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마장면 주민자치회 교육환경분과, 마장중 학생들과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마장면 주민자치회 교육환경분과, 마장중 학생들과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회 교육환경분과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마장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마장중학교 학생과 교사, 마장면 주민자치회 교육환경분과 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마장중학교를 출발해 마장면행정복지센터와 수변공원 일원을 순회하며 도로변과 공원 등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후 다시 마장중학교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와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학생들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지역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마장면 주민자치회 이영혜 교육환경분과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학생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장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마장중학교 관계자 역시 “학생들이 학교 밖 지역사회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의 소중함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됐다”고 전했다.한편 마장면 주민자치회 교육환경분과는 지역 환경개선과 청소년 참여 활성화를 위해 환경캠페인, 탄소중립 실천활동 등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8
-
이천시 백사면,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 실버학당 개강
이천시 백사면,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 실버학당 개강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백사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이천시 찾아가는 읍면동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4일 현방1리 경로당에서 백사면 현방1리 찾아가는 실버학당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천시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은 평생학습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지역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현대사회는 이미 초고령화 단계에 진입해 지역별 각 마을마다 연세가 높으신 어르신들이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러한 현실에서 백사면 찾아가는 실버학당은 매년 경로당을 찾아가 다양한 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금년에도 찾아가는 경로당 실버학당은 지난 6월 4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현방1리 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죽꼬임 지갑, 별모양 가죽 트레이, 감포빵도마 만들기 수업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이천시 백사면은 26개 마을이 리 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백사면 주민자치학습센터에서는 주민들이 희망하는 마을에 순차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신성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을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통해 앞으로 주민들과 더욱 원활히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을 통해 살고 싶은 백사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천수 백사면장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면민들의 일상이 행복해지고 백사면이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히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8
-
신둔면, 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건강식품 전달
신둔면 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건강식품 전달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신둔면은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건강식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둔농협, 건우농산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춘기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 김용대 건우농산 대표를 비롯해 박준모 신둔면장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김춘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분들을 예우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준모 신둔면장은 “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건강식품 전달은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보훈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2026-06-08
-
창전동 주민자치회, ‘창전 빛 그림길’ 조성 완료
경기도 이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주민자치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낙후된 골목길의 환경을 화사하게 개선한 창전 빛 그림길 벽화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창전 빛 그림길은 평소 낙후되고 어두워 통행이 뜸했던 창전동의 골목길 벽면을 밝고 따뜻한 색감의 벽화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마을 환경의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추진하게 됐다.이번에 조성된 벽화길은 창전동의 희망 메시지와 다채로운 그림으로 표현해 삭막했던 골목길에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걷고 싶은 거리이자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했다.김승재 창전동 주민자치회장은 “창전 빛 그림길로 조성된 벽화가 어두웠던 골목길에 활력을 불어넣듯, 우리 동네 주민자치도 더욱 활기차게 피어나길 바란다.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미연 창전동장은 “아름답고 활기찬 창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주민자치회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의 따뜻한 손길로 변화하는 창전동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6-08
-
합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합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호국공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장 및 회원, 보훈가족, 기관 사회단체장, 군민, 학생대표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이 이어지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특히 합천군 해병대전우회는 교통질서 자원봉사로 행사에 기여했으며 합천합창단과 합천청소년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장중한 분위기를 더했다.김윤철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두려움을 넘어 용기로이 땅을 지켜내신 영웅들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이어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호국의 뜻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의 가치를 더욱 소중히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합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전 군민이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5일에는 6.25전쟁 기념행사를 통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2026-06-08
-
밀양시,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여름 관광객 발길 모은다
