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수원시·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 참여 아빠 100명 모집
수원시·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 참여 아빠 100명 모집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가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를 운영한다.6월 9일부터 16일까지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쿠킹데이, 수목원 체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5~9세 자녀를 육아하는 아빠로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6월 9~16일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수원시 관계자는 “아빠의 육아 참여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육대가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양육 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
수돗물 안전성 알릴 시민을 찾습니다… 수원특례시, ‘2026 수돗물 서포터즈’ 모집
수돗물 안전성 알릴 시민을 찾습니다… 수원특례시, ‘2026 수돗물 서포터즈’ 모집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수원시의 수돗물 안전성과 상수도 사업을 시민에게 알릴 ‘2026 수돗물 서포터즈’ 20명을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이 상수도 정책과 수돗물 관련 정보를 홍보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서포터즈는 7월부터 8월까지 활동한다.상수도 소식 등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수돗물 안전성 등 수질 정보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유 △수돗물 관련 행사 참여, 지원 △월 2회 간담회 참석 등 활동을 한다.수원시는 서포터즈에게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광교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활동을 마치면 수료증을 발급하고 자원봉사 시간과 활동 실비도 지원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일부터 24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합격자는 2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
전시로 수놓을 보령시 원산도⋅고대도, 섬비엔날레 300일 앞으로
전시로 수놓을 보령시 원산도⋅고대도, 섬비엔날레 300일 앞으로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제 1년도 남지 않았다.충남도와 보령시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섬비엔날레 개막이 어느덧 30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지난해까지 조직을 재정비하고 전시 기본계획을 세우며 밑그림을 그렸다면, 올해에는 계획을 구체화하고 실행에 옮기는 채색 작업이 한창이다.조직위는 지난 3월 종합운영 계획을 수립해 전시, 행사 운영, 홍보,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분야별 실행체계를 구체화했으며 4월에는 관계기관 MOU 를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했다.이어 5월에는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 전반의 실행력 강화와 세부 추진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전시 분야에서는 24여 개국 70여명의 참여 작가 섭외와 작품 콘셉트, 설치 위치 등 구체적 논의를 진행해 현재 구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확정된 작가 및 작품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또한 주전시장으로 쓰일 섬문화예술플랫폼도 지난해 11월에 착공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행사 분야에서는 전문용역을 통해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 중이며 주민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될 임시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레시피 개발, 예술작품 외에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유람선 투어 등 연계행사 준비에 힘쓰고 있다.홍보 분야에서는 D-300일을 기점으로 전시 주제를 이미지로 표현한 EI 를 공개해 섬비엔날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6월 중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 의 정식 오픈과 함께 정기적인 온라인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는 게릴라 홍보활동도 병행해 인지도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타 지자체와 연계를 통한 실질적 모객에도 힘쓸 계획이다.조직위는 그동안 대전, 세종, 충북, 인천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관람객 확보에 노력해 왔으며 협력 지자체를 늘려나갈 계획이다.또한 지난 5월부터 원산도와 고대도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해 마을 꽃길 조성과 더불어 주민 참여형 비엔날레를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특히 지난 2월 취임한 홍종완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행사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제1회 섬비엔날레가 어느덧 3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대감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한편 무거운 책임감 또한 느끼고 있다”며 “계획된 로드맵에 따라 차근차근 준비해 섬비엔날레를 찾아주신 관람객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의 말을 전했다.한편 2027년 4월 3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섬비엔날레는 충청남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에서 개최된다.원산도는 보령 쪽에서는 보령해저터널을, 태안 쪽에서는 원산안면대교를 통해 육로로 이동할 수 있어 섬이지만 접근이 편리하다.고대도 또한 원산도에서 직항로를 개설해 이동시간을 줄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6-06-05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2026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개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2026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개강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는 지난 4일 보령문화의전당 소강당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화통일 아카데미’ 제1강을 개최했다.평화통일 아카데미는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6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 중이다.