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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특화사업으로 4가구를 선정해 가전·가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화사업은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확인한 후 가구별 수요에 맞춰 지원해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환경을 살피는 등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흥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노력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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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함창읍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함창읍새마을협의회는 9월 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후원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관내 연도변 및 가시박 제초작업 등에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다.기탁된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5명에게 전달된다.대상자에게는 1인당 20만원 상당의 의류와 운동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대용 회장은 “회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함창읍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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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음식 나눔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음식 나눔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단순한 식료품 전달을 넘어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문영도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다가올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최한영 공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성면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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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는 지난 9월 9일 오전 동성동 일원에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습관을 정착시키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전거 시민봉사대원들은 성동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자전거 5대 안전 수칙과 차량·보행자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힘썼다.봉사대는 안전모 착용, 교통법규 준수 등 기본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며 자전거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박영연 자전거 시민봉사대장은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 수칙을 널리 알리고 자전거 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모두 바쁜 일상 속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자전거 시민봉사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안전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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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2년 연속 청년친화 행정 인정
청년과 함께 만든 정책, 수상으로 결실 서초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서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가 9일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지난해 ‘소통대상’에 이어 올해 ‘정책대상’까지 수상하며 청년친화 행정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지원사업, 청년 관련 행사 주최·참여 여부 등이 주요 심사항목이다.이번 수상은 서초구 청년정책이 ‘소통’에서 ‘정책’ 으로 이어지며 한 단계 발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청년과의 소통·참여 확대를 통해 정책 기반을 다진 데 이어 올해는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정책 체감도를 높여 왔다.특히 구는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온라인 투표로 선정하는 ‘진짜 청년정책 TOP10 프로젝트’를 추진해 청년을 정책의 단순 수혜자를 넘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선택하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청년정책의 핵심 거점인 ‘서초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상담·교육·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AI 기술 등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 서초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 예술인 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강점을 청년의 성장 기회로 연결하는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구는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청년 팝콘과 서리풀 청년크루 운영 △청년 서리풀기자단과 SNS 서포터즈 운영 등 청년 참여 기반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 채널을 넓히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체감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주거, 경제활동, 문화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친화도시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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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측량기술 겨룬다 2026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
국토교통부
