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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무궁화 ‘대통령상’ 수상
충남 무궁화 ‘대통령상’ 수상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산림청 주관 ‘찾아가는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산림청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년 전국에서 출품된 무궁화 분화를 대상으로 작품성, 심미성, 대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시상하고 있다.도는 이번 품평회에서 우수한 무궁화 분화를 육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재배·관리와 품질 향상에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주요 내용은 △무궁화 재배관리자문단 운영 △시군 담당자와 관계자 대상 재배관리 실무교육 △자체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통한 출품작의 품질 향상 등이다.김영명 도 기후환경산림국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도의 무궁화 관리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충효예 정신을 중요하게 여기는 충남에서 나라꽃 무궁화로 대통령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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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 지역에 응급복구비 5억 투입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5개 시군을 대상으로 5억원의 응급복구비를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도내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5일 동안 이어진 집중호우로 서산과 논산, 당진, 부여, 태안 등에서 총 21억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공공시설 피해액은 산사태 4곳 1억원, 사유시설은 △주택 5동 △농경지·농작물 113건 △농림시설 65건 △기타 1건 등 총 184건 20억원으로 잠정 집계했다.도는 이번 응급복구비 5억원을 5개 시군에 긴급 지원, 조속한 재해 복구를 뒷받침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재해 피해 시설 등을 신속하게 복구해 도민들이 생활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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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명절 깨끗한 도로 환경 제공 ‘예초·노면 청소’ 추진
서산시, 추석 명절 깨끗한 도로 환경 제공 ‘예초·노면 청소’ 추진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귀성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도로변 예초·노면 청소 작업에 나선다.시는 올해 총 9억 3600만원을 투입해 관내 7개 지구를 대상으로 예초 사업을 추진 중이다.총 3회 추진되며 지난 6월과 8월 1·2차 예초 사업이 완료됐다.3차 사업은 추석 전까지 주요 도로변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노면 청소차 운영도 병행해 관내 도로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아울러 사업 구간 외 보도 및 교통섬 등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정비할 계획이다.유영모 서산시 도로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예초와 노면 청소 등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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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성료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10일 풍전저수지 둘레길 일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시는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홍보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참가자를 접수했다.약 250명이 참가해 풍전저수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5.2㎞의 둘레길을 걸었다.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장바구니, 파스, 수세미 등이 제공됐다.본격적인 걷기 행사 전에는 치매 예방 체조와 치매 O·X 퀴즈, 치매 예방 홍보 등이 이뤄졌다.시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걷기 행사 시작·종료 지점에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배치했으며 구간 내 안전관리 인원을 배치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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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적십자봉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적십자봉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9일 염치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염치읍 적십자봉사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과 함께 적십자 봉사회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살피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점검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제보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생활실태 점검 △재난·긴급 위기가구 구호활동 및 복지서비스 연계 △후원물품 지원 및 봉사활동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적십자 봉사회원들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있는 적십자 봉사회와 협력하게 되어 더욱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단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명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보다 촘촘하게 살필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행복키움추진단도 적십자 봉사회와 적극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인숙 적십자 봉사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회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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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국제도시 위상 맞는 시정 성과 창출... 충남도·의회와 소통 강화”
이완섭 서산시장 “국제도시 위상 맞는 시정 성과 창출... 충남도·의회와 소통 강화”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완섭 서산시장이 국제도시 수준의 시정 역량 강화를 주문하며 충청남도 및 시·도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이 시장은 9일 시장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정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발로 뛰는 적극행정이 필수적”이라며 “평소 중앙부처와 충남도, 도의원과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자료를 긴밀히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시의회와의 사전 소통 중요성을 언급하며 “각종 주요 사업 추진 시 충분한 사전 설명으로 이해를 구하고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사업 추진의 효용성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이 시장은 “중기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의 당위성과 기대효과를 시민과 관계 기관에 적극 알려야 한다”며 “계획된 각종 추진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되 사업 효과성을 꼼꼼히 검토하라”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서산시는 이미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그 위상과 격에 걸맞은 미래지향적 시책을 전방위적으로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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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당진 농협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식 개최
