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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 모집
창원특례시,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 모집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년 일경험 제공 참여 기업 모집, 미취업 청년 40명 신규 채용 지원 창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2차 모집은 창원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40명 내외의 청년을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공고일 이후 채용한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정착형 일자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여기업에는 청년 1인당 월 150만원의 일경험 수당과 월 5만원의 멘토 수당을 3개월간 지원한다.참여 청년에게는 월 10만원의 교통비와 현장직무교육 및 직무소양교육이 제공되며 인건비 지원 종료 후 동일 기업에서 추가 3개월 이상 근무를 유지할 경우 인센티브 50만원도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창원시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 및 단체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원산업진흥원 홈페이지(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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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재선 “구민 뜻 받들어 더 큰 강서 열겠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재선 “구민 뜻 받들어 더 큰 강서 열겠다” (강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역 현안 착착 해결할 것”재선에 성공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4일 출근길에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구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진 구청장은 56.21%를 득표해 40.40%에 그친 상대 후보를 제치고 구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진 구청장은 이날 출근길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하며 중단 없는 성장과 더 큰 도약을 강조했다.그는 “선거 과정에서 구민 삶 속으로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었다”며 “하나하나 착착 해결하고 강서 구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더 큰 강서로의 도약과 성장을 바라는 염원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며 “늘 구민 여러분과 함께하며 더 큰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집무실에서 구 현안사업 등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재선에 성공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4일 구청 집무실에서 실국장들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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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2026 안양도시공사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안양도시공사, ‘2026 안양도시공사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도시공사는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2026 안양도시공사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안양도시공사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는 안양도시공사 소관 업무 관련 △혁신·적극행정 △저출생 대응 △E △S △G 경영 아이디어를 포함한 5개 분야로 진행된다.공모 방법은 안양도시공사 홈페이지정보광장공사소식에서 신청서 및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될 경우 포상금이 수여되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내부 검토 및 예산확보 등을 통해 향후 공사 경영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포상금 규모는 총 150만원이다.종합 대상 1명, 혁신·적극행정 아이디어 우수상 1명, 저출생 대응 아이디어 우수상 1명, E 아이디어 우수상 1명, S 아이디어 우수상 1명, G 아이디어 우수상 1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심사항목은 4개의 항목으로 효과성, 실효성, 충실성, 창의성이다.적합한 수상작이 없으면 시상 규모가 축소 또는 변경될 수 있다.김경수 안양도시공사 사장은 “공사는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지역과 동반성장 하고 안양의 일상과 공공서비스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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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묻다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묻다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국내 외 해양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기술이 촉발할 해양산업의 파괴적 혁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지식의 장을 마련한다.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을 개최하며 이에 앞서 7월 10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삼았다.인공지능 기술의 폭발적인 발전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등 해양산업 전반에 가져올 대전환을 진단하고 미래 생존 전략을 집중 조망할 예정이다.올해 포럼의 기조연설은 거시적 인문 통찰과 실무적 혁신 방안을 동시에 다루는 강력한 라인업으로 채워졌다.기조연사로는 AI 문명 전환기 최고 권위자이자‘포노 사피엔스’의 저자인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나서 ‘AI 문명 전환기 해양도시의 과제’를 제시한다.이어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산업 현장과 생활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을 주제로 AI 기반의 항만 물류 혁신 방안과 해양 모빌리티의 실제적 적용 방향을 발표한다.본 세션은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AI 기반의 해양도시 등 5개 메인 세션과 특별 세션인 △인천의 AI 산업으로 정교하게 구성되어 국내외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포럼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포럼 공식 누리집을 통해 현장 참여 또는 유튜브 생중계 온라인 참여 방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현장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사전 등록자에는 특별히 오찬 식권이 제공되며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피지컬 AI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지난 2020년 첫발을 뗀 이후 수도권 최대의 해양지식 플랫폼으로 우뚝 선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올해는 해양산업과 첨단 AI 기술의 완벽한 융합을 선보이는 역대급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산업계 관계자들이 사전등록을 통해 글로벌 산업의 최전선에 선 AI 기술의 실체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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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서울국제관광전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알린다