밀양시,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여름 관광객 발길 모은다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가 지역의 우수한 자연자원과 체류형 관광정책을 연계해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최근 관광 트렌드가 유명 명소를 단순히 둘러보는 방문형에서 휴식과 건강,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체류형으로 변화함에 따라, 시는 영남알프스, 얼음골, 밀양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머무는 여행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 피서지다.또한, 영남알프스를 비롯해 구만계곡, 호박소는 수려한 산세와 맑은 물길이 어우러진 곳으로 숲길을 걷거나 계곡의 청량함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 여름철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밀양의 산과 계곡은 무더운 여름 속에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선사하는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한민국 대표 누각인 영남루와 강변 야경은 낮과는 다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산책로를 따라 불어오는 강바람은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준다.특히 밀양강변 일원은 여유로운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공간이다.영남루와 어우러진 수려한 야간 경관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운치는 무더운 여름밤에도 편안한 쉼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한층 더하고 있다.△ 체류형 관광 정책으로 지역에 활력 더해 밀양시는 단순 관광객 유치를 넘어 머무는 관광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체류형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대표적으로 ‘밀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살아보소, 밀양’ 사업은 경남 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밀양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 문화, 먹거리, 관광자원을 자유롭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참가자들은 여행하며 경험한 밀양의 매력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며 지역 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는 여행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철도 이용 관광객을 위한 ‘지역사랑 철도여행’ 사업으로 교통비 부담을 줄였고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통해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또한, 관광지·숙박·체험시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과 여행경비 일부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반하다 밀양 반값 여행’ 사업은 관광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여기에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까지 더해져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 시간 증대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 생활관광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은 영남알프스, 얼음골, 밀양강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춘 체류형 관광의 최적지”며 “관광객들이 밀양에서 충분한 휴식과 여유를 즐기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공개모집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공개모집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 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을 갖춘 유능한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상임이사 1명으로 자격요건은 △5급 이상 공무원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자 △정부·지자체 출자·출연기관 부서장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100인 이상 기업 또는 상장기업 상임 임원 2년 이상 근무자 △대학·연구기관에서 공기업·경영학 분야 부교수 또는 책임연구원급 이상 2년 이상 근무자 △이에 준하는 자질을 갖추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다.공단은 밀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체육·문화·환경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관리·운영하며 상임이사는 이사장을 보좌해 공단 업무를 수행한다.공개모집 공고 및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인터넷 또는 방문 접수가 모두 가능하다.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며 자격요건 및 지원서 서식은 밀양시청 또는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시설관리공단 경영전략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
밀양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주민 열린 공간 활용 기대
밀양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주민 열린 공간 활용 기대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726-1번지 일원에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도심 속 생활권 공원을 정비하고 녹지 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1600㎡ 규모의 공원을 새롭게 단장했다.‘만남’을 테마로 조성된 이번 공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남의 광장과 석가산 등 다양한 조경 시설을 갖췄다.특히 공원 내 조성된 야외무대는 소규모 지역 행사나 공연 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쉴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세심히 살펴 공원 정비 및 녹지 확충 사업을 지속하겠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
밀양시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 현충일 맞아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 현충일 맞아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교동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와 함께 밀양아리랑대공원과 충혼탑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밀양아리랑대공원과 충혼탑 일원에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원 내 배수로 주변을 정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김유희 대장은 “현충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공원을 정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장마철을 앞두고 배수로 주변 환경정비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교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재해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교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
이천시자살예방센터, 시민 참여형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이천시자살예방센터, 시민 참여형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는 2026년 6월 12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설봉공원 내에서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자살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적극적으로 생명존중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자살예방센터의 다양한 서비스 홍보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센터 이용 및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캠페인의 핵심 내용은 ‘자살예방을 위한 보고·듣고·말하기’ 3단계 미션이다.시민들은 설봉공원 내 마련된 부스에서 순차적으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1단계[보기] 자살 위험신호를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자살 위험신호를 식별 △ 2단계[듣기] 적극적인 경청 방법을 안내받고 전달하고 싶은 위로의 메시지 작성 △ 3단계[말하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이천시자살예방센터 안내가 담긴 홍보 명함을 활용해 안전하게 연결하는 방법 배우기 이외에도 현장에서는 시민의 자살예방 인식도 조사가 함께 진행된다.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자살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자살과 관련된 사회 편견을 해소할 방침이다.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주입식 교육을 넘어 시민들이 위험 신호를 발견, 위로 표현, 109 번호 안내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실질적인 자살예방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8
