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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알릴 청년 찾는다…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 제4기 모집
자치분권 알릴 청년 찾는다…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 제4기 모집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특례시 제4기 자치분권 청년기획단’을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자치분권 청년기획단은 자치분권 역량 강화 교육을 받은 후 자치분권·특례시 활성화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홍보 활동을 한다.자치분권 관련 토론회와 수원시 행사에 참여한 후 후기를 작성하는 활동도 한다.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수원·용인·화성시 소재 대학교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대학생은 수원 소재 대학교 학생을 우선으로 선발한다.30여명을 모집하고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다.청년기획단으로 선정되면 자치분권 개념 기본교육, 홍보 교육 등으로 구성된 역량강화교육을 받고 4개월 동안 활동한다.청년기획단에게는 수원시장 명의 위촉장·활동 수료증을 수여하고 활동 내용에 따라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부여한다.또 선배 기수 멘토링 제도를 도입해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한다.우수 활동자에게는 수원시장상을 수여한다.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수원시 관계자는 “제4기 청년기획단은 트렌드를 반영해 숏폼 제작 교육을 신설하고 자원봉사 시간 혜택을 확대하는 등 청년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체계적인 교육, 멘토링, 소통활동을 거친 단원들의 기발한 콘텐츠가 시민들이 자치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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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2.0 시그니처’ 공모 선정… 국·도비 79억 확보
수원특례시,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2.0 시그니처’ 공모 선정… 국·도비 79억 확보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도비 79억원을 확보했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탄소 저감형 건축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수원시가 선정된 ‘시그니처 사업’은 공모의 최고 단계로 국토부가 전국에서 단 5개 지방정부만을 엄선해 대규모 집중 투자를 지원하는 국책 사업이다.사업 대상은 팔달구 우만동에 있는 수원시 평생학습관 1·2관이다.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2028년 12월까지 노후 에너지 설비를 전면 교체한다.주요 공사 내용은 △고효율 창호·단열재 교체 △태양광 패널·고효율 발광다이오드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구축 등 에너지 절감 설비와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잉여전력 저장장치 구축’등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높이는 선도 기술 적용이다.양용준 수원시 평생학습과장은 “노후 에너지 설비를 전면 교체해 시민들에게 더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수원시 평생학습관이 탄소 절감형 건축물의 대표 사례이자 그린리모델링 지역 확산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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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50개 선정
수원특례시,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50개 선정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수원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50개를 선정했다.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은 수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의 분과별 심사회의와 각 부서 성인지 담당 공무원의 서면심사를 거쳐 제안됐다.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이를 심의·의결해 대상 사업을 확정했다.올해는 성평등가족부와 경기도의 공통사업 분야인 안전, 폐쇄회로텔레비전 사업, 축제·기념행사, 의사결정, 돌봄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선정했다.주요 사업은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방범 폐쇄회로텔레비전 유지관리 △안전마을 조성 △지역돌봄 통합지원 등이다.수원시는 선정된 사업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과 전문가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후 사업별 성별 특성을 분석해 정책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평가해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은 “수원시는 정책 실행 전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해 성차별적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를 비롯한 성인지 정책을 선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수원시는 성인지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달 ‘2026년 경기도 성인지 정책 최우수 기관’ 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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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 기념해 건강증진 캠페인 펼쳐
수원시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 기념해 건강증진 캠페인 펼쳐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역환승센터에서 시민참여형 체험부스 운영 보도일시 2026년 6월 10일 담당부서 팔달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신명숙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문혜림 사진)수원역환승센터 2층 중앙통로에서 수원시보건소 직원들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수원시보건소는 9일 수원역환승센터 2층 중앙 통로에서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환승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금연의 날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마련했다.장안·권선·팔달·영통구보건소가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금연과 구강건강, 건강생활 실천 정보를 알렸다.금연·구강건강 상식 퀴즈 △전자담배 팩트체크 스티커 체험 △악력 측정과 건강상담 △건강 스탬프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부스에서 체험을 하며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익혔다.특히 전자담배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스티커 체험과 건강상식 퀴즈를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스탬프 이벤트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홍보물을 제공했다.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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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안전성 ‘이상무’…안심하고 구매하세요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안전성 ‘이상무’…안심하고 구매하세요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냉동삼치, 냉동꽁치, 활광어 등 유통 수산물 3종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일 수산물 3종의 검사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수산물 3종 모두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적합’판정을 받았다.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유통 수산물 418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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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주부모니터링단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합동 캠페인
