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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어로 꿈을 키운다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관상어로 꿈을 키운다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경상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3개교 초등학생 15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은 학교에 직접 방문해 초등학생들이 관상어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이고 생명 존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과 연계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관상어의 종류와 특징 알기, 사육 방법 이론교육, 수조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이 관상어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또한 다가오는 여름방학 기간에는 센터를 방문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신청 및 접수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센터 2층에는 전시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상어 생태 교육도 함께 실시해 아쿠아펫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관상어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체험교실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생명 존중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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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양성평등 마포… 문예 공모전 개최
내가 만드는 양성평등 마포… 문예 공모전 개최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한 ‘2026년 마포구 양성평등 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내가 만들어가는 양성평등 마포’를 주제로 진행된다.일상 속에서 경험한 양성평등 이야기와 내가 바라는 양성평등 사회의 모습, 생활 속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의 개선 사례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담아내면 된다.공모 자격은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마포구민과 마포구 소재 직장인이다.공모 부문은 △시 △수필 △미디어 감상문 3개 분야다.미디어 감상문의 경우 영화와 책,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양성평등에 대해 느끼고 생각한 내용을 자유롭게 담아 제출하면 된다.작품 분량은 지정양식 기준으로 시는 A4 1~2매, 수필과 미디어 감상문은 A4 2~3매이며 분야별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 관련 서식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구는 1차 예비심사와 2차 심층심사를 거쳐 총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시·수필·미디어 감상문 각 분야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에게 마포구청장상을 수여한다.수상작은 8월 첫째 주 마포구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시상은 9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기간 중 진행되며 수상작은 향후 양성평등 정책과 사업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관련 전시회 개최 시 전시할 계획이다.마포구 관계자는 “양성평등은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과 공감에서 시작된다”며 “구민 여러분이 직접 경험하고 생각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시선을 나누고 더 평등한 마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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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내일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 오전 횡성보훈공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날 추념식은 보훈단체장과 유족,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될 예정이다.이번 추념식은 6일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깊은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하게 된다.특히 이날 충혼탑 추념식과 더불어 횡성읍과 우천면 등 6개 읍·면에서도 관내 애국지사 묘역, 의병총, 참전기념비 등에 대한 헌화와 제사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군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의 의미를 한층 더 깊이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장명희 군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추념식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우리 가슴속에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중받고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보훈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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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2기 개강식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지난 5월 27일 더크리에이티브 청년교육장에서 ‘2026년 횡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반 2기’ 개강식을 진행했다.이번 개강식에는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사회 진입을 준비 중인 지역 청년 16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운영 방향과 세부 프로그램, 참여 수당 및 수료 기준,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과 취업 준비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 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이다.횡성군은 청년들의 진로 탐색, 자기 이해, 취업 역량 강화, 사례 관리,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중기반 2기 참여자들은 앞으로 15주 동안 진로 상담 및 멘토링,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지역 연계 활동, 기업 탐방, 자율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횡성군은 교육 이후에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취업 연계와 사후 관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횡성군은 올해 마지막 기수인 단기반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단기반은 9월 중 운영될 예정이며 총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횡성군에 거주하는 18세~45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이나 취업교육 이력이 없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운영 기관을 통한 유선 상담 후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횡성군 경제정책과 이영철 과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올해 마지막 기수인 단기반에도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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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횡성호수길로 오세요 ‘제7회 횡성호수길축제’12일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의 대표 힐링 축제인 ‘횡성 호수길축제’ 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호수길 5구간 및 망향의동산 일원에서 개최된다.