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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장류축제, 중국 위해시서 관광설명회 개최
순창장류축제, 중국 위해시서 관광설명회 개최 (순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의 글로벌 홍보를 위해 중국 현지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중국 산둥성 위해 시를 방문해 현지 여행업계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관광설명회와 현장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순창장류축제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것으로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순창의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5일 위해 시에서 열린 관광설명회에는 위해환경국제여행사, 산동동영국제여행사, 진화국제여행사 유한회사 산동지사, 중국국제여행사 위해지사, 산동항신국제여행사, 석도국제항운 등 위해 지역 주요 여행사 6개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설명회에서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대표 컨텐츠인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순창발효마을 1997, 세계인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글로벌 장 문화학교 등 순창만의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 소개했으며 순창발효테마파크와 강천산군립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은 군산~석도 국제항로를 이용하는 승선객과 중국 현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및 순창 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중문 홍보 리플릿과 관광 안내자료를 배포하고 순창의 장류와 발효문화를 소개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 마련에 힘썼다.순창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순창장류축제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글로벌 관광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중국 현지 관광설명회를 통해 순창장류축제와 순창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협력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글로벌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1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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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순국선열 희생정신 기려
순창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순국선열 희생정신 기려 (순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은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창읍 제일고등학교 내 충혼불멸비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등 360여명이 참석해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했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추모 헌시는 제일고등학교 2학년 서혜규 학생이 낭송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최영일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바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롭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이 가능했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새기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보훈정책 실현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추념식이 끝난 뒤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오찬이 마련돼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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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효관광재단, 서울국제관광전 참가…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순창발효관광재단, 서울국제관광전 참가…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순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순창만의 독창적인 발효문화와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올해 41회를 맞은 서울국제관광전은 세계 각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다.재단은 이번 관광전에서 순창군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통 발효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순창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특히 이번 홍보부스는 전주시, 남원시와 협업해 운영되며 눈길을 끌었다.세 지자체가 공동으로 진행한 퀴즈 및 룰렛 이벤트는 관람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관광자원을 함께 홍보하는 상생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또한 재단 공식 SNS 구독·팔로우 인증 이벤트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벤트 기념품으로 제공된 자체 개발 ‘발효미생물 캐릭터’굿즈는 귀엽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순창을 친근하게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역할을 톡톡히 했다.이와함께, 현장에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홍보도 함께 진행됐다.재단은 순창의 주요 관광지와 숨은 명소를 소개하며 축제 정보를 제공했고 가을 대표 축제인 순창장류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는 “전주, 남원 등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전북 관광의 매력을 한데 모아 전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순창 관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올가을 순창장류축제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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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미디어센터 야외상영회 ‘시네마 피크닉: 썸머 브리즈’ 개최
안성미디어센터 야외상영회 ‘시네마 피크닉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야간 문화행사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여름 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외상영회를 마련했다.오는 6월 12일 비룡초등학교 잔디운동장에서 ‘시네마 피크닉: 썸머 브리즈’를 개최하고 영화 상영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미디어 체험 부스에서는 아이패드와 포토프린터를 활용한 AI 포토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이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전공연으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쇼가 진행된다.버블 매직쇼와 벌룬 매직쇼를 비롯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마술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상영작은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로 재탄생시킨 드래곤 길들이기다.우정과 모험,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이 작품은 원작의 감동을 한층 생생한 영상미로 구현해내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영화 관람 경험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비룡초등학교의 장소 제공과 비룡초등학교 학부모회의 환경정비·안전관리 등 운영 지원을 통해 마련됐다.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만드는 행사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참여와 협력이 문화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안성시 관계자는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 행사는 6월 8일부터 7월 19일까지 안성 곳곳에서 여름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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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 경기도형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 최종 선정
경기도 안성시 시청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관내 구포동 일원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은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참여 주체를 발굴하고 주민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마당을 열고 마음을 잇는 구포재생’을 비전으로 제시해 경기도의 서면 심사, 현장 검토, 발표 심사 등 총 3단계의 까다로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의 쾌거를 이뤄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오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도비를 포함해 약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원도심 내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인 구포동을 중심으로 지역 특유의 자원을 활용한 환경 정비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주민과 지역 활동가가 스스로 공간을 관리하고 개선하는 주민 주도형 공간 재생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은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세부적으로는 △마당, 열고 마음열기 △마당, 꺼내고 잇기 △마당, 함께하기 등이 포함됐다.안성시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단순한 하드웨어 정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재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공동체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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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보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보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보성현충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철우 군수를 비롯해 보성군의회 의원,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사회단체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넋을 기렸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다.이어 육군 제7391부대 3대대의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편지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군은 이번 추념식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행사 전후 관내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김철우 군수는 추념사에서 “나라와 겨레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그 정신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그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예우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고 말했다.이어 “보성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따뜻한 예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보훈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의향의 고장으로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에 보훈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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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어울림장터, 주민과 관광객 잇는 지역 상생 거점으로 자리매김
