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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예산 황새 전국 어린이 그리기 대회 수상작 선정
예산군, 2026년 예산 황새 전국 어린이 그리기 대회 수상작 선정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2026년 예산 황새 전국 어린이 그리기 대회’를 열고 유치부 24점, 초등부 24점 등 총 48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제7회 예산황새축제장에서 열린 이번 그리기 대회에는 유치부 38점, 초등부 79점 등 총 117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군은 지난 8일 황새 및 미술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고 유치부 24점, 초등부 24점 등 총 48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심사위원들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작품성을 기준으로 심사했으며 황새 최고상 2점, 황새 우수상 6점, 황새 사랑상 20점, 황새 홍보상 20점을 각각 선정했다.유치부 황새 최고상에는 ‘황금 같은 황새가족’, 초등부 황새 최고상에는 ‘논에 있는 황새’ 가 각각 선정됐다.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황새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소중한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느끼는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수상작은 오는 11월 중 예산황새공원 오픈장에 전시해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그리기 대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예산 황새를 널리 알리고 예산황새공원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예산 황새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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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면, 추석 앞두고 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반찬 나눠
예산군 신양면, 추석 앞두고 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반찬 나눠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일 관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을 실시했다.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 30여명은 배추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 4종을 직접 조리하고 정성껏 포장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으며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눴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반찬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 봉사하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더 큰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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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스템에어컨 전문기술 배워 취업까지 잇는다
예산군, 시스템에어컨 전문기술 배워 취업까지 잇는다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지난 9일 예산군문예회관 2층 전시실에서 미취업 예산군민을 대상으로 ‘시스템에어컨 세척·수리 유지관리 전문과정’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9일부터 30일까지 총 10회, 8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기술 습득과 취·창업 지원 등 교육훈련을 통해 교육생들이 직무능력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교육은 에어컨 구조 이해 및 분해, 고압세척 실무, 배관 연결 등 실습교육과 안전교육을 비롯한 이론교육을 병행하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기술을 집중적으로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사업은 군이 2026년 시군 특화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시스템에어컨유지관리협회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교육 수료 후에는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수료생을 대상으로 1대1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관련 업계의 구인 수요와 연계한 취업 알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고용환경에 대응해 창의적인 일자리 사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업 취약계층, 청년층,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군민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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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흥면, 취약계층 34가구 찾아 추석 온정 나누다
예산군 대흥면, 취약계층 34가구 찾아 추석 온정 나누다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4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선물꾸러미 지원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한편 대상자들의 생활환경과 건강상태 등을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눴으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직접 발걸음을 옮겨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촘촘한 복지안전망 역할도 톡톡히 했다.소문영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호연 대흥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겨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 모두가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선물꾸러미 지원을 비롯해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등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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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회, 추석 앞두고 깨끗한 고향길 조성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회, 추석 앞두고 깨끗한 고향길 조성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9일 관내 일원에서 ‘2026년 추석맞이 국토 대청소’활동을 전개했다.이번 대청소는 추석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삽교읍 직원 50여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삽교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 버스정류장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귀성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삽교역 주변과 삽교곱창거리, 공중화장실 주변에서 집중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장성종, 박미자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삽교읍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고향의 정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회 덕분에 삽교읍이 더욱 밝고 깨끗해졌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명절맞이 청소뿐만 아니라 숨은 자원 모으기, 김장 나눔, 취약계층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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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선9기 공약 이행 함께 살필 군민 평가위원 모집
