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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K-관광섬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K-관광섬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추진했다.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K-관광섬의 관문인 장자도 선착장 일원에서 관광진흥과 직원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군산군도 일원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말도·명도·방축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자발적인 환경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섬 방문객 증가에 따라 무단 투기와 환경 훼손 사례가 우려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청정 관광지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캠페인 기간 동안 시는 입도 시간대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홍보 전단을 배부하고 쓰레기 되가져가기 실천을 적극 안내했다.또한 “아름다운 청정섬, 우리가 함께 지켜요”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선착장에 게시해 상시 홍보를 병행했다.이와 함께 홍보 어깨띠를 착용한 직원들이 직접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내 쓰레기는 내가 가져갑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환경보호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시 관계자는 “고군산군도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K-관광섬의 핵심 거점인 만큼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해 환경보호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섬을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 쓰레기 되가져가기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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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6월 6일 오전 9시 45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를 부제로 행사가 마련된다.추념식에는 울산시, 국가유공자와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행사는 울산시립무용단의 진혼무를 시작으로 △추모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된다.이날 오전 10시에는 전국에 울려 퍼지는 묵념 경보에 맞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1분간의 추모 묵념이 거행된다.이어 추모헌시 낭송은 박남숙 전몰군경미망인회 울산지부장이 맡아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울산시 관계자는 “현충일을 맞아 모든 가정과 직장에서 조기를 게양해 주시고 오전 10시 정각에 울리는 1분간의 묵념 경보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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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로타리 클럽, 회현동에 백미 20포대 기탁
김해로타리 클럽, 회현동에 백미 20포대 기탁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회현동복지센터는 지난 4일 김해로타리클럽 윤영덕 회장이 제57대 회장 취임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20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윤영덕 회장은 “김해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윤 회장은 회현동 체육회 부회장과 회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쓰고 있다.정용환 회현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해로타리클럽 윤영덕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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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재양성재단, 지역 고교생과 인재소통 라운드테이블 개최
김해인재양성재단, 지역 고교생과 인재소통 라운드테이블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인재양성재단은 지난 1일 오후 김해중앙여고에서 학생 간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살아있는 요구를 청취하기 위한 ‘김해 인재소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청년 유출이라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교육 정책의 직접적인 수요자인 지역 고등학생들을 만나 재단의 핵심 사업을 공유하고 김해형 인재양성 모델 구축을 위한 생생한 현장 요구사항을 발굴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 김해중앙여고 학생들은 지역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다채롭고 성숙한 의견을 제안했다.정치외교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한 학생은 점점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을 언급하며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맞춤형 입시 설명회 등 복지 정책 확대를 바란다”는 제안을 했다.교사를 꿈꾸는 학생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또 진로 탐색을 위한 전문 상담과 진로 캠프 활성화, 공무원 체험과 같은 다방면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청소년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플로깅 등 환경 활동 개설과 같은 구체적인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특히 참여 학생들은 이번 소통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정주 의지를 드러냈다.한 학생은 “막연히 인프라 때문에 서울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김해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특별한 도시라는 점을 체감했다”고 말했다.또 다른 학생 역시 “수도권으로만 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 김해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원종하 재단 대표이사는 “특정 대학이나 기관을 넘어 지역의 청소년과 청년 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받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재단의 본질적인 역할”이라며 “오늘 김해중앙여고 학생들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들을 재단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실천적 거버넌스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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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김해인재양성재단, ‘청년 정주’ 위해 머리 맞댔다
