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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김해인재양성재단, ‘청년 정주’ 위해 머리 맞댔다
경남도-김해인재양성재단, ‘청년 정주’ 위해 머리 맞댔다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인재양성재단과 경남도 교육청년국은 지난 2일 재단 회의실에서 각 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대학 정책 협력을 위한 실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자리는 경남도의 청년 정책 기획력과 김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재단의 실행력을 결합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일방적인 정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광역 지자체와 지역 재단이 서로의 행정적·실무적 여건을 이해하고 공동의 책임감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단순한 정량적 지표 설정에 얽매이기보다 기관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실제로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이날 회의에서 경남도와 재단은 구체적인 협력 안건으로 △경남도 청년 정책의 효율적인 김해지역 전달 체계 마련 △글로컬대학30 및 RISE 사업 내에서 재단의 유기적 역할 정립 △지역 기업과 청년을 잇는 로컬 거버넌스 활성화 등을 다각도로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실무 회의를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정례 소통 채널을 가동하기로 합의했다.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지역 청년 정책의 성공은 도정과 재단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거버넌스를 이룰 때 비로소 진정한 성과와 책임이 담보된다”며 “각 기관의 고유 역할을 존중하는 유기적 협력을 통해 경남 청년들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원종하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경남도와 재단 실무진이 지역 청년의 미래를 위해 함께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한 기회”며 “다양한 거버넌스 주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김해 청년들에게 피부에 와닿는 변화를 안겨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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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불파’ 5~13일 쉬어가고 19일 화려한 피날레 준비
불금불파 개장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당초 6월 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운영 예정이었던 ‘불금불파’행사를 농번기 운영 여건을 반영해 일부 일정을 조정해 운영한다.군은 농번기철 불고기 판매 운영 어려움에따라 6월 5일부터 13일까지 휴장하기로 결정했다.군은 오는 6월 19일~20일 열리는 '불금불파 엔딩행사'준비에 총력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이번 엔딩행사에서는 지역 대표 메뉴인 ‘불고기 반값행사'를 진행하며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보물찾기와 랜덤 게임 등 현장 이벤트를 운영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하멜촌 맥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주민자치 공연, 지역가수 공연과 EDM DJ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특별가수 초청 공연까지 더해 초여름 밤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방침이다.아울러 농번기철 군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강진군 관계자는 “농번기철 불가피하게 6월 5일부터 13일까지 휴장하게 됐다”며 “오는 19~20일 엔딩행사에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운영 시간, 장소, 세부 프로그램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강진군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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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영화관, ‘1000원 영화관람’ 할인행사 이어가 예산 소진 시까지 할인 운영… 군민 문화향유 확대 기대
강진영화관, ‘1000원 영화관람’ 할인행사 이어가 예산 소진 시까지 할인 운영… 군민 문화향유 확대 기대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진영화관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 됨에 따라 지난 5월 13일부터 누구나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할인사업을 진행 중이다.이번 사업은 침체된 영화관 시장 회복과 국민 문화활동 진작, 민간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이에 따라 강진영화관에서는 기존 일반 관람요금 7000원 대신 1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온라인 예매는 행사 기간 중 아이디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현장 예매는 매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할인 혜택은 지원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된다.강진군이 연중 운영해 온 ‘영화 보는 날’행사는 공휴일과 매월 첫 번째 토요일마다 강진군민에게 영화 관람료를 반값으로 할인해 주는 행사다.다만 이번 영화관람 할인사업 기간에는 ‘영화 보는 날’을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천원영화 행사로 대체해 추진하고 있다.강진영화관은 2025년 4월 개관 이후 군민의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5월까지 누적 관람객 수는 3만 6천명을 돌파했으며 5월 한 달 관람객 수는 3671명을 기록했다.이는 다양한 영화 상영과 할인행사 운영이 지역민의 꾸준한 관심과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6월에도 강진영화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현재 ‘와일드 씽’, ‘군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과 함께 독립영화도 선보이며 지역 내 다양한 영화 관람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군은 이번 할인사업이 진행 중인 만큼 더 많은 군민과 관람객의 관심과 이용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강진영화관 관계자는 “이번 할인사업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과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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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 촉진 전통시장 장보기 앞장
고유가 대응 물가안정캠페인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지난 4일 강진읍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조기에 소비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공직자와 강진읍시장상인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강진읍시장 종합동과 수산동 일원을 돌며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강 군수는 시장 내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공직자들도 부서별로 장보기에 참여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솔선수범했다.아울러 군은 강진읍시장 일원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안내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했다.일부 점포에 대해서는 방문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스티커 위치를 조정하는 등 현장 안내도 함께 실시했다.시장을 찾은 고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원산지 표시 확립, 가격표시제 준수 등 상거래 질서 확립을 홍보하며 명절이나 성수기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시장 이용 과정에서도 공정한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까지인 만큼, 군민들이 기한 내 지원금을 적극 사용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강진원 강진군수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군민과 상인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원금이 지역 안에서 빠르게 사용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공정한 거래 문화 조성에도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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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주요 관광자원과 제13차 TPO 총회 개최 홍보