예산군, 민선9기 공약 이행 함께 살필 군민 평가위원 모집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민선9기 공약을 더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게 관리하기 위해 공약관리 제도를 전면 재정비하고 공약 이행과정을 군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평가할 공약이행평가위원회 위원을 오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군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130개 공약을 실현 가능성과 재정 여건, 사업 간 중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정비하고 있으며 단순한 공약 나열이 아닌 실제 임기 내 추진 가능한 실천계획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기존 규정으로 운영해 온 공약관리 체계를 조례로 재정비하고 기존 평가단을 공식적인 공약이행평가위원회로 격상하는 등 공약의 수립부터 변경·조정, 평가와 환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강화한다.새롭게 구성되는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공약 이행 현황 점검 및 평가 △공약실천계획 변경·조정 심의 △지연·부진 사업 원인 분석 및 개선 권고 등의 역할을 맡게 되며 단순히 공약 이행 여부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살피고 개선방안까지 제시하는 군민 참여형 공약관리 기구로 운영할 계획이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으로 공약 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군민이며 모집 인원은 25명 이내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지역·성별·연령·희망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9월 21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예산군청 기획실 기획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전자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은 위원회 구성이 완료되면 현재 재검토 중인 민선9기 공약에 대해 사업별 목표와 추진 일정, 연차별 투자계획, 재원 확보방안 등을 구체화하고 위원회의 검토·평가를 거쳐 공약실천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군은 연말까지 실현 가능성과 군민 체감도를 높인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을 확정·공개하고 이후 정기적인 이행점검과 평가를 통해 공약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민선9기에는 공약의 숫자보다 실제로 지킬 수 있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약속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공약 수립 단계부터 이행·평가까지 군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해 더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공약 관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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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추석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대전소방, 추석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대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택 화재를 예방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홍보를 추진한다.이번 홍보는 교통방송 등 언론매체와 전광판, 누리소통망, 철도역사·버스터미널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특히 방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 1개, 세대 또는 층마다 소화기 1개를 설치하고 설치 후에는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안내한다.또한 올해 초부터 추진하고 있는 노후 아파트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사업을 통해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등 화재 취약계층 가정에 감지기를 무상 지원하고 있는 내용도 함께 알릴 예정이다.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가족에게 전하는 가장 뜻깊은 선물은 무엇보다 안전”이라며 “이번 명절에는 고향집뿐 아니라 우리 가족이 생활하는 공간에도 소화기와 감지기를 준비해 안전을 선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소방본부는 보도자료와 홍보영상, 전광판, 대중교통, 누리소통망 등 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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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중국산 농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중국산 농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대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대전 지역에서 유통되는 중국산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중국산 농산물에 대한 시민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연구원은 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중국산 버섯, 마늘, 곤드레 등 소비가 많은 10개 품목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농산물별 기준·규격에 따라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은 관계 기관에 신속히 통보해 회수·폐기 등 필요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1차로 중국산 냉동 대파, 양파, 고추 등 10개 품목을 검사한 결과 모두 잔류농약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경매 전 단계부터 유통 단계까지 빈틈없는 검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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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역대 최대 수출 성과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역대 최대 수출 성과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주최하고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KOTRA 강원지원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가 공동 주관하는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가 지난 4일 총 4055만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수출계약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는, 당초 목표했던 363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으로 행사 첫날 이미 목표액을 돌파해 전시회 개막과 동시에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보여 주였다.주요 계약 품목으로는 피부미용기기, AI체형분석기, 고압산소치료기 등이 주를 이뤘다.이번 성과는 전시회와 함께 추진한 사전 온라인 수출 상담, 기업-바이어 1:1 매칭 등 다양한 수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바이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 결과로 평가된다.특히 네오바이오텍, 바이오프로테크, 메디아나, 씨유메디칼시스템 등 강원을 대표하는 선도기업들이 참가해 해외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으며 최근 기술개발 분야 최고 권위의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한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 등 유망 기업들도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또한, 기업들이 급변하는 해외시장 규제와 통상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인허가포럼’을 개최하고 주요 수출국인 미국, 유럽, 일본지역의 인허가 및 임상연구 현지전문가를 초청해 동시통역으로 현지 제도와 시장진출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참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이와 함께 모델하우스 형태의 “스마트 메디홈”특별관을 운영해 의료 기기의 일상활용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말까지 이어서 지역기업 연계 할인기획전을 통해 일반 참관객의 참여도 확대했다.