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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 개최
인공지능·드론·로봇의 기술 한눈에… ‘2026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시민 체험과 경진대회 중심으로 운영되던 ‘로봇융합페스티벌’을 기업 간 협력과 투자유치, 기술 사업화 중심의 산업 연계형 행사로 확대·개편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산·학·연·관·군 협력의 대표 행사인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과 함께 개최해 첨단로봇 기술과 국방산업 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융합 생태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드론, 첨단 로봇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흐름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과 투자유치, 기술 교류까지 아우르는 실질적 산업 플랫폼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행사에는 △(주)새온 △라스테크 △라이온로보틱스 △아이티즈 △알지티 △액스비스 △엔젤로보틱스 △주식회사 키네틱스 등 지역 로봇기업이 참여해 첨단로봇 기술과 제품을 전시·시연하며 대전 로봇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선보인다.또한 카이스트가 추진하는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사업’과 연계한 창업·기술사업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204~205호에서 △2026 K-Robotics Startup Cup △2026 로봇 얼라이언스 기술이전 상담회가 열린다.6월 10일에는 로봇 분야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화 경진대회가 진행되며 유망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참여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이어 11일에 열리는 ‘2026 로봇 얼라이언스 기술이전 상담회’에서는 유망기술 상담과 기술 매칭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를 통해 기업과 연구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로봇산업 분야 기술사업화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행사는 첨단로봇 기술과 국방산업,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산업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전이 보유한 로봇산업의 경쟁력과 기술혁신 역량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 대전 첨단로봇 커넥트’는 로봇산업 관계자는 물론, 스타트업, 투자기관, 대학 및 연구기관, 공공기관 관계자 등 미래 첨단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과 사전등록 방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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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로 떠나는 세계 미식 여행
우리 쌀로 떠나는 세계 미식 여행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시민 대상 식문화 교육프로그램인 ‘미식로드; 우리 쌀 세계요리’과정을 7월 2일부터 30일까지 총 5회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우리 쌀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세계 각국의 쌀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실습하며 일상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우리 쌀과 식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 △세계 요리와 접목한 현대적인 쌀 요리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실습 메뉴는 △로컬푸드 고추장 빠에야와 감자 브라바스 △된장 버터 리소토와 구운 버섯 샐러드 △깻잎 돌마와 크리스피 라이스 샐러드 △김치 아란치니와 발그레 복숭아 샐러드 △토마토 고추장 아로스 로호와 단호박 옥수수 샐러드 등으로 구성돼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은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심관 2층 가공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대기자 10명을 포함한 총 40명이며 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6월 17일 오후 4시까지 ‘대전광역시 OK 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최종 교육 대상자는 6월 19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와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세계 각국의 요리와 접목해 일상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민들이 우리 쌀의 새로운 가치와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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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하수도 구축으로 침수 예방 나선다
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가 잦아짐에 따라 도시침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구 유천2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하수관로의 수위와 유량 등을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해 침수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하수도 관리는 현장 점검과 시민 신고에 의존해 관로 막힘이나 역류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대전시는 하수도 맨홀에 차세대 사물인터넷 스마트 센서를 설치해 수위, 유량, 유해가스 등을 실시 간으로 측정·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수집된 데이터는 중구청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전송되며 이를 통해 하수 역류 징후와 침수 위험 징후를 조기에 파악해 도로 침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게 된다.또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침수 위험지역을 예측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재난 대응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스마트 하수도 시스템은 중구 유천동 일원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내 45개소에 설치된다.설치 대상지는 하수관로 흐름, 유역 특성, 저지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구청과 협의를 거쳐 선정했다.특히 이번 시스템은 중구청이 운영 중인 ‘공공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과 연계·호환돼 하수관로뿐만 아니라 각종 공공시설물 관리 효율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스마트 하수도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현장 중심의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실시 간 관리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침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더욱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도시침수 예방사업과 하수관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해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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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환경의 날 맞아 ‘박경화 작가’ 초청 강연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환경의 날 맞아 ‘박경화 작가’ 초청 강연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은 환경의 날을 맞아 13일 오후 2시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박경화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서농도서관은 생태·환경 특성화 도서관이라는 특색에 맞춰 아동문학 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인 박경화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박경화 작가는 ‘지구를 살리는 기발한 생각 10’,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등 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집필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기후위기가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를 소개할 예정이다.강연 참여 신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강연 종료 후 QR 코드 인증을 하면 독서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혜택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시 도서관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에 대해 시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강연을 준비했다”며 “환경과 생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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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서 관광홍보관 운영
