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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국가암 검진 이벤트 실시
함안군보건소, 국가암 검진 이벤트 실시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안군보건소는 6월 1일부터 경품 소진시까지, 2026년 국가암 검진 수검자 100명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건강테크, 국가암 검진’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국가암 검진 6개 항목 가운데 1개 이상을 받은 뒤, 암 검진 수검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함안군보건소 2층 보건행정과 진료담당으로 방문하면 된다.올해 검진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암 검진 대상자로 안내받은 짝수년도 출생자이다.다만, 50세 이상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매년 대장암 검진 대상에 포함된다.함안군 지역 내 암 검진 의료기관은 박내과의원, 참사랑의원, 함안미래산부인과, 영동병원, 우리병원, 아라한국병원 총 6곳이다.다만 의료기관마다 검진 항목이 다를 수 있어 사전에 확인한 뒤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습관이다”며 “국가암 검진을 적극 활용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연말에는 검진 예약이 몰려 검진받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밀 검진을 받고 이벤트에도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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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소방서 근무 중 화재 발견한 소방서 직원들..
소화기 활용한 신속한 초기 진화로 화재 확산 막아
근무 중 화재 발견한 소방서 직원들 소화기 활용한 신속한 초기 진화로 화재 확산 막아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2일 오전 10시경 소방서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를 사무실에 근무중이던 직원들이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를 하며 화재 확산을 저지해 큰 피해를 막았다 밝혔다.화재는 소방서가 위치한 인근의 식당가 야외에서 발생했으며 근무 중이던 직원들은 건물 외부에서 연기와 불길을 발견한 직후 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이동했다.신속하게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고 불길이 주변으로 확대되기 전에 화재를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특히 화재 발생 장소가 주변 시설물과 인접해 있어 자칫 화재가 확대될 우려가 있었으나, 직원들의 발 빠른 대응으로 연소 확대를 막으며 피해를 최소화했다.또한 화재를 목격한 인근 시민이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인근 119안전센터 소방대가 신속히 출동해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고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했다.이번 사례는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화재 초기 관계자와 시민의 적극적인 대응이 대형 화재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화재 진압에 참여한 예방대책팀장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중 연기와 불길을 발견하자 몸이 먼저 반응해 즉시 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향했다”며 “화재가 더 커지기 전에 진압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심영도 과장은 “직원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시민의 빠른 신고가 더해져 화재가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며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은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소화기 비치와 사용법 숙지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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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남권 공예특별전 ‘장인의 공간’ 개최
창원특례시, 동남권 공예특별전 ‘장인의 공간’ 개최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21일까지 성산아트홀 지하 특별전시실에서 동남권 공예특별전 장인의 공간이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대한민국 곳곳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공예축제 ‘2026 공예주간’을 맞아 마련된 창원형 사업 공예로 창원의 첫 번째 행사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특히 장인의 공간은 경남·부산·울산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국가 및 시·도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와 대한민국 명장의 작품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특별전으로 동남권 공예문화의 정체성과 미학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전시에는 △국가무형유산 박재성 △국가무형유산 조대용 △대한민국명장 이한길 △경상남도무형유산 배순화 △경상남도무형유산 정진호 △부산광역시무형유산 안해표 △울산광역시무형유산 한초 등 7인이 참여해 대표작품 110여 점을 선보인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전시는 동남권을 대표하는 장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시민들께서 공예에 담긴 장인정신과 예술적 가치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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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6회기 운영, 청소년 몸·마음 성장 돕는 융합형 프로그램 큰 호응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구강건강에서 멘탈관리까지’ 프로그램을 지난 5월 29일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양교육지원청 주관 ‘고양 다잇다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공공기관 위탁사업’ 공모에 고양시청소년재단이 최종 선정돼 추진된 공익사업이다.지난 4월 시작해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기에 걸쳐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구강건강에서 멘탈관리까지’는 청소년기 필수적인 신체 건강과 마음 건강을 함께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구강 미생물 검사 및 구강 기능 검사를 통한 개별 구강건강 관리 교육 △건강한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조리하는 영양 가득 음식 만들기 체험 △스스로 감정을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마음건강 교육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이 운영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과 지역 의료 전문기관인 사과나무의료재단의 긴밀한 민·관 협업으로 진행돼 교육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극대화했다.