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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새마을회, “온기나눔 사랑의 복달임 행사” 개최
영양군새마을회, “온기나눔 사랑의 복달임 행사” 개최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새마을회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온기나눔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기력 보충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양군새마을회는 행사 기간 동안 생닭 890마리를 준비해 읍·면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복달임 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손질하고 닭백숙과 닭죽 등을 정성껏 조리해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영양군새마을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복달임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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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민선 9기 출범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 개최…시정 동력 확보
군포시, 민선 9기 출범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 개최…시정 동력 확보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정 운영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주요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취임 초기 시장과 간부 공무원 간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결단과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의 시정 방향에 맞춰 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보고회에서는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총 29개의 굵직한 현안 사업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주요 안건으로는 꿈이 현실이 되는 “미래형 신계획도시”조성을 위한 △의왕·군포·안산 및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조성 △금정역 남·북부 통합역사 개발 △1기 신도시 정비사업 활성화 △경부·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신분당선 군포 연장 등 철도 교통망 확충 및 도시 개발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다.아울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365일 안심 녹색건강도시”구현을 위해 △도수관로 복선화 사업 △반월천·갈치호수 수변공원 조성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구축 등 청정 환경 및 안전 인프라 조성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한대희 시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사업별 걸림돌을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민선 9기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적극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시장 주재 하에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시정 공백 없는 신속한 정책 결정과 행정력 집중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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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가득한 나주 금성산 생태숲…여름 힐링 명소 ‘각광’
피톤치드 가득한 나주 금성산 생태숲…여름 힐링 명소 ‘각광’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울창한 숲이 선사하는 시원한 그늘과 맑은 공기를 즐길 수 있는 나주 금성산 생태숲이 여름철 대표 산림휴양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생태체험을 누릴 수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따르면 금성산 자락에 자리한 금성산 생태숲은 총 57만㎡ 규모의 산림 생태 보전 공간으로 다양한 식생과 생태체험 시설을 갖춘 도심 가까운 자연 휴양 공간이다.울창한 숲과 시원한 나무 그늘은 물론 생태습지원과 유실수원, 관목원 등 다양한 생태공간이 조성돼 있어 아이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 어른들에게는 숲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산책로 곳곳에 마련된 숲속 쉼터와 전망데크에서는 숲의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이른바 ‘숲멍’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무더위와 일상의 피로를 덜어주는 여름 휴식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금성산 생태숲에서는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해설 프로그램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아와 청소년, 가족, 성인 등 대상별 맞춤형 산림교육으로 진행된다.특히 8월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한 ‘나만의 부채 만들기’ 와 ‘자연물 활용 전래놀이’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프로그램 참가 신청과 문의는 위탁 운영업체인 동그라미숲을 통해 가능하다.생태숲 인근에는 국립나주숲체원과 여름철 인기 피서지인 금성산 생태 물놀이장이 있어 숲 체험과 물놀이를 하루에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금성산 생태숲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나주의 대표 산림휴양 공간”이라며 “올여름 시원한 숲길을 걸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자연이 주는 여유와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나주 금성산에 있는 금성산 생태숲이 시원한 그늘과 맑은 공기로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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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돌입… 군민 중심 정책 점검 본격화
