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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광영도서관, 정승익 작가 초청 ‘초등 영어 교육 로드맵’ 특강 개최
광양광영도서관, 정승익 작가 초청 ‘초등 영어 교육 로드맵’ 특강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광영도서관은 오는 6월 30일 오전 10시 광영도서관 7층 교육실에서 정승익 작가를 초청해 ‘초등 영어 교육 로드맵’을 주제로 영어 교육 부모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자녀 영어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고 올바른 교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자로 나서는 정승익 작가는 공교육 현장에서 17년간 학생들을 지도해 온 교사이자 EBSi 영어 강사로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영어 교육법을 소개한다.강연에서는 초등 1~2학년, 3~4학년, 5~6학년 등 학년별 발달 단계에 맞춘 영어 학습 전략과 가정에서의 지도 방법, 자기 주도 학습 습관 형성 방안 등을 안내한다.이번 특강은 광양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광양광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광양시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영어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어 특화 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영도서관은 영어 특화 도서관으로서 △영어 원서 읽기 △영어 독서 프로그램 △영어 교육 부모특강 등 다양한 영어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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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자원봉사센터, 상서면 이동세탁차량 ‘뽀송이’ 봉사 전개
부안군자원봉사센터, 상서면 이동세탁차량 ‘뽀송이’ 봉사 전개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상서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이동세탁차량 ‘뽀송이’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동세탁차량 ‘뽀송이’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세탁기가 탑재된 차량을 이용해 이불과 의류 등의 세탁을 지원하는 자원봉사활동이다.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한 한 홀몸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이불 빨래를 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깨끗하게 세탁해 주고 좋은 향기가 나는 이불을 가져다주어 너무 고맙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게 되어 매우 기뻤다”며 “이동세탁차량의 주차공간 확보와 수도 및 전기 사용에 적극 협조해 주신 상서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김선 상서면장은 “우리 주변 이웃들의 행복한 삶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부안군자원봉사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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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남파랑길 팸투어 성료… 걷고 머무는 관광도시 매력 알려
광양시, 남파랑길 팸투어 성료… 걷고 머무는 관광도시 매력 알려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여행·트레킹·캠핑 분야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광양 관광 남파랑길 팸투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남파랑길 광양구간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광양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블로그와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를 제작해 광양관광 홍보에 나섰다.첫날 참가자들은 배알도별빛야영장에서 캠핑사이트와 카라반 시설을 둘러본 뒤 광양닭숯불구이를 맛보며 일정을 시작했다.이어 배알도 수변공원과 해맞이다리, 배알도 섬 정원 등을 잇는 남파랑길 48~49코스를 걸으며 섬진강변 경관을 감상했다.또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과 광양짚와이어 섬진강별빛스카이를 방문해 역사·문화·레저 관광자원을 체험했다.저녁에는 재첩요리를 맛보고 해비치로 달빛해변 일원의 남파랑길 코스를 걸었다.둘째 날에는 남파랑길 50~51코스를 따라 걷고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등 광양읍 원도심 관광자원을 둘러봤다.이어 광양불고기를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광양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제작된 블로그와 유튜브 등 온라인 콘텐츠가 확산되면 남파랑길 광양구간과 광양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남파랑길을 중심으로 걷기와 캠핑, 미식, 문화예술, 야간 관광 등 광양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선보인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남파랑길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광양관광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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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양평군수중환경안전협회와 수변·수중 정화활동 실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수변 수중 정화활동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인 양평군수중환경안전협회는 지난 5월 31일 양평읍 갈산공원 인근 남한강 일원에서 ‘남한강 지키기 수변·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6 자원봉사단체 공모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양평군수중환경안전협회와 양평수난구조전문의용소방대, 양평군수영협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보트를 활용해 부유 쓰레기와 수변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남한강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수중 정화활동을 통해 남한강의 수질 보전과 수생태계 보호에 기여하며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정영석 양평군수중환경안전협회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매년 안전하게 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변·수중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남한강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이종훈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수중환경안전협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마철 등 오염물질 유입이 증가하는 시기인 5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남한강 일원에서 수변·수중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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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보다 예쁜 당신 사업’ 추진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보다 예쁜 당신 사업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1일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고독감 해소를 위해 ‘꽃보다 예쁜 당신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2020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꽃 화분을 전달하고 1대1 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사업이다.이날 위원들은 일일초 화분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결연을 통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과 전화 상담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연계에 힘쓸 예정이다.