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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가을밤 골목형 상점가마다 맛과 즐거움 가득
중랑구, 가을밤 골목형 상점가마다 맛과 즐거움 가득 (중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9월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 3곳에서 상권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상봉먹자, 묵동도깨비시장, 사가정먹자 골목형상점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각 상점가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공연, 체험, 이벤트 등을 마련해 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을 이끈다.먼저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에서는 9월 11일 ‘제4회 상봉먹자골목 페스티벌’ 이 열린다.이번 축제는 상봉먹자골목을 서울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골목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로컬 브랜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추진한다.본행사에 앞서 8월 28일 9월 4일 9월 10일 세 차례 사전행사를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본행사에서는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무대 공연, 상권 촉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9월 12일에는 묵동도깨비시장 골목형상점가에서 ‘2026 묵동 밤도깨비 야시장’ 이 개최된다.묵동도깨비시장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유망 골목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상권 브랜드 개발과 환경 개선, 마케팅 및 홍보 활성화 등 상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서울시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마련됐다.다양한 먹거리와 무대 공연을 비롯해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상권 내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에게 맥주 시음권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9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사가정먹자 골목형상점가에서 ‘사가정 먹자골목 거리축제’ 가 열린다.서울시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존 ‘사가정51길’에서 ‘사가정먹자’로 명칭을 변경한 후 처음 개최하는 행사다.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방문객 참여형 경품 응모 이벤트도 진행된다.특히 ‘사가정먹자’라는 새로운 명칭을 알리고 먹거리 중심 상권의 특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우리 동네 상권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풍성한 이벤트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만의 특색과 매력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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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지난 9월 8일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상북도민을 대상으로 수기와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경험을 담은 작품들이 접수됐다.이번 공모전에는 수기 부문 76점, 사진 부문 83점 등 총 15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 20점씩 총 4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수상작은 각 부문별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입선 9점으로 구성됐다.수상작에는 장애에 대한 진솔한 경험과 생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가 담겨 공모전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시상식에는 경상북도 및 상주시 관계자,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관계자, 수상자와 가족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수상을 축하했다.수상작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 장애인식개선의 의미를 전달했다.또한 수상작을 작품집으로 제작해 공모전의 취지와 수상작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향후 장애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동명 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애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따뜻한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며 “수상자분들의 소중한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제5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은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했으며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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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전 상주시의회 의장,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쾌척
박준형 전 상주시의회 의장,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쾌척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제1·2대 상주시의회 의원을 역임한 박준형 전 상주시의회 의장이 상주 발전을 위해 9월 4일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박준형 전 의장은 제1대 상주시의회 후반기 의장과 제2대 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연이어 역임하며 상주시의회 초창기 지방자치의 기반을 다지고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기부는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헌신해 온 박준형 전 의장이 20여 년 전 서울로 이주한 이후에도 고향 상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며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고액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과 출향 인사들의 관심을 높이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준형 전 의장은 “상주에서 시민들의 성원 속에 시의원과 의장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뜻깊고 감사한 일이며 그동안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상주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고향사랑기부제가 상주를 아끼는 출향 인사와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의 발전을 응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오신 박준형 전 의장께서 고향을 향한 각별한 애정으로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이 시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상주시에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육성,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2026년 개인의 연간 고향사랑기부 한도는 2000만원이며 상주시 고향사랑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 또는 전국 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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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9일 상주문화회관대공연장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라는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뜻을 모았다.행사는 상주시합창단의 합창과 연희단 맥의 사물판굿 무대로 문을 열었다.이어진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단체 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양성평등 기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양희 감독이‘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행사장에는 양성평등 포토존과 다자녀 행복사진 전시가 마련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김복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 속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양성평등 도시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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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는 지난 9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가공제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표고국수 밀키트, 포도즙, 꿀도라지스틱, 청국장 선물세트, 유기농생강차 등 12종의 농산물 가공제품을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단체로 2013년 발족 이후 농산물 가공 기술 공유와 가공 교육, 우수지역 벤치마킹 등을 통해 회원 역량 강화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힘써 왔으며 매년 물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송윤혜 