[국회의정저널] 지적 및 공간정보 업무 종사자 역량강화 및 미래인재 양성의 장 마련 지적·드론측량 분야의 최신 기술을 익히고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마련된다.특히 올해부터 대학생 부문을 신설해 미래 공간정보 인재의 참여 기회도 넓힌다.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동안 전북특별자치도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를 개최한다.올해로 7회 째를 맞는 경진대회는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지방정부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민간업계 종사자 및 대학생 등 약 300명이 참여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드론측량에 대학생 참여 부문을 신설해 공간정보 미래 인재들이 최신 측량 기술을 경험하고 실력을 겨룰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지적측량 부문은 위성 신호를 수신해 측정하는 위성항법시스템 등 첨단 기술과 장비를 활용하는 측량기술을 평가하고 드론측량 부문은 저고도 드론을 활용해 토지 경계 및 형상 등을 측정한 결과·정확성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국토교통부는 최신 지적·드론측량 기술을 확산·보급하기 위해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22년부터 드론측량 부문을 신설해 현장의 관심을 높였고 ’ 23년‘드론지적측량 규정’ 제정으로 드론측량을 제도화했다.드론측량은 일반 지적측량 기법 대비 투입 인원과 시간이 절감되고 접근이 어려운 산지나 대규모 측량 등에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어 활용을 확산 중이다.아울러 대학생부 경진대회는 국가기술자격인 지적기사 자격 시험과 유사한 문제를 출제해 참가 대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회 방향을 설정했다.국토교통부 김태형 공간정보제도과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공공·민간·학계가 지적측량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적·드론측량 분야에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측량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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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선진 사례에서 지역균형발전의 길을 찾다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제공)
[국회의정저널] OECD 지역 정책 논의 동향을 체계적으로 국내에 공유하고 정책적 시사점 마련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연구원이 주관하는 ‘제1차 OECD 지역개발정책 세미나’ 가 9월 10일 오후 3시 세종시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개최된다.이번 세미나는 OECD를 중심으로 논의되는 글로벌 지역개발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이를 국내 지역정책과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OECD 지역개발정책위원회의 주요 논의와 정책적 시사점을 살펴보는 한편 국내 우수 정책사례의 국제 의제화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Regional Development Policy Committee : 지역회복 정책, 지역혁신, 탄소중립, 인구변화, 디지털 전환 대응 등 OECD 회원국의 지역 경쟁력 제고 방안 등 논의 세미나에는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을 비롯한 정부부처 및 국책연구기관, 그리고 OECD의 지역정책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한국의 국토정책 현황과 계획, OECD와의 지역정책 협력 성과 및 정책적 시사점, 최근 글로벌 지역정책 동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이후 종합토론에서는 OECD와의 정책협력 방향과 국내 지역정책에 대한 정책제언을 논의하고 그리고 국내 지역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향후 OECD 지역개발정책 논의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이주열 정책기획관은 지역균형발전이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된 현 시점에 OECD 논의 동향을 심도 있게 살펴보기 위한 세미나 개최를 환영하면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OECD의 주요 지역개발정책 논의를 국내에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정책 동향과 국내 지역정책을 연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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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국토부에 GTX-B 환기구 이전 등 철도 현안 건의
구로구, 국토부에 GTX-B 환기구 이전 등 철도 현안 건의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국토교통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의 고척스카이돔과 오류동 일대 환기구 위치 조정을 비롯해 신구로선 조속 추진, 구로차량기지 이전 등 지역 철도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9일 구청장실에서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GTX-B 노선 환기구 설치와 관련한 주민 의견을 전달하고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현재 GTX-B 구로구 구간 가운데 12번 환기구는 고척스카이돔 인근 풋살구장에 설치가 계획돼 있다.주민들은 교육·생활환경과 보행 안전, 소음 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환기구 위치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이에 구는 고척스카이돔 주변의 높은 유동인구와 주민 생활환경 등을 고려해 풋살구장 내 환기구 위치를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환기구 위치 결정 과정에서 지역과의 충분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던 만큼, 대안 마련 과정에서는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국토교통부가 주민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줄 것을 강조했다.오류동역 인근에 계획된 11번 환기구에 대해서도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인근에 주거시설과 어린이집 등이 위치한 만큼 공사와 시설 운영에 따른 주민 우려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특히 구는 오류나들목 인근 녹지대 등을 대체 부지로 검토하고 고척스카이돔 인근 환기구와 오류동역 인근 환기구를 통합하는 방안 등도 함께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구는 지난 3월부터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지티엑스비, 시공사 대보건설 등에 주민들이 제기한 우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해 왔다.이와 함께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신구로선의 조속한 추진과 구로차량기지 이전 등 지역의 주요 철도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달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GTX-B 사업의 필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 “다만 주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환기구에 대해서는 가능한 대안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하고 국토교통부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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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지사, 지방보조금 위반 행위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 지시
