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옥천군 가양도서관, 어린이 대상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 참여자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가양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한글박물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의 참가 어린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 내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방법은 책을 읽은 뒤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손편지를 작성해 가양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참가 대상은 옥천군 관내 초등학생 10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작품 제출 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다.제출 서류는 손편지 1편과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1부, 작품활용 동의서 1부이며 지정 서식의 편지지는 가양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받을 수 있다.가양도서관은 접수된 작품 가운데 우수작 최대 3점을 선정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에 추천·제출할 예정이며 두 기관이 취합한 작품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를 진행한다.심사 결과는 9월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 및 전시는 10월 중 진행된다.시상 규모는 총 27명으로 대상 1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또한 으뜸상 6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및 국립한글박물관장상과 상금 30만원이, 버금상 20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및 국립한글박물관장상과 상금 1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공모전에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아이들이 책 속 인물에게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는 과정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한글의 아름다움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대형 공장 화재·응급 대응 빨라진다
대형 공장 화재·응급 대응 빨라진다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는 대형 산업시설 내 화재·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사고지점 파악을 통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신속대응 지점번호 체계’를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신속대응 지점번호 체계는 등산로나 계곡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에 착안한 것으로 현재 금산소방서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적용하고 있다.도 소방본부는 해당 사례에 대해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도내 대형 산업시설 등 중점관리대상으로 체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90만㎡ 부지에 52개 동으로 구성된 특급 소방대상물로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확인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공장 주요 공정별로 고유한 지점번호를 부여하고 표지판을 설치해 신고 단계에서 정확한 위치 전달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또 119종합상황실과 출동대가 ‘신속대응 지점번호’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긴급구조표준시스템’에 자료를 등록해 신속한 출동과 현장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도 소방본부는 신속대응 지점번호 도입으로 출동 시간 단축과 현장 대응력 향상은 물론, 대상처와 협업을 통해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대형 산업시설은 초기에 정확한 위치 확인을 통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내 중점관리대상 등으로 확대해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5
-
과수화상병 전방위 차단 총력 대응
과수화상병 전방위 차단 총력 대응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공주·당진·홍성·예산 4개 시군에서 과수화상병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위기관리 단계를 상향하고 예찰부터 긴급 방제까지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지난 4일 기준 과수화상병 발생 현황은 공주 3개 과원, 당진 2개 과원, 홍성 1개 과원, 예산 10개 과원 총 16개 과원에서 확진됐다.이 중 8개 과원은 공적 방제를 완료했으며 8개 과원은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제가 진행 중이다.도는 5월 14일부터 종합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왔으며 5월 26일 공주에서 첫 발생 이후 28일부터 예산 주요 사과 주산지에서 추가 발생하고 있고 6월 4일에는 홍성에서도 첫 발생함에 따라 위기관리 단계를 ‘심각’ 으로 상향 조치했다.이어 5월 26일 시군별 대응체계 및 현장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공주·홍성·예산 지역 발생 농가 반경 2km 내 과원 117개 농가 93 에 대한 합동 정밀예찰을 실시했다.도는 신속한 방제를 위해 항생제, 소독제, 생석회 등을 활용한 긴급 방제비 지원 및 공주시 국비 1억원, 예산군 도비 1억원, 당진시 도비 2000만원을 투입했다.시군은 농가 경각심 제고와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도 및 전국 발생 상황과 농가 행동 요령을 매일 오후 5시 문자로 안내하고 있다.김정태 도농업기술원 재해대응팀장은 “과수화상병은 전염력과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른 만큼 등록 약제의 즉각적인 살포와 자발적인 예찰 및 신속한 신고가 초기 차단의 핵심”이라며 “도내 과수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행정·기술적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고령화 시대 필수품 성인용 기저귀 안전관리 강화
고령화 시대 필수품 성인용 기저귀 안전관리 강화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한 달간 고령화 등으로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성인용 기저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도내 유통·판매 중인 성인용 기저귀를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진행한다.검사 항목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이다.검사 결과 위해 우려가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협조해 즉시 유통을 차단하고 회수·폐기 조치할 예정이다.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성인용 기저귀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장시간 착용하는 생활 필수품인 만큼, 위해 제품 유통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충남 그린홈 으뜸아파트’ 신청하세요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공동주택단지의 효율적이고 모범적인 관리 문화 조성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도 ‘충남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사용승인 후 1년 이상 경과한 분양 및 임대 공동주택단지로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공동주택관리 관련 벌칙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은 단지여야 한다.단, 기존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단지는 선정 후 10년 이상 경과해야 신청할 수 있다.평가 대상 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분양 3개, 임대 1개 단지를 선정한다.평가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배수를 선정한 뒤 2차 현장평가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평가항목은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이며 서류평가에는 육아·고령 친화단지 조성 항목이, 현장평가에는 우수사례 항목이 추가된다.선정된 4개 단지에는 인증패와 함께 단지별 2000만원의 시상금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신청은 서류평가 신청서 및 현장평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시군에 제출하면 되며 도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다.