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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제고 독서토론장학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광주 국제고 독서토론장학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 국제고등학교는 지난 5일 교내에서 ‘2026 독서토론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독서토론반 장학금’은 교내 독서 동아리 ‘카르페디엠’출신 동문들이 후배 지원에 뜻을 모으며 마련됐다.동문들은 올해까지 17년째 장학금 기탁을 통해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누적 기탁액은 9천700만원에 달한다.특히 자기 추천서를 기반으로 심사를 거쳐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성장 의지를 보인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있다.올해는 10명의 학생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500만원을 수여했다.유태권 변호사는 “학창 시절 모교에서 길렀던 역량이 사회에서 큰 자산이 됐다”며 “후배들이 당당한 국제인으로 성장해 모교를 더욱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국제고 박승민 교장은 “전통으로 자리잡은 ‘카르페디엠’ 동문들의 모교와 후배를 향한 사랑은 지역사회의 큰 자랑거리다”며 “학생들이 선배들의 든든한 지지 속에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국제고가 지난 5일 교내에서 ‘2026 독서토론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재학생 10명에게 각각 장학금 50만원 수여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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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민관협력 기본사회 강화교육 개강식 개최
구로구, 민관협력 기본사회 강화교육 개강식 개최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8일 오후 구청 본관 3층 창의홀에서 ‘2026 구로구 민관협력 기본사회 강화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구로구 민관협력 기본사회 강화교육’은 기본사회, 민관협치, 주민참여예산 등을 아우르는 통합교육으로 주민 역량 강화와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개강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구민과 관내 직장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개강식과 함께 열린 첫 번째 강의는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강정모 소장이 맡아 ‘기본사회와 구로구의 미래’를 주제로 100분간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기본사회 철학과 민관협치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며 구로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오늘부터 23일까지 총 5회차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32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회차별 특성에 맞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의 이론 및 실습 강의로 다채롭게 구성했다.향후 주요 교육 일정은 △민관협치의 이해와 사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사회 △인공지능을 활용한 협치·주민참여예산 제안서 작성 실습 △모의 공론장 실전 실습 및 수료식 순으로 진행된다.전체 교육 과정의 70% 이상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구민과 함께 ‘기본사회’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견고한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구로형 기본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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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배후마을 프로그램 ‘노래교실’ KBS ‘6시 내고향’ 소개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배후마을 프로그램 ‘노래교실’ KBS ‘6시 내고향’ 소개 (군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배후마을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경로당 노래교실’ 이 KBS1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경로당 노래교실’은 거점시설 사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배후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주민들은 노래교실을 통해 여가를 즐기고 공동체 유대감을 높이며 활기찬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지난 6월 8일 KBS1 6시 내고향 ‘효도기획 박대리’촬영팀은 소보면 봉소리 마을을 방문해 노래교실 운영 현장을 촬영했다.이날 주민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교류하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농촌 마을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와 활기찬 일상을 담아냈다.군 관계자는 “배후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촬영분은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 KBS1 6시 내고향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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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매실 수확철 농가와 땀 함께 흘려
제8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매실 수확철 농가와 땀 함께 흘려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 홍보소통실 제8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이 6월 8일 매실 수확철을 맞아 다압면 신원리 고령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수확철 인력난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농촌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활동에는 평소 시정 주요 소식을 취재·홍보하는 제8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16명과 홍보소통실 직원 10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매실밭에서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어려움을 살피고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최경순 회장은 “매실 수확 작업을 하며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숙혜 홍보소통실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명예기자단원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매실 농가주 서인호 씨는 “수확철마다 일손이 부족한데 도움을 받아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창단 15주년을 맞은 제8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 내 주부들로 구성된 시민 홍보단으로 시정 주요 소식을 취재·홍보하고 있다.기자단은 매년 매실 수확기와 감 수확기에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취재 활동과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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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무원 사칭 사기 잇따라… 시민 주의 당부