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는 최근 일부 도내 보조사업 과정에서 지도·감독 소홀 및 정산 부적정 등의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보조금의 투명하고 올바른 집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신용한 지사는 지난 9월 7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향후 보조금 부적정 집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고 부적정 집행이 발생할 경우 관련법이 정하는 원칙대로 강력 조치할 것을 특별 지시한 바 있다.한편 ‘지방보조금법’에 따르면 지방보조사업자는 보조금을 다른 용도에 사용해서는 아니 되며 법령 및 조례에 따른 교부 목적에 부합하도록 성실히 사업을 수행해야 한다.또한, 보조사업 수행과 관련된 증빙 자료는 관련 규정에 따라 5년 동안 의무적으로 보관해야 하며 행정기관의 요구 시 언제든지 해당 자료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아울러 보조금으로 취득한 중요재산에 대해서는 사전에 승인받지 않고 임의로 양도·교환·대여하거나 목적 외의 용도로 처분할 수 없다.그러나 최근 도내 일부 보조사업자들의 안일한 인식으로 인해 보조금 정산자료와 실제 집행내역 간 불일치, 관련 증빙서류 보관 소홀 및 분실 등 위반 행위가 충청북도 감사 과정에서 지적되어 개선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도는 향후 각종 감사 추진 시, 도 보조금 관련 부서의 보조사업자에 대한 지도·감독 이행 여부를 더욱 철저히 살필 예정이며 필요할 경우 회계관련 특정감사를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보조금 집행과 관련해 허위 보고를 하거나, 승인받은 목적 외의 용도로 보조금을 사용하는 등 부적정하게 집행하는 사례가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지방보조금 환수뿐만 아니라, 필요시 고발 조치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고의 또는 업무 해태로 지도·감독을 소홀히 한 담당 공무원은 엄중 처분할 방침이다.이혜란 충청북도 감사관은 “지방보조금은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쓰여야 할 소중한 재원으로 지방보조금 예산이 한 푼도 누수 없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관리·감독을 이어갈 것”이며도 “보조사업자 스스로도 관련 법령과 의무사항을 깊이 숙지하고 투명한 집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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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 거점 충북…‘AI 대전환 페스타 2026’ 개최
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청주시와 함께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AI 대전환 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정보통신산업진흥원·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공동 주관하고 ‘청주에서 시작되는 AX, 충북을 넘어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충청권 최대 규모의 AI·디지털 융합 축제로 기업·기관 62개가 참여하고 5000여명의 참관객이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AI 대전환 페스타는 산업·도시·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AI 대전환에 발맞춰 충북의 AI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력 산업의 AX 확산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AI·디지털 기술 전시 AX 포럼·세미나 AI 체험 프로그램 등 산업과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전시관에서는 참여기업들이 산업 AI 솔루션, 온디바이스 AI, 로봇, 첨단소재 AX 플랫폼 등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AI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행사 기간 내내 상시 운영돼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첫째 날인 16일 오후 2시에는 축하공연과 세레머니, AI 캐릭터를 활용한 오프닝 영상, 로봇팔 경품 추첨 등으로 꾸며진 개막식이 열린다.이어 ‘충북 AX 혁신 포럼’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AI가 여는 첨단소재의 미래’를 주제로 첨단산업 분야의 AI 활용 성과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 방향을 조명한다.둘째 날인 17일에는 디지털 우수기업들의 우수사례 공유를 비롯한 산업 분야별 세미나가 다채롭게 이어지며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충북도·청주시· LG AI연구원·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충북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첨단소재 AX 플랫폼 구축과 지역 산업의 AX 확산 협력을 강화한다.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9월 16일과 17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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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교통약자 콜택시 공동주택 자동출입’ 으로 승차 대기시간 낮춘다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10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와 함께 ‘교통약자 콜택시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통약자 콜택시가 공동주택에 진입할 때 입주민이나 경비실의 방문차량 확인을 거치면서 이용자의 승차 대기시간이 늘어나고 후속 배차까지 늦어지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운행되는 교통약자 콜택시 차량번호를 공동주택 주차관리시스템에 사전 등록하는 방식이다.등록된 차량은 별도의 방문자 확인 절차 없이 출입 차단기를 자동으로 통과할 수 있어 교통약자의 승차 대기시간이 약 2~3분 단축되고 후속 배차도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관리사무소의 방문 차량 확인과 차단기 수동 개방 업무가 줄어 공동주택의 출입 관리 효율성도 높아질 전망이다.협약에 따라 충북도는 교통약자 콜택시의 차량정보 제공과 변경사항 통보 등 사업 전반을 총괄·조정한다. LH 충북지역본부는 소관 공공임대주택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는 회원이 관리하는 공동주택에 사업을 안내하고 차량정보 등록에 협조한다.참여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는 전달받은 차량정보를 주차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증차·대폐차 등에 따른 변경 사항을 수시로 반영해 차량 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주차관리시스템의 차량번호 등록 기능을 활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시설이나 장비를 설치하지 않고도 운영할 수 있는 비예산사업이다.