용인특례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서 관광홍보관 운영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7일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관광홍보관을 운영, 용인의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알리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시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4월 구축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등 디지털 관광 인프라를 적극 소개해 관람객들이 용인 관광을 보다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스마트 관광 플랫폼은 주요 관광지와 편의시설 정보 안내는 물론 사용자 위치 기반의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기능과 주요 관광지 예매·결제 기능, 교통 안내 기능까지 갖췄다.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오디오 가이드와 영어·중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시는 행사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QR 코드를 통해 간편하게이 플랫폼에 가입할 수 있도록 돕고 가입자 전원에게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홍보 물품을 증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또 용인투어패스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패스를 구매한 관람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실속 있는 여행을 지원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용인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알리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이 용인 관광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콘텐츠를 다양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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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장애인 문화여가 기회 제공 위한 ‘장애인 행복주간’ 운영
용인특례시, 장애인 문화여가 기회 제공 위한 ‘장애인 행복주간’ 운영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장애인의 문화여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지역내 관광명소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는이 행사는 용인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이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을 즐기고 지역의 문화자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에버랜드는 15일부터 16일까지 하루 1000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한국민속촌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입장권은 각 시설 관광안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인 확인 후 배부한다.지원 대상은 용인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으로 장애 정도가 심한 경우 본인과 보호자 1인, 장애가 심하지 않은 경우 본인에 한해 지원한다.무료 입장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및 장애 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 장애인복지카드나 장애인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시설별로 1회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문화와 여가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지 못하는 장애인이 행복주간 기간 동안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사회취약계층이 다양한 복지와 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수립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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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1인가구 일상회복 프로젝트 ‘일인일상’ 2기 운영
강북구, 1인가구 일상회복 프로젝트 ‘일인일상’ 2기 운영 (강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를 통해 1인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1인가구 일상회복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 ‘일인일상’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최근 1인가구 증가와 함께 외로움, 관계 단절, 정서적 소진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구는 전문 상담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연계한 장기 통합 지원을 통해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일인일상’은 심리·정서적 어려움과 관계 갈등·단절을 경험한 서울시 거주 1인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자는 청년 7명, 중장년 7명 등 총 14명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오는 6월 20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17회에 걸쳐 집단상담을 중심으로 교육·여가문화 활동,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연계한 장기 통합 과정으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돌보는 과정을 시작으로 타인과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적 연결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원이 필요한 1인가구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모든 신청자를 대상으로 1대1 접수면접과 사전 심리척도 검사를 진행한다.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수준, 심리·정서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상 회복 지원이 시급한 대상자를 우선 선발한다.또한 참여자 가운데 심층적인 상담이 필요한 고위기 대상자에게는 개인상담을 별도로 연계해 전문적인 심리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참여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일인일상’은 지난해 처음 운영된 이후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 내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특히 서울시 1인가구 참여수기 공모전에서 프로그램 참여자의 수기가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을 인정받았다.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프로그램 내용을 더욱 보완해 ‘일인일상 2기’를 추진한다.참여 신청은 온라인 구글폼과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진행한 후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자세한 사항은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1인가구가 겪는 어려움은 단순한 외로움을 넘어 관계 단절과 정서적 위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일인일상 프로그램이 혼자 살아가는 주민들이 자신을 돌보고 사람과 다시 연결되며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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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북한산 둘레길 모바일 걷기 챌린지’ 운영