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강원의료기기전시회는 강원 최대 의료산업 전시회로 매년 30여개국 10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가 방문하고 있다.특히 수출 계약 실적은 최근 5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강원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진출을 견인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1755만달러, 2064만달러, 2469만달러, 3614만달러 4055만달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GMES는 강원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우리도의 대표 무대이며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둔 도내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GMES가 세계적인 의료기기 전시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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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대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성묘와 등산,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대표적인 가을철 감염병으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등이 있다.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쯔쯔가무시증 발생 3405건 가운데 2730건이 9월부터 11월 사이에 집중됐다.같은 기간 신증후군출혈열은 전체 230건 중 90건이 발생했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10월에 71건이 발생해 연중 가장 많은 환자가 보고되는 등 가을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대전에서는 올해 9월 7일 기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2명, 쯔쯔가무시증 1명, 신증후군출혈열 1명이 발생했다.이들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리거나 감염된 설치류의 배설물 등에 노출돼 감염될 수 있다.발열·근육통·두통·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야외활동 후 의심 증상이 있으면 최근 야외활동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리고 신속히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때는 긴소매 옷과 긴 바지를 착용하고 밝은색 옷을 입는 것이 좋다.풀밭에 직접 앉지 말고 귀가 후에는 몸을 씻은 뒤 진드기에 물린 곳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남시덕 대전시 의료건강국장은 “가을철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특히 농작업과 벌초 등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께서는 예방수칙을 지키고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히 진료를 받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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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금리 인하에 피해 예방까지
대출 금리 인하에 피해 예방까지 (대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부동산 전자계약 스티커’를 확인하세요 - 연말까지 전자계약이 가능한 중개사무소에 큐알코드 스티커 순차 배부 - 대전시는 시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부동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부동산 전자계약 스티커’를 제작·배부하고 전자계약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한 큐알코드 스티커는 시민이 부동산 계약을 위해 공인중개사무소를 방문했을 때 전자계약 이용이 가능한 곳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스티커에 담긴 큐알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누리집으로 연결돼 전자계약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부동산 전자계약은 종이 계약서 대신 온라인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전자서명하는 방식이다.계약 당사자의 본인확인과 전자서명을 거쳐 계약을 진행하기 때문에 종이 계약서 작성·보관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계약서 분실이나 위·변조 우려를 낮출 수 있다.특히 부동산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다음과 같은 편의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첫째, 부동산 사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은 정상 영업 중인 개업공인중개사만 본인인증을 거쳐 이용할 수 있어 무자격자의 불법 중개행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둘째, 부동산 거래 관련 행정절차가 간편해진다.부동산 전자계약이 완료되면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부동산 실거래 신고와 임대차 확정일자 부여가 자동으로 처리된다.전자계약서는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돼 공인중개사의 종이 계약서 보관 의무도 면제되는 등 행정 편의가 높아진다.셋째, 금융 혜택과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매수인과 임차인은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0.1~0.2%의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등기 대행 수수료 30% 할인과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 보증수수료 10% 할인 등 다양한 비용 절감 혜택도 제공된다.대전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와 함께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전자계약 스티커를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배부한다.시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출입문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시민은 부동산 계약을 위해 공인중개사무소를 방문했을 때 출입문 등에 부착된 ‘부동산 전자계약 스티커’를 통해 전자계약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전자계약을 원하면 중개사에게 이용을 요청하고 계약 당사자 간 합의가 이뤄지면 온라인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전자서명해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최종수 대전시 도시국장은 “부동산 계약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하고 편리한 계약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자계약 스티커를 통해 시민들이 전자계약 이용이 가능한 공인중개사무소를 쉽게 확인하고 더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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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0일 가을철 개학기를 맞아 서구 샘머리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대전시가 추진하는 ‘2026년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안전점검 및 단속’의 하나로 마련됐다.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행사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샘머리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지부 등 관계 기관과 시민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어린이 등교 시간에 맞춰 샘머리초등학교 주요 교차로와 정문 주변 통학로에서 운전자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운전자에게는 ‘횡단보도 앞 일단멈춤, 아이 먼저’슬로건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과 안전운전을 당부했다.현행 ‘도로교통법’ 제27조제7항에 따르면 운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가 설치되지 않은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자의 횡단 여부와 관계없이 일시정지해야 한다.