충북도는 생활 속 작은 불편을 관계기관 간 협업으로 개선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오는 10월부터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참여 공동주택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신용한 지사는 “공동주택 출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은 교통약자에게 큰 불편이 될 수 있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강화하고 민선 9기 ‘안심특별도 충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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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자녀 성장 단계별‘학교급식 학부모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자녀 성장 단계별‘학교급식 학부모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유·초·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11일 18일 29일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 연계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자녀의 성장 단계와 학부모의 수요에 맞춰 세분화해 운영되며 현직 영양교사가 직접 학교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내용을 전달한다.주요 프로그램은 △학교급식을 들여다보다: 현직 영양교사와 함께하는 우리 아이의 점심시간 △중고등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학교급식의 모든 것 △우리 아이, 편식해도 괜찮을까?편식하는 아이,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등이다.지미숙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학교급식 정보와 자녀 식습관 고민을 현직 영양교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해결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에게 필요한 교육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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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추석 맞이 ‘송파사랑&송파땡겨요’ 상품권 발행
송파구, 추석 맞이 ‘송파사랑&송파땡겨요’ 상품권 발행 송파사랑상품권 9월 16일 오후 5시 100억원 발행, 5% 할인 송파땡겨요상품권 지난 9월 1일부터 판매 중…공공배달앱 전용 (송파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송파구가 추석을 앞두고 ‘송파사랑상품권’과 ‘송파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명절은 지역 소비가 한 해 중 크게 늘어나는 시기이다.차례상 장보기와 외식, 배달 주문 등이 몰리고 성수품 물가가 올라 가계 지출도 늘어난다.이에 구는 주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매년 명절을 앞두고 두 가지 상품권을 함께 발행하고 있다.‘송파사랑상품권’은 오는 9월 16일 오후 5시부터 판매한다.발행 규모는 100억원으로 송파구 주민은 5% 할인된 금액에 살 수 있다.구매 한도는 1인당 50만원이다.송파사랑상품권은 관내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 약 3만 1천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전통시장과 동네 마트, 음식점, 병·의원 등 업종을 가리지 않는다.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은 가맹점에서 제외된다.‘송파땡겨요상품권’은 공공배달앱 ‘땡겨요’ 전용 상품권이다.지난 9월 1일부터 10억원 규모로 판매 중이다.‘땡겨요’는 가게가 내는 중개 수수료가 낮은 공공 배달 플랫폼으로 지역 가게는 수수료 부담을 덜고 주민은 배달 음식 할인가로 주문할 수 있다.두 상품권 모두 모바일로 발행되며 ‘서울페이플러스’앱을 내려받은 뒤 계좌 등록이나 신용 및 체크카드, 네이버페이로 사면 된다.판매 시작과 함께 이용자가 몰리므로 앱 설치와 회원 가입을 미리 하면 구매 시간이 줄어든다.구매한 상품권은 앱 안에 보관되며 송파사랑상품권은 결제할 때 매장에서 바로 쓸 수 있고 송파땡겨요상품권은 땡겨요 앱을 통해서만 쓸 수 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장보기와 외식 등 상황에 맞게 지역 상품권을 쓰도록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추석, 지역 상품권을 적극 사용해 가계에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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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동 도시재생 성과 인정… 시흥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정왕동 도시재생 성과 인정… 시흥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난 9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우수정책 부문에서 정왕동 도시재생사업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시흥시는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통산 9차례 수상하게 됐다.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하는 도시정책 평가다.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우수 도시정책, 정책 추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시흥시는 이번 평가에서 정왕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쇠퇴한 원도심의 주거환경과 생활기본시설을 개선하고 주민·상인·행정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기반의 도시재생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정왕어울림센터를 중심으로 주거·복지·문화·일자리 기능을 한곳에 모으고 도시재생을 통해 조성한 거점공간을 인공지능과 미래산업을 연계한 혁신공간으로 확산해 정왕동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도 주목받았다.이번 수상으로 시흥시는 2017년부터 총 9차례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받으며 지속가능한 도시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수상은 정왕동의 변화를 위해 시민과 지역공동체,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도시재생으로 마련한 기반에 인공지능과 미래산업을 더해 정왕동의 변화가 시흥시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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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재향군인회, 추석맞이 청바지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동두천시재향군인회, 추석맞이 청바지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동두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재향군인회는 지난 9일 오전 10시 불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청바지 후원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동두천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청바지를 후원했다.동두천시재향군인회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후원받은 청바지를 동두천시 관내 다문화가족과 청소년,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경제적·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김석훈 동두천시 재향군인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의 다문화가족과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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