-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헌옷 수거로 자원순환 실천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헌옷 수거로 자원순환 실천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는 7일 헌옷 수거 활동을 실시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중리동 각 마을별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를 수거해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각 마을에서 배출한 헌옷을 수거·분류하며 자원의 재사용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헌옷은 재사용 또는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되며 매립 및 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중리동은 헌옷 수거 활동과 함께 폐건전지 및 종이팩 교환사업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폐건전지 10개를 중리동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새 건전지 1개로 교환할 수 있으며 깨끗하게 세척·건조한 종이팩을 일정량 모아오면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화장지로 교환받을 수 있다.폐건전지는 일반쓰레기로 배출될 경우 토양과 수질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종이팩은 고품질 재생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높아 분리배출과 재활용이 매우 중요하다.이에 중리동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중리동 새마을부녀총회장는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리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새단장 줍깅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추진하며 자원순환 사회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
중리동, 중리천변 알음길 여가 공간으로 새단장
경기도 이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중리동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중리천변 알음길 일원에 대한 예초작업을 실시하며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예초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산책과 러닝, 여가활동을 위해 매일 찾는 중리천변 알음길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중리천 생태공원, 복하천 수변공원을 연계해 추진했다.중리천변 알음길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산책로로 중리천을 따라 복하천 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주요 보행 동선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특히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주민들의 이용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중리동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중리천변 산책로 주변 환경을 정비해 보행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예초작업이 완료된 알음길은 탁 트인 경관과 함께 산책로 시야가 확보되어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산책이나 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또한 잡초가 우거져 관리가 어려웠던 구간을 정비함으로써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하천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효과도 기대된다.하천변과 산책로 주변의 무성한 수풀은 각종 생활폐기물이 방치되거나 무단투기되는 장소로 이용되는 경우가 있어 미관을 저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이에 중리동은 예초작업과 함께 주민들에게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과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유혜란 중리동장은 “중리천 알음길과 복하천 캠핑장, 수변공원은 많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달리고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초 및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중리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리동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해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
이천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이천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수질오염물질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의 환경오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의 부적정 보관 및 방치로 인한 공공수역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요 하천지역을 중심으로 폐수배출업소, 폐기물처리업체, 개인하수처리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김미라 환경보호과장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 관련 법규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자 취약시기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수질오염행위,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불법행위 발견 시 이천시청 환경보호과 또는 이천시청 당직실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6-08
-
부천시, ‘신중년 남성 위한 저속노화’ 건강교육 운영
부천시, ‘신중년 남성 위한 저속노화’ 건강교육 운영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복사골문화센터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신중년 남성 시민을 대상으로 한의학 기반 건강교육 프로그램 ‘신중년 남성을 위한 저속노화’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진행한 ‘신중년 여성을 위한 저속노화’ 프로그램에 이어 마련한 남성 특화 과정으로 건강관리에 상대적으로 소홀하기 쉬운 신중년 남성을 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첫 회차에서는 노후준비 진단지를 활용해 참여자의 건강과 생활 전반을 점검하며 교육 대상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된 50세부터 64세까지 신중년 남성 15명이다.강의는 한약사 조지윤 강사가 맡아 체질 진단을 기반으로 주요 건강 문제에 대한 한방 관리법과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교육 내용은 노후준비 진단과 체질 이해를 시작으로 갱년기, 혈당·혈압, 탈모, 간 건강, 소화 관리 등 신중년 남성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시는 교육에 앞서 노후 준비 진단과 상담을 진행하고 참여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설계를 위한 실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모영미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은 “건강은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부천시 신중년노후준비지원센터는 건강·재무·여가·대인관계 등 노후준비 4대 영역에 대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애 전환기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8
-
부천시,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 특강 개최
부천시,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 특강 개최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11일 오전 11시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이번 특강은 알코올이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음주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회복과 재활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에서는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음주가 판단력과 충동조절 기능에 미치는 변화, 장기적인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례 설명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음주 조절 방법과 문제 음주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특강은 음주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나 건전한 음주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6월 10일까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으로 받는다.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시민의 올바른 음주 인식을 높이고 음주 문제 예방과 회복 지원을 강화하는 등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알코올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스스로 음주 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