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고양시 중산2동 통장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고양시 중산2동 통장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중산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통장 14명과 함께 강원도 동해와 삼척 일원에서 워크숍을 실시하고 현장 통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에 필요한 소통과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동해의 명소인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정원과 삼척해변 소망의 탑을 방문해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보며 지역 관광자원 활용 사례를 견학했다.더불어 통장회의에서는 동 행정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최순자 통장협의회장은 “일상적인 회의 공간을 벗어나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어 의미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병웅 중산2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
고양시 행주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고양시 행주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행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두물머리와 남이섬 일대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두물머리와 남이섬을 탐방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과 주민자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분과별로 진행된 사진 대회에는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각 분과는 창의적인 사진 촬영을 통해 단합된 모습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를 통해 위원 간 친밀감을 높이고 협동심을 다졌다.또 향후 주민자치회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하게 논의하며 주민자치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참가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김순환 행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일산동구,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전수조사 실시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20일간 관내 부과대상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에 따라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연 면적 1000㎡ 이상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매년 10월 부과되고 있다.이번 조사에서는 약 1022개의 시설물을 조사원들이 직접 방문해 실제 사용 용도, 면적, 미사용 여부 등 현황을 파악하고 경감신고에 대한 안내도 할 예정이다.업무 시설인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거나 30일 이상 미사용 등의 사유로 부담금을 경감받고자 하는 경우, 전수조사와는 별도로 매년 시설물 소유자가 직접 경감 신고서를 제출해야 감면받을 수 있다.구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교통유발부담금이 결정되므로 이번 조사가 면밀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유자 및 시설물 관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6-06-11
-
고양시 대화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개최
고양시 대화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개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회의 위원과 주민 80여명과 함께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김운남 경기도의원 당선인과 오우람 시의원 당선인도 자리를 함께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는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보장하고 주민 다수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을 선정 함으로써 시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주민 누구나 지역회의를 통해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지역총회에 참여해 제안사업 선정 과정에도 함께할 수 있다.대화동은 총회 개최에 앞서 주민 홍보를 통해 다양한 제안사업을 접수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사업 제안자가 직접 사업 내용과 필요성을 설명한 뒤 주민 질의응답을 거쳐, 제안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총회에 상정된 제안사업은 투표 결과 △웅비로 보행로 정비사업 △대화동 먹자골목 주변 환경개선사업 △대화천 생태환경 개선 및 친환경 하천 조성사업 △성저공원 가와지 타워 건립을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선정된 사업은 시 예산 부서로 제출되며 관련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장주성 대화동 지역회의 의장은 “이번에 제출되는 제안사업이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재정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도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총회에 참석한도 시의원 당선인들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지방자치와 주민자치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선영 대화동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제안하고 개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며 “연중 상시로 시민의견을 받고 있는 만큼, 살기 좋은 대화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
고양시 일산서구, 여름철 대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실시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9일 관내 중대형 유통업체 식자재마트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이번 검사는 여름철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제철 농수산물과 다소비 품목, 부적합 우려 품목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관내 식자재마트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 10건과 수산물 8건을 수거해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했으며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다.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수산물은 중금속 및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다.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에 대해서는 즉시 판매 중지, 회수·폐기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일산서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단계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하겠다”며 “특히 소비가 많은 품목과 위해 우려가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검사를 추진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고양시 일산서구, 우기 대비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도 실시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144개 단지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점검 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지도는 공동주택 관리주체가 자체 안전점검을 내실 있게 실시하고 우기 전 취약사항을 사전에 점검·보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담장·축대 등 부대시설의 안전상태 △건축물 주변 및 옥상 물 고임 발생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지하 주차장 침수방지 시설 관리 여부 △벽체·천장 마감재와 각종 부착물 탈락·낙하 위험 여부 등이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지하주차장 침수와 시설물 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신속한 보수·보강 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일산서구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시설물 안전사고는 사전 점검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고양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 마을 사업을 위한 워크숍 추진
