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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봉화 잇는 외씨버선길 함께 걷기 성료
영월·봉화 잇는 외씨버선길 함께 걷기 성료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봉화군과 함께 6월 5일부터 6일까지 ‘2026년 외씨버선길 함께 걷기’행사를 개최했다.(사)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봉화·영양·청송·영월 4개 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을 연결하는 외씨버선길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현충일 연휴를 맞아 영월과 봉화를 아우르는 코스로 운영됐으며 참가자의 취향과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걷기 코스를 선보였다.행사 첫날인 6월 5일에는 외씨버선길 가운데 난이도가 가장 높은 봉화군 ‘마루금길’과 한국관광공사 걷기 좋은 길 100선에 선정된 ‘김삿갓문학길’등 총 29.3km 구간을 전국 각지에서 모인 50명의 참가자가 걸었다.둘째 날인 6월 6일에는 ‘약수탕길’11.8km 구간을 숏코스와 롱코스로 나누어 운영했으며 총 40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 걸으며 초여름 자연을 만끽했다.운영 측은 원거리 참가자를 위한 숙박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편의를 높였으며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영월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4개 군이 협력해 다양한 걷기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외씨버선길은 매월 ‘토요걷기’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4개 군의 주요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외씨버선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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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진료부터 약 배달까지 영월군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운영
원격진료부터 약 배달까지 영월군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운영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영월의료원과 원주지역 3개 의원을 연결하고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진료와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관련 질환 치료에 필요한 의약품도 무료로 지원한다.주민들은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원격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의료진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는 방식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또한 의약품 처방이 필요한 경우에는 영월군이 지정한 원격협진 거점약국과 연계해 약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영월군은 원격협진사업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서비스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보건정책과 관계자는 “원격협진사업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의료격차 해소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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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소년과 함께하는 호국보훈의 달 보훈선양 행사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현충일 추념식, 안보교육, 국가유공자 위문 등 다양한 보훈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미래세대의 보훈의식 함양과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보훈행사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유족 130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보훈단체장을 통한 가정방문 위로도 실시했다.지난 6월 6일 금강공원 내 충혼탑에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됐다.특히 올해는 고희지 학생이 헌시를 낭독하며 미래세대의 시각으로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오는 6월 23일 영월군재향군인회는 군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라사랑 정신과 올바른 국가관·안보관 확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세대의 건전한 안보 가치관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명서 영월군수는 “오늘의 자유와 번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 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청소년과 함께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며 세대 간 공감과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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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스포츠클럽, 지역특화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사단법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2026년 지정스포츠클럽 지역특화형 프로그램으로 요가·필라테스와 농구 종목을 운영하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체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영월군은 중·장년층 비율이 높고 농구교실 등 생활체육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특성을 가지고 있다.이에 스포츠클럽은 중·장년층의 건강관리를 위한 요가·필라테스와 유·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한 농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요가·필라테스 프로그램은 주 5회 운영되며 월 평균 60명 내외가 참여하고 있다.수강료를 사설 시설 대비 약 40% 수준으로 책정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문 강습을 통해 주민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농구 프로그램은 초·중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월 평균 15명이 참여하고 있다.지역 내 정기적인 농구교실이 부족한 상황에서 실내 체육시설과 전문 지도 역량을 활용해 종목 저변 확대와 참여 기회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영월군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지역특화형 프로그램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운영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 건강관리와 유·청소년 체육활동 지원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6. 8. 월요일 6. 9. 화요일 해당없음 해당없음 주요 동정 2026년 6월 8일 최명서 영월군수 해당없음 전대복 영월부군수 해당없음 2026년 6월 9일 최명서 영월군수 해당없음 전대복 영월부군수 해당없음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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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엄숙히 거행
군포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엄숙히 거행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지난 6일 한얼공원 내 현충탑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올해 추모헌시는 관내 군포중앙고등학교 1학년 유지호 학생이 낭독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이번 행사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의 명예를 선양하며 시민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추념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각 보훈단체장,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부의장, 주요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보훈가족과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피와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아픈 기억을 가슴에 품고 인내하며 살아오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와 위로를 전하며 투철한 안보의식과 애국심으로 더욱 자유롭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어 가는 데 군포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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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5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1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자살예방 교육과 제6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와 주민 참여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군포시자살예방센터 심소영 전문강사가 ‘보고 듣고 말하기’를 주제로 생명존중의 중요성과 자기 이해, 돌봄 및 도움 요청 방법 등을 설명했다.