완주군의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돌입… 군민 중심 정책 점검 본격화 (완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10대 완주군의회가 24일부터 31일까지 제302회 임시회 기간 중 집행부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이번 주요업무보고는 각 부서의 주요 정책 추진상황과 사업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책의 방향과 추진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31일 의회사무국을 대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청취하며 의정 지원체계 운영 전반을 살펴볼 계획이다.완주군의회는 이번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군민의 의견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성중기 의장은 “주요업무보고는 군정의 현재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의회는 오는 8월 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안건을 의결한 뒤 14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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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학교가 교육에만 전념하도록 현장 밀착 지원체계 강화할 것”
윤건영 교육감, “학교가 교육에만 전념하도록 현장 밀착 지원체계 강화할 것”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4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중심의 현장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학교가 체감하는 현장 지원 강화 윤건영 교육감은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단위학교를 지원하는 것이라며 학교가 교육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먼저 찾아 해결하는 지원행정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여름방학부터 9월까지는 학교 현장을 점검하고 지원체계를 정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교를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현장지원단 중심, 학교 맞춤형 지원 추진 윤건영 교육감은 현재 본청과 교육지원청 장학사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현장지원단의 역할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특히 교육활동과 생활지도, 상담 등 학교 운영 전반에서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학교가 체감하는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학교마다 상황이 다른 만큼 현장의 요구를 세밀하게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현문현답,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 윤건영 교육감은 지난 4년간 추진한 주요 교육정책도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이는 문제를 찾기 위한 점검이 아닌 학교를 더 잘 지원하기 위한 ‘지원중심 실태파악’ 이라며 현장에서 확인된 성과와 개선사항을 향후 정책과 지원방안에 적극 반영해 학교 중심의 교육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학교관리자와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학교현안을 깊이있게 논의하는 공론의 장도 마련하겠다며 교육의 답은 언제나 학교 현장에 있는 만큼 학교가 체감하는 지원으로 공교육의 질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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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충장중 학생들, 일본서 역사·문화 체험
광주충장중 학생들, 일본서 역사·문화 체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21~24일 일본 나라·교토·와카야마 일원에서 광주충장중학교 1학년 독서활동 우수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해외 인문기행’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광주 동구와 광주충장중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인문특성화 시범학교 육성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학생들은 동대사와 법륜사, 교토 기요미즈데라 등 주요 역사 유적을 둘러보며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봤다.또 도시샤대학교에서 윤동주 시비를 찾아 일제강점기 시인의 삶과 문학정신을 되새겼다.이어 와카야마 카이치중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수업 참관과 급식 체험 등을 통해 일본의 학교생활과 교육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이번 기행은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학교가 협력해 학생들에게 교실 밖 인문교육과 국제교류 기회를 제공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문 감수성과 국제적 시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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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천년 차향, 나주 차문화 스테이’ 운영
나주문화재단, ‘천년 차향, 나주 차문화 스테이’ 운영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품은 나주 차문화가 체험과 숙박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새롭게 선보인다.나주문화재단은 차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는 문화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천년 차향, 나주 차문화 스테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제23회 국제차문화대전에서 확인된 나주 전통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제 지역 방문으로 연결해 차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본격 추진한다.‘천년 차향, 나주 차문화 스테이’는 차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차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차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나주 불회사 템플스테이와 연계해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는 홍보물에 안내된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템플스테이 이용 할인 혜택도 제공받는다.참여자들은 1박 2일 동안 템플스테이에 머물며 덕룡산 야생차 군락지를 탐방하고 나주 전통 약차 시음과 차문화 역사 해설 등을 통해 천년의 차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차문화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참여자는 나주 차문화의 역사와 전통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도 예절과 약차 시음 등을 통해 차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교육은 모든 회차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홍보물에 안내된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회당 10명을 모집한다.