담양 어울림장터, 주민과 관광객 잇는 지역 상생 거점으로 자리매김 (담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가 운영한 ‘어울림장터’ 가 지난 6일 4회차 행사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어울림장터는 지역 주민과 공동체, 소상공인, 창작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상생형 판매·체험형 장터로 올해도 영산강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려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았다.올해 장터에는 회차별 평균 25개 팀의 판매자가 참여해 수공예품과 생활소품, 농산물, 먹거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회당 평균 매출은 800만원을 기록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면서 판매와 체험, 소통이 어우러진 지역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장터는 단순히 판매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참여 판매자들은 상품 판매와 함께 창업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새로운 관계망을 형성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에게는 담양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지역 자원을 소개하는 창구가 되고 있다.이러한 성과 뒤에는 주민과 활동가들의 협력이 있었다.센터 직원과 활동가들은 판매자 모집부터 공간 구성, 시설 점검,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장터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특히 올해는 지난 2019년부터 이어져 온 어울림장터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도 본격화했다.지난 5월 28일 열린 첫 대화모임에는 행정과 참여 판매자들이 함께해 지역 내 장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상시 운영 가능성과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참여 판매자들은 안정적인 판매 공간과 지속적인 운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참석자들은 주민과 판매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운영 체계 구축에 공감대를 형성했다.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는 오는 6월 참여 판매자들을 중심으로 추가 논의를 진행하고 운영 주체 구성과 역할,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양순애 센터장은 “어울림장터는 주민과 판매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판매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담양형 판매·체험형 장터 모델을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성장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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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성문화장 ‘스타필드안성 별이야페스티벌’ 성료
‘2026 안성문화장’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개최한 2026 안성문화장 스타필드 안성 별이야 페스티벌이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안성시와 스타필드 안성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3대 장터 중 하나였던 안성장의 역사적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안성문화장’의 세 번째 축제다.행사 기간 중 약 1만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공예·문화 △농축산물 △먹거리 △공연 △반려동물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장터를 즐겼다.특히 관내 문화장인과 문화상단, 로컬푸드 농가 등이 참여한 협업 부스는 3일간 약 8000만원을 웃도는 매출 실적을 올리며 지역 상생의 경제적 효과를 톡톡히 창출해 냈다.장터 현장에서는 안성 문화장인 16인의 완성도 높은 공예 작품 전시·체험을 비롯해 문화상단 플리마켓, 우수 농축산물 판매·체험 부스, 야시장 푸드트럭존이 상시 운영됐다.이와 함께 국악밴드 ‘오름새’의 신명 나는 가락과 ‘미8군 군악대’의 웅장한 공연 등 다채로운 야외 문화 프로그램이 잇따라 펼쳐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이번 축제는 안성이 자랑하는 고유의 장인·공예 문화를 대중적으로 널리 알리는 한편 대형 유통 상권과 협력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 문화 교류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의 자랑인 문화장인과 문화상단, 그리고 정성껏 키운 지역 농축산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인 이번 상생 행사를 발판 삼아, 지역과 사람의 마음이 통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을 완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현재 문체부 지정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 ‘안성맞춤 장인·공예문화 유통의 도시’를 핵심 비전으로 삼고 지역 경제와 문화를 결합한 다양한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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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 본격 추진
안성시,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 본격 추진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오늘부터 7월 19일까지 6주간 안성시 전역에서 고유가 등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소비 흐름을 창출하기 위한 신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인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야시장과 플리마켓, 농산물 직거래장터,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천문과학관 등 관내 주요 공공시설의 야간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이와 함께 안성사랑카드 10% 추가 캐시백 제공, 공공배달앱 ‘배달특급’할인쿠폰 발급, 외식업소 쿠폰 이벤트 등 실질적인 소비 촉진 정책을 대대적으로 운영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특히 지난해 안성밤마실의 대미를 장식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안성 장마당 축제’ 가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안성맞춤대로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장마당 축제는 더욱 풍성해진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안성밤마실을 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안성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인 만큼 많은 분이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공시설물 야간 개방 일정 및 회차별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누리집에서 ‘안성밤마실’을 검색하면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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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 동참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 동참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맞춰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에 참여하며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이에 따라 공단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 정착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절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 운영, 부서별 에너지지킴이 지정·운영, 냉난방 및 조명 관리, 대기전력 저감, 고효율·녹색제품 우선 구매, 경제운전 실천 등을 통해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설비와 자원회수시설 증기터빈 발전설비를 운영해 자체 전력 생산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공단은 에너지 위기 대응과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차량 2부제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금산동 공영주차장, 안성맞춤공감센터 공영주차장, 아양지구 제2·3공영주차장, 대덕면 광덕·내리 공영주차장, 원곡면 공영주차장 등 7개 공영주차장에서 차량 5부제를 시행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4월 22일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참여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실시했다.캠페인에는 12개 전 부서가 참여했으며 점심시간 동안 미사용 사무기기 전원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258.528kWh의 절전 가능량과 117.387kgCO₂eq의 온실가스 감축 가능량을 확인하는 등 직원 참여형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공단은 2025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배출량 대비 38.64%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공공기관 목표 감축률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과 체계적인 에너지 관리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정찬 이사장은 “에너지 절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6월 5일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전은희 031-8046-5347 이 보도자료는 2025년 6월 5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제 목 “사회성이 부족한 걸까, 예민하고 불안한 걸까?”