.수상자격은 공고일 현재 인천시에 계속해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시·도 단위 이상 문화상 수상 경력이 없는 사람으로 해당 시상 부문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워 향토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이다.아울러 타지역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인천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공적이 있는 인천 거주 예술인도 추천 대상에 포함된다.제출 서류는 소정 양식의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현지조사 확인서 주민등록초본, 상반신 칼라 반명함판 사진 파일 기타 심사에 필요한 공적 증빙자료 등이다.접수는 오는 9월 23일까지 시 문화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인천시는 접수 마감 후 오는 11월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분과위원회 1차 심사와 종합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하고 12월 초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시상식은 12월 중 개최된다.박혁 시 문화정책과장은 “인천시 문화상은 인천의 문화·예술적 자긍심을 드높이고 도시의 품격을 완성해 온 주역들에게 주어지는 가장 뜻깊은 상”이라며 “전통과 상징성을 지닌 영광스러운 자리에 훌륭한 공로자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단체,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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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추석 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추진한다.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기간 동안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으며 구매금액에 따라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은 행사기간 중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가능하다.이어 명절 대목을 앞둔 9월 20일과 22일에는 군청 직원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쳐 제수용품 구매와 함께 상인 격려에 나선다.더불어 명절 대목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 조성을 위해 시장 내 물가 지도,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점검은 물론, 화재 및 시설물 안전 점검까지 종합적으로 실시한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며 “품질 좋고 인심 넉넉한 전통시장에서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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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해운·삼양해운 대표, 이동면에 각 100만원 기탁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다온해운 김진규 대표와 삼양해운 김석균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두 대표는 모두 남해군 출신 향우로 현재 부산에서 각각 운송업과 건설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고향 남해의 발전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김진규 대표와 김석균 대표는 “고향 남해에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외롭고 소외된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일권 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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