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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축 공사’ 시민 불편 사전 차단 나선다
아산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축 공사’ 시민 불편 사전 차단 나선다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지난 7일 아산시청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축 공사’ 와 관련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 우려되는 소음·진동, 비산먼지, 야간 빛 공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및 도로변 불법 주정차 등 주변 생활환경 저해 요인을 본격적인 공사 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아산시 허가과를 비롯해 기후변화대책과, 교통행정과 등 관련 부서 실무진과 함께 발주처인 삼성전자, 시공사인 삼성물산 및 삼성이앤에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시공사 측은 인근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분야별 저감 대책을 제시했다.환경 분야에서는 이동식 방음벽과 차음 시설 설치, 살수 작업 강화, 야간 조명등 갓 설치 및 조명 각도 조정을 통한 빛 공해 방지 대책을 내놓았다.아울러 대형 공사 차량의 도로변 대기를 막기 위해 사업장 내부 대기 공간과 외부 임차 주차장을 확보해 불법 주정차와 교통체증을 방지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이에 대해 아산시는 공사 편의보다 시민 일상 보호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제시된 대책이 현장에서 빈틈없이 조치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이행과 세심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특히 시공사가 건의한 차로 변경 및 신호체계 조정 방안과 관련해, 시는 정밀한 교통 처리계획을 보완해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향후 제출된 계획을 바탕으로 시 교통행정과와 관할 아산경찰서가 면밀한 검토와 협의를 거쳐 시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아울러 오세문 아산시 허가과장은 대규모 장비 투입 등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선제적 현장 소통’에 나선다.허가과 담당자들이 사업장 인근 마을 주민과 이장단을 직접 만나 구체적인 공사 내용과 피해 방지 조치를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우려와 건의 사항을 공사 대책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줄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대규모 공사로 인해 시민들이 생활 속 불편을 겪지 않도록 본격적인 공사 전부터 꼼꼼히 챙길 것”이라며 “주민과의 직접 소통은 물론 공사 기간 중 부서 간 합동 점검을 지속해 시민 불편과 민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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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내 고향 태안으로 어서 오세요” 태안군, 추석 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국토대청결 운동으로 귀성객 맞이 준비 끝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국토대청결 운동 진행 모습 (태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군은 9일 오전 태안읍 공영버스터미널 뒤 어린이 5호공원에서 시작해 태안읍 시가지 전역까지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23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국토대청결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대청소는 군민의 환경보전 참여의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석자들은 태안읍 시가지를 13개 구역으로 나누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군은 노면청소차 3대와 살수차 1대를 동원해 시내 4차선 도로의 미세먼지와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냈다.특히 윤 군수와 새마을단체 회원들은 귀성객의 발길이 가장 먼저 닿는 공영버스터미널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명절 손님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태안군의 명절맞이 환경 정비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군은 이번 시가지 대청소에 이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8개 읍·면별로 자체 일제 대청소 기간을 운영해 마을 구석구석까지 청결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또한,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은 군청 및 각 읍·면에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반을 설치해 비상 청소 체계에 돌입한다.연휴 기간 중 총 2개조 8명의 상황반과 12명의 현장 청소 인력을 투입해 쓰레기 무단투기 등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할 방침이다.연휴 첫날인 24일과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정상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관리센터 반입을 허용해 명절 전후 발생하는 쓰레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윤희신 군수는 “우리 동네 새단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23개 기관·단체 및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연휴 기간에도 철저한 비상 청소 체계를 유지해 태안을 찾는 모든 분들이 쾌적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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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어린이집 원장 대상 탄소중립·이에스지 교육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어린이집 원장 대상 탄소중립·이에스지 교육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호서대 앵커사업단과 협력해 9일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국제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대상으로 ‘탄소중립 및 이에스지 실천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 소속 어린이집 원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되는 영유아 교육 현장의 책임자인 원장들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높이고 어린이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교육은 김혁중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김 센터장은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과 ‘이에스지’를 주제로 기후변화의 현주소와 탄소중립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 방향과 보육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과제를 제시했다.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관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이행을 지원하고 시민 실천 프로그램 운영하기 위해 아산시가 지정·지원하는 전문 거점기관이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보육 현장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해 영유아부터 보육교직원, 학부모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맹호림 아산시 기후변화대책과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 습관을 체득하기 위해서는 보육 현장 중심의 조기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어린이집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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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묻은 손 맞잡은 태안 농업인들’ 태안군, 한농연 가족 500여명 화합과 연대로 뭉쳤다