이날 제1강에서는 국방대학교 정한범 교수가 ‘한반도 정세와 정부의 대외정책’을 주제로 강연했다.참석자들은 북·중·러 관계 변화와 국제정세의 흐름을 살펴보고 우리 정부의 대외정책 방향과 남북관계 전망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전윤수 협의회장은 “평화통일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국제환경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역할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며 “시민 여러분께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 되고 한반도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협의회는 이날 아카데미 참석자들과 함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진행하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국민 의견 수렴에 동참했다.오는 제2강에서는 북한대학원대학교 박주화 교수를 초청해 ‘북한 헌법 개정과 북한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2026-06-05
-
용산구, 이륜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 단속
용산구, 이륜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 단속 (용산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6월 4일 잠수교 인근에서 서울시, 용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 행위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최근 이륜차 소음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항목은 소음기 덮개 탈거 등 불법 구조변경 여부와 배기소음 허용기준 초과 여부다.소음기는 배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는 장치로 이를 제거하거나 불법 개조할 경우 소음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단속은 배달 대기 또는 공회전 중인 이륜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개선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졌다.현장에서는 기관별 협업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점검이 이뤄졌다.서울시는 이륜차 정보 전산 조회와 행정 총괄을 맡았고 용산경찰서는 현장 교통 통제와 단속 차량 유도를 담당했다.용산구는 소음 측정과 위반사항에 대한 행정처분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불법 구조변경 사항을 중점 점검했다.구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 소음 운행차에 대한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운행차 소음은 주민 생활 불편을 넘어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이륜차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하고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산구는 소음 유발 및 불법 구조변경 차량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주민 불편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05
-
상담받던 어르신이 상담가로 마음의 벽 허무는 ‘노-노 케어’
상담받던 어르신이 상담가로 마음의 벽 허무는 ‘노-노 케어’ (노원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년층의 우울증과 고립감 등 정서적 문제를 주민이 직접 돌보는 ‘어르신 동년배 상담 자원봉사단’을 조직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노원구는 지난 2024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인구 구조가 급변함에 따라 고립, 빈곤, 관계 단절 등 노년기에 겪는 복합적인 심리 문제를 해결할 전문적인 지원이 절실해진 상황이다.이에 구는 지난 2023년 7월 자치구 최초로 어르신 전용 심리상담센터인 ‘노원어르신상담센터’를 개소했다.2026년 5월 31일 기준 2764명의 어르신에게 6229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 어르신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 왔다.이번 사업은 상담을 받았던 이가 다시 다른 이를 치유하는 ‘나눔의 선순환’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그동안 노원어르신상담센터를 통해 동년배 상담자 과정을 수료한 어르신은 총 62명에 달하며 이 중 9명은 과거 센터에서 직접 상담을 받으며 마음의 치유를 경험했던 ‘내담자’출신이다.이들은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되찾은 후, 본인이 받은 따뜻한 위로를 지역 사회의 또 다른 소외된 이웃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뜻을 품고 자발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상담가로 활동하게 됐다.구는 지난 2024년 첫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기에 걸쳐 동년배 상담자를 배출해 왔다.특히 올해 선발된 3기 교육생들은 지난 3월 △상담의 이해와 기초 △상담자의 윤리와 태도 △노인의 성 △자살·노인학대 예방 등 6개 전문 강좌를 이수했다.이어 5월 초까지 4주 동안은 실제 상담 사례를 발굴하는 ‘아웃리치’활동과 ‘찾아가는 상담 실습’까지 마치며 준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탄탄히 다졌다.이렇게 배출된 1~3기 수료생 중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의 정예 상담 자원봉사단을 선발했다.이들은 지난 5월 27일 발대식을 갖고 6월 중 전문 상담가로부터 찾아가는 상담 실무 소양 교육을 마친 뒤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이웃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대면 상담뿐만 아니라, 기존 상담이 종결된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정기적으로 살피며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같은 세대를 살아온 이들의 공감과 위로는 무엇보다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서로를 보살피고 보듬는 문화를 확산해 고립 없는 노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전국 최다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서 전국 318개소 중 최다 123개소가 선정되어 ‘4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최근 4년간 선정실적 : 159 155 121 123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창호, 냉난방 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으로 도서관·경로당·복지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 물량을 확보하며 명실상부한 그린리모델링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도내 특성을 반영해 경로당, 복지시설 등 생활형 사회간접자본 시설이 다수 포함돼 어르신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가 매년 전국적으로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은 시군과의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해 사업수요를 조기에 발굴하고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지원단과 사전컨설팅 등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통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이뤄낸 성과라 볼 수 있을 것이다.또한,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모 선정 시설에 대해 연내 설계 및 행정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가 4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둔 것은 시군과 함께 노력한 결과”며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