강북구, ‘북한산 둘레길 모바일 걷기 챌린지’ 운영 (강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구민들의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한 달간 ‘북한산 둘레길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강북구의 대표 걷기 명소인 북한산 둘레길을 활용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강북구민은 물론 강북구 방문객도 참여 가능하다.챌린지 코스는 우이동 만남의광장에서 출발해 북한산 둘레길 1·2구간, 솔밭근린공원을 거쳐 이준열사묘역 입구까지 이어지는 총 4.3km 구간이다.완주까지는 약 1시간 20분이 소요된다.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후 ‘북한산 둘레길 모바일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위치정보와 데이터를 활성화한 상태에서 지정된 코스를 완주하면 된다.완주 후에는 반드시 앱 내 ‘응모하기’버튼을 눌러야 경품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구는 챌린지 완주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단, 서울페이 가입이 가능한만 14세 이상만 상품권 지급 대상이 된다.한편 구는 구민들의 신체활동을 확대하고 걷기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걷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2024년부터 북한산 둘레길, 우이천, 북서울꿈의숲 등 지역 내 걷기 좋은 길을 활용한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구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구 관계자는 “북한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이번 걷기 챌린지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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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금천구,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금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모든 사업체의 규모와 구조, 경영 실태 등을 파악해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통계조사이다.조사 항목은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등 12개의 공통 항목과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특성 항목 26개 등 총 38개다.특히 이번 조사에는 ‘인공지능 활용 여부’, ‘스마트 농장 운영’, ‘로봇 활용’등 산업구조 변화와 미래 성장산업 흐름을 반영한 신규 항목이 포함됐다.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금천구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만5432개소이다.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제총조사 누리집의 온라인 조사 시스템 또는 경제총조사 콜센터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온라인 조사 종료 일까지 조사표 입력을 완료하지 않은 사업체는 7월 22일까지 통계 조사원이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할 예정이다.이후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구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통계 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고 비밀이 보장된다”며 “정확한 통계가 소상공인과 기업체를 위한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금천구청 통계상황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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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르신 위한 도심 속 힐링 프로그램 ‘매봉산 여름숲 이야기’ 운영
구로구, 어르신 위한 도심 속 힐링 프로그램 ‘매봉산 여름숲 이야기’ 운영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매봉산 잣절공원에서 통합형 힐링 프로그램 매봉산 여름숲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와 정원체험, 건강운동, 문화공연을 연계한 체험형 과정으로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년문화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구로구 관내 시니어 관련 단체, 복지관 및 경로당 이용 어르신 등이다.운영 장소는 매봉산 잣절공원이며 이곳에서 총 9회 과정을 3일에 걸쳐 진행한다.회차별 30명씩 총 27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주요 프로그램은 △산림교육 전문가와 함께하는 산림치유 활동 △꽃토분 만들기 및 계절 꽃차 시음 체험 △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중심의 100세 건강운동 △치매 예방 보드게임 △매봉산 버스킹 및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오감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구는 자연 친화적 체험활동이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참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해 사회적 고립감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홍보물 내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란을 확인하거나 구로구청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녹색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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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6·25 전쟁 제76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개최
구로구, 6·25 전쟁 제76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개최 (구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12일 ‘6·25 전쟁 제76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라는 부제 아래,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재향군인회장, 보훈 회원, 재향군인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먼저 행사의 첫 순서인 추념식은 오후 2시 구로거리공원 참전유공자 기념비에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참전유공자 기념비에 헌화와 참배를 하며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한다.이어 오후 2시 50분부터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기념식 식전행사가 진행된다.행사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영상 상영과 전자현악팀의 식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본행사에서는 지역 보훈사업 발전과 호국정신 함양에 기여한 모범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이어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은 기념영상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전후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후 기념공연과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6·25 노래’ 제창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한편 구는 이번 기념행사 외에도 다양한 보훈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다가오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을 방문하는 유가족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무료 전용 수송 버스 9대를 운영한다.또한 구는 보훈예우수당 월 7만원 지급, 보훈단체 운영 지원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도 지속해 오고 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오늘 기념식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의 호국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보훈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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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태종대왕 제604주기 기신제향 봉행’ 개최