경남도-김해인재양성재단, ‘청년 정주’ 위해 머리 맞댔다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인재양성재단과 경남도 교육청년국은 지난 2일 재단 회의실에서 각 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대학 정책 협력을 위한 실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자리는 경남도의 청년 정책 기획력과 김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재단의 실행력을 결합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일방적인 정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광역 지자체와 지역 재단이 서로의 행정적·실무적 여건을 이해하고 공동의 책임감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단순한 정량적 지표 설정에 얽매이기보다 기관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실제로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이날 회의에서 경남도와 재단은 구체적인 협력 안건으로 △경남도 청년 정책의 효율적인 김해지역 전달 체계 마련 △글로컬대학30 및 RISE 사업 내에서 재단의 유기적 역할 정립 △지역 기업과 청년을 잇는 로컬 거버넌스 활성화 등을 다각도로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실무 회의를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정례 소통 채널을 가동하기로 합의했다.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지역 청년 정책의 성공은 도정과 재단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거버넌스를 이룰 때 비로소 진정한 성과와 책임이 담보된다”며 “각 기관의 고유 역할을 존중하는 유기적 협력을 통해 경남 청년들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원종하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경남도와 재단 실무진이 지역 청년의 미래를 위해 함께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한 기회”며 “다양한 거버넌스 주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김해 청년들에게 피부에 와닿는 변화를 안겨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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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불파’ 5~13일 쉬어가고 19일 화려한 피날레 준비
불금불파 개장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당초 6월 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운영 예정이었던 ‘불금불파’행사를 농번기 운영 여건을 반영해 일부 일정을 조정해 운영한다.군은 농번기철 불고기 판매 운영 어려움에따라 6월 5일부터 13일까지 휴장하기로 결정했다.군은 오는 6월 19일~20일 열리는 '불금불파 엔딩행사'준비에 총력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이번 엔딩행사에서는 지역 대표 메뉴인 ‘불고기 반값행사'를 진행하며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보물찾기와 랜덤 게임 등 현장 이벤트를 운영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하멜촌 맥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주민자치 공연, 지역가수 공연과 EDM DJ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특별가수 초청 공연까지 더해 초여름 밤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방침이다.아울러 농번기철 군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강진군 관계자는 “농번기철 불가피하게 6월 5일부터 13일까지 휴장하게 됐다”며 “오는 19~20일 엔딩행사에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운영 시간, 장소, 세부 프로그램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강진군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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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영화관, ‘1000원 영화관람’ 할인행사 이어가 예산 소진 시까지 할인 운영… 군민 문화향유 확대 기대
강진영화관, ‘1000원 영화관람’ 할인행사 이어가 예산 소진 시까지 할인 운영… 군민 문화향유 확대 기대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진영화관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 됨에 따라 지난 5월 13일부터 누구나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할인사업을 진행 중이다.이번 사업은 침체된 영화관 시장 회복과 국민 문화활동 진작, 민간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이에 따라 강진영화관에서는 기존 일반 관람요금 7000원 대신 1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온라인 예매는 행사 기간 중 아이디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현장 예매는 매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할인 혜택은 지원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된다.강진군이 연중 운영해 온 ‘영화 보는 날’행사는 공휴일과 매월 첫 번째 토요일마다 강진군민에게 영화 관람료를 반값으로 할인해 주는 행사다.다만 이번 영화관람 할인사업 기간에는 ‘영화 보는 날’을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천원영화 행사로 대체해 추진하고 있다.강진영화관은 2025년 4월 개관 이후 군민의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5월까지 누적 관람객 수는 3만 6천명을 돌파했으며 5월 한 달 관람객 수는 3671명을 기록했다.이는 다양한 영화 상영과 할인행사 운영이 지역민의 꾸준한 관심과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6월에도 강진영화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현재 ‘와일드 씽’, ‘군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과 함께 독립영화도 선보이며 지역 내 다양한 영화 관람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군은 이번 할인사업이 진행 중인 만큼 더 많은 군민과 관람객의 관심과 이용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강진영화관 관계자는 “이번 할인사업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과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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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 촉진 전통시장 장보기 앞장
고유가 대응 물가안정캠페인 (강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지난 4일 강진읍시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조기에 소비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공직자와 강진읍시장상인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강진읍시장 종합동과 수산동 일원을 돌며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강 군수는 시장 내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공직자들도 부서별로 장보기에 참여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솔선수범했다.아울러 군은 강진읍시장 일원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안내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했다.일부 점포에 대해서는 방문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스티커 위치를 조정하는 등 현장 안내도 함께 실시했다.시장을 찾은 고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원산지 표시 확립, 가격표시제 준수 등 상거래 질서 확립을 홍보하며 명절이나 성수기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시장 이용 과정에서도 공정한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까지인 만큼, 군민들이 기한 내 지원금을 적극 사용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강진원 강진군수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군민과 상인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원금이 지역 안에서 빠르게 사용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공정한 거래 문화 조성에도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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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주요 관광자원과 제13차 TPO 총회 개최 홍보