구강건강 및 정신건강 분야의 최전선에 있는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참가자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박차용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급격한 성장기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평생 자산이 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전환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전문기관과 적극적으로 연계·협력해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실질적으로 돕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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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2026 KINTEX&고양산업진흥원 소셜브릿지 마켓’ 2회차 실시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오는 6월 4일~7일 킨텍스 제2전시장 공공보행통로에서 ‘2026 KINTEX 고양산업진흥원 소셜브릿지 마켓’ 2회차를 운영한다.‘소셜브릿지 마켓’은 관내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 개척과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킨텍스와 협력해 킨텍스 내 유휴 공간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조성해 우수 제품을 소개하는 사업이다.이번 2회차 마켓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카페 베이커리페어’및 ‘2026 마이프차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와 연계해 진행된다.△도농어산촌 협동조합 △협동조합 수작 △(주)나루코 등 총 3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또 방문객들의 가치 소비 독려를 위해 행사장 내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킨텍스 내에서 사용 가능한 음료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고양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지난 1회차 마켓에서 고양시 사회적경제조직의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에도 우수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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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브랜드 ‘하루학교’ 론칭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청소년·보호자·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구축을 위해 신규 브랜드 하루학교 를 정식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하루학교 란‘도전·즐거움·성장’의 가치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특히 브랜드 캐릭터인‘챌리’,'조이‘,'그로우’를 함께 개발해 청소년들이 쉽고 친근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물, 프로그램 운영, 체험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 참여도와 관심도를 높일 예정이다.이번 브랜드 론칭은 청소년 중심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촘촘한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앞으로 청소년과 보호자가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통합적 홍보 체계를 마련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할 계획이다.한 청소년은“하루학교라는 새로운 이름이 생기고 귀여운 캐릭터도 함께 만들어져 프로그램이 친근하게 느껴진다”며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토당청소년수련관 황세연 관장은“하루학교 브랜드를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안에서 도전과 즐거움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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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 한국항공대서 AI 특강 개최
경기도 고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이 지난 1일 한국항공대학교에서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AI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스타트업 및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 최은성 리본마켓 대표를 초청해 ‘AI 시대 유통 산업의 변화와 흐름’을 주제로 진행됐다.리본마켓 최은성 대표는 생성형 AI 와 데이터 기반 플랫폼 기술이 유통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 리퍼브·중고 플랫폼, 콘텐츠 커머스 등 최신 산업 트렌드와 실제 비즈니스 사례를 소개했고 AI 기술 발전에 따라 창업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있음을 강조했다.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AI 와 플랫폼 산업 변화에 대한 실질적 사례와 스타트업 현장의 경험 공유에 관심을 보였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AI 기반 창업과 유통 플랫폼의 미래 전망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김종상 단장은 “AI 기술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산업 구조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대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AI·디지털 신기술 기반의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은 오는 6월 13일부터 재직자를 대상으로 ‘항공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해당 과정은 드론 촬영 이론과 비행 실습, 영상 편집 교육까지 포함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드론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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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본격 시동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본격 시동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과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강화를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지난 1일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앱인 ‘오늘건강’과 블루투스 건강측정기기를 연동해 보건소 전문가가 비대면으로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덕양구보건소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스마트폰을 소지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110명을 모집했다.