이어 한국사회복지연구원 김숙향 대표는 제6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방향성과 주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참석한 위원들은 교육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역할과 실천 방안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위원들은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됐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교육이 끝난 뒤에도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열의 있는 분위기를 이어갔다.박성희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동협의체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된다”며 “이번 교육이 위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복지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군포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과 민·관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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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후속 정비사업 절차 진행
경기도 군포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지난 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이번 지정에 따라 LH 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 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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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소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 교육’ 개강
경기도 군포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2일 관내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 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소공인 아카데미 교육’은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관내 소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유병직 원장이 직접 제안한 신규 교육 사업이다.진흥원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마련된 이번 과정은 첫 회차부터 관내 소공인과 근로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출발했다.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생산 현장을 지켜야 하는 소공인들의 근무 여건과 바쁜 일정을 고려해 군포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대면 교육과 함께 줌을 활용한 실시 간 온라인 교육을 병행 운영한다.이를 통해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소공인들도 보다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개강식에 참석한 유병직 원장은 “바쁜 생산 일정에도 불구하고 군포시 제조업의 미래를 위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소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포시는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제조업 경쟁력을 이끌어 온 금속가공 소공인들이 집적된 대표적인 산업도시”며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디지털 전환, 경영혁신, 판로개척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고 강조했다.이번 소공인 아카데미는 6월 2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14회차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및 전략기획 △신성장동력 발굴 및 상생 비즈니스 전략 △소공인 기업가정신을 통한 생존 및 혁신전략 △제조혁신 및 업무 프로세스 고도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위험관리 및 대응 △정책자금의 이해와 유치 전략 △노무·세무 등 소공인 맞춤형 핵심 역량 강화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군포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소공인과 근로자, 예비 소공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으며 Zoom을 통한 온라인 수강도 가능해 생업과 교육을 효율적으로 병행할 수 있다”며 “오는 7월 14일까지 상시 접수가 가능한 만큼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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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축제 이벤트 운영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축제 이벤트 운영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오는 6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남해마늘한우축제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답례품으로 ‘한우판매장 이용권’을 선택한 기부자에게 고향사랑홍보 부스에서 현장 수령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1만원 상당의 남해마늘을 추가 증정한다.축제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남해마늘과 우수한 품질의 한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으로 기부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아울러 축제장 내에 마련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부스에서는 현장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는 기본 답례품과 함께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 결과에 따라 특별 답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남해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남해군의 우수한 농·축산물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해군 행정과장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남해를 응원하고 다양한 답례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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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9개 품목 선정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9개 품목 선정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9개 품목의 답례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위원회에서는 남해군 특산물인 남해 유자로 만든 콤부차 세트·남해유자 드립커피·유자젤리와 미숫가루 플레인, 남해군 봄철 대표 산나물인 땅두릅, 남해의 산과 들에서 직접 채취해 제작한 샐러드용 발사믹 식초 3종 세트와 한우판매장 이용권 등 9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특히 올해는 남해군 대표 축제인 제21회 남해마늘한우축제 기간에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한우판매장 이용권’을 답례품으로 새롭게 포함시켰다.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특별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선정하고 있다”며 “특히 제21회 남해마늘한우축제 한우판매장 이용권은 기부자와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답례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은 앞으로도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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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새마을부녀회, 삼계탕·밑반찬 나눔 봉사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관내 2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삼계탕,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새마을부녀회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으로 삼계탕과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준비했다.삼계탕, 배추김치, 열무김치, 갓김치, 닭죽, 새우볶음, 요구르트 등 다양한 메뉴를 손수 마련해 영양과 정성을 더했다.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음식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정순남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민희 서면장은 “점점 더 이웃 간의 관심과 나눔이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실천을 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더불어 지역의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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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각, 휴게소 형태로 재단장 오픈 지하 1층 바다 조망 카페·지상 1층 전시관