고양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 마을 사업을 위한 워크숍 추진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충북 제천시에서 워크숍을 실시했다.화정1동 주민자치회 위원 31명은 제천시 전통시장과 청풍호반 등을 방문해 지역 경제 및 관광자원 활성화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화정1동 마을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장정효 화정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주도해 지역의 현안을 개선하고 마을공동체의 기능이 회복되는 현장을 확인했다”며 “이웃과 함께 지역 특색을 가미한 마을 사업을 연구하고 실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효섭 화정1동장은 “환경·복지·문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한다면 화정1동의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
고양시 화정2동, 민간자율방역단 하절기 방역 활동 본격 추진
고양시 화정2동, 민간자율방역단 하절기 방역 활동 본격 추진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화정2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여름철 해충 증가에 대비하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민간자율방역단 운영을 시작하고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들로 구성된 민간자율방역단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지역 내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방역 활동을 전개해 왔다.올해 자율방역단은 오는 10월까지 주 2회 이상 관내 아파트 단지 주변과 공원, 산책로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 밀접지역 및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황록연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 “하절기는 모기 등 해충이 증가하고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순영 화정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방역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고양국제박람회재단, 2027 한국원예학회 임시총회 및 제126차 추계학술발표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적극적인 행사 발굴과 맞춤형 유치 활동을 통해 ‘2027 한국원예학회 임시총회 및 제126차 추계학술발표 회’를 고양시에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약 1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국내 중대형 규모의 원예 분야 컨퍼런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MICE 산업을 통한 원예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원예학회 학술발표 회는 매년 춘·추계로 나눠 개최되는 연례 학술대회로 행사 개최지는 학회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다.이번 유치는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의 선제적인 행사 발굴과 지속적인 유치 마케팅의 성과이다.재단은 지난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에서 고양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한국원예학회를 잠재 유치 대상으로 발굴했다.이후 학회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고양시의 MICE 인프라와 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했으며 공동 참여사인 킨텍스와 연계해 행사 개최 최적지로서 경쟁력을 제안했다.이후 재단은 한국원예학회를 고양시로 초청해 킨텍스, 소노캄 고양, 글로스터 호텔 등에 대한 현장 답사를 추진했으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행사 개최에서 필요 사항 지원을 약속했다.제126차를 맞이하는 이번 추계학술발표 회는 오는 2027년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학술대회에서는 원예산업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함께 화훼, 과수, 채소 등 분과별 발표와 포스터 발표가 진행되며 마지막 날에는 고양시 견학 및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로 인한 지역 내 직·간접 경제효과는 약 22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이번 유치는 재단의 지속적인 행사 발굴과 맞춤형 유치 활동이 결실을 맺은 사례이자, 고양 MICE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군의 학술대회를 적극 유치해 고양시가 글로벌 MICE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
고양산업진흥원, ‘AI 활용 웹툰․웹소설 작가 양성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산업진흥원이 웹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웹툰·웹소설 작가 양성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본 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AI 도구를 활용한 웹툰, 웹소설 기획 및 제작 실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웹툰 과정은 오는 7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 웹소설 과정은 오는 7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고양문화창조허브에서 예비 및 현직 창작자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AI 를 보조도구로 활용한 스토리 기획, 캐릭터 생성, 이미지 제작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현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수강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가능하며 전액 무료이다.자세한 사항은 고양산업진흥원 누리집 h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양산업진흥원은 웹툰·웹소설 등 부가가치가 큰 웹콘텐츠 IP 를 발굴하고 우수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조성을 통해 고양시 특화 웹콘텐츠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
고양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 소통과 화합의 워크숍 실시
고양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 소통과 화합의 워크숍 실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 일원에서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단은 화담숲을 둘러보며 자연경관을 체험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 수렴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정답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화담숲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통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또 고양시 주요 시책과 지역 현안, 시사 상식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한 문제를 활용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통장 간 화합을 다지고 시정 이해도를 높였다.이병권 탄현1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김선우 탄현1동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함께 주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 목적‘절주행 급행버스 캠페인’ 추진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 목적‘절주행 급행버스 캠페인’ 추진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음주폐해 예방과 건강한 절주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9일 정발산역 2번 출구 고양관광정보센터 앞에서 절주행 급행버스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음주로 인한 건강·사회적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스스로 음주습관을 점검하며 절주 실천을 다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캠페인 현장에는 ‘절주행 급행버스’테마로 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스트레스 검사 △나의 절주 다짐 및 절주 승차권 발행 △음주고글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특히 음주고글 체험은 음주 상태와 유사한 시야 왜곡을 경험할 수 있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또 절주승차권 발행과 절주 다짐 작성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음주는 개인의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음주 습관을 되돌아보고 절주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사회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절주교육’, 홍보캠페인, 절주환경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1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2026학년도 미과원 항공우주 공유학교’ 운영