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 가족화합 전진대회 진행 모습 (태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태안 농업을 이끄는 핵심 주역인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의 피로를 씻고 미래 농업의 도약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태안군은 9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가 주관한 ‘2026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 가족화합 전진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한 관내 농업경영인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해 농촌 현장을 지켜온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행사는 식전 풍물패와 초청 가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개회식과 오찬에 이어 오후에는 노래자랑과 명랑 체육경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이 이어져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민선 9기 태안군이 역점 추진하는 3대 핵심 농정 비전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인구 감소와 기후변화, 생산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체감형 공약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선 농번기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39억 5천만원을 투입,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및 숙소 지원’에 행정력을 쏟는다.현재 450명 규모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오는 2030년까지 연 700명 선으로 대폭 늘리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공공형 기숙사를 체계적으로 신축해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또한,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총 110억원 규모의 ‘기후변화 대응 소득작물 생산기반 단계적 마련’을 추진한다.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팜 보급을 넓히고 2030년까지 원예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 면적을 총 35ha로 확대한다.이와 함께 아말피레몬 등 지역 생태에 부합하는 신소득 유망 작물을 발굴·육성해 농가 소득원을 다변화한다.아울러 우수한 농특산물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판로를 넓히기 위한 ‘농수산물 유통 브랜드 고도화’도 본궤도에 오른다.기존 브랜드의 장단점을 정밀 분석하고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거쳐 태안 먹거리의 정체성과 시장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담아낸 통합 브랜드를 재정립해 대형 유통망과 온라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나계주 한농연 태안군연합회장은 “극심한 기후변화와 농업 여건 악화 속에서도 묵묵히 들녘을 지켜온 회원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농연이 태안 농업의 든든한 기둥으로서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에 윤희신 태안군수는 “오늘 행사는 태안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인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며 “공공형 근로자 기숙사 건립, 스마트 원예시설 현대화, 태안 농특산물 명품 브랜드 육성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원책을 차질 없이 실행해 농업인이 대우받고 자부심을 갖는 풍요로운 태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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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미소와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힘’ 태안군, 맘 편한 임신·육아 지원 운영
상반기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모습 (태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태안군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올해 상반기 관내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태안군 아이키움터와 해양치유센터 등에서 임산부 건강교실 1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 4월 8일 모유수유 교실을 시작으로 15일 산후우울증 예방 교육 및 신생아 목욕·제대 관리 교육을 진행했으며 22일에는 임산부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아기 목욕 타올을 배부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더했으며 임산부들이 서로 소통하며 출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아 참여자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군은 지난 9월 9일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임산부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하반기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이어 오는 11일과 18일에는 영양플러스사업 수혜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바쁜 아침을 채우는 영플 조리실습 교육을 운영하는 등 임산부와 영유아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건강관리에 나선다.현재 추진 중인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중 빈혈이나 성장 부진 등의 위험 요인을 가진 임산부와 72개월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 지원을 실시해 식생활 관리능력을 높이고 있다.대상자에게는 감자, 당근, 달걀 등 신선 식품과 우유, 요구르트, 쌀, 검정콩 등의 필수 보충 식품 패키지를 체계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신체 계측과 빈혈 검사, 집단·온라인 교육 및 가정 방문 상담을 병행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또한, 다문화가정 임신부와 출산부를 위해 영양사와 통번역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유식 조리 실습과 건강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언어 장벽으로 인한 정보 격차를 줄이고 모성 건강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상반기 임산부 건강교실이 예비 엄마들에게 큰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된 만큼,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과 영양플러스 사업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모자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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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호수공원 시민참여단 위촉식 개최…본격 활동 시작
당진시, 호수공원 시민참여단 위촉식 개최…본격 활동 시작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당진 호수공원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을 ‘시민참여단’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난 9일 당진시청 3층 해나루홀에서 ‘당진 호수공원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선발된 시민참여단 위원 30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시민참여단은 지난 8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의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다.총 34명의 신청자 중 성별, 나이,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최종 30명을 확정했으며 이들은 무보수 명예직으로서 시민을 대표해 활동하게 된다.위촉식 이후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용역사의 사업 설명과 함께 시민참여단의 역할 및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이어 퍼실리테이터의 진행 아래 열린 분임 토의에서는 호수공원의 조경, 편의시설, 문화예술 공간, 안전 관리 등 공원 조성 전반에 대한 첫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민참여단은 앞으로 약 두 달간 활동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시민제안 건의서’를 작성할 예정이다.당진시는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검토해 현재 진행 중인 호수공원 실시설계에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위촉식은 ‘호수공원 조성사업’의 실질적인 첫걸음”이라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명품 호수공원을 만들기 위해 계획 단계부터 시민의 생각을 세심하게 살피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위원 여러분께서 당진의 가치를 높인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당진 호수공원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여가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새로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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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당진항 미래 해양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당진항 미래 해양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실습선 ‘세계로호’의 당진항 기항에 맞춰 당진항 고대부두에서 지역 내 청소년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해양·항만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갱신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시의 미래 해양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국립목포해양대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로 9000톤급 실습선 ‘세계로호’ 선내에서 시설 견학, 선박 항해 시뮬레이터 교육 등 다양하고 생생한 해양 직업 체험을 정박 상태로 운영했다.