서산시, 서산·당진 농협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식 개최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와 당진시 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상호 발전을 기원했다.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서산·당진 농협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식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당진시지부, 각 지역 농축협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각 시의 농협 임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했다.서산시 농협 임직원 519명은 당진시에 5265만원을, 당진시 농협 임직원 531명은 서산시에 5300만원을 전달했다.한편 이번 기부는 서산시 징수과와 NH농협 서산시지부가 협력해 추진됐다.서산시 농축협은 매년 다른 지역 농축협과 고향사랑 교차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 간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 상생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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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8가정에 ‘가족의 오늘’을 선물
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8가정에 ‘가족의 오늘’을 선물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8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024년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지원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는 장애인·한부모·다문화가정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8가정 20명이 참여해 가족별로 준비된 셔츠를 함께 입고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행복키움추진단은 촬영을 위한 가족별 셔츠와 선물을 준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과 청주시 오창읍 소재 101스튜디오는 행사 운영과 전문 사진 촬영을 재능기부로 지원했으며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도 머리 손질에 힘을 보태 가족들의 자연스럽고 단정한 모습을 담았다.촬영한 가족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추후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박민우 대표는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사진 속 웃음이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가족이 함께 웃으며 사진을 남기는 평범한 순간이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될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오늘의 행복한 모습이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사진 한 장에 담긴 가족의 미소가 힘든 순간에도 서로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뜻깊은 자리를 위해 재능기부와 봉사로 함께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사회의 후원과 재능기부를 복지자원으로 연계해 취약계층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를 더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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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지역사회 손잡고 위기 청소년 지원 안전망 강화
아산시 신창면, 지역사회 손잡고 위기 청소년 지원 안전망 강화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신창면은 지난 9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 신창 라이온스클럽, 지역 맛집 ‘홍만옥’, 청소년 여자 단기 쉼터를 찾아 위기 청소년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차담회를 통해 쉼터 운영 현황과 청소년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홍만옥에서 짜장과 탕수육 등을 지원해 쉼터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이날 차담회에서는 쉼터의 운영 방향과 관리 현황, 청소년들의 주요 위기 상황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 등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신창 라이언스 이영원 회장은 “쉼터의 운영 방향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지원 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쉼터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창면과 행복키움추진단은 “행정적 지원과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창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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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농심 아산공장, 탕정농협과 함께 관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탕정농협의 주거시설 개선 후원과 농심 아산공장의 후원금 100만원,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 등을 재원으로 추진됐다.사업 기간 동안 대상 가구의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가구별 생활 여건을 고려해 필요한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또한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농심 사회봉사단 등 30여명의 봉사자들은 집 안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리하고 바닥을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과 봉사로 함께 해 주신 탕정농협과 농심 아산공장에 감사드리며 함께 구슬땀을 흘린 농심 사회봉사단과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대상 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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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이엔지, 추석맞이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에이티이엔지, 추석맞이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지난 9일 에이티이엔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전달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강현규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에이티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이티이엔지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반도체 공정용 물류설비와 정밀부품 가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2023년과 2024년 음봉면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성금을 기탁했으며 2017년 3월부터 현재까지아산시기업인협의회 소속으로 회원사들과 함께 총 110회에 걸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1억 9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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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서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비전’ 알려