강원특별자치도, 임산부 6,491명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저출산 대응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은 도내 17개 시군의 임산부 6491명을 대상으로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당초 지원 규모는 4400명이었으나, 국비를 추가 확보하면서 2091명이 늘어난 총 6491명으로 확대됐다.총사업비는 15억 5800만원으로 국비 40%, 도비 12%, 시군비 28%, 자부담 20%로 구성된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현재 임신 중인 임부이며 오는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통합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품목은 유기농·무농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임산부가 원하는 품목을 직접 선택해 주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1회 주문 금액은 4만원 이상 10만원 이하이며 신선 농산물 비중을 50% 이상으로 구성해 공급할 계획이다.도는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도내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해 공급업체 2곳을 선정했다.도내 17개 시군을 2개 권역으로 나눠 균형 있게 공급할 방침이다.사업 추진 일정은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을 접수하고 7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자격 검증 및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친 뒤 본격적으로 배송을 시작할 예정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 건강 증진은 물론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역 공급량 춘천 동해 속초 삼척 홍천 철원 화천 양구 A 3221 1831 225 340 230 250 150 105 90 권역 공급량 원주 강릉 태백 영월 평창 정선 인제 고성 양양 B 3270 2110 590 70 55 70 100 130 80 65
2026-06-05
-
강원학사, 환경의 날 기념 파봉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도봉학사 1층 필로티에서 사생 및 직원을 대상으로 환경의 날 기념 파봉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과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사생들이 배출한 종량제봉투를 직접 개봉해 재활용 가능 품목을 분류하고 종량제봉투 내 혼합 배출 사례를 확인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현수막 대신 재활용 박스를 활용한 안내 문구를 제작·설치 해 행사 준비 단계부터 자원 재사용을 실천하는 등 환경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강원학사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강원학사, 맞춤형 진로 설계를 위한 취업특강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학사는 6월 4일 도봉학사 강당에서 학사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설계를 위한 취업특강을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연계해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자기이해와 진로 방향 설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봉학사생 30명이 참여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버크만 진단 실시 및 결과 해석 △개인 특성 이해 △특성에 따른 추천 직업군 탐색 △NCS 기반 진로목표 설정 △관심기업 조직 적합성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참가자들은 개인 특성의 객관적 분석을 기반으로 취업 준비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원학사 관계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이해는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특강이 학사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특성을 바탕으로 적합한 진로와 직무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강원학사는 학사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취업특강, 진로탐방, 전공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05
-
강원관광재단, ‘2026 강원관광 신규사업 발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월 2일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 2026 강원관광 신규사업 발굴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하고 강원관광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아이디어 발굴 프로그램으로 재단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자원과 재단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반영한 신규 관광사업을 제안했으며 내부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2건을 최종 선정했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모델을 제안한 지역상생형 농어촌 체류관광 사업 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전통시장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도내 전통시장 체험형 관광콘텐츠 사업 이 선정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권역별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권역별 관광자원과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기획하고 발표했으며 전 직원 투표를 통해 우수 콘텐츠 2건이 선정됐다.