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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집중 점검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오는 7월 3일까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도내 전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83곳으로 시설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살핀다.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표지판 설치 여부 △배수시설 및 배수구 안전성 △최대 수심 준수 여부 △미끄럼 사고 예방 조치 △감전위험 방지 대책 등이다.이와 함께 △설치·정기 시설검사 이행 여부 △안전요원 배치 및 자격요건 충족 여부 △안전점검 실시 및 기록 보관 상태 △보험가입 여부 △중대사고 보고 체계 등 법정 안전관리 의무 사항 이행 실태도 면밀히 점검한다.도 관계자는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은 예측불가능한 행동을 하기 쉬운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름철 본격적인 시설 개장 전 사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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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관광전’서 충남관광 매력 알려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4 7일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충남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렸다.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국제 종합 관광박람회다.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30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국내외 관광홍보관, 여행상품 특별 판매관, 참가사 관광 설명회 등 500여 개 전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도는 ‘낭만과 힐링이 있는 충남 여행’을 주제로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 체험형 프로그램, 야간 관광 등 도내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국내외 방문객에게 소개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2027 섬비엔날레 △충남 대표 관광명소 및 계절별 추천 여행지 △지역 축제 및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자연·휴식·미식 등 충남 관광 콘텐츠 등이다.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구독·팔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이도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지역 대표 기념품과 특산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홍보망을 잇는 효과를 거뒀다.도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을 통해 충남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전국 관광객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적극적인 현장 마케팅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충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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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엄숙히 거행
공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엄숙히 거행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추모하기 위해 6일 공주보훈공원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조국의 독립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 본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추념 사이렌에 맞춰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추념식은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보훈문화 행사로 운영됐다.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달아드리며 존경의 뜻을 전하는 한편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배우고 보훈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최원철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일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자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가치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보훈시설 관리와 보훈단체 지원을 비롯해 건강·문화·여가 등 다양한 복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지역 사회에서 존중받는 보훈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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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6일 수원시 현충탑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수원시가 주관한 이날 추념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공연, 헌시 낭송, 합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수원특례시의회는 추념식에 앞서 내빈 및 수원시장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재식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그 뜻을 깊이 새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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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 숭고한 희생 기려’
서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 숭고한 희생 기려’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시는 6일 부춘산 충령각에서 전몰군경유족회 서산시지회 주관으로 현충일 추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추념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와 보훈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렸다.육군 제1789부대 1대대는 조총 21발을 발사하며 넋을 기리고 예우를 갖췄다.묵념 후에는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이 이어졌다.추념식 후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들은 시청 앞 충혼탑, 동문동 나라사랑공원, 소탐산 위령탑 및 무명지사묘, 희망공원 유공자묘역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순국선열의 유가족을 비롯한 보훈 가족이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예우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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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담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담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은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담양 평화예술광장에서 추념식을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했다.오전 10시 전국 동시 묵념에 맞춰 사이렌 취명과 함께 시작된 추념식은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다시 부르는 영웅’롤 콜,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담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롤 콜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호명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되새겼다.정철원 담양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담양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미래세대가 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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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충혼탑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창원특례시, 마산충혼탑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가 6일 오전 10시 마산합포구 마산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추념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 추념식은 현충일 슬로건인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 동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무”고 말했다.이어 “창원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보훈문화 사업을 추진하며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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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안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추념식을 지난 6일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거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추념식에는 독립·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됐다.이어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또한 공식 행사 종료 후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헌화와 분향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추모의 뜻을 이어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던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선열들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자긍심을 느끼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1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했다.또한 보훈단체 운영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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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호국영령 넋 기려
