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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문사에서 청춘남녀 인연 잇는 ‘썸이 절로’ 성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용문사 일원에서 열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 지친 청춘남녀들에게 쉼과 위로를 제공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올해 행사에는 모집 단계부터 약 170명의 청춘남녀들이 신청하며 큰 관심을 모았고 이 중 최종 선정된 총 30명의 참가자들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천년고찰 용문사에서 특별한 1박 2일을 보냈다.참가자들은 템플스테이 기본 프로그램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 사찰음식 만들기, 커플 매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고즈넉한 사찰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어 좋았다”며 “새로운 만남뿐만 아니라 마음의 여유와 힐링까지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올해도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덕분에 ‘썸이 절로’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공감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만남·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이번 행사에 이어 지역축제와 연계한 만남 프로그램과 소모임 동아리 형식의 교류 프로그램을 연내 추진하는 등 청춘남녀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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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 참가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에 참가해 수도권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천의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을 알리는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경북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서울 도심에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예천군은 행사 기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인 개심사지 오층석탑과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연계해 예천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예천군 공식 SNS 팔로우 후 부스 내 현수막에 힌트를 보고 비밀번호를 맞히는 참여형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1차 미션인 ‘아크릴 금고’를 여는 데 성공한 참가자들에게는 예천의 특색이 담긴 기념품이 제공됐으며 이어 2차 미션인 ‘미니 금고’까지 모두 연 참가자들에게는 예천의 대표 특산물인 예천 참기름이 증정돼 큰 인기를 끌었다.행사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2시 30분에는 메인 무대에서 ‘애이요청단’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공연과 함께 예천의 활기찬 매력을 직접 체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 외에도 K-pop 커버댄스, 전통주 클래스, 지자체 부스 미션 빙고 등 행사장 전역에서 열린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서울 중심부인 청계광장에서 수도권의 잠재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행사로 예천을 알게 된 많은 분들의 관심이 향후 실제 방문으로 이어져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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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수돗물 인식개선교육’ 참여기관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오는 15일부터 미래세대를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수돗물 인식개선 교육’ 참여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인식개선 교육은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친환경 수돗물 음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수돗물의 공급 과정과 음용에 따른 환경보호 효과 등 이론 교육부터 수돗물 그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전문 양성과정을 이수한 수돗물 환경 강사가 신청 기관에 직접 방문해 연령별 맞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으로 강의 1회당만 5세 이상 25명 이내의 인원이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15일부터 시 누리집 ‘민원·소통·참여-시민참여’에서 신청할 수 있다.임현수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아이들이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건강과 지구 환경을 위해 수돗물을 마시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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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벽정 아름다운 관광환경 조성 주민 힘 보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장군면 금암2리 마을회가 7일 금벽정 일원에서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환경정비는 금암2리 마을회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마을가꾸기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금암2리 마을회는 금벽정 일원에 해바라기를 비롯한 초화류를 식재하고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면서 아름다운 경관과 관광객 휴식공간을 조성했다.금암2리 마을회는 시와 금벽정 주변 유지관리 및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환경정비와 관광환경 개선,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에 힘쓰며 자발적인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금암2리 마을회 관계자는 “금벽정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자산이자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며 “주민들이 직접 환경정비에 참여해 금벽정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금벽정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관광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사례가 행정과 주민이 역할을 분담해 지역관광자원을 함께 관리하는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강과 청벽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금벽정은 장군면 금암리 금강변에 위치한 지역 대표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지난해 8월 복원사업을 완료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개방됐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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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공원·광장에서 일상 속 운동 즐겨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이달부터 관내 공원과 광장 등 야외 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세종광장으로 모여라’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6곳에서 한 곳당 80회에 걸쳐 진행된다.1차 프로그램은 10일부터 가득뜰 근린공원, 세종중앙공원, 금강수변공원 등 3곳에서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국학기공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세종시체육회 누리집에서 하면 되고 현장에서도 별도의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2차 프로그램은 이달 중 개강할 예정으로 시민 수요를 반영해 에어로빅과 러닝 등의 종목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시민들이 체육시설에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공원과 광장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진홍 