이정호 주택도시과장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원활한 공동체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단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공동주택 문화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폐수배출시설 불법행위 집중 단속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8일부터 29일까지 폐수배출시설 관리 실태 점검 및 폐수 무단 방류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 시군 환경부서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이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 이행 여부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및 고장·방치 여부 △폐수 무단 방류를 위한 비밀 배출구 설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 단속 과정에서 최종 방류수를 채취해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개선 명령 및 초과배출부과금 부과할 방침이다.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폐수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이행하지 않거나 폐수 무단 방류를 위한 비밀 배출구를 설치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오세준 사회재난과장은 “이번 합동단속을 계기로 사업장의 환경관리 인식을 높이겠다”며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을 통한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당진시,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 보물 승격 추진
당진시,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 보물 승격 추진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 승격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민학 애도문은 안민학 선생이 부인을 여의고 관에 넣은 부장품으로서 한글로 쓰인 16세기 애도적 내용의 편지다.애도문은 지난 1978년 소유자가 14대 조모인 현풍 곽씨 묘를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의 선영으로 이장하는 과정에서 발견했다.특히 국어학적 측면에서 국어의 많은 통시적 변화의 기점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표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중세국어의 표기법과 음운의 양상, 어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시는 안민학 애도문의 역사적, 문화사적, 국문학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충남도의 국가지정 승격 지원사업에 신청했으며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용역을 통해 승격 신청서를 올해 안으로 제출할 계획이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안민학 애도문은 임진왜란 전후 국어의 변천을 알 수 있고 조선조 사대부가의 구어체 산문 문장으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며 “국가지정으로 승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8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6월 통합공유회의’를 주재한다.6월 8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제3회 조례규칙심의회’를 주재한다.
2026-06-05
-
당진시, 도로명주소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설치
당진시, 도로명주소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설치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시민 안전과 재난응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32개소를 설치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사물주소판은 버스정류장·어린이놀이시설·인명구조함 등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부여된 주소를 나타내는 표지판으로 해당 시설의 도로명과 사물번호 등이 표기된다.기존에는 반사식 또는 비발광 표지판이 주로 사용됐으나, 야간이나 악천후 시 가시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ED 조명을 적용한 사물주소판을 도입했다.LED 사물주소판은 밤에도 숫자와 문자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설계돼 소방·구조·응급의료 등 긴급 출동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이 쉬워진다.또한 태양광·저전력 LED 와 연동하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시는 이번 설치에 따른 기대 효과로 응급 출동 소요 시간 단축 및 야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위치 공유 등을 꼽았다.시 관계자는“LED 적용으로 가시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사물주소판에는 사물 번호와 함께 QR 코드를 표기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디지털 기반 응급 대응 체계와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6-05
-
당진시, 국가지원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확대
당진시, 국가지원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확대 (당진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추가 지원은 올해 초 배정된 국가 예산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상담이 절실한 시민들에게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서비스 단가는 상담사 자격에 따라 1회당 1급 유형 8만원, 2급 유형 7만원으로 책정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무료에서 최대 50%까지 차등 적용한다.특히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아동, 법정 한부모가족은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Wee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 소지자다.또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의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진단서나 소견서 혹은 국가건강검진 중 우울증 선별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경우에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바우처 결정 통지를 받은 시민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제공기관을 확인한 뒤 자유롭게 상담받을 수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상담 수요가 많아 예산이 조기 소진된 만큼, 추가 예산을 통해 더욱 촘촘한 심리 지원망을 구축하겠다”며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적시에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용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누리집 보건사업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5
-
당진에서만, 당진호풍 고구마의 새로운 탄생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당진특화 가공품 개발·육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을 추진해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 등의 최종 상품화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순성면 미미커피방앗간 김기태 대표가 다양한 형태의 당진호풍 재료를 활용해 6개월간 연구·개발 끝에 당진호풍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시식 평가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젤라또는 4900원, 라떼는 6000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당진호풍 고구마는 2021년 국립식량과학원 소득식량작물연구소에서 개발한 맛과 품질이 우수한 품종이다.당진시는 2023년 ‘당진호풍’상표 등록을 완료하고 농촌진흥청 공모사업 추진하는 등 당진호풍 고구마 품질 향상과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육성하고 있다.한편 시는 6월 중 당진시청 구내식당에서 당진특화 가공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당진호풍 젤라또 시식회를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당진호풍 고구마를 수확하는 10월 말에 당진호풍 생산자와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당진호풍 맛봐유’체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김기태 대표는“당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365일 시식할 수 있으며 현재 추이로 판매가 된다면 올해 5000개 당진호풍 가공품의 판매가 기대된다”며 “당진호풍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05