김해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주요 관광자원과 제13차 TPO 총회 개최 홍보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김해시 핵심 관광자원과 2027년 제13차 TPO 총회 개최를 홍보한다.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가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0여개 국가, 400여개 관광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이다.시는 TPO 사무국과 부산, 안동, 코타키나발루, 후에 등 5개 회원도시와 함께 참가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김해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과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가야테마파크, 한옥체험관 등 주요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하고 관광지 초성퀴즈 등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개최해 김해 관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행사 첫날인 4일 개최되는 TPO 공동홍보 설명회에서는 ‘2027 TPO 총회 개최도시 김해’를 주제로 홍보 PPT 를 발표해 세계유산과 현대 관광콘텐츠가 공존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김해를 국내외 관광 관계자들에게 적극 홍보했다.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많은 분들이 김해 관광의 매력을 알아가길 바란다”며 “김해시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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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칠암·화정글샘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김해시 칠암·화정글샘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칠암도서관과 화정글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길 위의 인문학’은 사회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시민의 인문적 소양 향상과 지역 사회 인문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칠암도서관은 ‘감각으로 읽는 인문학 : 보고 듣고 표현하는 세계’를 주제로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칠암도서관 특화 주제인 ‘시민창작’을 바탕으로 인문학을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삶과 경험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과정으로 확장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소리를 듣다, 세계를 느끼다’, ‘보는 순간, 의미가 된다’, ‘그리며 말하다, 나를 표현하다’를 소주제로 소리·이미지·웹툰 등 다양한 감각 매체를 인문학적으로 탐색한다.사회학자, 문화연구자, 웹툰작가 등 전문 강사진과 함께 강연과 체험 활동을 하고 감각 수집·기록·웹툰 창작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창작 결과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화정글샘도서관은 ‘고고학으로 만나는 가야문화’를 주제로 김해의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김해시는 대성동 고분군, 봉황동 유적, 수로왕릉 등 가야 관련 핵심 유적과 국립김해박물관을 품은 도시인 만큼,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보다 가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7월부터 10월까지 총 13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고학 교수, 학예연구사 등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가야인의 일상과 지배층 문화, 전쟁과 외교, 해상활동, 금공예 등을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낸다.또 봉황동 유적,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 고분군 등 지역 문화유산 현장 탐방과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이 가야문화와 현재 우리의 삶을 연결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고 자신과 지역, 공동체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공하고자 한다”며 “도서관이 시민 삶 가까이에서 인문적 성찰과 문화적 경험을 나누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각 프로그램의 참가자 모집 일정과 세부 운영 내용은 추후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안내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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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기획전
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기획전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웰컴레지던시가 오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입주작가 릴레이 기획전 느리게 걷는 집, 흐르는 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기획전으로 1인전과 2인전, 그리고 문학 워크숍이 순차적으로 구성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참여 작가들은 레지던시 입주 기간 동안 김해의 역사와 문화적 요소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성과 동시대 예술성이 결합된 창작 결과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릴레이 전시의 첫 문은 이지연, 전지홍 작가의 2인전 소소리가 연다.6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두 작가는 각자가 상상한 안식처인 가상의 장소를 중심으로 작품을 구성했다.이지연 작가는 시간과 기억의 흐름을 화면 위에 재구성하고 공간의 틈과 경계를 활용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장면을 표현한다.전지홍 작가는 이동의 경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장소의 서사를 재구성하고 걷는 행위를 지도 형식으로 확장한 작업을 선보인다.전시 기간 중에는 시민들이 전시 주제와 작업 과정을 직접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이번 입주작가 릴레이 전시가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역 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전시 정보 확인 및 관련 문의는 김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웰컴레지던시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연계 프로그램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웰컴레지던시’를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2026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느리게 걷는 집, 흐르는 선 전 시 명 : 2026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느리게 걷는 집, 흐르는 선 참여작가 : 김민경, 김진휘, 문수민, 이지연, 전지홍, 한성규, 한혜림 전시기간 : 2026년 6월 10일 ~ 9. 30. 운영시간 : 10:00~오후 6시 전시장소 :웰컴레지던시 ‘갤러리 무계’경남 김해시 장유로 324번길 45-16 내 용 :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기획전으로 1인전과 2인전, 문학 워크숍이 순차 운영된다.참여 작가들은 레지던시 입주 기간 동안 김해의 역사와 문화적 요소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전시는 기간별로 작품이 교체되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작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은 다양한 입주작가의 창작 결과물을 단계적으로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작가별 전시기간: 이지연·전지홍, 김진휘, 한성규, 한혜림, 김민경, 문수민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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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두산베어스 경기서 ‘햇살듬뿍’봉화사과 알려