서초구, ‘태종대왕 제604주기 기신제향 봉행’ 개최 (서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6월 8일 내곡동 헌릉에서 ‘태종대왕 제604주기 기신제향 봉행’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헌릉은 조선 3대 왕 태종과 그의 비 원경왕후의 능이 나란히 조성된 쌍릉이다.역사적 상징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 제194호로 지정됐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된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유산 중 하나이다.헌릉봉향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헌릉 제향은 매년 양력 6월 8일 태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전통 제례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전통문화 행사이다.올해 행사에는 헌릉봉향회 이정수 회장과 관계자를 비롯해 500여명이 참석해 조선 왕실의 역사적 유산을 함께 기릴 예정이다.행사는 전통 예법에 따라 예복을 갖춰 입고 제관 행렬을 시작으로 제향의 시작을 알린다.이후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로 이뤄지는 제향 봉행을 거쳐 재실 복귀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까지 헌릉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행사장 인근에는 인릉 등 문화유산이 위치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헌릉 제향은 조선 왕실의 전통 제례문화를 직접 접하며 그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보존과 계승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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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러브버그 유인 포집기 230개 운영…도심 확산 차단
성북구, 러브버그 유인 포집기 230개 운영…도심 확산 차단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북구가 러브버그 대발생에 대비해 친환경 통합방제에 나섰다.러브버그는 생태계에서 유기물 분해자이자 꽃의 화분매개자 역할을 하지만, 매년 폭발적으로 발생해 주민 불편을 초래해 왔다.이에 성북구는 친환경 러브버그 유인 포집기를 새롭게 도입하고 러브버그가 대발생하는 6월 초부터 6주간 포집기 230개를 운영한다.개운산, 북악산, 천장산, 오동공원, 성북공원 등 유충 주요 서식지인 산지형 공원에 집중 배치해 러브버그의 도심 확산을 막을 계획이다.아울러 보건소 방역소독기동반이 러브버그 관련 구민 불편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새마을동 자율방역단과 합동으로 민원 발생 지역 중심의 순회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부서별 협력체계도 사전에 구축해 대응 태세를 갖춘다.구는 러브버그 관련 구민 행동요령으로 물을 뿌려 떨어뜨린 뒤 빗자루로 제거할 것, 문틈과 방충망을 점검할 것, 야간 조명 밝기를 최소화할 것, 외출 시 어두운색 옷을 착용할 것 등을 안내했다.성북구는 “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감염병을 옮기지 않는 등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며 “6월 짧은 기간 대발생한 뒤 7월 초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만큼 깊이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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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공원이 물놀이터로”… 종로구, 6일부터 공원 물놀이장 개장
“가까운 공원이 물놀이터로”… 종로구, 6일부터 공원 물놀이장 개장 (종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종로구가 여름철을 맞아 공원 물놀이장 4개소를 6월 6일부터 순차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운영 시설은 연지물놀이터와 숭인공원·산마루놀이터·상상굴뚝놀이터 등 임시물놀이장 3개소를 포함한 총 4개소다.연지물놀이터는 6월 6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하며 6월에는 주말에만 개장한다.숭인공원·산마루놀이터·상상굴뚝놀이터 등 임시물놀이장 3개소는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주말에만 운영하고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모든 시설은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이며 7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구는 지난해 이용 현황과 방학 일정을 반영해 임시물놀이장 운영 시기를 조정했다.물놀이장마다 슬라이드, 워터터널, 에어풀장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설치했다.연지물놀이터에는 보호자와 가족을 위한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종로구는 어린이 이용 시설인 만큼 위생과 안전 관리도 한층 강화했다.개장 전 실시한 사전 수질검사에서 전 시설이 '적합'판정을 받았으며 운영 기간에도 매일 용수를 교체하고 주 1회 이상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전문 업체 위탁 운영을 통해 현장마다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종로구 스마트 플랫폼 '종로Pick'으로 운영 시간대별 혼잡도와 이용 현황을 실시 간 제공한다.정문헌 구청장은 “여름철에는 공원 물놀이장을 찾는 가족들이 많은 만큼 수질과 안전 관리를 더욱 강화했다”며 “가까운 공원에서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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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환경의 날 맞아 주민·직원 참여형 ‘탄소중립 캠페인’ 개최
관악구, 환경의 날 맞아 주민·직원 참여형 ‘탄소중립 캠페인’ 개최 (관악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한 재난이 빈발하고 중동 위기 등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이에 관악구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여름철 전력 수요 폭증에 대비하기 위한 주민·직원 참여형 친환경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저탄소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주민을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인증 이벤트’ 가 Green On 관악: 지구를 살리는 스위치를 켜자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다.지난 3월 ‘직매립 금지 대응’을 주제로 진행한 1차 이벤트에 이어 이번 2차 이벤트는 ‘에너지 절감’을 주제로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관악구청 홈페이지나 공식 SNS 에 게시된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접속한 뒤, 주민이 직접 ‘에너지 사용 자가진단’을 실시하거나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는 ‘에코마일리지’에 신규 가입하면 된다.구는 참가자에게 모바일 페이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하는 친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직원 대상 걷기 캠페인인 ‘뚜벅이 챌린지’도 실시한다.환경의 날인 6월 5일부터 24일까지 약 20일간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내에 구축된 관악구 직원 전용 커뮤니티를 통해 운영된다.구는 온실가스 감축에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걷기’를 장려하고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우수 부서와 직원에게 간식 등 포상을 지원할 계획이다.박준희 구청장은 “기후위기와 다가올 폭염에 대응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우리 모두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다”며 “환경을 지키는 일이 어렵고 지루한 의무가 아니라, 나에게도 혜택이 돌아오는 즐거운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관악구 녹색환경과로 하면 된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