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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이장단·기관단체장 현장 회의 개최
산외면, 이장단·기관단체장 현장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산외면은 지난 10일 산외꽃담뜰단지 일원에서 이장단과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주요 면정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꽃담뜰단지를 둘러보며 관광자원 활용과 방문객 유치 방안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의 소중한 자원을 직접 둘러보며 산외면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현장 행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산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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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
밀양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오는 8월 26일 호텔아리나 경산홀에서 열리며 미국·캐나다·동남아시아·일본 등 주요 수출시장 바이어 10여명을 초청해 밀양시 소재 농수산식품 수출업체와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25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밀양시에 소재한 농수산물 생산·가공·수출업체 20개사 내외이다.상담회에서는 사전 매칭을 통해 바이어와 참가업체 간 효율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제품 홍보와 시장 정보 제공, 수출의향서 체결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특히 해외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우수 농식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할 기회를 제공해 참가업체의 신규 거래처 발굴과 수출시장 다변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출을 희망하는 지역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밀양물산(주)이 주최하고 경남무역이 운영을 맡아 추진되며 밀양시는 참가업체 모집과 홍보 등을 담당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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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여지도 및 e밀양몰’ 이용 후기 이벤트 개최
밀양시, ‘밀양여지도 및 e밀양몰’ 이용 후기 이벤트 개최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오는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밀양여지도 및 e밀양몰 이용 후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문 이벤트는 대국민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을 분석하고 시민 중심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시스템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설문은 두 가지 시스템에 대해 각각 진행된다.대시민 공간정보 플랫폼인 ‘밀양여지도’는 메뉴 이동 편의성, 모바일 환경, 화면 로딩 속도, 디자인 등 5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농특산물 쇼핑몰인 ‘e밀양몰’은 검색 편의성, 기획전 및 추천 코너의 직관성, 주요 기능 접근성, 화면 전환 속도 등 5개 문항으로 구성됐다.밀양시 대표 누리집 메인 팝업존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시스템별로 각 30명씩, 총 60명을 무작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당첨 결과는 오는 6월 24일 밀양시 대표 누리집 및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양성우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해, 밀양여지도와 e밀양몰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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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법정 안전교육 운영 기반 마련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법정 안전교육 운영 기반 마련 (하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하남시안전체험장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 으로 지정되며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법정 안전교육을 지역 내에서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하남시는 하남시안전체험장이 지난 5월 27일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안전부 지정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 지정 제도는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의 의무 안전교육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강사, 시설, 장비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지정하는 제도다.현행 법령에 따르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는 매년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특히 심폐소생술과 같은 응급상황 대응 교육은 위급한 상황에서 어린이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 교육으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번 전문기관 지정으로 하남시안전체험장은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포함한 법정 의무 안전교육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이번 지정은 단순히 교육기관 자격을 획득한 것을 넘어, 하남시가 어린이 안전교육 체계를 지역 내에서 직접 구축·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그동안 종사자들이 외부 기관을 통해 이수해야 했던 법정 의무교육을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교육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지고 현장 대응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실습 중심의 전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하남시는 앞으로 관내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들이 법정 의무교육을 안정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 지정은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등 현장 대응 중심 교육을 강화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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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수질정보 한눈에
하남시,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수질정보 한눈에 (하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위해 수질 정보와 생산·공급 과정 등을 담은 ‘2026년 하남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수돗물 품질보고서에는 취수지점부터 수도꼭지까지의 수돗물 생산·공급 과정과 원수 수질 현황, 먹는물 수질기준, 수질검사 결과 등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수돗물 관련 정보가 수록돼 있다.하남시는 하천 생활환경 기준 ‘매우 좋음’또는 ‘좋음’등급에 해당하는 양질의 한강 원수를 취수해 정수 처리하고 있다.지난해 상수원수와 정수, 수도꼭지 수질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성을 입증했다.시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위해 하남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설치 조례에 따라 전문가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위원회는 수질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수질 관련 문제점 분석과 개선방안 마련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수돗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때까지 안전하고 깨끗한 수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후 상수도관 교체·개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환경경영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ISO1만4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시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하남시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은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위반한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하남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하남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에서도 책자 형태로 받아볼 수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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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탄면 생활개선회, 여름꽃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서탄면 생활개선회, 여름꽃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서탄면에서는 여름을 맞아 도로변 등 관내 가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여름꽃을 심었다.