수원특례시, 주부모니터링단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합동 캠페인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9일 인계동 나혜석거리 일대에서 주부모니터링단과 함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시·구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주부모니터링단 16명과 수원시 공직자 등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과 일반 쓰레기와의 구분 기준 등을 안내했다.수원시는 캠페인에 앞서 신규 모니터링단 단원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또 간담회를 열고 2026년도 주부모니터링단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주부모니터링단은 6월과 9월에 4개 구별로 순회하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활 속 실천이 모여야 가능한 일”이라며 “2018년부터 현장에서 활동해 온 주부모니터링단과 함께 음식물쓰레기 감량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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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6 군포시 청년 오픈랩 라운드테이블’ 참가자 모집
군포시, ‘2026 군포시 청년 오픈랩 라운드테이블’ 참가자 모집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오는 24일 군포시청 별관회의실에서 ‘2026 군포시 청년 오픈랩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주요 아젠다 발표 △위기 청년 당사자 및 전문가와의 정책 현안 논의 △청년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청년 주도 아이디어 발굴 목적으로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 활동 발표와 주제 발제, 심층 토론 등이며 먼저 활동 발표는 심지원 제4기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장이 나서 협의체 4개 분과에서 수차례 숙의를 거쳐 도출한 주요 아젠다를 소개한다.주제 발제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출신 당사자가 위기 청년의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유재은 숭실대학교 교수가 군포시 청년정책 현안에 관한 연구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또 심층 토론에서는 지역 청년,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이 함께 참여해 청년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직접 발굴·제안하며 군포시는 논의된 내용을 청년자율참여예산제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군포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청년이 시정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 방식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청년친화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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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서울시립대 대학생 대상으로 도시정책 연수
수원특례시, 서울시립대 대학생 대상으로 도시정책 연수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9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 건축학부 건축학 전공 학부생·대학원생 방문단을 대상으로 수원시 우수 도시정책 홍보를 위한 현장 연수를 했다.지난해 수원시 도시정책 연수에 참여했던 서울시립대 측이 프로그램 내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올해 재방문을 요청해 이날 연수를 추진했다.프로그램은 수원시의 주요 도시정책 현장을 소개하고 공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오전에 행궁동 어울림센터를 방문해 이수경 수원도시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 차장으로부터 수원시 재생 사업에 관한 발표를 듣고 행궁동 도시재생 현장을 답사했다.오후에는 복합문화공간 111CM 을 방문해 수원문화재단 권순봉 차장의 안내와 설명을 들었다.권 차장은 유휴 공간 활용 등 수원시의 공간 정책 사례를 소개했다.수원시는 그동안 중국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등 국내외 유수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수차례 도시정책 연수를 진행하며 수원시의 우수 도시정책을 대외적으로 홍보해 왔다.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원시를 방문한 서울시립대 방문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원시의 우수한 도시정책 사례를 국내외로 널리 알리기 위해 정책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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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광교산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예찰
수원특례시, 광교산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예찰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9일 광교산 일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항공 예찰을 했다.지상에서 접근이 어려운 험준한 구간과 광범위한 산림 지역을 헬기로 예찰하며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심목 발생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지난해 9월 수원시 영통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1본이 처음 발견됐다.소나무재선충병은 크기 1 내외의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조직 안으로 침투해 수분·양분의 흐름을 막는 병으로 감염되면 3개월 내외에 고사한다.수원시는 올해 광교산 등 산림 내 소나무 9850본을 대상으로 예방주사 접종을 완료하는 등 선제적 방제 조치를 마쳤다.또 항공·지상 예찰과 큐알코드를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이력관제시스템 등으로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예방하려면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항공·지상 예찰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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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6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윤리 교육 실시
군포시, 2026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윤리 교육 실시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지난 6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80개 의무관리대상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17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장기수선계획 수립기준과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등 최근 공동주택관리법령 주요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질의응답과 감사 지적 사례 공유를 통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김남숙 건축과장은 “공동주택의 관리비, 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 등 많은 민원과 분쟁이 갈수록 다양화되고 있어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입주자대표회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교육이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공동주택이 관리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하반기에는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공동주택 경비업무 종사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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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보육교직원 대상 ‘아로마 힐링 연수’ 운영