임대진 위원장은 “해마다 고독사 위험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결연사업이 대상자들의 고독감과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주표 서종면장은 “환하게 핀 일일초 화분이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음 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 나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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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양평군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양평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양평군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30일 양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1회 ‘양평군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 ‘골목놀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중심의 여가문화 속에서 점차 접하기 어려워진 공동체 놀이문화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양평군 청소년의 날 조례’ 제정 이후 처음 열린 기념행사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주체적인 사회참여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 친화 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행사에서는 달고나 뽑기, 캐리커처, 딱지치기, 닌텐도 스위치 게임, 랜덤플레이댄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또한 기존 이용 대상인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뿐만 아니라 8세 예비 청소년과 보호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사로 진행됐다.박혜정 관장은 “청소년의 날을 맞아 디지털 중심의 개인 문화에서 벗어나 또래와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놀이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청소년운영위원들이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청소년 전용시설로 스터디카페, 민주시민실, 창의설계실, 사이언스실, 미디어편집실, 미디어스튜디오, 밴드실, 댄스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문의는 양평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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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년 봉사회와 함께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봉사활동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자치동아리 청소년들과 양평군 청년 봉사회 ‘사뿐’ 이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5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꿈드림센터 자치동아리 청소년들은 청년 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와락센터 벽화 조성 작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참여자들은 벽화 밑그림과 채색 작업을 함께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봉사의 가치를 체험했다.완성된 벽화에는 와락센터의 활기차고 역동적인 모습이 담겨 공간에 활력을 더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 청년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됐다.꿈드림센터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으로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꿈드림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문화, 복지,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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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행정안전부·한국보육진흥원 주관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양평군, 행정안전부·한국보육진흥원 주관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5월 29일 양평도서관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소아 대상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대처 방법 실습 등 응급상황 대응 중심으로 진행됐다.한편 양평군은 종사자들이 지역 내에서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 8월 25일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안전교육 등 다양한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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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친환경 벼 복합 생태농업 실천 단지 조성 사업 설명회 개최
서종면 복합생태농업 실천단지 조성사업 설명회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5월 28일 관내 54개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벼 복합 생태농업 실천 단지 조성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집적 농업으로 인해 황폐화된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농업 자원의 재활용과 농약·화학비료 사용량 감축을 통해 토양 환경 향상과 생태계 복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전통적 작부체계 계승 △농업부산물 재순환·재활용 △토양 양분 및 환경 관리 △농업 생물 다양성 회복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세부 사업으로는 전통적 작부체계 계승 분야의 친환경 벼 종자대, 육모, 흙상자, 개량 물꼬 지원과 농업부산물 재순환·재활용 분야의 유박비료, 친환경제제, 친환경 방제비, 바이오차, 녹비작물, 유기 축산 퇴비 지원이 포함된다.또한 토양 양분 및 환경 관리 분야의 친환경 상토, 왕우렁이, 논두렁 제초작업 지원과 농업 생물 다양성 회복 분야의 논 웅덩이 등 완충지대 설치, 수생동물 방류 사업 등이 추진된다.이날 설명회에는 54개 농가가 참여했으며 민기섭 서종면 친환경농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한 지역 농업 관계자들은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친환경 농업이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더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친환경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서종면 친환경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홍주표 서종면장은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농업 실천과 생물 다양성에 기반한 자연 생태계와의 조화를 통해 농업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자연 생태계를 보전하고 서종면 쌀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 분야에서 민관이 협력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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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양평군 청소년예술제 성료…145개 팀 540명 청소년 참여
양평군 청소년예술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2026년 양평군 청소년예술제’ 가 지난 5월 3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예술제는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운영 시기와 방식을 조정해 추진됐다.무더위와 시험 기간을 고려해 행사를 ‘청소년의 달’인 5월에 개최하고 종목별 분산 운영 방식을 도입했으며 무대 경연은 새로 개관한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진행해 참가자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올해 예술제에는 총 145개 팀, 540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규모가 확대됐다.경연은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예, 대중문화 등 5개 부문 13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5월 23일 시·산문과 숏폼 부문을 시작으로 29일과 30일 무대 경연이 이어졌다.관객석 전면 개방에 따라 이틀간 480여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청소년들의 무대를 응원했다.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했으며 종목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의 수상 결과는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을 통해 공개됐다.시상식은 별도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종목별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오는 8월 개최되는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본선에 양평군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썼다”며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무대 위에서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표현한 540명의 참가자 모두가 이번 청소년예술제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말했다.