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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헌혈 유공자 표창 수여
김해시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헌혈 유공자 표창 수여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관내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헌혈 유공자와 유공단체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 헌혈 유공자는 △이지원 대위 △박지수 교사 △조예원 교사를 비롯해 꾸준한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해 온 다회헌혈자 △송대현 △심상오 △이섭 △하중찬 씨 등 개인 7명이다.유공 단체 부문은 지역사회 헌혈 증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온 △진영읍청년회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김해시는 시민들의 헌혈 활동을 독려하고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매 분기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제도적 기반인 ‘김해시 헌혈 장려 조례’를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특히 헌혈 참여자에게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헌혈률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작년 기준 김해시 헌혈 건수는 총 2만5503건으로 인구 대비 6.2%의 참여율을 기록했다.허목 보건소장은 “올해도 헌혈 증진과 헌혈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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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Up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구현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 실시
Safety-Up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구현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 실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환경시설본부 산하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 제도의 이행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경영층과 근로자 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불시 현장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 결과 현장 작업 시 근로자가 안전모, 안전화 등 안전보호구를 적정하게 착용하고 있었으며 보호구 지급 및 관리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안전·보건 수칙 준수 여부도 별도의 지적사항이 없어 전반적으로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공사는 지난해부터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 제도를 추진하며 △관련 규정 개정 △노사합동 계도점검 △안전보건 365운동 결의대회 등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이번 점검에서 전 사업장의 보호구 착용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어 안전보호구 착용 문화가 현장에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공사 관계자는 “제도는 만드는 것보다 현장에 정착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안전보호구 착용이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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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이국민체육센터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생존수영 특강 프로그램 운영
해동이국민체육센터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생존수영 특강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국민체육센터는 지난 8일 센터 1층 수영장에서 와락 사회적협동조합 소속 발달장애인 및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평소 안전 교육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발달 장애인들에게 수상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소속 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은 △기본 안전교육 △생존수영 및 구조기술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며 안전수칙과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생존수영 교육에서는 물에 빠졌을 때 체력을 최소화하며 구조를 기다리는 방법과 구명도구를 활용한 구조기술을 실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생존수영 특강이 발달장애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물놀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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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안전체험장 성황리 운영
심폐소생술 안전체험장 성황리 운영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한 ‘심폐소생술 안전체험장’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장은 물놀이 등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프로그램은 센터 수상인명구조원들의 1대1 전담 지도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실습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 △응급상황 행동요령 △119신고 및 초기 대응방법 등 실제 상황 중심의 체험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어린이부터 고령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해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총 3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영상으로만 보던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보니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가족들과 함께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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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농촌 일손 부족 해소 위한 2026년 농촌일손돕기 실시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진소방서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강진군 군동면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방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강진군 군동면에 위치한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약 200평 규모의 양파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특히 작업에 앞서 농작업 안전수칙과 현장 유의사항을 공유한 뒤, 양파 수확과 운반, 작업장 주변 환경정리 등을 실시하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또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농가와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농촌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손 지원을 넘어 지역 농가의 경영안정에 기여하고 직원들에게는 농촌 현장을 이해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정용인 서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진소방서는 군민 곁에서 안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소방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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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영농철 맞아 ‘민·관 합동’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대병면, 영농철 맞아 ‘민·관 합동’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대병면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양리 소재 농가를 찾아 ‘민·관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에는 대병면사무소 직원과 대병면 새마을협의회 및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관내 사회단체 회원을 포함한 30여명이 두루 동참했다.참여자들은 양파 수확을 위한 양파 캐기 및 순 자르기 작업을 실시하며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일손돕기는 대병면 사회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농작업에 참여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화종영 대병면장은 “바쁜 일정과 무더위 속에서도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끈끈하게 소통하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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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계마을, 깨끗한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봉계마을, 깨끗한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계마을은 10일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날 활동에는 봉계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주변과 수변지역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깨끗한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자원의 재사용과 재활용을 실천하는 자원순환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의미를 더했다.주민들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환경보호의 중용성을 되새기며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봉계마을은 이날 현장에서 “자원순환마을 조성을 위한 봉계마을 쓰레기 정비, 주민 모두가 함께한다”라는 구호 아래 주민 참여를 독려하며 공동체의 힘을 보여줬다.이견덕 봉계마을 이장은 “깨끗한 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말씀 하시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마을주민과 후손들에게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봉계마을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계마을은 주민 주도의 환경보전 활동과 자원순환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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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묵촌1구 마을, 농번기 맞이 대청소 실시