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전 평가를 마쳤으며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혈압계 또는 손목 활동량계 중 1종을 배부하고 스마트폰 앱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완료했다.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기기를 사용하면 혈압 및 걸음 수 등의 건강 데이터가 기록돼 ‘오늘건강’앱으로 자동 연동된다.보건소 전담 인력은 앱으로 실시 간 연동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별 맞춤형 비대면 건강상담을 진행하게 된다.또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건강 실천 과제를 부여하고 이를 성실히 수행한 어르신들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가정에서도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6개월 동안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꼼꼼하고 세밀한 맞춤형 모니터링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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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2일 도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도·시군 및 공공기관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통계정보서비스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데이터와 통계자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수립 과정에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국가통계포털 △통계지리정보서비스 △마이크로데이터통합서비스 △통계데이터센터 등 주요 통계정보서비스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이어 실제 행정 현장에서 통계데이터센터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국가통계포털은 국내·국제·북한 통계를 한 번에 제공하는 국가통계포털 서비스이며 통계지리정보서비스는 위치 기반 통계와 공공·민간데이터를 연계해 다양한 공간 분석이 가능한 서비스이다.마이크로데이터통합서비스는 승인통계 마이크로데이터를 통합 제공하며 통계데이터센터는 외부와 차단된 환경에서 행정자료와 민간자료 등을 연계·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이다.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통계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책 수립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승현 AI 데이터정책관은 “통계와 데이터는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데이터를 실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는 통계정보관 홈페이지를 통해 충남 100대 통계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통계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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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일 창원서 ‘2026년 전국 장애 영유아 교육 연수회’ 개최
경상남도 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교육부 주최, 경상남도교육청 주관으로 ‘2026년 전국 장애 영유아 교육 연수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수회는 장애 영유아 지원 정책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체계와 실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육부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시도 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장애 영유아 담당 교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특수교육 정책 안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이음을 위한 자료 개발 적용 방향 △특수교육 대상 유아 이음교육 및 통합유치원 실천 사례 공유 △장애 영유아 이음교육 안착을 위한 분임 토의 등이다.‘이음교육’은 가정과 유아교육기관, 초등학교를 연계해 특수교육 대상 유아의 학교 적응을 돕고 보호자의 입학 불안과 사교육 부담을 줄이는 위한 지원 체계이다.경남교육청은 올해 병설유치원 특수학급과 초등학교,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과 특수학교를 1:1로 연결해 이음교육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또한 컨설팅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현장 적용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박종훈 교육감은 “이음교육은 특수교육 대상 유아가 익숙한 배움의 공간에서 초등학교 생활로 자연스럽게 나아가도록 돕는 경남교육의 정책 중 하나”며 “이번 연수회에서 공유한 실천 사례와 논의가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이어져, 장애 영유아들의 행복한 학교 적응을 돕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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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영양부추 훈제오리김밥, 전국 GS25 편의점에서 6월 9일 만나요
양주영양부추 훈제오리김밥, 전국 GS25 편의점에서 6월 9일 만나요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농업기술센터 품목별연구회 중 하나인 양주영양부추연구회와 농업회사법인 신화후레쉬가 최근 양주영양부추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주영양부추연구회는 신화후레쉬에 2개월간 하루 최대 600kg의 양주영양부추를 공급하게 된다.이번 계약은 지에스리테일이 추진하는 ‘로코노미 마케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로코노미 마케팅은 지역과 경제를 결합한 개념으로 지역 특산 농산물에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해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는 마케팅 전략이다.지에스25는 양주시 대표 특산농산물인 영양부추와 훈제오리를 활용한 여름철 보양식 콘셉트의 ‘양주영양부추 훈제오리김밥’을 기획했으며 해당제품은 오는 6월 9일부터 전국 1만 7천여 개 지에스25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유통 대기업 전문 납품업체인 신화후레쉬와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양주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정연아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양주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 농산물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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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양군보건소,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구강 교육 공연’