이번 해커톤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지역 연계 콘텐츠 개발,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강원 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특히 창의성, 실현가능성, 예산 적절성 등을 두루 갖춘 우수 제안들이 발굴되어 향후 재단의 신규 사업 검토 및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강원 관광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강원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제71회 현충일 날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이렌 울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행사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1분간도 전역에 현충일 묵념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이번 사이렌은 현충일 추념행사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울리는 묵념사이렌으로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니다.도는 도민들이 사이렌 소리에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한 뒤 일상생활로 복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6-05
-
남산 충혼탑서 국가유공자·유가족 등 400여명 참석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보은읍 남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강태만 보은군보훈회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기관·단체장,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보은군은 충혼탑을 비롯한 관내 현충시설 환경정비를 사전에 마무리하고 행사장 안전과 교통 통제 등을 철저히 준비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불편 없이 추념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보은군 충혼탑에는 육군·해군·해병·경찰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1307위의 위패가 봉안돼 있으며 매년 현충일 추념식을 통해 그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며 “그 희생과 헌신이 잊히지 않도록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보은읍 남산 충혼탑을 비롯해 속리산면 반공충혼비, 장안면 충혼비 등에서도 현충일 추념행사를 거행해 지역 곳곳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2026-06-05
-
전국 장사들 보은 집결…‘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8일 개막
전국 장사들 보은 집결…‘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8일 개막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보은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은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최정상급 장사들이 총출동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속씨름 대회다.여자부와 남자부 주요 체급별 장사 결정전이 펼쳐지는 대표 대회로 전국 씨름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팀 선수단과 관계자 등 480여명이 참가하며 이 가운데 선수 323명이 모래판 위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여자부 체급별 장사전과 단체전, 남자부 체급별 장사 결정전이 진행되며 남자부에서는 올 시즌 유일하게 대학부 선수들도 참가해 더욱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대회 첫날인 8일에는 ‘제15회 씨름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여자부 매화급·국화급·무궁화급 예선 및 여자부 단체전 결승전이 열린다.이어 여자부 장사 결정전을 비롯해 소백장사, 태백장사, 금강장사, 한라장사, 백두장사 결정전이 차례로 펼쳐지며 오는 12일에는 개회식이 개최돼 대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주요 경기는 KBSN SPORTS 와 KBS 1TV 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며 유튜브 채널 ‘샅바 TV’를 통한 온라인 중계도 병행된다.또한 경기 종료 후 대형 TV 와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보은에서는 지난 2018년 이후 오랜만에 단오장사씨름대회가 열리는 만큼 지역 주민과 씨름 팬들의 기대도 높다.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교통·주차 대책 등을 사전 점검하며 관람객 편의 제공에 힘쓰고 있다.아울러 대회 기간 전국의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보은을 찾으면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단오장사씨름대회는 전국 최정상급 장사들이 출전하는 국내 대표 민속씨름 대회”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경기장을 찾아 우리 고유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보은에서 특별한 추억도 함께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
보은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제안 모집… 오는 18일까지 접수
보은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제안 모집… 오는 18일까지 접수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군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시대 흐름에 맞는 신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2026년 보은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제안’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외국어, 음악, 미술·공예, 무용, 요리, 디지털, AI 미래기술, 자산관리, 자격과정 등이다.군은 기존 운영 강좌와 차별화된 신규 프로그램과 군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안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접수 기간은 6월 18일 오후 6시까지며 본인 방문과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방문 및 우편 접수는 보은군 이음센터 행정사무실에서 가능하며 이메일 접수도 운영된다.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성과 강의 경력을 갖춘 사람으로 관련 학위 또는 자격증 보유자, 지도 경력자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선정된 프로그램은 정규·단기·일일강좌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강좌 특성에 따라 교육 내용과 운영 방식이 구성된다.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주민행복과 평생학습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군민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참신하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며 “군민 수요와 시대 변화를 반영한 우수한 프로그램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