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이 나주 차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 방문객을 늘리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국제차문화대전을 통해 확인한 나주 전통차에 대한 관심이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문화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나주만의 차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나주는 4세기 승려 마라난타가 불교를 전하며 창건한 불회사를 중심으로 야생차 문화가 형성된 지역이며 ‘다도면’ 이라는 지명을 보유할 정도로 우리나라 차문화 역사와 깊은 연관을 가진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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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현장민원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사업지구별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이번 현장민원실은 일필지 측량이 완료된 이후 토지소유자가 현장에서 직접 경계점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해 경계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현장민원실 운영일정은 △정천면 월평1지구 △정천면 월평2지구 △정천면 월평4지구 △마령면 강정2지구 등이며 사업지구별 마을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운영은 진안군 지적재조사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4명이 참여해 △측량성과 및 경계 설명 △현장 경계점 확인 △경계 조정 및 협의 △행정절차 안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고해상도 드론 영상과 기존 지적도, 측량 결과를 함께 제공해 토지소유자가 보다 쉽게 경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군은 주민 편의를 위해 드론 기반 3D·영상자료를 활용한 시각자료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에게는 찾아가는 방문 설명 서비스를 실시한다.또한 모바일 도면을 활용한 비대면 의견 접수도 병행해 주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현장 운영에 앞서 군은 마을별 운영 장소를 확보하고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주민 홍보를 실시한다.운영 기간에는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경계 협의를 진행하며 운영 종료 후에는 협의 결과를 정리해 지적확정도면에 반영하고 미협의 토지에 대해서는 재협의 또는 개별 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다.진안군 관계자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가 직접 경계를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경계 분쟁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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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진안군,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아울러 2026년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한 댐 지원사업 지자체 신규사업 공모에도 선정되어 사업비 5억원을 확보함으로써 국토교통부와 K-water 지원사업을 연계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했다.이번에 선정된 ‘진안 스마트 WE 스테이션 조성사업’은 유휴 국유지를 활용해 숙박·체류·생활서비스와 스마트 모빌리티를 결합한 생활복합 거점을 조성하고 DRT, 전기차·전기자전거 공유서비스를 연계해 주민 생활교통과 관광객 이동 편의를 동시에 높이는 사업이다.특히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지역 소비를 확대하고 주민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끌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업은 K-water와 민간 전문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로 추진되며 공모 준비 과정에는 인터뷰, 퓨잇, 마커스 등 민간 전문기업이 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사업기획에 참여했다.다만 향후 사업추진은 관련 법령과 계약 절차에 따라 추진될 예정이다.진안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에게는 더욱 편리한 생활교통 서비스를, 관광객에게는 체류와 이동이 결합된 새로운 관광환경을 제공하고 스마트 WE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국토교통부와 K-water 사업을 연계한 의미 있는 성과”며 “공모 준비 과정에 함께한 K-water와 민간 전문기업 등 협력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진안을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 모빌리티 및 체류형 관광 선도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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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진안고원 수박축제 8월 1~2일 개최
제16회 진안고원 수박축제 8월 1~2일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16회 진안고원 수박축제’ 가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동향면 체련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진안고원 수박축제는 일교차가 큰 진안고원에서 생산된 아삭하고 당도 높은 진안 수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맞춤형 축제다.축제 첫날인 1일에는 동향초등학교 어린이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체육행사와 개막식,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특히 쌍둥이 가수 윙크와 평양예술단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굴 예정이다.저녁에는 시원한 얼음맥주 행사가 마련돼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한우와 수박 할인판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다양한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물놀이장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도 세심하게 챙겼다.행사장 곳곳에 얼음물을 비치하고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누구나 시원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달콤하고 아삭한 진안 수박을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상시 운영한다.또한 축제장에서는 ‘수박왕 선발대회’에서 선정된 최고 품질의 수박도 전시된다.품질과 크기 부문에서 선정된 우수 수박 8통이 전시돼 진안 수박의 뛰어난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대형 수박을 감상하는 특별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박기춘 진안고원수박축제추진위원장은 “진안군의 대표 특산품인 진안고원 수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 모두가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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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꽃중년 한달살기’로 중장년 정착 불씨 지펴