수원특례시 서울국제관광전서 수원 방문의 해 알린다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수원 관광 홍보에 나선다.서울 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사)국제관광인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0개 국가에서 423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 518개 부스에서 전 세계 관광을 선보인다.수원시는 행사 기간 수원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해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화성 가을 3대 축제를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부스에서 수원 관광·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한다.방문객이 참여하는 ‘수원 방문의 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이벤트도 연다.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버스 1795행’체험존도 운영된다.버스에 탑승해 1795년 정조대왕의 을묘원행 당시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체험을 하며 수원의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관광전에서 수원화성의 품격과 가을 3대 축제의 매력, 그리고 확장현실 기술로 되살아난 정조대왕 능행차에 이르기까지 수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며 “230년 전 정조대왕이 꿈꿨던 계획도시이자 오늘날 세계가 주목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의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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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농협·제주시농협, 3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수원농협 제주시농협 3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이어가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농협과 제주시농협이 “지역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고향사랑기부금 2400만원을 상호 기부했다.4일 제주시 농협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김완근 제주시장,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 고봉주 제주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양 농협의 고향사랑 상호 기부는 이번에 세 번째다.2024~2025년에도 각각 2300만원을 기부해 올해까지 3년간 상호 기부금은 총 7000만원에 이른다.수원농협은 수원시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에게 수원 쌀 ‘정다미’를 답례품으로 제공하며 수원 농산물 홍보에 힘쓰고 있다.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로 두 지역을 잇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며 “수원시와 협력해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농협과 제주시농협의 교류는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양 농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수원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발달장애인 디지털드로잉 작가 수업 △자립준비청년 퇴거준비지원금 지원 △학대피해아동 힐링여행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기금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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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등과 수원 현충탑 참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등과 수원 현충탑 참배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등과 함께 4일 수원 현충탑을 참배했다.이날 현충탑 참배에는 이재준 시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백혜련·김영진·김승원·염태영·김준혁 의원 등이 함께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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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러브버그 대발생 선제 대응 6월부터 특별 방역체계 가동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도심지에서 대량 발생해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러브버그’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선제적 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충 단계 방제 실증실험을 추진하는 등 유충부터 성충까지 단계별 맞춤형 방제를 전개하고 있다.지난 4~5월에는 대발생 이전 유충을 대상으로 미생물제제를 살포하는 예방 방제와 실증 실험을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성충 활동 주기가 시작 됨에 따라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 ‘2단계 성충 방제 사업’에 착수한다.헬기 활용해 계양산 정상부 방제 장비 이송 시는 6월 4일 시 산림 헬기를 활용해 계양산 정상부로 대규모 성충 방제 장비를 이송한다.이송 대상 장비는 대형·소형 광원포집기 4기, 유인물질포집기 100기, 흡충기 9기, 롤트랩 40개 등이며 공동으로 해당 장비를 운영해 계양산 정상부 일대 러브버그 개체수를 친환경적으로 저감할 방침이다.드론 활용 친환경 방제 추진 러브버그가 대량 발생할 경우 고도가 높거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산림 및 숲 인접 지역에는 드론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를 실시한다.시는 화학적 약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른 물리적·생물학적 방제 방식을 적용해 생태계 영향을 줄이면서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전문 방역반 운영 및 군·구 협력 강화 도심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인천 전역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 소독업체와 함께 ‘2026년 러브버그 개체수 조절 사업’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과거 민원이 집중됐던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를 중심으로 총 3개 방역반을 편성해 주 2회, 3주간 집중 운영하며 발생 규모에 따라 추가 방제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군·구에 끈끈이 롤트랩 등 방제 장비를 신속히 지원하고 러브버그 발생 정보와 시민 대응 요령을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시민 참여형 홍보활동도 병행해 생활 속 예방 수칙 확산과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대발생 곤충은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출현하는 특성이 있어 사후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헬기와 드론 등 첨단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국립생물자원관 및 군·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개체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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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청소년문화의집, 제19회 평택시청소년연합축제 ‘평평유스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제19회 평택시청소년연합축제 ‘평평유스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30일 평택시 소사벌레포츠타운 주차장 및 야외무대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9회 평택시청소년연합축제 ‘평평유스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평평유스페스티벌’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평택시 대표 청소년축제로 올해로 19회를 맞이했다.