수원특례시, 보육교직원 대상 ‘아로마 힐링 연수’ 운영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9일 양평군 미리내 리조트 힐빙클럽에서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로마 힐링 연수’를 진행했다.보육 현장에서 증가하는 정서적 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을 예방하고 보육교직원의 심리적 회복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연수다.참가자들은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아로마테라피, 실내외 족욕·찜질 체험, 건강식 힐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재충전했다.수원시 관계자는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교직원들이 재충전할 수 있도록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정서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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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통합돌봄사업 지역특화서비스 ‘일상생활돌봄’ 업무협약 체결
군포시, 통합돌봄사업 지역특화서비스 ‘일상생활돌봄’ 업무협약 체결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거주지에서 편안한 노후와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 지역특화서비스인 ‘일상생활돌봄’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28일과 6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일상생활돌봄’서비스는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제공된다.특히 제공기관별 관할 구역을 6개 동씩 나누어 전담하도록 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촘촘한 밀착 지원이 가능한 체계를 마련했다.서비스 분야는 가사 및 동행이동 지원과 식사지원으로 나뉘어 추진된다.가사 및 동행이동 지원은 장기요양서비스 등 기존 돌봄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가사 공백을 한시적으로 보완하고 병원 진료 등 필수 외출이 필요한 경우 안전한 이동을 돕는 서비스다.해당 서비스는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가 각각 6개 동씩 권역을 나누어 전담 수행한다.식사지원은 돌봄 대상자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한 서비스로 주몽종합사회복지관과 송부종합사회복지관이 각각 6개 동을 맡아 제공한다.협약에 참여한 제공기관들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상황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연속적인 돌봄체계 구축에도 협력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의뢰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제공기록지 관리, 대상자 상태 변화 모니터링, 시 주관 통합지원회의 참석 및 대상자 정보 공유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4개 복지기관과의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도시 군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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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2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기업의 고용 안정 및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은 청년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소속 기업이 5만원, 도와 시군이 5만원을 추가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3년간 매월 총 20만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 청년은 원금 720만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지난 4월 24일까지 진행된 1차 모집에서는 총 503명이 선정됐으며 이번 2차 모집에서는 100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면서 도내 기업에 재직 중인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근로자 중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근로자이다.신청은 기업과 근로자가 순차적으로 진행해야 하며 기업이 먼저 신청한 뒤 시군의 기업 심사를 거쳐 해당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신청 근로자의 소득, 재산, 거주기간, 근로기간, 가구원 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한다.지원제외 대상 중앙 및 지자체의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 기참가자 또는 참가중인 근로자, 고용보험 미가입자, 사치·유흥·향락업체, 도박, 사행업 종사자 등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조 해당하는 기업, 임금체불 사업주 등 신청 기간은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10시까지이며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기업 신청 마감은 7월 3일 오후 2시, 근로자 신청 마감은 7월 3일 오후 10시이다.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기업의 고용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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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의 새로운 도전, 보령시 ‘중년남성 요리교실’ 개강
중년 남성의 새로운 도전, 보령시 ‘중년남성 요리교실’ 개강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중년남성의 자립 역량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중년남성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중년남성 요리교실은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보령시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초급반 42명, 중급반 28명 등 총 70명이 참여하며 보령시가족센터 2층 요리조리방에서 진행된다.이번 요리교실은 조리기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중년남성의 자립적인 식생활 역량 강화와 건강한 영양관리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아울러 지역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요리교실이 중년남성들이 사회적 관계를 넓히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가족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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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혼자라도 괜찮아” 혼밥식당 지원사업 실시
보령시, “혼자라도 괜찮아” 혼밥식당 지원사업 실시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최근 증가하는 1인 식사 문화에 발맞춰 혼자 방문하는 고객도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혼밥식당’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참여할 관내 일반음식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혼밥식당’은 혼자 식사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보령시에서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최근 혼밥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음식점에서도 1인 고객을 배려한 메뉴 구성과 좌석 운영, 친절한 응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참여 대상은 보령시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혼밥 메뉴 구성, 1인 테이블 또는 식기 여부, 친절도 자율점검 참여 의사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1인 손님을 환영하고 편안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업소에는 혼밥 고객을 위한 표지판과 필요 물품 등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보령시 누리집 등 여러 매체를 통한 집중 홍보 기회가 주어져 신규 고객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호승 보건행정과장은 “혼밥이 특별한 문화가 아닌 일상이 된 만큼 누구나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내 음식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혼밥식당’ 참여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또는 보령시보건소 누리집과 보건행정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