회장은“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가공제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에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져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이번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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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전·가구 지원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특화사업으로 4가구를 선정해 가전·가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화사업은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확인한 후 가구별 수요에 맞춰 지원해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환경을 살피는 등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흥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노력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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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함창읍새마을협의회,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함창읍새마을협의회는 9월 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후원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관내 연도변 및 가시박 제초작업 등에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다.기탁된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5명에게 전달된다.대상자에게는 1인당 20만원 상당의 의류와 운동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대용 회장은 “회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함창읍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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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음식 나눔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음식 나눔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단순한 식료품 전달을 넘어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문영도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다가올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최한영 공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성면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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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 안전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는 지난 9월 9일 오전 동성동 일원에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습관을 정착시키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전거 시민봉사대원들은 성동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자전거 5대 안전 수칙과 차량·보행자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힘썼다.봉사대는 안전모 착용, 교통법규 준수 등 기본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며 자전거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박영연 자전거 시민봉사대장은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 수칙을 널리 알리고 자전거 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모두 바쁜 일상 속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자전거 시민봉사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안전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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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2년 연속 청년친화 행정 인정
청년과 함께 만든 정책, 수상으로 결실 서초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서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가 9일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지난해 ‘소통대상’에 이어 올해 ‘정책대상’까지 수상하며 청년친화 행정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친화지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지원사업, 청년 관련 행사 주최·참여 여부 등이 주요 심사항목이다.이번 수상은 서초구 청년정책이 ‘소통’에서 ‘정책’ 으로 이어지며 한 단계 발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청년과의 소통·참여 확대를 통해 정책 기반을 다진 데 이어 올해는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정책 체감도를 높여 왔다.특히 구는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온라인 투표로 선정하는 ‘진짜 청년정책 TOP10 프로젝트’를 추진해 청년을 정책의 단순 수혜자를 넘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선택하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청년정책의 핵심 거점인 ‘서초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상담·교육·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AI 기술 등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 서초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 예술인 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강점을 청년의 성장 기회로 연결하는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구는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청년 팝콘과 서리풀 청년크루 운영 △청년 서리풀기자단과 SNS 서포터즈 운영 등 청년 참여 기반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 채널을 넓히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체감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주거, 경제활동, 문화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친화도시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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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측량기술 겨룬다 2026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
국토교통부
[국회의정저널] 지적 및 공간정보 업무 종사자 역량강화 및 미래인재 양성의 장 마련 지적·드론측량 분야의 최신 기술을 익히고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마련된다.특히 올해부터 대학생 부문을 신설해 미래 공간정보 인재의 참여 기회도 넓힌다.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동안 전북특별자치도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를 개최한다.올해로 7회 째를 맞는 경진대회는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부문으로 나뉘어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지방정부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민간업계 종사자 및 대학생 등 약 300명이 참여한다.특히 올해부터는 드론측량에 대학생 참여 부문을 신설해 공간정보 미래 인재들이 최신 측량 기술을 경험하고 실력을 겨룰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지적측량 부문은 위성 신호를 수신해 측정하는 위성항법시스템 등 첨단 기술과 장비를 활용하는 측량기술을 평가하고 드론측량 부문은 저고도 드론을 활용해 토지 경계 및 형상 등을 측정한 결과·정확성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국토교통부는 최신 지적·드론측량 기술을 확산·보급하기 위해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22년부터 드론측량 부문을 신설해 현장의 관심을 높였고 ’ 23년‘드론지적측량 규정’ 제정으로 드론측량을 제도화했다.드론측량은 일반 지적측량 기법 대비 투입 인원과 시간이 절감되고 접근이 어려운 산지나 대규모 측량 등에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어 활용을 확산 중이다.아울러 대학생부 경진대회는 국가기술자격인 지적기사 자격 시험과 유사한 문제를 출제해 참가 대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회 방향을 설정했다.국토교통부 김태형 공간정보제도과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공공·민간·학계가 지적측량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적·드론측량 분야에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측량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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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선진 사례에서 지역균형발전의 길을 찾다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제공)