광양시, 공무원 사칭 사기 잇따라… 시민 주의 당부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최근 시청 공무원과 읍면동사무소 직원을 사칭한 전화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업체 관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중마동과 금호동, 광영동에서 주민등록 관련 업무를 빙자한 사칭 전화 사례가 접수됐다.사칭범은 공무원을 사칭해 주민등록증 재발급이나 주민등록등본·인감증명서 발급과 관련한 허위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이와 함께 △교통시설물 설치 요구 △안전물품 선구매 요구 △위조 명함 제시 등의 수법을 이용한 공무원 사칭 사례도 확인됐다.타 지자체에서는 주민센터 직원을 사칭한 사람이 전화를 걸어 “누군가 민원인의 신분증으로 서류를 발급받으려 했으나 신청서류에 이상이 있어 확인하는 사이 도주했다”고 속인 뒤 특정 연락처로 전화하거나 인터넷 사이트 접속을 유도해 명의도용 차단서비스를 신청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광양시는 주민등록 등·초본이나 인감증명서 발급을 빌미로 특정 전화번호나 인터넷 주소 접속을 유도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시는 공무원이 주민등록 관련 서류 발급을 이유로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개인 휴대전화로 연락하는 경우는 없으며 전화로 물품 구매나 선결제를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 물품 구매 요청 등을 받을 경우 즉시 응하지 말고 해당 부서나 읍면동사무소에 직접 연락해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김희선 민원지적과장은 “공공기관이나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응하지 말고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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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6월 확대간부회의 열고 주요 현안 점검
광양시, 6월 확대간부회의 열고 주요 현안 점검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지난 8일 시청 창의실에서 실·단·과장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6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정인화 시장은 민선 8기가 마무리되고 7월부터 민선9기가 시작되는 만큼 주요 사업과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민선9기에도 행정의 연속성과 지속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인수위원회 원칙에 따라 인수인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부서별 주요 지시사항으로는 먼저 매실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전 부서가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어 세외수입 체납액 감소를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및 차량 공매 등 실효성 있는 징수 활동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또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으로 어르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특보 발효 시 안전 확인을 강화하고 돌봄 수행인력과 어르신 대상 교육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콘텐츠인 ‘달빛365’ 와 관련해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사업 운영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 방법의 시범사업과 관련해서는 세대별 수수료 개별 부과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가 확인되고 있는 만큼 관련 제도 정비와 근거 마련을 통해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마지막으로 정인화 시장은 그동안 민선8기 시정 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새로 오시는 시장님과 함께 맡은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 밖에도 △민선8기 시정백서 발간 철저 △청렴 해피콜 만족도 조사 철저 △청년이음 버디 사업 추진 철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관리 철저 △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점검 철저 △폭염, 풍수해 등 여름철 농업재해 대책 마련 철저 △동물 보호 및 유기·유실 방지를 위한 동물등록 철저 등을 지시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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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민선8기 마지막 정례조회 개최
광양시, 민선8기 마지막 정례조회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8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례조회는 시정 발전 유공 직원 7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정인화 시장의 당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정 시장은 먼저 선거 출마에 따른 직무 공백 기간 동안 권한대행 부시장을 중심으로 시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큰 문제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또한 5월 주요 성과로 △전라남도 최초 가족정책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철강·금속 인공지능전환 실증센터 구축사업 선정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창업보육센터 신규 지정 등을 언급하며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낸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어 민선8기가 한 달도 남지 않은 만큼 상반기 주요 사업과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민선9기에서도 새로 취임하는 시장의 정책과 비전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인수인계와 행정의 연속성·지속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매실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공직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정 시장은 장마철 재난 대비와 관련해서도 철저한 사전 점검을 주문했다.그는 “재난은 사소한 징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하인리히의 법칙처럼 작은 위험 신호가 반복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호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전역의 취약지역을 세심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신규 공직자들의 조직 적응을 위한 선배 공직자들의 역할도 강조했다.정 시장은 “신규 공직자들이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며 “이들이 앞으로 광양시를 이끌어 갈 주역인 만큼, 선배 공직자들이 업무를 세심하게 알려주고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정 시장은 민선8기 4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며 “그동안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민선8기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모든 시정 성과의 종착역은 시민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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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걷고 달리며 건강한 마을 만든다