김해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주요 관광자원과 제13차 TPO 총회 개최 홍보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김해시 핵심 관광자원과 2027년 제13차 TPO 총회 개최를 홍보한다.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가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0여개 국가, 400여개 관광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이다.시는 TPO 사무국과 부산, 안동, 코타키나발루, 후에 등 5개 회원도시와 함께 참가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김해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과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가야테마파크, 한옥체험관 등 주요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하고 관광지 초성퀴즈 등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개최해 김해 관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행사 첫날인 4일 개최되는 TPO 공동홍보 설명회에서는 ‘2027 TPO 총회 개최도시 김해’를 주제로 홍보 PPT 를 발표해 세계유산과 현대 관광콘텐츠가 공존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김해를 국내외 관광 관계자들에게 적극 홍보했다.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많은 분들이 김해 관광의 매력을 알아가길 바란다”며 “김해시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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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칠암·화정글샘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김해시 칠암·화정글샘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칠암도서관과 화정글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길 위의 인문학’은 사회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시민의 인문적 소양 향상과 지역 사회 인문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칠암도서관은 ‘감각으로 읽는 인문학 : 보고 듣고 표현하는 세계’를 주제로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칠암도서관 특화 주제인 ‘시민창작’을 바탕으로 인문학을 단순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삶과 경험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과정으로 확장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소리를 듣다, 세계를 느끼다’, ‘보는 순간, 의미가 된다’, ‘그리며 말하다, 나를 표현하다’를 소주제로 소리·이미지·웹툰 등 다양한 감각 매체를 인문학적으로 탐색한다.사회학자, 문화연구자, 웹툰작가 등 전문 강사진과 함께 강연과 체험 활동을 하고 감각 수집·기록·웹툰 창작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창작 결과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화정글샘도서관은 ‘고고학으로 만나는 가야문화’를 주제로 김해의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김해시는 대성동 고분군, 봉황동 유적, 수로왕릉 등 가야 관련 핵심 유적과 국립김해박물관을 품은 도시인 만큼,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보다 가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7월부터 10월까지 총 13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고학 교수, 학예연구사 등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가야인의 일상과 지배층 문화, 전쟁과 외교, 해상활동, 금공예 등을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낸다.또 봉황동 유적,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 고분군 등 지역 문화유산 현장 탐방과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이 가야문화와 현재 우리의 삶을 연결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고 자신과 지역, 공동체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공하고자 한다”며 “도서관이 시민 삶 가까이에서 인문적 성찰과 문화적 경험을 나누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각 프로그램의 참가자 모집 일정과 세부 운영 내용은 추후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안내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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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기획전
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기획전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웰컴레지던시가 오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입주작가 릴레이 기획전 느리게 걷는 집, 흐르는 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기획전으로 1인전과 2인전, 그리고 문학 워크숍이 순차적으로 구성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참여 작가들은 레지던시 입주 기간 동안 김해의 역사와 문화적 요소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성과 동시대 예술성이 결합된 창작 결과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릴레이 전시의 첫 문은 이지연, 전지홍 작가의 2인전 소소리가 연다.6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두 작가는 각자가 상상한 안식처인 가상의 장소를 중심으로 작품을 구성했다.이지연 작가는 시간과 기억의 흐름을 화면 위에 재구성하고 공간의 틈과 경계를 활용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장면을 표현한다.전지홍 작가는 이동의 경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장소의 서사를 재구성하고 걷는 행위를 지도 형식으로 확장한 작업을 선보인다.전시 기간 중에는 시민들이 전시 주제와 작업 과정을 직접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이번 입주작가 릴레이 전시가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역 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전시 정보 확인 및 관련 문의는 김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웰컴레지던시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연계 프로그램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웰컴레지던시’를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2026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느리게 걷는 집, 흐르는 선 전 시 명 : 2026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느리게 걷는 집, 흐르는 선 참여작가 : 김민경, 김진휘, 문수민, 이지연, 전지홍, 한성규, 한혜림 전시기간 : 2026년 6월 10일 ~ 9. 30. 운영시간 : 10:00~오후 6시 전시장소 :웰컴레지던시 ‘갤러리 무계’경남 김해시 장유로 324번길 45-16 내 용 :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기획전으로 1인전과 2인전, 문학 워크숍이 순차 운영된다.참여 작가들은 레지던시 입주 기간 동안 김해의 역사와 문화적 요소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전시는 기간별로 작품이 교체되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작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은 다양한 입주작가의 창작 결과물을 단계적으로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작가별 전시기간: 이지연·전지홍, 김진휘, 한성규, 한혜림, 김민경, 문수민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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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두산베어스 경기서 ‘햇살듬뿍’봉화사과 알려