남해각, 휴게소 형태로 재단장 오픈 지하 1층 바다 조망 카페·지상 1층 전시관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대교의 역사와 함께해 온 복합문화공간 ‘남해각’ 이 본래의 친근한 ‘휴게소’모습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남해군은 ‘남해각’ 운영자로 카페 브랜드인 ‘2016 진정성’을 선정하고 지하 1층은 카페로 지상 1층은 전시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1973년 국내 최초의 현수교인 남해대교가 탄생하면서 함께 개장한 남해각은 오랫동안 여관, 식당, 휴게소로 운영되어 왔다.이후 노량대교가 주요 간선도로 역할을 하게 되면서 잠시 활기를 잃기도 했고 전시관과 사무실이 있는 여행자 쉼터로 운영되기도 했다.남해군은 기존 남해각에서 운영되었던 관광안내 및 여행자쉼터, 사무공간은 남해대교 관광자원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웰컴센터로 이전해 운영 중에 있다.남해각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남해대교와 주변 경관을 감상하며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쉴 수 있도록 카페 및 전시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공공 입찰을 통해 선정된 ‘2016 진정성’은 지역의 재료와 공간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브랜드로 앞으로 남해각을 남해의 새로운 명소로 키워나갈 예정이다.남해각은 ‘판옥선’을 모티브로 한 공간으로 변신했고 경상남도의 핵심사업인 이순신장군 노량해전 큰별 순례길의 작은 쉼터로써의 역할도 할 예정이다.남해군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남해각은 남해군의 소중한 자산이자 역사적인 장소”며 “남해군민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쉼터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꼭 한 번 들르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새롭게 단장한 남해각은 6월 1일부터 약 20일 동안 시범 운영되며 시범 운영 기간에는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남해대교가 처음 개통되었던 뜻깊은 날인 6월 22일에 맞춰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며 정식 개장 이후에는 아름다운 남해대교의 밤바다와 야경을 더 오래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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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국민쉼터 반반남해’ 성황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올해 추진한 ‘2026 국민쉼터 반반남해’ 사업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6개 지역을 선정해 추진한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 쉼터’남해의 인지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예상치 못한 신청 폭주 상황이 나타나면서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남해군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4159팀에 대한 정산이 완료됐다.이들이 남해군에서 지출한 직접 소비 금액은 최소 16억 1000만원이었으며 환급금 지급액은 7억 8000만원이었다.총 소비 금액이 최소 23억 9000만원에 달해 지역 내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여행 경비의 최대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혜택 덕분에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지급된 모바일 상품권은 남해군 내 가맹점 및 e경남몰·남해몰에서 특산물 구매로 재소비되거나 재방문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로 확립됐다.방문 관광객 현황은 경남, 경기, 부산, 서울, 전남, 대구, 광주 순으로 많았고 독일마을 권역, SNS 홍보가 활발한 민간 사업체의 경우 특히 방문객이 더 많았다.인터뷰 결과 제로페이 소비 지출이 많아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특히 남해군에서는 독일마을 외에도 어촌체험마을, 전통시장 등을 의무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인정 관광지로 정해 지역의 다양한 관광지에서 남해를 느끼고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반값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4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외지인 방문자 8.5%, 숙박방문자 19.8%, 체류시간 3.4%, 목적지 검색량 33%, 관광소비 24.2%가 증가했다.이는 수치적으로도 반값여행이 지역 내 소비에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볼 수 있다.남해군은 시범사업이었던 이번 국민쉼터 반반남해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사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5월 여행 신청이 20분만에 조기에 마감해야 했을 정도로 국민적 관심과 반응이 뜨거웠다”며 “하반기에는 반값여행 효과와 관련해 관내 사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여행객 추가 모집 등 향후 추진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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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환경의 날 기념‘보물섬 환경축전’ 성황리 개최
남해군, 환경의 날 기념‘보물섬 환경축전’ 성황리 개최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과 남해환경센터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남해군꿈나눔센터에서 ‘보물섬 환경축전’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석원 남해군 부군수와 정순자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환경 관련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관내 초·중·고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환경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기념식과 함께 진행된 환경축전에서는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환경 의견 말하기 대회’를 비롯해 환경 그림 그리기, 내 나무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 서약,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관한 남해군꿈나눔센터에서 처음 개최됐다.그동안 유배문학관 광장에서 열리던 행사 장소를 변경해 실내·외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군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으며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행사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남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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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서 ‘치유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서 ‘치유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오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서 ‘치유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맨발로 걷는 갯벌 위 작은 쉼’을 주제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갯벌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방아머리해변 갯벌을 활용한 웰니스 체험으로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은 △갯벌 맨발 걷기 △발 정화 및 마사지 △해변 명상 △차 마시기 △피톤치드 룸 스프레이 만들기 등으로 참가비 없이 무료로 운영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방아머리해변은 수도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해양 치유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이 도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세부 일정 확인과 참가 신청은 대부도 생태관광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