광명6동, 걷고 달리며 건강한 마을 만든다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과 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해 ‘광명6동 생활건강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생활건강 챌린지는 주민들이 일상 속 걷기와 달리기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모바일 앱으로 인증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활기찬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참여자는 모바일 운동 앱 ‘워크온’또는 ‘런데이’를 활용해 운동 실적을 인증하면 된다.목표를 달성한 주민에게는 스포츠 양말·수건, 텀블러, 스트레칭 밴드 등 다양한 건강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챌린지는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운영한다.1차는 7월부터 9월까지, 2차는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며 차수별로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특히 광명6동은 주민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자 체성분 측정 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참여자들은 운동 전후 체성분 변화를 직접 확인하며 운동 동기를 얻을 수 있다.반영미 동장은 “생활건강 챌린지는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서로 응원하며 함께 실천하는 건강공동체 사업”이라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활력 넘치는 광명6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명6동은 주민선택 동장 공약사업 일환으로 생활건강 챌린지, 아동 토요마을 돌봄교실, 어르신 건강돌봄교실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돌봄 통합형 마을공동체 모델’을 구축해 주민 체감형 복지를 실현하고 광명시를 대표하는 주민주도형 선도 사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참여 신청은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큐알코드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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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경복대학교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개최
남양주풍양보건소, 경복대학교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개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8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경복대학교 치위생학부와 함께 민·관·학 협력 행사를 열고 시민 대상의 구강보건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남양주풍양보건소 관계자와 경복대학교 치위생학부 교수 및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해 구강건강 체험관과 홍보관을 통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경복대학교 치위생학부는 구강건강 체험관을 운영했다.체험관에서는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82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이 진행됐다.아동들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고 구강건강 퀴즈를 풀며 올바른 습관을 익혔다.실험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참여 아동들은 아이클레이로 치아모형을 만들며 치아의 구조를 직접 살폈다.또한 불소 도포 달걀과 일반 달걀을 식초에 담가 표면 변화를 비교하는 실험을 통해 불소의 충치 예방 원리를 이해했다.아울러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일반 시민을 위한 홍보관도 함께 운영했다.시민들에게 구강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위생용품 사용법을 안내했다.이외에도 구강보조용품 전시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와 시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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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원장 마음 돌봄 위한 ‘감성힐링 원장연수’ 진행
남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원장 마음 돌봄 위한 ‘감성힐링 원장연수’ 진행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원장님과 함께하는 감성힐링 원장연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는 어린이집 원장들을 격려하고 일상 속 업무 부담을 덜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이 참여해 ‘ 쉼과 성장, 그리고 공감’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예방 교육 △통기타 공연과 함께하는 음악 힐링 프로그램 △정원 속 소통과 교류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실제 보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원장들의 보육 책임성과 아동 권리 존중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또한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프로그램은 참석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박선희 연합회장은 “보육 현장의 원장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교직원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며 “이번 연수가 잠시나마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전문성 향상은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육교직원의 복지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보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이와 부모,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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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와부 64하내천봉사대, ‘제9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 전개
남양주시 조안․와부 64하내천봉사대, ‘제9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 전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조안면에서 64하내천봉사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제9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64하내천봉사대와 와부농협의 후원으로 마련됐다.봉사대는 조안면과 와부읍의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열무김치 300통을 전달했다.홍봉식 회장은 “열무와 얼갈이, 쪽파 등 재료를 직접 손질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어르신들께 전달하게 돼 뜻깊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경분 조안면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홍봉식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열무김치에 담긴 온정이 잘 전달돼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조안면도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64하내천봉사대는 남양주시 조안면과 와부읍 지역의 1964년생 용띠 동문이 결성한 봉사단체다.