이번 축제는 평택시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평평유페 청소년추진위원회’ 가 주관했으며 ‘민속마을’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체험부스와 공연을 통해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평택청소년풍물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진행된 축제에서는 28개 팀이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또한 지역 학교와 기관 소속 청소년동아리를 비롯해 다양한 구성의 청소년 14개 팀이 공연무대에 참여해 댄스와 밴드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쳤다.특히 축제 중 참가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강강술래’는 축제의 흥겨움을 한층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은주 관장은 “평평유페가 청소년의 목소리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화합을 이끌어내는 평택의 대표적 청소년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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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6년 공익활동 공유오피스 활용 지원사업’ 입주협약식 개최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2일 ‘2026년 안양시 공익활동 공유오피스 활용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입주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사무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공익단체, 예비 활동팀, 1인 활동가들에게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제공하고 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단체는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 △안양 Y-퍼 등 총 2팀이다.이들은 오는 12월 말까지 공유오피스 내 지정석을 제공받게 된다.입주협약식에 참석한 강은정 대표는 “단체를 구성하고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무공간이나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늘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공간을 확보하게 되어 기쁘고 무엇보다 센터와 긴밀히 협력하며 공익활동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 같아 매우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센터는 입주하는 단체들에게 단순히 공간만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캠프’의 역할을 수행한다.△전문성 강화를 위한 상담 및 교육 제공 △센터 협력사업 추진 △단체 간 교류 간담회 등 다양한 협업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입주 단체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공간은 단순히 물리적인 자리를 넘어, 공익활동가들이 서로 연결되고 에너지를 얻는 거점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공유오피스 지원사업이 초기 공익활동 주체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나아가 안양시 공익활동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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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본격 가동… 미래 유니콘 기업 키운다
인천시,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본격 가동… 미래 유니콘 기업 키운다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선포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의 핵심 실행사업인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의 참여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인천시가 발표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의 핵심 실행 과제로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유망 새싹기업의 규모 확장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시는 2029년까지 유니콘 기업 2개 이상 창출을 목표로 투자·실증·글로벌 진출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그 출발점이 되는 성장지원 플랫폼이다.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내 새싹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기업과의 개방형 혁신을 통해 규모 확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기업육성 창업기획자와 참여기업을 선발하고 사업을 운영한다.선정된 7개 기업에는 총 4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기업별 수행 평가 등을 거쳐 차등 지원하며 글로벌 정보 기술 기업과 협력해 기업별 특화 프로그램과 기술실증,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연계, 해외 진출 컨설팅, 공동 마케팅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성장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대기업과 지역 새싹 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술 실증부터 투자, 해외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창업생태계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인천은 아직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이 없는 상황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새싹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미래 유니콘 기업 배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심순옥 시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창업지원 사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의 기술·기반시설·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시장을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육성하는 인천형 유니콘 프로젝트”며 “선정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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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흥과 세대의 화합 담은 ‘제14회 하남 단오축제’ 개최