-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모범 지도자 및 청소년 표창 선정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당진시장상을 표창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에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에 선정 됐다.또한 당진시 청소년의 달 모범 청소년지도자 및 청소년 표창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한세라 청소년지도사가 청소년 참여 활성화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되어 당진시장상 표창을 수여 받았으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당진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연합회 D.S.P 한채연 청소년과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원유경 청소년이 적극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모범적인 청소년 활동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당진시장상을 표창을 수여 받았다.유수민 관장은 “이번 표창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들 모두가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활동, 진로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며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6-05
-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일상에 배움 더한다’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일상에 배움 더한다’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026년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7일까지 해당 특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문가 특강은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총 5개 강좌가 마련됐으며 강좌당 수강 인원은 20명이다.먼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성형 AI 실습 강좌는 노병준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멈추는 소설 읽기, 질문하는 글쓰기 강좌는 양윤의 고려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영화 강좌는 오항녕 전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2회 진행된다.직장인을 위한 실무 노션 활용 강좌는 정두루 두루풀 대표가 맡아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2회 운영된다.한의사가 알려주는 AI 체질 식단·혈자리 건강관리 강좌는 안상완 한의사가 맡아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3회 진행한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좌를 신청하면 되며 16일부터 17일까지는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시민이 일상과 업무 속에서 쉽게 AI 를 활용하고 다양한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
서산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
서산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염물질의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된다.시는 총 4개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관내 취약사업장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우수로 및 오염물질 보관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특히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업장 내 원료·제품·폐기물 보관시설, 우수 배제시설, 배수로 및 방지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현장 지도를 병행한다.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점검 후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이 증가하면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사업장에서는 장마철 이전에 방지시설과 배수시설 등을 철저히 점검해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폐수 무단방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경우 환경신문고 또는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로 신고하면 된다.
2026-06-05
-
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
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위해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아산시는 현재 진행 중인 ‘아산시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오는 6월 6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의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시내버스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파악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노선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설문은 QR 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대와 주요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차량 내부에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와 아산버스정보시스템 공지사항, 아산시청 대중교통과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이번 설문에서는 △아산시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 △시내버스 이용 시 불편사항 △필요한 노선체계 개편 과제 △불편 노선 및 이용구간 등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아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에 반영해 시민 수요에 맞는 노선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6-06-05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피나클랜드 후원으로 어르신께 힐링의 시간 선물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피나클랜드 후원으로 어르신께 힐링의 시간 선물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영인면 소재 협약업체 ‘피나클랜드’를 방문해 봄맞이 꽃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 활동 기회가 적은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참여 어르신들은 피나클랜드의 봄꽃과 푸른 자연을 감상하며 일상을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단원들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일일 동행원으로 함께했으며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의 경우 가족처럼 손을 맞잡고 걸었다.김정자 단장은 “오랜만에 야외로 나와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이웃을 돕는 보람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낀다”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내 부모님처럼 정성껏 동행해 준 단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아름다운 공간을 아낌없이 후원해 주시는 피나클랜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주민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를 후원한 ‘피나클랜드’는 2025년 4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총 150여명의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봄·가을 꽃나들이 기회를 지속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