행사 첫날인 8일에는 실습선 세계로호 선상에서 김기재 당진시장과 최부홍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갱신 체결식을 가졌다.양 기관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당진항 발전을 위한 공동 정책 연구와 해양인재 육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번 갱신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상생 교육 모델 개발 및 상호 교육 환경 조성’조항을 신설해 협력의 깊이를 더했다.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실제 관학 협력의 현장인 실습선에서 업무협약 갱신을 추진해 협력의 실행력을 대내외에 입증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당진항 항만물류 발전과 미래 해양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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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당진시 30초의 발견’ 영상 공모전 개최
당진시, ‘2026 당진시 30초의 발견’ 영상 공모전 개최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30초 숏폼 영상을 통해 당진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2026 당진시 30초의 발견 공모전’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대상으로 창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당진의 모습을 영상 콘텐츠로 발굴해 당진시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고 지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30초 안에 당진의 매력에 빠지다’를 주제로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해양항만·문화관광의 도시 당진의 주요 명소, 축제, 특산물·로컬음식, 지역문화, 당진시 주요 정책 등 당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영상이면 출품할 수 있다.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최대 4인 이내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당진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1인당 1점 제출하면 된다.공모 기간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마감 시각까지 제출된 작품에 한해 심사가 진행된다.참가자는 공모 영상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 게시한 뒤 게시물 주소와 신청 서류 등을 당진시 공식 네이버 메일로 제출하거나 당진시 홍보협력담당관 소셜미디어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협력담당관 소셜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창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당진의 다양한 모습을 30초의 영상으로 담아내 당진의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시선과 독창적인 연출을 담은 많은 작품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향후 시는 수상작을 당진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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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의정비심의위원회 출범…2027~2030년 의정비 논의
보은군, 의정비심의위원회 출범…2027~2030년 의정비 논의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지난 9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은군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의정비심의위원회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보은군의회 의원에게 지급할 의정비 기준을 결정하기 위해 구성됐다.위원회는 교육계와 법조계, 언론계, 사회단체, 이장협의회 등 각계의 추천을 받은 위원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1년이다.이날 최재형 보은군수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들은 보은군새마을회 황선영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이후 의정비 제도와 심의 기준,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위원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지방의원 의정비는 의정자료 수집·연구와 보조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보전하는 ‘의정활동비’ 와 직무활동에 대해 지급하는 ‘월정수당’ 으로 구성된다.2026년 보은군의회 의원의 연간 의정비는 약 4350만원으로 도내 최하위 수준이다.위원회는 현재 의정비를 기준으로 주민 수와 군의 재정 여건,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 보은군의회의 의정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의정비의 증액 또는 동결 여부와 지급 기준을 결정할 예정이다.2027년도 의정비는 확정 금액으로 정하고 2028년부터 2030년까지의 월정수당은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 등을 반영해 결정한다.특히 2027년도 월정수당을 2026년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3.5%를 초과해 인상하는 방안이 잠정 결정될 경우 공청회 또는 전문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최종 심의에 반영하게 된다.위원회는 오는 10월까지 두세 차례 회의를 거쳐 10월 31일까지 의정비 지급 기준을 결정할 계획이다.결정된 내용은 보은군수와 보은군의회 의장에게 통보되며 위원 명단과 회의록 등 관련 자료는 보은군 누리집에 공개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의정비는 지역의 재정 여건과 주민 정서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전문성 등을 폭넓게 고려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객관적인 자료와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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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성료
당진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당신이 만드는 오늘, 당진이 꿈꾸는 더 큰 내일’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와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충청남도지사 표창 1명, 당진시장 표창 5명, 당진시의회의장 표창 5명, 국회의원 표창 5명 등 총 16명이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2부‘어울림 챔피언십’에서는 ‘거침없이 찍어라 더 큰 당진복지’숏폼 공모전 출품작 6편을 상영하고 현장 투표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치어리딩팀 ‘렛츠치어’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한마음체육대회,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복지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향곤 민간위원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의 당진이 존재한다”며 “민과 관이 굳건히 손을 잡고 나아가는 뜻깊은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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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속도 낸다