[국회의정저널] OECD 지역 정책 논의 동향을 체계적으로 국내에 공유하고 정책적 시사점 마련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연구원이 주관하는 ‘제1차 OECD 지역개발정책 세미나’ 가 9월 10일 오후 3시 세종시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개최된다.이번 세미나는 OECD를 중심으로 논의되는 글로벌 지역개발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이를 국내 지역정책과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OECD 지역개발정책위원회의 주요 논의와 정책적 시사점을 살펴보는 한편 국내 우수 정책사례의 국제 의제화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Regional Development Policy Committee : 지역회복 정책, 지역혁신, 탄소중립, 인구변화, 디지털 전환 대응 등 OECD 회원국의 지역 경쟁력 제고 방안 등 논의 세미나에는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을 비롯한 정부부처 및 국책연구기관, 그리고 OECD의 지역정책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한국의 국토정책 현황과 계획, OECD와의 지역정책 협력 성과 및 정책적 시사점, 최근 글로벌 지역정책 동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이후 종합토론에서는 OECD와의 정책협력 방향과 국내 지역정책에 대한 정책제언을 논의하고 그리고 국내 지역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향후 OECD 지역개발정책 논의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이주열 정책기획관은 지역균형발전이 우리 사회의 화두가 된 현 시점에 OECD 논의 동향을 심도 있게 살펴보기 위한 세미나 개최를 환영하면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OECD의 주요 지역개발정책 논의를 국내에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정책 동향과 국내 지역정책을 연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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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국토부에 GTX-B 환기구 이전 등 철도 현안 건의
구로구, 국토부에 GTX-B 환기구 이전 등 철도 현안 건의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국토교통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의 고척스카이돔과 오류동 일대 환기구 위치 조정을 비롯해 신구로선 조속 추진, 구로차량기지 이전 등 지역 철도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9일 구청장실에서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GTX-B 노선 환기구 설치와 관련한 주민 의견을 전달하고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현재 GTX-B 구로구 구간 가운데 12번 환기구는 고척스카이돔 인근 풋살구장에 설치가 계획돼 있다.주민들은 교육·생활환경과 보행 안전, 소음 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환기구 위치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이에 구는 고척스카이돔 주변의 높은 유동인구와 주민 생활환경 등을 고려해 풋살구장 내 환기구 위치를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환기구 위치 결정 과정에서 지역과의 충분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던 만큼, 대안 마련 과정에서는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국토교통부가 주민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줄 것을 강조했다.오류동역 인근에 계획된 11번 환기구에 대해서도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인근에 주거시설과 어린이집 등이 위치한 만큼 공사와 시설 운영에 따른 주민 우려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특히 구는 오류나들목 인근 녹지대 등을 대체 부지로 검토하고 고척스카이돔 인근 환기구와 오류동역 인근 환기구를 통합하는 방안 등도 함께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구는 지난 3월부터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지티엑스비, 시공사 대보건설 등에 주민들이 제기한 우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해 왔다.이와 함께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신구로선의 조속한 추진과 구로차량기지 이전 등 지역의 주요 철도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달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GTX-B 사업의 필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 “다만 주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환기구에 대해서는 가능한 대안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하고 국토교통부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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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지사, 지방보조금 위반 행위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 지시
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는 최근 일부 도내 보조사업 과정에서 지도·감독 소홀 및 정산 부적정 등의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보조금의 투명하고 올바른 집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신용한 지사는 지난 9월 7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향후 보조금 부적정 집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고 부적정 집행이 발생할 경우 관련법이 정하는 원칙대로 강력 조치할 것을 특별 지시한 바 있다.한편 ‘지방보조금법’에 따르면 지방보조사업자는 보조금을 다른 용도에 사용해서는 아니 되며 법령 및 조례에 따른 교부 목적에 부합하도록 성실히 사업을 수행해야 한다.또한, 보조사업 수행과 관련된 증빙 자료는 관련 규정에 따라 5년 동안 의무적으로 보관해야 하며 행정기관의 요구 시 언제든지 해당 자료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아울러 보조금으로 취득한 중요재산에 대해서는 사전에 승인받지 않고 임의로 양도·교환·대여하거나 목적 외의 용도로 처분할 수 없다.그러나 최근 도내 일부 보조사업자들의 안일한 인식으로 인해 보조금 정산자료와 실제 집행내역 간 불일치, 관련 증빙서류 보관 소홀 및 분실 등 위반 행위가 충청북도 감사 과정에서 지적되어 개선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도는 향후 각종 감사 추진 시, 도 보조금 관련 부서의 보조사업자에 대한 지도·감독 이행 여부를 더욱 철저히 살필 예정이며 필요할 경우 회계관련 특정감사를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보조금 집행과 관련해 허위 보고를 하거나, 승인받은 목적 외의 용도로 보조금을 사용하는 등 부적정하게 집행하는 사례가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지방보조금 환수뿐만 아니라, 필요시 고발 조치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고의 또는 업무 해태로 지도·감독을 소홀히 한 담당 공무원은 엄중 처분할 방침이다.이혜란 충청북도 감사관은 “지방보조금은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쓰여야 할 소중한 재원으로 지방보조금 예산이 한 푼도 누수 없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관리·감독을 이어갈 것”이며도 “보조사업자 스스로도 관련 법령과 의무사항을 깊이 숙지하고 투명한 집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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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 거점 충북…‘AI 대전환 페스타 2026’ 개최
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청주시와 함께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AI 대전환 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정보통신산업진흥원·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공동 주관하고 ‘청주에서 시작되는 AX, 충북을 넘어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충청권 최대 규모의 AI·디지털 융합 축제로 기업·기관 62개가 참여하고 5000여명의 참관객이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AI 대전환 페스타는 산업·도시·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AI 대전환에 발맞춰 충북의 AI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력 산업의 AX 확산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AI·디지털 기술 전시 AX 포럼·세미나 AI 체험 프로그램 등 산업과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전시관에서는 참여기업들이 산업 AI 솔루션, 온디바이스 AI, 로봇, 첨단소재 AX 플랫폼 등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AI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행사 기간 내내 상시 운영돼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첫째 날인 16일 오후 2시에는 축하공연과 세레머니, AI 캐릭터를 활용한 오프닝 영상, 로봇팔 경품 추첨 등으로 꾸며진 개막식이 열린다.이어 ‘충북 AX 혁신 포럼’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AI가 여는 첨단소재의 미래’를 주제로 첨단산업 분야의 AI 활용 성과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 방향을 조명한다.둘째 날인 17일에는 디지털 우수기업들의 우수사례 공유를 비롯한 산업 분야별 세미나가 다채롭게 이어지며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충북도·청주시· LG AI연구원·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충북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첨단소재 AX 플랫폼 구축과 지역 산업의 AX 확산 협력을 강화한다.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9월 16일과 17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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