매년 여름에는 열무김치 나눔, 겨울에는 연탄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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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하는 “기억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자연과 함께 하는 “기억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일 청계면 한꼴농장에서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놀이터’어르신들 대상으로 지역 현장체험활동‘기억산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일상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동물 먹이주기 체험, 맨발걷기 활동을 통해 외부 신체활동을 진행했으며 소근육 자극과 인지기능 향상을 돕기 위한 ‘나만의 토분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정서적 안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래간만에 야외에 나와서 즐거운 수업을 들으니 답답했던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환한 미소와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운영되는 ‘기억놀이터’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프로그램 및 정서지원 서비스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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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수변환경”… 남양주시, 민·관·군 합동 북한강 정화활동 실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수변환경”… 남양주시, 민·관·군 합동 북한강 정화활동 실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화도읍 ‘더 드림핑’일원에서 (사)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와 함께 ‘민·관·군 합동 북한강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북한강 수질 보전과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와 화도 지역 사회단체 회원, 시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북한강 수변과 수중에 방치된 쓰레기와 부유물질을 수거하며 하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민·관·군이 함께 수상과 육상 정화활동을 추진하며 북한강 수질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굿윌스토어 바자회, 자원순환 및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키고’ 캠페인, 맑은 물 사랑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돼 시민들의 환경보호 실천 의식을 높였다.남궁완 대표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 세대에 물려줘야 할 환경자원인 북한강을 지키기 위해 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물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수질 보전 및 환경정화 활동을 확대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태도시 남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는 정기적인 북한강 및 하천 정화 활동을 통해 한강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취약계층 아동 대상 태블릿 PC 지원과 라오스·몽골 취약계층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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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리검사로 청소년 마음 읽기 나선다
경기도 부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센터와 함께 청소년의 ‘문제 행동’ 이 아닌 ‘마음의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바로 청소년의 기질과 성격을 이해하는 심리검사인 TCI 와 홀랜드 진로적성검사를 활용한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우리 아이는 왜 작은 말에도 쉽게 상처받을까?”“왜 어떤 청소년은 새로운 친구를 금방 사귀고 어떤 청소년은 혼자 있는 걸 더 편해할까?”먼저 소사청소년센터와 산울림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에서는 청소년 대상 TCI 를 실시했다.송내청소년센터에서는 진로 탐색 검사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각 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와 보호자는 청소년의 행동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청소년의 정서적 특성과 행동 경향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고 청소년 스스로도 자신의 특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검사 결과를 알려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검사 이후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석 상담을 진행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어떤 방식의 소통이 필요한지”를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검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아이를 게으르다고만 생각했는데 불안이 높고 걱정이 많은 성향이라는 걸 알게 됐다”며“혼내기보다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됐고 어떻게 불안을 낮춰 줄지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한 청소년 역시 “친구들이랑 다른 내 모습이 이상한 줄 알았는데 성격 차이라는 걸 알게 돼 마음이 편해졌다”고 이야기했다.부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심리검사는 아이를 평가하는 도구가 아니라 이해하는 도구”며“청소년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보호자와 지도자들도 청소년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사업은 청소년복지센터와 지역 내 청소년센터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협력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심리검사, 해석 상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지역의 청소년 맞춤형 성장지원 체계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한편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 24시간 청소년 고민상담·위기지원 서비스, △ 청소년 맞춤 마음상담, △ 청소년 마음돌봄 집단 프로그램, △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등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정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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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아시아1인극제․거창2026’ 홍보에 지역사회 한마음
고제면, ‘아시아1인극제․거창2026’ 홍보에 지역사회 한마음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고제면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고제면과 거창군 일원에서 열리는 '아시아1인극제·거창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아시아1인극제는 고제면을 중심으로 거창군 일원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공연예술 축제로 아시아 각국의 특색 있는 1인극 공연과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과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기간에는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베트남·중국 전통의상 입어보기, 아시아 전통 음식 시식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고제면은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관내 기관과 함께 행사 전 1주일간 행사 티셔츠를 착용하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또한 고제면 내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축제의 성공을 응원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김현태 고제면장은 “아시아1인극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