야로면 묵촌1구 마을, 농번기 맞이 대청소 실시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야로면은 6월 11일 묵촌1구 마을에서 야로면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농번기 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3월 매촌2구에 이어 두 번째 대상지로 묵촌1구 마을이 참여했다.이날 대청소에는 마을주민 15여명이 참여해 마을 안길과 주요 도로변, 공공시설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본격적인 농번기를 들어선 와중에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서원호 야로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도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자원순환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묵촌1구 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깨끗하게 정비하면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야로면은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환경보전 활동을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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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제10기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를 시작으로 제1차 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올해 추진 사업의 성과와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협의체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안심콕 찾아가는 어르신 돌봄안전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해당 사업은 관내 홀로 거주 어르신 50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하고 반기별 방문 점검과 안부 확인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화재 예방과 고독사 예방 등 돌봄 기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아울러 지역 중심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도 논의됐다.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가구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이주영 민간위원장은 “사각지대 없는 가북면을 위해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리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신동범 공공위원장은 “위원들의 헌신이 복지의 빈틈을 메우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 더 따뜻한 가북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림1004 현물지원사업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공유냉장고 ‘효도밥상’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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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센터, 가북면 다전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거창군 통합돌봄센터, 가북면 다전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10일 거창군 통합돌봄센터가 가북면 다전마을에서 ‘철쭉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이번 철쭉길 조성 사업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철쭉을 심고 가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웃 간 교류를 확대하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마을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주민들은 면우 곽종석 기념관으로 향하는 일대를 중심으로 철쭉을 식재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거창군 통합돌봄센터 돌봄활동가가 함께 참여해 홀로 사는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거창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서로를 살피는 마을공동체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마을복지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통합돌봄센터는 주민 참여 기반의 마을복지 사업을 지속 확대하며 지역공동체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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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농업기술센터, ‘칠곡할매브랜드 3 소믈리에 양성과정’ 운영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칠곡할매브랜드 3 소믈리에 양성과정’ 운영 (칠곡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대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칠곡할매브랜드 칠곡3미 소믈리에 양성과정을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참외 소믈리에 △벌꿀 소믈리에 △프리미엄할매쌀 소믈리에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론교육 2회, 농산물 활용 실습·시연 4회, 수료식 1회로 구성되고 관내·외 주민 50명이 참여한다.지역 농산물을 이해하고 전문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소믈리에를 양성해 농산물 홍보와 소비 확대,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목표로 한다.교육 대상 품목은 칠곡을 대표하는 전략 특산물이다.칠곡은 전국 유일의 양봉산업특구로서 전국 최대 규모인 1540ha의 아까시나무 군락을 기반으로 천연숙성 아까시꿀을 생산하고 있다.또한 프리미엄칠곡할매쌀은 탄력이 좋고 밥맛이 뛰어난 미호 품종으로 20ha 40여 농가가 참여해 DNA 분석, 단백질 함량 검사, 드론 방제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되고 있다.칠곡벌꿀참외는 전국 최초로 벌을 이용한 자연수정 방식을 적용한 참외이며 최근에는 전국 최초로 수경재배 기술과 결합해 우수한 품질과 당도를 인정받고 있다.칠곡군은 이처럼 전국 유일 전국 최초,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경쟁력을 갖춘 지역 특산물을 단순한 생산품이 아닌 ‘미식 자산’ 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칠곡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칠곡할매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로컬푸드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3 소믈리에 양성과정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전문가의 언어와 미식 문화로 재해석하는 새로운 시도”며 “칠곡만의 로컬 미식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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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 추가 모집
함평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 추가 모집 (함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함평군이 지역 청년들의 공동체 활동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한 ‘2026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추가 모집한다.함평군은 “청년들의 공동체 활동을 독려해 지역 상생을 지원하는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추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지역 활성화에 관심 있는 청년단체다.단체는 사업 취지에 따라 5인 이상의 청년으로 구성하되, 그중 60% 이상은 함평에 거주해야 한다.모집 분야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등 지역 연계 △취업 역량 강화 등 일자리·창업 △공연·전시 등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봉사활동 등 총 4개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단체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함평군청 인구경제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제출서류 등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조하면 된다.군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청년단체에 과업 수행비 6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이상익 함평군수는 “청년공동체 발대식, 성과공유회 등 네트워크 행사도 별도 예산으로 지원할 방침”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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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거창군,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종합사회복지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가정위탁부모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자녀 양육 코칭 및 의사소통 기술 △가정위탁 서비스 및 자립지원 사업 안내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총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특히 실제 양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위탁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점검하고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토론도 함께 진행돼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교육에 참석한 한 위탁부모는 “아동과의 대화 과정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들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며 “아동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서는 위탁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탁가정이 안정적으로 아동을 양육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돌볼 수 있는 가정위탁부모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격요건과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상담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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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비 실시
황성동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 황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9일 황성동 갓뒤길과 공단로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황성동 주민자치위원 15명과 황성동장, 팀장 등 총 17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인도, 골목길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갓뒤길과 공단로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황성동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황성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쾌적한 황성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참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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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 대응 체계 구축에 앞장서다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 대응 체계 구축에 앞장서다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6년 상반기 특화사업 경과 보고 특화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 자살예방을 위한 분과 설치, 2026년 하반기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분과 설치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해 ‘마음건강분과’및 ‘마음돌봄분과’인 2개의 분과를 설치 운영하기로 결정했다.아울러 위원들의 복지 역량 강화 및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부센터장을 초빙해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프로그램인‘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을 통해 이웃의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는 민감성을 기르고 자살 대응 방법과 공감 대화법, 전문기관 연계 절차 등의 위기를 극복하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자살예방분과 설치 및 교육을 계기로 지역 내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바쁜 가운데도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하며 지역내 위기가구 없는 행복한 동민이 가득한 용강동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