등교하는 어린이에게는 횡단보도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올바른 횡단 방법을 안내해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에 유의하도록 지도했다.캠페인에 이어 학교 주변 통학로의 방호울타리, 과속방지턱, 미끄럼 방지시설 등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도 함께 실시했다.한편 대전시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시설물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시설물 정비도 추진할 계획이다.박승원 대전시 교통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차량보다 어린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교통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와 시민 모두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수칙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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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 추진한다.이번 종합대책은 △명절 분위기 조성 △물가 안정 △도시환경 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공직기강 확립 △정책홍보 등 8개 분야 66개 시책으로 구성됐다.시는 연휴 기간 8개 반 500명을 상황 근무에 투입해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선다.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태평시장 등 전통시장 7곳을 방문해 상인을 격려하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과 나눔도 확대한다.기초생활수급자 2만 10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12개소에 위문품을 지원하고 노인복지시설에 입소한 어르신 약 6900명에게도 위문품을 전달한다.9월 17일에는 온정 나눔 행사를 열어 보훈유공자와 독거노인 등에게 제수용품 꾸러미 450개를 전달한다.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 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가격 동향과 불공정거래 여부를 점검한다.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제수용품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최대 7000만원 한도의 초저금리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2년간 연 2.7%의 이차보전을 실시한다.교통과 생활편의 대책도 추진한다.주요 도로와 교통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도로 불편 신고센터와 긴급보수팀을 운영한다.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추모공원 등 성묘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은 운행 감축을 최소화한다.대전추모공원 운영시간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대한다.전통시장 7곳 주변 도로에는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고 연휴 기간 시 공영주차장 32개소 2194면을 무료로 개방한다.쓰레기 수거 체계를 정비하고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 불편에도 신속히 대응한다.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실과 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재난취약시설,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소방 특별경계근무도 실시한다.박민범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과 안전 분야를 꼼꼼히 살피겠다”며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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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하반기 공직자 회계실무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10일 포석 조명희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공직자의 회계 업무 전문성 강화와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한 ‘2026년 하반기 회계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진행된 회계실무 교육의 연장선으로 마련됐으며 회계·계약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상반기 교육에서 제기된 현장 질의와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전문 역량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교육은 공공 회계 분야 전문 기관인 공공계약연구원의 김종욱 수석연구원을 초청해 진행됐다.강의는 단순 이론을 넘어 △일반지출과 일상경비 지출·계약 실무 심화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이해 △세입세출외현금 관리 △회계·계약 분야 주요 감사 사례 공유 등 현업 중심의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반복 지적되는 주요 감사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상황과 대응 방안을 선제적으로 다룸으로써 업무 오류와 리스크를 사전 예방하는 데 집중했다.윤순자 군 회계과장은 “회계 투명성은 신뢰받는 지방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핵심 요소”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예산을 엄정히 집행함으로써 예산 낭비를 막고 공공 재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회계 관련 규정에 맞춰 지속적인 교육과 피드백을 제공하고 올바르고 투명한 회계 문화 정착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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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 개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진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지역 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7일 진천화랑관에서 ‘2026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진천군의 특화산업인 반도체·바이오·의약품·이차전지 분야를 비롯한 우수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실질적인 채용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현장에는 총 67개 기업이 참여해 일대일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며 1천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구직자들은 기업별 채용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인사 담당자와 상담을 나눌 수 있다.특히 올해는 ‘AI 채용 특별관’을 신설해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에 발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AI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AI 모의 면접 등을 지원해 구직자가 본인의 강점과 역량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아울러 청년층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 상담도 함께 추진된다.관계기관과 지역 대학, 일자리 지원기관 등이 다수 참여해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와 풍부한 지역 일자리 정보 제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이와 함께 △지문적성검사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 촬영 △타로 심리테스트 △직무 역량 강화 컨설팅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체험형 부스도 운영돼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심미양 군 경제과 주무관은 “이번 박람회가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장이 되고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실질적인 일자리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는 구직을 희망하는 누구나 당일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 일자리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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