‘2026학년도 미과원 항공우주 공유학교’ 운영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미래 항공우주 산업을 주도할 창의적인 인공지능 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2026학년도 미과원 항공우주 공유학교’를 운영했다.5월 30일부터 6월 11일까지 운영된 이번 공유학교에는 경기도 내 고등학교 학생 4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한국항공대학교와 한국항공우주산업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공유학교 과정은 사전교육과 현장교육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한국항공대학교에서 실시한 사전교육에서는 △글로벌 항공우주 산업 동향 분석 △양력과 추력 등 비행의 핵심 물리 원리 교육 △파이썬 기반 다중 드론 제어 실습 △충돌 방지 알고리즘 구현 등 피지컬 인공지능을 활용한 드론 군집 비행 실습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는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의 한국항공대학교 노진호 교수와 외부 전문 연구진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경상남도 사천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는 △항공기 설계 및 제작 메커니즘 탐구 △지능형 항공 기술의 기초 지식 습득 △실제 항공기 제조 공정 라인 견학 △비행 모의 조종 연계 직무 체험 등 공학 이론이 실제 산업에 적용되는 과정을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심화 탐구 활동을 전개했다.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항공우주 공유학교는 대학과 산업체의 우수한 지적 자산을 활용해 고등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살아있는 공학 교육을 제공하는 기회”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넓히고 미래 이공계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융합형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1
-
오세풍 의원, 신설학교 조기 증축 반복 지적… 학생 수요예측 체계 개선 촉구
오세풍 의원, 신설학교 조기 증축 반복 지적… 학생 수요예측 체계 개선 촉구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오세풍 의원은 제391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에서 경기도교육청의 대상으로 한 질의를 통해 신설학교 개교 후 단기간 내 증축이 반복되는 문제를 지적했다.오세풍 의원은 최근 신설학교 가운데 개교 후 5년 이내 증축을 실시하거나 추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신설 당시 학생 수 예측과 실제 학생 수의 차이, 증축에 따른 추가 예산 규모 등에 대한 현황을 점검했다.이어 “학교 신설은 수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개교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증축이 필요하다는 것은 학생 수요예측 체계 전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고 지적했다.특히 오 의원은 학생 수요예측 과정에서 행정 통계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보유한 현장 정보의 활용 필요성을 강조했다.오 의원은 “신도시 지역의 경우 아파트 분양 이후 입주예정자 카페나 협의체가 구성되면서 실제 입주 예정 가구 수와 취학 예정 학생 규모에 대한 정보가 상당 부분 파악되는 경우가 많다”며 “물론 분양권 전매나 실거주 여부 변경 등 변수는 존재하지만, 이러한 정보 역시 학생 수요예측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했다.또한 “현재 활용 중인 인구추계와 개발계획 역시 오차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현장의 실제 입주 예정자들이 가진 정보는 기존 예측자료를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오 의원은 교육청과 지자체, 시행사, 입주예정자 대표 등이 참여하는 학생배치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학생 수요를 점검하고 시·군이 검증한 입주예정자 조사 결과를 학생 수요예측에 참고할 수 있는 체계를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오세풍 의원은 “학생 수요를 100%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며도 “학교를 신설한 뒤 다시 증축하는 데에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고 학생들은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교육청이 보유한 행정자료뿐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가진 현장 정보까지 적극 활용해 학생 수요예측의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며 “신설학교를 짓고 나서 증축하는 행정보다, 짓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더 많이 듣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6-11
-
최효숙 의원, 도서구입비 깎아 플랫폼 구축… 경기도서관 방만한 예산운용 도마 위
최효숙 의원, 도서구입비 깎아 플랫폼 구축… 경기도서관 방만한 예산운용 도마 위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이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사에서 경기도서관을 상대로 방만한 ‘예산 전용·변경’ 실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예산운용을 촉구했다.최효숙 의원은 경기도서관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예산의 전용 및 변경 합계액이 무려 5억 5949만원에 달한다고 밝히고 “경기도서관 내에서만 약 5억 6천만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예산이 전용·변경되며 사업비 구조가 크게 바뀌었다”며 “이 정도 규모라면 당초 예산 편성 단계부터 사업 계획과 수요 예측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최 의원은 도서관의 핵심 기능인 장서 확충을 위한 도서구입비 1억 6500만원을 감액해 ‘웹서비스 플랫폼 개발 1차 사업 준공금’ 으로 전용한 점을 집중 질타했다.최효숙 의원은 “도서관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양질의 도서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사전에 정해진 일정이 있던 사업의 준공금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해 도서구입비를 삭감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아울러 3억 5천만원 규모의 사무관리비 감액 역시 사업 추진 과정의 정밀성과 예산 산정의 정확성이 부족했던 결과라고 덧붙였다.이에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서관 개관 준비 과정에서 일정이 늦어지고 규모가 커져 수요 예측에 불일치한 측면이 있었다”며 “향후 예산 편성 단계부터는 보다 면밀한 검토를 통해 정확한 수요를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끝으로 최 의원은 “예산 확보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정확한 수요 예측과 철저한 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반복되는 예산 전용과 변경을 줄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최효숙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서관 개관 준비와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온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경기도서관이 도민에게 사랑받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소회를 남기며 심사를 마무리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