봉화군, 두산베어스 경기서 ‘햇살듬뿍’봉화사과 알려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간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햇살듬뿍’과 우수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행사 관계자들은 경기장 외부 행사장에서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식용 사과 배부 및 봉화사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경기에 앞서 시구에는 봉화군청 직원이, 시타에는 봉화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 ‘봉숭이’ 가 나섰고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봉화사과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전광판에는 수시로 봉화 농특산물 및 관광 홍보 영상이 송출되어 봉화사과 뿐만 아니라 봉화군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박현국 봉화군수는“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가 야구 팬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햇살듬뿍’브랜드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는 ‘햇살듬뿍’봉화사과는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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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피해 예방 총력
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피해 예방 총력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내성천 둔치주차장 이용 차량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둔치주차장 주차차량 대피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둔치주차장은 하천변에 위치한 특성상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단시간 내 침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한 차량 이동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봉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차량대피반을 편성하고 비상연락망 구축, 단계별 대응체계 운영 등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특히 봉화군은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 위험에 대비해 봉화공설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를 차량 대피장소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침수 우려 시 신속한 차량 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피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차량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대피알림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긴급대피알림시스템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차량 침수 또는 2차 사고 위험이 예상될 경우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자 정보를 활용해 차량 소유자에게 문자메시지 또는 음성전화를 자동 발송하는 시스템으로 신속한 차량 이동 안내가 가능하다.봉화군은 인명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적·선제적 대응을 원칙으로 운영할 방침이다.특히 침수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실제 침수 여부와 관계없이 차량 이동 안내를 실시하고 필요 시 둔치주차장 출입통제 및 차량 대피조치를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사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호우특보, 태풍특보 발효 및 하천 수위 급상승 등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단계별 대응절차와 관계없이 내성천 둔치주차장 출입을 즉시 통제하고 차량 대피 및 안전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둔치주차장은 집중호우 시 짧은 시간에도 침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하천변 주차를 자제해 주시고 차량 이동 안내 문자나 전화를 받는 경우 즉시 차량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내성천 둔치주차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와 차량 침수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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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자원봉사단, 선거 앞두고 주민복지회관 풀베기 자원봉사 실시
물야면 자원봉사단, 선거 앞두고 주민복지회관 풀베기 자원봉사 실시 (봉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물야면 자원봉사단은 선거를 앞둔 최근 물야면주민복지회관에서 풀베기 봉사 및 화단 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돌보는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단 회원 10명이 참여해 복지회관 주변 잡초를 정리하고 화단 정비와 꽃나무 가지치기 등을 진행했다.봉사자들은 손수 풀을 베고 화단을 깔끔하게 손질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물야면 자원봉사단은 복지회관의 쾌적한 관리와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봉사단체로 평소에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승중 회장은 “선거를 앞두고 많은 주민들이 복지회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봉사를 계획했다”며 “회원들과 함께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은경 물야면장은 “선거를 앞두고 복지회관의 화단 환경 정비에 앞장서 주신 자원봉사단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복지회관이 지역민의 소통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풀베기 봉사와 화단 정비 활동은 복지회관을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는 한편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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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탄도항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실시
안산시, 탄도항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실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 2일 탄도항에서 경기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서 탄도선단 어업인과 함께 낚시어선 집중안전점검과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 내용을 어업인과 낚시어선 종사자들에게 알리고 해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법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어선 규모와 승선 인원에 관계없이 모든 어선 승선자가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날 현장에서는 탄도선단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안전설비와 구명조끼 비치·착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업인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또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구명조끼 보급 한시지원 사업으로 관내 어선 162척에 구명조끼 345벌을 지원하는 등 어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구명조끼 착용은 해상 안전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며 “어업인들이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해 안전한 조업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