봉화군, 두산베어스 경기서 ‘햇살듬뿍’봉화사과 알려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간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햇살듬뿍’과 우수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행사 관계자들은 경기장 외부 행사장에서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식용 사과 배부 및 봉화사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경기에 앞서 시구에는 봉화군청 직원이, 시타에는 봉화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 ‘봉숭이’ 가 나섰고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봉화사과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전광판에는 수시로 봉화 농특산물 및 관광 홍보 영상이 송출되어 봉화사과 뿐만 아니라 봉화군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박현국 봉화군수는“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가 야구 팬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햇살듬뿍’브랜드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는 ‘햇살듬뿍’봉화사과는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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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피해 예방 총력
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피해 예방 총력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내성천 둔치주차장 이용 차량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둔치주차장 주차차량 대피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둔치주차장은 하천변에 위치한 특성상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단시간 내 침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한 차량 이동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봉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차량대피반을 편성하고 비상연락망 구축, 단계별 대응체계 운영 등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특히 봉화군은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 위험에 대비해 봉화공설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를 차량 대피장소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침수 우려 시 신속한 차량 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피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차량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대피알림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긴급대피알림시스템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차량 침수 또는 2차 사고 위험이 예상될 경우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자 정보를 활용해 차량 소유자에게 문자메시지 또는 음성전화를 자동 발송하는 시스템으로 신속한 차량 이동 안내가 가능하다.봉화군은 인명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적·선제적 대응을 원칙으로 운영할 방침이다.특히 침수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실제 침수 여부와 관계없이 차량 이동 안내를 실시하고 필요 시 둔치주차장 출입통제 및 차량 대피조치를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사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호우특보, 태풍특보 발효 및 하천 수위 급상승 등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단계별 대응절차와 관계없이 내성천 둔치주차장 출입을 즉시 통제하고 차량 대피 및 안전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둔치주차장은 집중호우 시 짧은 시간에도 침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하천변 주차를 자제해 주시고 차량 이동 안내 문자나 전화를 받는 경우 즉시 차량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내성천 둔치주차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와 차량 침수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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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자원봉사단, 선거 앞두고 주민복지회관 풀베기 자원봉사 실시
물야면 자원봉사단, 선거 앞두고 주민복지회관 풀베기 자원봉사 실시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물야면 자원봉사단은 선거를 앞둔 최근 물야면주민복지회관에서 풀베기 봉사 및 화단 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돌보는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단 회원 10명이 참여해 복지회관 주변 잡초를 정리하고 화단 정비와 꽃나무 가지치기 등을 진행했다.봉사자들은 손수 풀을 베고 화단을 깔끔하게 손질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물야면 자원봉사단은 복지회관의 쾌적한 관리와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봉사단체로 평소에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승중 회장은 “선거를 앞두고 많은 주민들이 복지회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봉사를 계획했다”며 “회원들과 함께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은경 물야면장은 “선거를 앞두고 복지회관의 화단 환경 정비에 앞장서 주신 자원봉사단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복지회관이 지역민의 소통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풀베기 봉사와 화단 정비 활동은 복지회관을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는 한편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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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탄도항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실시
안산시, 탄도항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실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 2일 탄도항에서 경기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서 탄도선단 어업인과 함께 낚시어선 집중안전점검과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을 어업인과 낚시어선 종사자들에게 알리고 해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법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어선 규모와 승선 인원에 관계없이 모든 어선 승선자가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날 현장에서는 탄도선단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안전설비와 구명조끼 비치·착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또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구명조끼 보급 한시지원 사업으로 관내 어선 162척에 구명조끼 345벌을 지원하는 등 어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구명조끼 착용은 해상 안전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며 “어업인들이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해 안전한 조업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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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 교육 및 추진상황 공유