부여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호국영령 넋 기려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오늘 6일 부소산 내 충령사에서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 행사를 엄숙히 거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 이용우 민선 9기 부여군수 당선인, 김영춘 부여군 의회 의장 및 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호국 영웅들의 넋을 위로했다.추념식은 △개식 선언 △국민의례 △유족 위패 봉안으로 시작됐다.이어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려 퍼진 사이렌 소리에 맞춰 △조총 발사 △추모 묵념이 진행됐으며 이후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낭독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경건하게 치러졌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추념사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그리고 일선에서 타인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이이 시대의 영웅이자 애국자”이며 “그분들의 헌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충남권 국립호국원 부여군 유치와 보훈 공원 조성,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복지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지역 내 여러 기관 및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군민들의 참여가 더해져 한층 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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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운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인형극 △캠페인 △찾아가는 구강 상담실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먼저 8일부터 12일까지 계룡시보건소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 캠페인을 진행한다.시민들은 사용하던 칫솔을 가져오면 새 칫솔로 교환받을 수 있다.구강보건의 날인 9일에는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치아사랑 캠페인 및 홍보관’을 운영한다.현장에서는 구강검진과 상담을 비롯해 큐스캔을 활용한 치면세균막 확인, 구취 측정 체험 등 다양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오는 16일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1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뮤지컬 인형극 ‘바다나라 용왕님의 치아를 지켜줘요’를 2회에 걸쳐 공연한다.아울러 시민 참여를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계룡시 SNS 를 통해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정답자 가운데 69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건강한 치아는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참여해 구강건강의 가치를 나누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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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지난 4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두계천 황톳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두계천 황톳길 약 800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맨발 걷기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황토 40톤을 새로 포설하고 노면을 정비했다.아울러 노후된 그네의자를 보수하고 배수로를 정비했으며 산책로 주변 예초작업을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두계천 황톳길은 맨발 걷기를 즐기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꾸준히 찾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연의 감촉을 오롯이 느끼며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책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특히 황톳길 노면 상태 개선과 휴게시설 정비,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이응우 시장은 “두계천 황톳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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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계룡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6일 오전 10시 엄사근린공원 내 충령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번 행사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려 퍼진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과 조총 발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계룡시낭송회의 헌시 낭독과 계룡시립어린이합창단의 추모공연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이들의 헌신 위에 이뤄졌음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응우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호국정신 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참전·보훈 명예수당을 월 2만원에서 최대 월 1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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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엄수… 순국선열 숭고한 희생 기려
정읍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엄수… 순국선열 숭고한 희생 기려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무공원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열었다.이번 추념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22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에 울려 퍼진 경보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됐다.이어서 제8098부대 3대대의 조총 발사,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도사, 헌시 낭독이 차례로 진행됐다.마지막으로 시립합창단이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며 행사를 경건하게 마무리했다.시는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참석자들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보훈가족이 편안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휠체어를 준비하고 이동 차량을 운행해 눈길을 끌었다.이학수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나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같은 날 칠보면 시산리에 자리한 칠보충혼탑에서도 참전용사와 유족 등 30여명이 모여 뜻깊은 추념식을 열었다.참석자들은 6·25전쟁 당시 칠보발전소를 사수하다 산화한 69명의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다졌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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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열어 호국영령 추모
용인특례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열어 호국영령 추모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6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추념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당협위원장, 보훈단체 및 안보 단체장, 국가유공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 동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추모 공연에서는 테너 김기용, 바리톤 나유석, 베이스 송상도로 구성된 남성 중창단이 조국을 위해 희생한 무명용사를 기리는 가곡 ‘비목’과 뮤지컬 영웅의 수록곡 ‘장부가’를 공연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이 시장은 추념사에서 “보훈 가족과 단체 관계자들이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이 자리에 참석해줘 감사하다”며 “오늘의 대한민국과 용인이 있는 것은 선조들의 희생 덕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뜻을 이어받고 함께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특히 올해는 서로 다른 입장을 강조하며 갈등을 빚기도 했던 선거 직후여서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이 자리가 더욱 의미깊다”며 “이제 대한민국과 용인의 발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접점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이라 생각하고 저부터 노력해 의견을 주고 받으며 용인을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보훈 가치를 높이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하며 “현충일 하루에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 년 내내 현충일을 맞는 마음으로 다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추념식이 열린 김량장동 일대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직후인 1950년 7월 인민군의 남하를 지연시키기 위해 국군 제8연대 2대대가 기습작전을 벌인 ‘김량장 전투’의 역사적 현장이다.이듬해 1월엔 터키군 제1여단이 중공군에 맞서 승기를 올렸던 두 번째 ‘김량장 전투’도 펼쳐졌다.시가 매년 김량장동 용인중앙공원 내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개최해 온 것은이 전투를 비롯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들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기 위해서다.한편 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SNS 와 시 누리집, 현수막 등을 통해 국가보훈부 슬로건인 “호호훈훈 호국보훈, 커지는 오늘의 웃음, 퍼지는 감사의 마음”을 홍보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훈의 의미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오는 6월 25일 오전 10시에는 시청 에이스홀에서 6·25전쟁 제75주년 및 정전협정 제7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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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양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6일 오전 9시 50분 시청 현충탑 경내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각급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위국정신을 되새겼다.추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오전 10시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모공연,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추념식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갈 학생 대표들이 헌화와 분향에 참여해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호국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는 의미를 더했다.강수현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분들의 헌신이 오늘의 자유롭고 번영한 대한민국을 있게 했음을 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나라사랑 정신으로 국가 발전에 앞장서 주셨듯 양주시 발전에도 구심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