영영양군보건소,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구강 교육 공연’ (영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양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강 교육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샌드아트와 코믹 매직벌룬쇼를 결합해 올바른 양치 습관, 불소도포 및 치아 홈메우기,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관객 참여형 모래 작품 만들기, 노래 부르기 등으로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권 영양군보건소장은 유년기 구강 관리 습관이 평생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양군보건소는 매년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영양초등학교 내에는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는 등 어린이 치아 건강을 위한 촘촘한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연중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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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이 오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도시숲 예술치유’는 숲과 공원, 해변 등 지역의 자연환경 속에서 예술을 매개로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참여형 치유 프로그램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과 방문객이 자연 속 쉼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공원테마의 ‘쉬어가는 금요일’, △해변테마의 ‘숲의 숨, 몸의 울림’, △도시 숲 테마의 ‘숨과 리듬’ 으로 구성되며 싱잉볼 테라피와 오감명상 그리고 소매틱 인요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운영 내용은 요가, 명상, 싱잉볼, 움직임, 호흡, 감각 활동 등을 결합한 체험형 방식으로 구성된다.참여자는 직접 몸을 움직이고 감각을 깨우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의 치유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최지연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삼척의 숲과 공원, 해변 등 지역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시민과 방문객이 치유예술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자원과 치유예술을 연계한 다양한 삼척형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문화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매주 토요일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등에서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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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쥐노래미 방류효과 ‘톡톡’, 어획고 늘고 낚시객 몰린다
삼척시, 쥐노래미 방류효과 ‘톡톡’, 어획고 늘고 낚시객 몰린다 (삼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2022년부터 추진한 쥐노래미 종자 방류사업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방류 이후 어획량과 어획고가 크게 늘어난 데 이어 낚시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 어종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쥐노래미는 동해안을 대표하는 정착성 어종으로 경제적 가치가 높고 낚시객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삼척시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2년부터 쥐노래미 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해 왔다.방류 효과는 수치로 확인된다.쥐노래미 어획량은 방류 전인 2021년 1685kg에서 2025년 3081kg으로 83% 증가했으며 어획금액은 2천8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79% 늘었다.짧은 기간에 뚜렷한 성과를 보이며 방류사업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특히 쥐노래미는 동해안을 찾는 낚시객들이 선호하는 대표 어종이다.자원량 증가에 따라 낚시관광이 활기를 띠면서 숙박업과 음식점, 낚시용품점 등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삼척시는 지난 6월 1일 신남어촌계와 임원어촌계 해역에 쥐노래미 종자 31만 마리를 방류했다.이번 방류는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의 일환으로 신남·임원 해역에 각각 15만 5천 마리씩 이뤄졌다.또한 지난 3월 광진·덕산 연안에 뚝지 종자 26만 5천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최근 5년간 전복, 강도다리, 해삼, 뚝지, 쥐노래미 등 총 224만 마리의 수산종자를 방류하며 연안 수산자원 회복에 힘써왔다.시 관계자는 “쥐노래미는 자원 조성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낚시관광 파급효과도 큰 품종”이라며 “앞으로도 우량 종자 방류를 확대해 풍요로운 어장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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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변화의 파도 타고 넘어 빛나는 광주로”
강기정 시장 “변화의 파도 타고 넘어 빛나는 광주로”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8기 광주는 큰 파도를 만들어 올라탔다. 먼 바다로 나아가기 위해 서는이 파도를 타고 가야 한다. 직원들도, 시장도, 시민도이 파도에서 내리지 말고 함께 이어가자.”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8기 마지막 정례조회에서 “우리 스스로를 믿고 파도를 따라가면 변화의 파도는 반드시 우리 자신과 광주를 빛나게 할 것”이라며 이같이 격려했다.이날 정례조회는 500여 공직자들이 ‘정례조회로 돌아보는 민선 8기의 여정’을 주제로 민선 8기 4년간의 변화와 광주의 미래가치를 공유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민선8기 광주시는 단순한 업무 전달이나 의례적 행사 중심이 아닌 △시장님께 궁금한 질문을 주제로 한 첫 정례조회를 시작으로 △구두방 사장의 이야기 △열린청사 연주회 △제주항공 참사 애도-당신 곁의 광주 △12·3계엄 1년 광주의 여정 등 주제와 참여 중심의 정책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정례조회를 총 38회 진행했다.강기정 시장은이 같은 4년 간의 여정을 ‘변화의 파도’로 비유했다.강 시장은 광주가 올라탄 변화의 파도로 △AI·반도체·복합쇼핑몰 등 미래산업 △더 단단한 민주주의 △군공항 이전 △대자보 도시 △AI 영재고·GCC 사관학교·Arm스쿨 등 탄탄한 인재양성 사다리 구축 등을 언급했다.강 시장은 특히 “군공항 이전은 ‘될까’라고 했던 일이 이제는 ‘대통령 임기 내 완공’을 목표로 할 정도로 급진전한 매머드급 파도이고 인재 양성 분야에서도 ‘광주에 인재가 없어서 기업이 못 온다’는 소리가 나오지 못하도록 할 큰 파도를 만들어 올라탔다”고 설명했다.강기정 시장은 “우리는 우리가 가져온 파도를 탄 멋진 여정이 있다. 새로운 특별시가 출범하게 되면 많은 것이 달라지겠지만, 우리 스스로에 대한 신뢰는 달라지면 안 된다”며 “여러분은 충분히 훌륭했고 지난 4년 우리가 지켜온 참여·창의·융합의 정신을 이어간다면 더 큰 빛나는 광주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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