당진시, 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속도 낸다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9일 김기재 시장 주재로 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김기재 시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한맥기술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현안 및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은 신평면 상오리 853번지 일원에 자연탐방로와 쉼터 등 여가·생태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96억원을 투입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공원시설 3만 3898㎡에는 산책로와 휴게공간, 주차장, 생태놀이터 등이 들어서며 비공원시설로는 중앙섬과 여수토 교량, 전망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시는 오는 10월 20일 오후 2시 오봉저수지 현장에서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김기재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오봉지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숙원사업인 만큼, 계획된 일정과 예산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착공식이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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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47회 흰지팡이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10일 그랜드컨벤션에서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증진을 위한 ‘제47회 흰지팡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사단법인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보은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이경노 보은군의회 의장, 이병국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부회장을 비롯해 시각장애인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상징이다.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는 흰지팡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고 시각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10월 15일을 ‘흰지팡이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행사는 소리보기중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흰지팡이 헌장 낭독, 시각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후원금 전달, 기념사와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유공자 표창에서는 시각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이용애·이용인 씨가 보은군수 표창 △채성환 씨가 보은군의회 의장 표창 △김주운 씨가 국회부의장 표창 △윤명자 씨가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김원경 보은군장애인후원회장은 보은군지회장 감사패를 받았다.또한 보은군장애인후원회와 보은라이온스클럽은 시각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보은군지회의 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황호태 회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당당한 사회 참여를 상징한다”며 “시각장애인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행사가 흰지팡이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벽을 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각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해 지역사회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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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고 총동문 골프동호회, 보은군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보은고 총동문 골프동호회, 보은군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은고 총동문 골프동호회는 지난 9일 보은군청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보은군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보은고 동문들로 구성된 골프동호회는 김창식 회장을 중심으로 3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동문 간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창식 회장을 비롯해 이대희·김응범 회원이 참석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동문들의 뜻을 전했다.김창식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 후배들에게 뜻깊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과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이사장은 “지역 인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보은고 총동문 골프동호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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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면민 하나 된 ‘제18회 속리산면민의 날 한마당 큰잔치’ 성료
보은군 속리산면민 하나 된 ‘제18회 속리산면민의 날 한마당 큰잔치’ 성료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은 지난 9일 속리산포레스트 비전홀에서 속리산면민의 날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18회 속리산면민의 날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면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이경노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면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민속경기, 장구·마술 공연, 마을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면민들이 함께한 신발 던지기와 마을별 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들의 웃음과 응원이 이어지며 흥겨운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면민 화합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군수 표창은 △자유총연맹 속리산면위원장 강영철 씨 △정원기업 대표 김윤회 씨가, 군의장 표창은 △생활안전협의회장 한규진 씨 △상판리 강호복 씨가 각각 받았다.또한 속리산면 발전에 기여한 △속리산포레스트 김상민 소장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김철도 소장 △보은농협 속리산지점 양은주 지점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나광석 추진위원장은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모든 분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행사가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정을 나누고 속리산면의 발전을 위한 힘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살기 좋고 활기찬 속리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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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아산 고속도로 개통 위해 아산시·한국도로공사와 함께 타당성재조사 통과 총력전
당진시, 당진~아산 고속도로 개통 위해 아산시·한국도로공사와 함께 타당성재조사 통과 총력전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8일 충남 북부권의 핵심 간선도로망인‘당진~아산 고속도로건설사업’의 타당성재조사 통과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아산시, 한국도로공사와 머리를 맞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시 고동주 건설도시국장, 아산시 정현모 건설교통국장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최홍석 도로설계부장 등을 비롯한 각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당진~아산 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에서 아산시 인주면를 잇는 총연장 15.66km 규모의 사업으로 총사업비 7050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간선도로망의 핵심 구간이다.이날 관계기관들은 멈춰있는 도로계획을 현실화하기 위해 타당성재조사 통과 및 사업 재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국회 및 중앙부처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뜻을 함께하는 것은 물론 △당진항 물동량 증가에 따른 교통 분산 및 대체도로 필요성 △인근 대기업 및 국가산업단지의 물류 이동 편의성 △주민 숙원도 및 지역 균형발전 파급효과 등 사업의 당위성과 정책성을 적극 발굴해 평가에 대응하기로 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당진~아산 고속도로는 충남 지역의 고속도로 접근성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필수 사업”이라며 “아산시 및 한국도로공사와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도 합심해 타당성재조사를 조속히 통과시키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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