횡성 호수길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개·폐막 식 행사를 비롯해 나태주, 강예슬, 블랙스완, 김의영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개막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축제를 기념해 특별 제작한 ‘호수길 5요정 마그넷’ 기념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6번째 나만의 요정 그리기’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아울러 축제 기간 중 갑천면 관내 상가를 이용하거나 SNS 에 축제 방문을 인증하면 횡성 명품 쌀인 ‘어사진미’를 증정하는 상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안재규 축제위원장은 “이 시기 가장 아름다운 초록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호수길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먹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초록빛 호수를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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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름철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40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여름방학 기간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부문 근무 경험과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심을 높이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40명을 선발해 2기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부터 29세까지의 청년이다.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자녀, 한부모가족 등은 우선 선발 대상에 포함된다.참여자들은 군청과 사업소, 읍·면사무소, 공공시설 등에서 주요 관광지 운영 지원, 기록관리, 지역아동센터 업무 지원 등 다양한 행정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신청은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영월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25일 공개 추첨으로 최종 참여자를 선발한다.선발 결과는 같은 날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유영만 행정과장은 “청년들이 방학 기간 공공기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사회생활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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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읍 일월당,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400kg 기탁
상동읍 일월당,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400kg 기탁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동읍 소재 일월당은 6월 4일 상동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40포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라영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백준희 상동읍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일월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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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성 중구청장, 당선 후 업무 복귀
서울특별자치시 중구 구청 (서울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김길성 중구청장이 지난 4일 업무에 복귀했다.지난 4월 29일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직무정지된 지 40일 만이다.이날 오전 김 구청장은 청사 앞 광장과 로비에 모인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출근길에 올랐다.직원들은 환호와 박수로 재선을 축하했다.김 구청장은 민선8기에 이어 민선9기에도 구민의 선택을 받았다.재보궐선거를 제외하고 정식 지방선거를 통해 연임에 성공한 첫 중구청장이 됐다.김 구청장은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난 4년 동안 함께 발맞추며 중구의 변화를 만들어 온 여러분들이 든든한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간부들과 차담회를 갖고 선거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목소리와 민선9기 구정 방향을 공유했다.김 구청장은 “민선9기 공약을 꼼꼼히 점검해, 주민들의 기대를 구정에 담아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중구는 오는 7월 공식 출범하는 민선9기에 앞서 주요 공약에 대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안정적이면서도 속도감 있는 구정 운영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민선9기에는 ‘중구 균형발전기금’조성을 바탕으로 초대형 구립도서관, 공영주차장 등 중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사회간접자본을 대폭 확충한다.아울러 청년들을 위한 중구형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내편우대적금, 어르신 실손보험 도입과 내편콜택시 운영, 반려동물 통합지원센터 건립, 자궁경부암 백신접종 지원 등 주민 일상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김 구청장은 “민선8기에 중구 변화의 기반을 다졌다면, 민선9기는 그 변화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중구의 발전을 기대하고 믿어주신 구민들께 감사드리며 더 큰 중구의 미래를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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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은 촘촘하게, 일자리는 든든하게 중구, 병원동행매니저 양성과정 운영
돌봄은 촘촘하게, 일자리는 든든하게 중구, 병원동행매니저 양성과정 운영 (서울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중구가 병원동행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중장년층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병원동행매니저 양성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병원동행매니저는 보호자를 대신해 병원과 약국을 동행하며 진료 접수와 수납, 입·퇴원을 돕는 전문가다.1인 가구와 고령 인구 증가로 병원동행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관심도 증가하는 추세다.이에 구는 병원동행매니저 양성과정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진행된 교육에는 총 81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29명이 교육을 수료했다.수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면접에서는 총 28명이 면접에 참여해 1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모집 대상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40세 이상 65세 미만 구직자다.신청은 이번달 12일까지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중구청 일자리플러스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필수 서류 제출 확인 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중구민은 우선 선발한다.이번 과정은 병원동행서비스의 역할, 감염관리, 의료기관 및 의료용어 이해, 진료 프로세스 이해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된다.또한 치매환자, 암환자, 투석환자, 수면내시경 검사 환자 동행 방법과 급성 심정지·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이번달 22일부터 24일까지 을지유니크팩토리 교육장에서 실시된다.교육 수료자에게는 29일 병원동행서비스 제공업체와의 현장면접 기회가 제공된다.김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용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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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도서관, 지역예술가 작품 전시 운영
군포시 산본도서관, 지역예술가 작품 전시 운영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본도서관은 오는 6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군포시 지역예술가 작품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공기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예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시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을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전시 작품은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지역예술가의 회화 및 공예 작품으로 군포시가 추진하는 지역예술가 작품 전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선정된 작품은 산본도서관을 비롯해 청년공간 플라잉, 군포시평생학습마을 등 3개소에 분산 전시될 예정이다.산본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자료실 이용과 함께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작품 전시 및 관리, 작가 소개자료 비치 등을 통해 관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산본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도서관 운영 시간 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산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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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선도지구 11구역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완료