한편 예술제 관련 자세한 사항과 수상 결과는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과 안내 챗봇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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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창군,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2026년 거창군,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지난달 30일 거창군 청소년 축제 ‘비상구’현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디지털 성폭력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안전한 온라인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축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제작한 야광 응원봉을 배부하며 자연스럽게 디지털 성범죄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센터는 캠페인을 통해 불법촬영, 디지털 성착취, 불법 유포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피해 발생 시 이용할 수 있는 상담 및 지원 체계를 함께 홍보했다.또한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전문 상담기관의 역할을 알리며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했다.최윤선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소장은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는 축제 현장에서 예방 교육과 홍보를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디지털 성폭력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2004년 개소 이후 성폭력, 가정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전문 상담기관으로서 상담, 의료·법률 연계,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관련 문의는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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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강화
거창군, 고제면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강화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1일 인접지역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발생지역과 가까운 고제면 지경마을을 방문해 마을 이장과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제면 지경마을은 도계와 인접한 지역으로 농작업 인력과 장비 이동 등에 따른 병원균 유입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다.이에 군은 해당 지역을 발생우려 중점관리지역으로 보고 마을 단위 예방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5월 30일 기준 전국 과수화상병은 53농가 24.9ha에서 발생해 전년 동기 대비 농가 수는 17.8%, 발생 면적은 43.9% 증가했다.군은 전국적인 발생 증가와 인접지역 발생 상황을 고려해 지역 내 유입 차단을 위한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이날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지경마을 이장을 만나 인접지역 화상병 발생 상황과 거창군 대응 현황을 설명하고 외부 작업자 출입관리, 작업도구·농기계 소독, 발생지역 방문 자제,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농가 예방수칙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군은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해 고제면 일원 무인소독기 운영, 발생우려 중점관리과원 긴급예찰, 이장단 긴급 안내, 예방수칙 문자 발송, 현수막 게시, 방역물품 배부 등 농가 경각심 제고와 현장 대응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고제면 지경마을은 발생지역과 가까워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한 마을 단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거창군도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발생 인접지역 예찰과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과수화상병 미발생 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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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무지개합창단 신규 단원 상시 모집
영덕군가족센터, 무지개합창단 신규 단원 상시 모집 (영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덕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화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무지개합창단’ 신규 단원을 상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7세 이상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으며 6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여성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합창곡 연습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참여 희망자는 영덕군가족센터으로 연락 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노래를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무지개합창단의 가족이 될 수 있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갈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은 영덕군 가족센터 홈페이지와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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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남도한바퀴 여름코스 ‘섬진강 따라 보내는 하루’ 인기
광양시, 남도한바퀴 여름코스 ‘섬진강 따라 보내는 하루’ 인기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남도한바퀴’여름코스 가운데 광양의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섬진강 따라 보내는 하루’ 가 첫 운행부터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광양시는 6월부터 매주 수요일 운영되는 남도한바퀴 광양코스가 첫 운행일 전석 매진에 이어 이후 일정도 대부분 예약이 완료되는 등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섬진강 따라 보내는 하루’는 광주 유·스퀘어와 광주송정역을 출발해 세계유산 선암사와 광양불고기특화거리, 광양장도박물관, 광양요트 체험 등을 둘러보는 당일 여행상품이다.참가자들은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점심을 먹고 광양장도박물관에서 장도에 담긴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이어 광양요트 체험을 통해 광양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특히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이 함께 제공돼 관광지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들을 수 있다.여행은 오전 8시 50분 광주 유·스퀘어, 오전 9시 20분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한다.이후 선암사와 광양불고기특화거리, 광양장도박물관, 광양요트를 차례로 방문한 뒤 오후 6시 10분 광주송정역, 오후 6시 35분 유·스퀘어에 도착한다.탑승 요금은 1인 4만4900원으로 광양요트 승선비가 포함돼 있으며 광주 유·스퀘어 3번 홈과 광주송정역 시외버스정류장에서 탑승할 수 있다.식비와 관광지 입장료 등 기타 개인 경비는 참가자 부담이며 차량 운행에 따른 보험은 포함되지만 여행자 보험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기타 자세한 안내 및 예매는 남도한바퀴 누리집과 남도한바퀴 콜센터, 남도한바퀴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남도한바퀴 광양 코스의 높은 예약률은 광양 관광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며 “앞으로도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더 많은 관광객이 찾고 머무는 관광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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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보안면,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 추진
부안 보안면, 영농철 농촌 일손 돕기 추진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보안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보안면 직원들은 농가를 방문해 가공용 딸기 수확 및 농작업 보조 등 영농활동을 지원하며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