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소아재활 워크숍 큰 호응 -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6월 5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제4차 소아재활 워크숍을 개최하고 아동의 기질과 정서·행동, 의사소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사회성이 부족한 걸까, 예민하고 불안한 걸까?”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아동돌봄기관 종사자, 보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큰 호응 속에 개최됐다.이번 교육은 아동의 행동을 단순한 문제행동으로 해석하기보다 기질과 발달 특성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적절한 중재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우리 아이 왜 그럴까요?: 기질로 이해하기 △불안을 낮추면 관계가 달라진다 : 작업치료 접근 △말하기보다 소통하기 : 언어치료 접근 등 세 가지 강의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아동의 정서와 행동을 이해하고 가정 및 지역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특히 강의 종료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여자와 강사 간 개별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자녀의 발달 특성, 행동 문제, 의사소통 방법 등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받는 시간을 가졌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참석자는 “아이의 행동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는 계기가 됐다”며 “강의 내용이 매우 유익했고 교육 시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워크숍을 기획한 고진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아동의 기질과 정서적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아재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호자와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평택권 소아재활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교육과 워크숍 운영을 통해 보호자와 지역주민의 아동 이해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소아재활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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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안성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2026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자격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통합돌봄, 문화관광, 재생에너지, 먹거리 등 4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 정책 및 안성시 주요 시책사업과 연계해 지역 수요에 맞춘 전문적인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안성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직장인이나 낮 시간대 활동이 어려운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 강좌로 개설됐다.세부 과정으로 기초과정은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사회적경제의 개념과 등장 배경 △주요 정책 및 지원체계 이해 △지역 자원 분석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 등 사회적경제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이어지는 심화과정은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지역 문제 재발견과 프로젝트 선정 △4대 특화 분야 사례 연구 △고객 이해와 사업 모델 설계 △자원 연계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전 창업과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실무 중심 교육이 펼쳐진다.안성시 관계자는 “통합돌봄·문화·재생에너지·먹거리 4대 특화 분야는 사회적경제를 통해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중요한 지역 과제”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지역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창업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청은 안성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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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죽면민의 날 기념, 제26회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2026 삼죽면민의 날 기념, 제26회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6일 삼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체육회 회원과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죽면민의 날 기념, 제26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죽면민의 날을 기념하고 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체육 경기와 화합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각 마을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단은 족구, 단체줄넘기, 발 묶고 뛰기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주민들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박명현 삼죽면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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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박물관 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씻고 빚고 단오’ 운영
안성맞춤박물관 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씻고 빚고 단오’ 운영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프로그램은 단오의 대표적인 세시풍속인 ‘창포물 머리감기’를 주제로 펼쳐진다.참가자들은 단오의 유래와 전통 풍습을 시각적으로 배우고 실제 창포 모종을 직접 관찰하고 만져보며 생김새와 특징을 살펴보는 오감 만족 시간을 갖는다.이어 옛사람들이 단오날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며 무병장수와 액운 방지를 기원했던 생활문화를 이해하고 이러한 조상들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천연 샴푸바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이 진행된다.프로그램은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운영된다.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안성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인 ‘안성배움e’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모집 인원은 회당 6가족이다.안성맞춤박물관 관계자는 “단오는 우리 조상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 다양한 풍습을 실천했던 중요한 전통 명절”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안성맞춤박물관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박물관을 보다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맞춤박물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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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펼쳐
삼죽면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펼쳐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삼죽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6일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보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청소년지도위원 12명은 관내 편의점과 음식점, 주류 판매 업소 등을 직접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스티커를 부착했다.아울러 업주와 종사자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청소년 선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위원회는 같은 날 삼죽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제26회 삼죽면민의 날 한마음 체육대회’현장을 찾아, 행사장을 방문한 주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교통안전 봉사와 주차 관리 지원 활동도 병행했다.지도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 주변의 복잡한 교통 흐름을 척척 정리하고 차량 진입을 안내하는 등 원활한 축제 운영을 뒷받침하며 든든한 지역사회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삼죽면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바쁜 생업 중에도 꾸준하게 애써주시는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꼼꼼한 선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혜련 삼죽면장은 “삼죽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본연의 청소년 보호 활동은 물론, 지역의 가장 큰 축제인 면민의 날 행사 지원에도 헌신적으로 참여해 주셔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삼죽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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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행복한 반찬 나눔’ 행사 개최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행복한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공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농산물로 만든 ‘행복반찬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제철 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반찬을 제공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이날 회원들은 제철 열무와 배추로 담근 시원한 물김치와 호박무침 등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정성껏 만들었다.이어 관내 독거노인 15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다가올 무더위와 장마철을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영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입맛을 돋우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호일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역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