진안군 꽃중년 한달살기로 중장년 정착 불씨 지펴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올해 처음 추진한 ‘꽃중년 한달살기’체험이 참가자들의 정착으로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꽃중년 한달살기’는 46세 이상 중장년 도시민이 한달동안 진안에 머물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살펴보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지난 6월에 진행된 단기 과정에는 20명이 참여했으며이 가운데 정착 의지가 높은 5명을 포함해 총8명을 선발해 6월 29일부터 4주간 중기 과정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농장 체험과 일자리 탐색은 물론 분야별 멘토와 함께 농업·임업·마을공동체 활동을 경험했다.특히 멘토와 일상을 함께하며 작물 관리와 지역 주민과의 교류에 참여하는 등 진안에서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한 참가자는 “멘토와 지역사회 활동을 하며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었다”며 “지역사회를 잘 아는 전문적인 멘토를 통해 농업외에도 다양한 일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특정 분야에 전문적이지 않아도 농촌에서 충분히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정착 움직임도 나타났다.참가자 중 두 가구는 진안에 주거지를 마련하고 다른 참가자도 가족과의 정착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센터 관계자는 “중장년층은 다양한 사회 경험과 역량을 갖추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에 필요한 분야나 공백이 있는 영역을 채우는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진안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3개월간 주천면 구봉산양명산촌생태마을에서 ‘전북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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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열 의원, 교문초등학교 현장방문… 교육환경 개선방안 논의
임창열 의원 교문초등학교 현장방문... 교육환경 개선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은 23일 구리 교문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교육환경을 살펴보고 교육시설 개선과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현장방문에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교문초등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발전 소통간담회를 갖고 누수가 발생한 학교 체육관과 조리실, 다목적실 등 학교 교육환경을 둘러보며 노후 교육시설과 학생 안전시설을 점검했다.특히 임창열 의원은 체육관과 조리실의 누수 현황을 확인하고 다목적실 리모델링과 학습공간 개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등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현장을 면밀히 살폈다.아울러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 학생 수가 지정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 학교의 지역적 특성과 교육여건을 반영한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됐다.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취약계층 학생에게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학교 적응력 향상과 교육 기회 균등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학교는 지역 여건과 대상 학생의 수·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임창열 의원은 “학교시설은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노후시설 개선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비롯한 교육지원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이어 “체육관과 조리실의 방수공사와 다목적실 리모델링, 통학 안전시설 확충 등 학교 현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제도적·재정적 지원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여건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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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경기도 ‘옥상옥’ 행정 끊어내고 경기의료원 직접 교섭 나서야”
유호준 의원, “경기도 ‘옥상옥’ 행정 끊어내고 경기의료원 직접 교섭 나서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유호준 의원이 경기도의회 입구에서 100일 넘게 침묵의 피켓 시위를 이어오던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도의료원 지부 조합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유호준 의원은 23일 오후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실에서 경기의료원 6개 병원 노조 지부장단 및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건희 의원, 차유미 의원과 함께 ‘경기도의료원 노사합의사항 이행 촉구 및 공공의료 지원 방안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유호준 의원이 의회 입구에서 땡볕 아래서 피켓을 들고 서 있는 경기의료원 노동자들에게 먼저 다가가 자초지종을 묻고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자고 제안하면서 전격 성사됐다.간담회에 참석한 노조 측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노동위원회 조정과 노사 간 정당한 협의를 거쳐 합의된 수당과 대법원 판결에 따른 통상임금 반영이 지속적으로 지연·반려되고 있는 비참한 현실을 토로했다.주무부서인 경기도 보건건강국이 노사 합의안을 검토해 승인·통과시켰음에도, 기획조정실 공공기관담당관이 ‘총인건비 위반’과 ‘회계연도 고수’등을 이유로 일률적으로 쥐락펴락하며 반려를 되풀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유호준 의원은 노사 합의 위에 군림하며 공공의료 현장을 마비시키는 공공기관담당관실의 과도한 통제 구조를 ‘옥상옥’ 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유 의원은 “주무부서인 보건건강국이 정책적으로 판단해 승인한 노사 합의안조차 예산과 인력 권한을 움켜쥔 공공기관담당관실의 칼질 한 번에 무력화되는 참담한 구조가 계속되고 있다”며 “24시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공공의료기관의 특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일반 출자·출연기관과 똑같은 잣대로 옥상옥 통제를 가하는 것은 도민에 대한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는 행위”고 질타했다.