이번 활동은 서탄면 진입로 등 4개소의 도로변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재 활동에는 서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한 서탄면 생활개선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메리골드 및 천일홍의 여름꽃 총 6천200본을 심었으며 특히 메리골드는 선명한 색감과 긴 개화기간으로 여름철 경관 개선 효과가 뛰어나고 천일홍은 오랜 기간 꽃을 유지해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점순 생활개선회장은 “직접 심은 꽃들이 아름답게 자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으며 이동복 서탄면장은 “이번 여름꽃 심기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길 조성과 환경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활력 넘치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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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1동 지역 주민, 저소득층 학생 위한 장학금 기부
비전1동 지역 주민, 저소득층 학생 위한 장학금 기부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지역 주민 이종숙 씨가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이웃 자녀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기부자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이종숙 씨는 “우리 동네의 미래인 학생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거나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학업을 이어 나가는 데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에 현경 비전1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주민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님의 소중하고 따뜻한 뜻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기부받은 장학금을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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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택시 시민 경관사진 기록단’ 출범
‘2026년 평택시 시민 경관사진 기록단’ 출범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시민이 직접 지역의 우수한 경관자원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2026년 평택시 시민 경관사진 기록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0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시민 경관사진 기록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경관사진 촬영 교육을 진행했다.이번에 위촉된 시민 경관사진 기록단은 평택시의 자연경관, 역사문화경관, 도시경관, 생활경관 등 다양한 경관자원을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기록단은 사진의 의미와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사진 촬영 기법에 대한 교육을 바탕으로 과제수행, 현장촬영,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평택의 경관을 기록하고 그 가치를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이 주도하는 경관관리에서 나아가 시민이 직접 지역의 경관자원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시민참여형 경관행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민이 기록한 사진 자료는 향후 평택시 경관 자료 보관소 구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경관 정책 수립과 경관 홍보에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경관은 시민의 일상에 존재하는 소중한 자산이며 이를 기록하는 일은 도시의 현재를 미래에 전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라며 “시민 경관 기록단이 평택의 아름다운 경관과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을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우리 시 경관 가치를 함께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평택시 시민 경관사진 기록단은 연말까지 교육과 현장 활동을 거쳐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경관기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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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자원봉사센터·수산인더스트리 오산사업소, 취약계층 가정 안전환경 개선 지원
경기도 오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수산인더스트리 오산사업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차단기 설치 및 전기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스 사용에 따른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산인더스트리 오산사업소 임직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스차단기를 설치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했으며 전기 설비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가스차단기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화재와 가스 누출 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대송 수산인더스트리 오산사업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의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수산인더스트리 오산사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기업이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 안전 지원,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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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8개 동 통장회의 순회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오산시, 8개 동 통장회의 순회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기 위해 8개 동 통장회의를 순회하며 사업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6월 한 달간 8개 동 통장회의를 순회 방문하며 사업의 추진 배경과 지원 대상, 주요 서비스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특히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이번 홍보는 지난 9일 신장1동 통장회의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돌봄 대상자 발굴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통장님들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중요한 협력자”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홍보와 민관 협력을 강화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확대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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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업인단체협회 제1·2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연천군 농업인단체협회 제1·2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농업인단체협회는 지난 10일 연천군농업인회관에서 김덕현 연천군수,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 박영철 부의장, 박운서·배두영·윤재구 군의원, 이용환·고원호·심미영 군의원 당선인과 농업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초대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2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연천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단체 간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임하는 