전통의 흥과 세대의 화합 담은 (하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하남문화원은 오는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하남문화원 옆 공원에서 제14회 하남 단오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연과 전통놀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단오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날 행사는 오후 12시 40분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1시 개막 식을 통해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개막 식에서는 단오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과 임현구 하남문화원장의 개회사, 내빈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됐다.아슬아슬한 묘기와 재치 있는 입담이 어우러진 전통줄타기 공연과 버블마술쇼를 비롯해 청소년 댄스팀 레인보우·하이프, 보컬 서정원의 공연이 펼쳐진다.또한 하남문화원 문화대학 오카리나반과 경기민요반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참가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어린이 씨름대회와 성인 남·여 팔씨름대회, 제기차기 경연이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결승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입상자에게는 상품권 등 시상품이 수여된다.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식찍기, 떡메치기, 떡살찍기, 창포물 머리감기, 제기 만들기, 그네뛰기, 널뛰기, 굴렁쇠 굴리기, 투호던지기, 지게체험, 솟대 만들기, 나무 키링 만들기, 스마트톡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이 운영된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우리나라 4대 명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예로부터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씨름, 그네뛰기 등을 즐기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풍습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한편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행사 당일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들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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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2026 지역 문화예술교육 성장 지원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분야 신규 단체 발굴과 매개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지역 문화예술교육 성장 지원 ‘인천문화예술교육 스위치 온’ 참여 모임 및 단체를 공모한다.‘인천문화예술교육 스위치 온’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모임 및 단체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선정된 참여자는 워크숍과 전문가 멘토링에 참여하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실행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공모 대상은 개인의 경우 구성원 중 2인 이상 인천 연고여야 하며 단체의 경우 공고일 이전 인천에 소재한 단체로 2010~2026년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참여 경험이 없는 단체만 지원 가능하다.공모 접수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방법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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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수상 쾌거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수상 쾌거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보급한 국산 고구마 품종 ‘호감미’를 활용해 개발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필 40'이 2026 라이징 스피릿 코리아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산 고구마 품종의 가공 적성을 활용한 고품질 주류 개발 사례로 품종 개발부터 보급, 가공 및 상품화까지 이어진 민·관·연 협력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립식량과학원은 호감미를 개발하고 발효 및 증류 기술을 이전하는 등 원료와 기술기반을 마련했으며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호감미 품종 보급을 추진해 안정적인 원료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호감미‘는 2021년에 대한민국우수품종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우수한 품종이다. 이를 바탕으로 여주시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 술아원은 국산 품종 호감미를 원료로 한 소주’필 40'을 개발했으며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풍미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성과는 국산 고구마의 새로운 수요처를 창출함으로써 고구마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성공 사례로 평가할 수 있으며 또한 지역에서 생산된 원료를 활용한 가공산업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식량과학원,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및 술아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산 고구마 품종의 가공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향후 전분 및 주정용 품종인 ‘다온미’ 와 자색 고구마 품종인 ‘보다미’등을 활용해 소주와 막걸리의 가공 적성을 검토하고 품종별 특성을 반영한 고품질 주류 제품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국내 육성 품종의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농업과 전통주 산업이 연계된 고부가가치 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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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학, 나눔을 잇다’ 연계 폭염 대응 교육으로 안전망 강화
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학, 나눔을 잇다’ 연계 폭염 대응 교육으로 안전망 강화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오학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학, 나눔을 잇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폭염 대비 안전교육 영상을 활용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폭염 피해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폭염이 온열질환을 유발하는 자연재난임을 알리고 폭염 발생 시 행동요령과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상정보 및 재난문자 수시 확인 △오후 2시~5시 야외활동 자제 △밝은 색의 헐렁한 옷, 모자, 양산 착용 △그늘과 무더위쉼터 등 시원한 장소 이용 △충분한 수분 섭취 △안전디딤돌 앱 활용 및 가족·이웃 안부 확인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오학, 나눔을 잇다’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나눔 사업으로 지역 상점들의 협력 속에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교육 또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을 함께 살피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할 수 있지만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경우 주변의 관심과 안부 확인이 중요한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계절별 재난·안전 교육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