경기도 군포시 시청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선도지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지난 1일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 와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LH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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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 전시·홍보 부스 참여 기업·기관 모집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 전시·홍보 부스 참여 기업·기관 모집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에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할 기업·기관 등을 6월 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은 10월 20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열린다.행사는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 수원시 기업지원 시책 안내, 전시·홍보 부스 운영, 기업지원 컨설팅, 명사특강, 참가자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된다.기업인·투자사·관계 기관·시민 등이 참여할 수 있다.행사장에서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한다.부스 신청 대상은 대·중견기업, 중소기업, 기업지원 유관 기관·단체, 기업 대상 상품·서비스 프로모션 업체 등이다.부스는 소형, 중형, 대형 등 3가지 형태가 있고 1개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홍보물의 큐알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선정 여부와 배정 부스 규모는 7월 중에 개별적으로 통보한다.참가비는 무료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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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 참여 아빠 100명 모집
수원시·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 참여 아빠 100명 모집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가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를 운영한다.6월 9일부터 16일까지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쿠킹데이, 수목원 체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5~9세 자녀를 육아하는 아빠로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6월 9~16일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수원시 관계자는 “아빠의 육아 참여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육대가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양육 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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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안전성 알릴 시민을 찾습니다… 수원특례시, ‘2026 수돗물 서포터즈’ 모집
수돗물 안전성 알릴 시민을 찾습니다… 수원특례시, ‘2026 수돗물 서포터즈’ 모집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수원시의 수돗물 안전성과 상수도 사업을 시민에게 알릴 ‘2026 수돗물 서포터즈’ 20명을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이 상수도 정책과 수돗물 관련 정보를 홍보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서포터즈는 7월부터 8월까지 활동한다.상수도 소식 등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수돗물 안전성 등 수질 정보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유 △수돗물 관련 행사 참여, 지원 △월 2회 간담회 참석 등 활동을 한다.수원시는 서포터즈에게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광교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활동을 마치면 수료증을 발급하고 자원봉사 시간과 활동 실비도 지원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일부터 24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합격자는 2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수돗물 서포터즈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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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로 수놓을 보령시 원산도⋅고대도, 섬비엔날레 300일 앞으로
전시로 수놓을 보령시 원산도⋅고대도, 섬비엔날레 300일 앞으로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제 1년도 남지 않았다.충남도와 보령시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섬비엔날레 개막이 어느덧 30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지난해까지 조직을 재정비하고 전시 기본계획을 세우며 밑그림을 그렸다면, 올해에는 계획을 구체화하고 실행에 옮기는 채색 작업이 한창이다.조직위는 지난 3월 종합운영 계획을 수립해 전시, 행사 운영, 홍보,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분야별 실행체계를 구체화했으며 4월에는 관계기관 MOU 를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했다.이어 5월에는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 전반의 실행력 강화와 세부 추진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전시 분야에서는 24여 개국 70여명의 참여 작가 섭외와 작품 콘셉트, 설치 위치 등 구체적 논의를 진행해 현재 구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확정된 작가 및 작품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또한 주전시장으로 쓰일 섬문화예술플랫폼도 지난해 11월에 착공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행사 분야에서는 전문용역을 통해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 중이며 주민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될 임시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레시피 개발, 예술작품 외에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유람선 투어 등 연계행사 준비에 힘쓰고 있다.홍보 분야에서는 D-300일을 기점으로 전시 주제를 이미지로 표현한 EI 를 공개해 섬비엔날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6월 중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 의 정식 오픈과 함께 정기적인 온라인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는 게릴라 홍보활동도 병행해 인지도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타 지자체와 연계를 통한 실질적 모객에도 힘쓸 계획이다.조직위는 그동안 대전, 세종, 충북, 인천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관람객 확보에 노력해 왔으며 협력 지자체를 늘려나갈 계획이다.또한 지난 5월부터 원산도와 고대도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해 마을 꽃길 조성과 더불어 주민 참여형 비엔날레를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특히 지난 2월 취임한 홍종완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행사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제1회 섬비엔날레가 어느덧 3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대감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한편 무거운 책임감 또한 느끼고 있다”며 “계획된 로드맵에 따라 차근차근 준비해 섬비엔날레를 찾아주신 관람객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의 말을 전했다.한편 2027년 4월 3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섬비엔날레는 충청남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에서 개최된다.원산도는 보령 쪽에서는 보령해저터널을, 태안 쪽에서는 원산안면대교를 통해 육로로 이동할 수 있어 섬이지만 접근이 편리하다.고대도 또한 원산도에서 직항로를 개설해 이동시간을 줄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