이윤규 회장은 재임 기간 농업인단체협회의 기반을 구축하고 농업인 권익 증진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취임한 홍석준 회장은 앞으로 농업인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협회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고 농업인회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과 교류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연천군 대표 품종인 ‘연진벼’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한 모내기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직접 모내기 작업에 참여하며 고품질 연천쌀 생산 의지를 다지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홍석준 신임 회장은 “농업인단체 간 상생과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농업인회관이 농업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군 농업인단체협회가 농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며 지역 농업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연천군도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천군 농업인단체협회는 농업인회관 활성화를 비롯해 농업인 교육, 정보교류, 농업정책 건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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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6 남원오픈 국제검도대회 및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세계 검도인들의 축제인 ‘2026 남원오픈 국제검도대회 및 제34회 조병용선생 추모 검도대회’ 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남원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남원시체육회가 주최, 남원시검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일본과 중국 등 해외 5개국 선수단을 비롯해 국내외 총 2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올해로 34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대한민국 검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남원 출신 고 조병용 선생을 추모하는 대회로 시작해 지난 2015년부터 해외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성장해왔다.경기는 12일 해외 선수단 환영행사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3일 개회식과 개인전, 14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검도인들은 물론 해외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우정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남원시 관계자는 “검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검도의 진수와 품격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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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설 산업의 AI·로봇화 대전환 선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건설 산업의 AI 대전환을 선도해 AI 건설과 로봇 중심의 스마트건설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시는 11일 전북대학교 본부 2층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를 비롯한 5개 건설관련 협회와 AI 전환을 선도할 가칭 ‘AI 건설·로봇 혁신센터’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자리에서 협약기관들은 전북대학교 부지 내 혁신센터를 설립해 대한민국 스마트건설의 전초기지로 키워가는 등 건설 산업의 AI 시대 대전환을 위한 ‘AI 건설·로봇 중심의 스마트건설 생태계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구체적으로 국토교통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과 대기업 중심으로 활용되던 스마트건설 기술의 지방 확산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스마트건설 관련 정책개발과 제도 개선 등의 정책을 주도할 계획이다.또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경우 건설 분야의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사업화 등을 지원키로 했다.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는 혁신센터의 설립을 위한 공간 제공과 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입주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협약 주체간 역할 분담을 통해 건설산업의 AI 와 로봇화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이날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장들은 “이번 협약은 건설 산업에 인공지능과 로봇이라는 날개를 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혁신센터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고 대한민국 건설 선진화를 견인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윤동욱 전주 부시장은 “그동안 기술력 격차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건설업계가 이번 혁신센터 설립을 통해 첨단 기술을 수용하고 고도화할 수 있는 확실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혁신센터를 통해 배출된 우수한 청년 인재들과 유망 기업들이 전주에 뿌리를 내리고 나아가 지역의 건설 현장을 더욱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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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요천에 쏘가리 치어 50,000마리 방류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6월 2일 남원을 대표하는 하천인 요천에 쏘가리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남원시 관내 양식장에서 생산된 우량종자로 전장 3cm 이상이며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와 협력해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치어이다.쏘가리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고급 토종 어종으로 수질이 우수하고 생태계가 잘 보전된 하천에서만 서식하는 지표종이다, 또한, 농어과의 육식성 민물고기지만 맛이 돼지고기처럼 좋다고 해 수돈이라 불리기도 하며 ‘맛잉어’라는 별칭도 있을 만큼 식감이 쫄깃하고 담백해 ‘민물의 제왕’ 으로 불린다.이런 인기 때문에 한때 멸종위기를 맞았던 쏘가리는 지속적인 치어 방류로 점점 복원되고 있는 중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에서는 4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금어기이며 18cm 이하의 어린고기를 잡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이날 방류 행사에는 지역 어업인 단체 등 10여명이 참여해 수산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남원시 관계자는 “쏘가리 방류는 단순한 치어 공급을 넘어 건강한 생태계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장기적 투자”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내수면 자원 조성과 수산자원 보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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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2026년 청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홍천교육지원청은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인제군과 홍천군 일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천교육지원청 청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공직자의 청렴성과 윤리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원들은 '홍천교육지원청 적극행정 연수'를 통해 능동적인 업무 수행 방안을 공유했으며 '선천적 기질 이해를 통한 홍천교육 소통 방법', '신뢰받는 홍천교육, 청렴이 곧 경쟁력이다.'등의 연수와 특강에 참여해 청렴의 가치와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홍천교육의 주요 업무와 반부패 정책 추진 방안을 주제로 협의를 진행하며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지역 관광자원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재충전을 돕고 상호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했다.문선옥 교육장은 “청렴은 신뢰받는 홍천교육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가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공직문화가 더욱 공고히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