특히 유 의원은 최근 국회 및 사회적 화두가 된 ‘노랑봉투법’의 취지를 언급하며 실질적 사용자로서 경기도가 책임 있는 자세로 직접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유 의원은 “총인건비와 정원, 예산의 실질적 통제권을 틀어쥐고 경영에 깊숙이 개입하면서도 정작 노사 합의 이행 책임은 뒤로 쏙 빼는 경기도의 모습이야말로 노동조합법상 ‘실질적 사용자’ 가 누구인지를 명확히 보여준다”며 “경기도는 더 이상 공공기관담당관실 뒤에 숨어 부당 노동 행위를 방조하지 말고 노랑봉투법 시행 흐름에 맞춰 노동자들과 직접 대화하고 교섭에 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참석 의원들은 경기의료원의 고질적인 적자 구조와 열악한 인프라를 개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제도적 대안을 논의했다.경기도 차원에서 일반 예산 구조의 한계를 넘어 안정적으로 공공의료 지원과 처우 개선에 투입할 수 있는 ‘공공의료기금’또는 ‘특별회계’ 신설을 적극 검토하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공공의료기관이 일률적인 총인건비 규제에서 예외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상위 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결의안·건의안을 추진하는 한편 공공기관담당관실을 피감기관으로 두는 기획재정위원회와도 적극적인 공조 체계를 구축해 공공기관 통제 방식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끌어내기로 합의했다.유호준 의원은 “100일 넘게 길거리에서 외로운 싸움을 이어온 간호사, 방사선사, 치료사, 행정직원 등 공공의료 노동자들의 피눈물을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닦아주어야 한다”며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님들과 힘을 모아 공공의료기금 조성과 상위법 개정, 공공기관담당관실의 권한 남용 견제까지 도민과 노동자가 모두 웃을 수 있는 공공의료 생태계를 만드는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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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간부 공무원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 실시
구리시, 간부 공무원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 실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시정을 이끄는 간부 공무원들의 인공지능 이해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7월 23일 부시장과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간부 공무원 맞춤형 인공지능 디지털 리더십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김헌기 인공지능 전문강사를 초빙해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의 흐름을 정책 기획과 시정 운영에 신속하게 접목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해 조직 내 디지털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청 전산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부시장과 간부 공무원의 직무 특성에 맞춰 실무 중심의 직원 교육과 차별화된 정책·전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인 제미나이와 챗지피티 등을 활용한 중장기 정책 기획과 정책 구상 발굴 △공공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의사결정 기법 △인공지능 시대의 디지털 지도력과 행정 혁신 사례 △인공지능 도입에 따른 보안과 공직자 윤리 규정 검토 등이다.공직자 윤리 분야에서는 이해 충돌 방지 등에 관한 내용도 함께 다룬다.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들이 거시적인 관점에서 디지털 행정을 이끌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부시장과 국장급 고위 공무원들이 직접 인공지능 도구를 조작하고 시정 현안에 관한 질문과 명령어를 입력해 보는 실습 과정을 포함해 교육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구리시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행정 경쟁력은 간부 공무원들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인식과 의지에서 시작된다”며 “부시장과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의 이번 교육 참여를 계기로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과학적 행정을 정착시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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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 애국심 함양 독도 울릉 캠프’ 참가자 모집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 애국심 함양 독도 울릉 캠프’ 참가자 모집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2026 청소년 애국심 함양 독도·울릉 캠프’의 참가자를 7월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울릉도와 독도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지역 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우리 땅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와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애국심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참가 청소년들은 울릉도의 생태·역사 탐방과 독도 방문 등 다양한 현장 체험에 참여한다.또한 모둠별 과제 활동을 통해 우리 영토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캠프에 앞서 8월 2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사전 교육을 진행해 캠프에 대한 이해와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포스터의 정보무늬와 네이버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할 수 있다.서류심사 점수가 높은 순으로 참가자를 선발하며 최종 결과는 8월 5일 발표한다.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리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우리 섬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다양한 탐방과 공동체 과제 활동을 통해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지역 문화를 경험하고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류·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 소식은 수련관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