안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 교육 및 추진상황 공유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 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6기 안산시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체계적인 수립을 위해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지역사회보장계획 교육’을 실시하고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6기 안산시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관계 공무원, 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제6기 계획의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계획 수립 과정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교육은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강의에서는 △제5기 계획 대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변화 △계획 수립 추진 방향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관리체계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이어 추진상황 보고에서는 10개 영역 수립 추진단과 9개 분과에서 논의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결과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안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사업의 적절성, 실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을 논의하고 지역 복지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계획 수립의 완성도를 높이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6기 안산시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이경숙 복지국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안산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복지 발전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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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호프가 남긴 불후의 명작, 강서구립극단 만나 재탄생한다… 연극 ‘매화동산’상연
체호프가 남긴 불후의 명작, 강서구립극단 만나 재탄생한다… 연극 ‘매화동산’상연 (강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서아트리움에서 강서구립극단의 제44회 정기 공연 연극 ‘매화동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연극 ‘매화동산’은 러시아의 문호 안톤 체호프의 명작 ‘벚꽃동산’을 재해석한 작품이다.최근 LG 아트센터 서울에서 배우 전도연 주연의 ‘벚꽃동산’ 이 상연돼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강서구립극단은 원작의 무대인 19세기 말 러시아를 1930년대 경성으로 과감히 옮겨왔다.격변기 시대상을 우리 정서에 맞게 각색한 이번 작품은 몰락해 가는 구시대의 상징인 ‘매화동산’을 배경으로 과거의 영광에 머물러 있는 귀족 가문과 변화하는 시대를 대변하는 신흥 자본가 사이의 갈등과 애환을 깊이 있게 그려낸다.이번 공연은 강서구립극단 전순열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고 단원 8명이 출연해 밀도 높은 앙상블을 선보인다.격변의 시대 속에서도 땀 흘려 오늘을 살아내는 인물들의 생명력을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13일 오후 1시와 5시, 14일 오후 2시 총 네 차례 펼쳐진다.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사전 예매는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다.입장료는 1만원이며 강서구민은 50% 할인된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진교훈 구청장은 “강서구립극단이 정성껏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구민들이 삶의 진정한 가치와 희망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구민이 수준 높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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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컴백’ 크로스진, 새 싱글 ‘Helicopter’ 하라메 오픈 ‘14년 내공 집약’
‘8일 컴백’ 크로스진, 새 싱글 ‘Helicopter’ 하라메 오픈 ‘14년 내공 집약’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크로스진은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Helicopter'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두 인물이 소용돌이 위를 걷는 모습과 함께 'Helicopter'와 'Helicopter'음원 일부가 순차적으로 흘러나오며 귓가를 사로잡는다.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원곡과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리믹스 버전이 서로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완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크로스진의 'Helicopter'는 서로를 향한 마음은 남아있지만, 끝내 가까워지지 못한 채 같은 자리를 맴도는 관계를 그린 곡이다.몽환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사운드 위 크로스진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담담한 보컬이 어우러져 오랜 시간 끝 다시 이어진 감정의 순간을 완성할 전망이다.아울러 크로스진은 발매 당일인 오는 8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신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약 6년 만에 컴백을 알리는 만큼, 그간 못다 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앞서 뚜렷한 팀 컬러가 엿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크로스진.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는 만큼, 한층 더 성숙해진 역량을 입증할 이들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크로스진의 'Helicopter'는 8일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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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 공주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장애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성교육’ 본격 시작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 공주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장애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성교육’ 본격 시작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공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공주 지역 특수장애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특수장애 청소년의 경우, 성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에 취약하거나 의도치 않게 가해 또는 피해 상황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 발달 단계와 특성을 고려한 밀착형 성교육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특히 최근 SNS 의 급격한 발전으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전문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이에 따라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특수장애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현실성 있는 성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교육은 획일적인 이론 수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각·촉각 체험 교구를 활용하고 디지털 공간에서의 올바른 소통 방법과 성적자기결정권을 직접 시연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성교육’은 오는 6월부터 진행되며 공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사전에 신청 접수를 완료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이 직접 찾아가 밀착 교육을 전개하게 된다.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 신순정 센터장은 “특수장애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일상 속에서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것은 중요한 과제”며 “공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견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청소년 없이 모두가 건강한 성인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충청남도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성인식 개선과 안전한 성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및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체험관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