아산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서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비전’ 알려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출범식’에 참석해 천안·아산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날 출범식에는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 등 관련 부처와 아산·천안·원주 3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아산시에서는 김범수 부시장이 시를 대표해 참석했다.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서는 천안·아산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공동관’ 이 운영된다.공동관에서는 참여 컨소시엄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기술과 도시서비스를 소개하고 아산·천안이 만들어 갈 미래 도시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아산시와 천안시가 공동으로 선정된 국가 시범사업이다.아산시와 천안시는 공동생활권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하고 도시 모델을 마련해, 시민의 삶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도시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이번 출범식은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며 “천안시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도시서비스를 구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도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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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호서대 네팔 대홍수 피해지원에 힘 보탠다
아산시, 호서대 네팔 대홍수 피해지원에 힘 보탠다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호서대학교의 모금 활동과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에 힘을 보탠다.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이번 참여는 호서대학교와 네팔 유학생회가 지역상생협의체를 통해 아산시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과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에 함께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이번 홍수는 지난달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 등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빙하와 암석이 붕괴하면서 발생했다.9월 8일 기준 1396명이 숨지고 5515명 이상이 실종됐으며 약 16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건물 1267개가 파괴되고 도로와 교량, 학교 등 기반시설도 큰 피해를 입었다.아산에는 호서대 79명, 선문대 452명, 순천향대 1명 등 모두 532명의 네팔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관내 유학생 가운데 이번 홍수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학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이런 가운데 호서대 네팔 유학생회장 아짓 야다브 학생이 고국의 피해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호소하면서 호서대 학생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이 시작됐다.이들은 ‘네팔의 회복, 우리와 지구를 살립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성금 모금과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참사의 원인으로 탄소배출에 따른 기후변화가 지목되면서 네팔의 피해를 먼 나라의 재난이 아닌 우리 모두가 직면한 기후위기의 문제로 바라보자는 취지다.아산시도 이 같은 취지에 공감해 지역사회 참여 확산에 나선다.시 직원들에게 자발적인 모금 참여를 안내하고 지역 기관·기업·단체에도 캠페인의 취지를 적극 알려 동참을 독려한다.피해 복구 지원과 함께 이번 재난을 계기로 기후위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오는 21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일구 호서대학교 총장, 네팔유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과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이 열린다.아산시탄소중립센터장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은 ‘네팔의 회복, 우리와 지구를 살립니다’를 외치며 공동 캠페인을 펼친다.호서대 그린캠퍼스에서 재배한 고구마를 학생들과 함께 포장해 피해복구 참여자들에게 나누는 행사도 진행된다.오세현 시장은 “네팔의 안타까운 피해 소식을 접하고 고국의 가족과 이웃을 걱정하고 있을 아산 지역 네팔 유학생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네팔 피해 복구를 위한 뜻깊은 움직임에 아산시도 깊이 공감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을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어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은 어느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네팔을 돕기 위한 작은 마음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우리와 지구의 미래를 지키는 더 큰 행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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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함께해요”…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 아산에 따뜻한 나눔
“풍성한 한가위 함께해요”…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 아산에 따뜻한 나눔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명절을 만들기 위해 부식세트 632상자, 약 3600만원 상당을 아산시에 후원했으며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에 전달된 부식세트는 △나물밥 밀키트 △전통한과 △잡곡 △조미김 △전통차 등 추석 명절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히 물품 전달을 넘어,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조성순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삼성디스플레이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소중한 나눔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어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아산시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이번 추석 나눔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의지를 담았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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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물놀이터, 3만여 시민 찾으며 여름철 대표 쉼터로 자리매김
아산시 물놀이터, 3만여 시민 찾으며 여름철 대표 쉼터로 자리매김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선사하기 위해 운영한 공원 내 물놀이터 8개소와 바닥분수 6개소가 지난 8월 30일 39일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시는 올해 물놀이 공간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물놀이 공간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물놀이터는 물론 바닥분수에도 안전관리자를 확대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주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올해 물놀이터에는 하루 최대 1000명, 총 3만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무더위를 식히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아울러 물놀이터 주변에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홍보 배너를 설치해 물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과 이용객들에게 아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알렸다.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장은 “올여름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터에서 무더위를 잊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안전수칙을 지키고 질서 있게 이용해 주신 덕분에 큰 사고 없이 운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올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 보완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 가족에게는 함께 머물고 싶은 공간, 시민 모두에게는 일상 속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물놀이터를 매년 7~8월 유치원 및 초등학교 방학 기간에 맞춰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시 전역 곳곳에서 더욱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신창문화공원 일원에 신규 물놀이터 1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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