체육진흥과장은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과 광장을 찾아 건강한 여가를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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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육성 국화 ‘백야’ 베트남서 꽃피운다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국화 ‘백야’품종의 해외 생산 및 수출 사업 추진을 위해 농업회사법인 헤븐에프씨와 베트남 전용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달 1일 체결한 이번 계약은 백야 품종을 해외에서 생산·유통하는 첫 사례로 베트남 현지 생산기반 구축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일본 등 해외시장 수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헤븐에프씨는 앞으로 7년간 베트남에서 백야를 독점 생산·판매할 수 있는 전용실시 권을 갖게 되며 도는 모주용 삽수와 재배기술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베트남 고랭지 지역을 활용한 국화 삽수 생산체계를 구축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현지에서 생산한 우량 삽수를 국내 농가에 공급하는 한편 일본 수출용 절화 생산에도 활용할 예정이다.2019년 국립종자원 품종보호등록을 완료한 백야는 스탠다드국화 품종으로 꽃 형태가 우수하고 절화 품질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현재 베트남 품종등록 절차도 진행 중이다.최근에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국제원예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품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국화산업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삽수 공급체계를 구축해 농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베트남 생산기지와 국내 재배농가, 육묘업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운영해 품질관리와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이영혜 화훼연구소 숙근팀장은 “백야의 베트남 품종보호출원과 전용실시 계약 체결은 충남에서 개발한 국산 품종이 해외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며 “앞으로도 우수 품종의 해외 권리 확보와 시장 개척을 통해 우리 품종의 세계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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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독서대전’ 운영자 모집 기간 연장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서관은 ‘2026 충남독서대전’도서전 및 체험 운영자 모집 기간을 이달 말일까지로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충남도서관은 오는 9월 11 13일 3일간 충남도서관과 홍예공원 일원에서 2026 충남독서대전을 개최한다.책을 매개로 지역과 세대가 공감·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행사는 야외도서관, 강연 및 공연, 학술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이번 모집 부문은 도서전 50개, 체험 15개 등 총 65개 규모다.도서전은 전국의 출판사, 서점, 독립출판사가 참여할 수 있고 도서 판매 및 업체 홍보가 가능하다.체험은 개인·단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체 기획한 창작 상품 전시·판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행사 기간 3일 내내 운영해야 지원할 수 있고 부분 참여는 불가하며 한 부문에 대해서만 지원할 수 있다.선정된 운영자는 도서전·체험 운영 공간 1동과 탁자 2개, 의자, 현수막 등을 기본 시설로 제공받는다.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 필수 소모품에 한해 별도 지원 협의도 가능하다.참여를 희망하는 운영자는 충남도서관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하나의 파일로 병합해 지정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운영자 선정은 참신성, 대중성, 적합성 등을 평가해 결정하며 결과는 다음달 15일 충남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문의는 충남도서관 정보서비스과로 하면 된다.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접수 기간이 연장된 만큼 풍성한 독서문화 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운영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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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집중 점검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오는 7월 3일까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도내 전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83곳으로 시설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살핀다.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표지판 설치 여부 △배수시설 및 배수구 안전성 △최대 수심 준수 여부 △미끄럼 사고 예방 조치 △감전위험 방지 대책 등이다.이와 함께 △설치·정기 시설검사 이행 여부 △안전요원 배치 및 자격요건 충족 여부 △안전점검 실시 및 기록 보관 상태 △보험가입 여부 △중대사고 보고 체계 등 법정 안전관리 의무 사항 이행 실태도 면밀히 점검한다.도 관계자는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은 예측불가능한 행동을 하기 쉬운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름철 본격적인 시설 개장 전 사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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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관광전’서 충남관광 매력 알려
충청남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4 7일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충남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렸다.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국제 종합 관광박람회다.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30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국내외 관광홍보관, 여행상품 특별 판매관, 참가사 관광 설명회 등 500여 개 전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도는 ‘낭만과 힐링이 있는 충남 여행’을 주제로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 체험형 프로그램, 야간 관광 등 도내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국내외 방문객에게 소개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2027 섬비엔날레 △충남 대표 관광명소 및 계절별 추천 여행지 △지역 축제 및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자연·휴식·미식 등 충남 관광 콘텐츠 등이다.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구독·팔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이도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지역 대표 기념품과 특산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홍보망을 잇는 효과를 거뒀다.도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을 통해 충남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전국 관광객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적극적인 현장 마케팅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충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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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엄숙히 거행
공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엄숙히 거행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추모하기 위해 6일 공주보훈공원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조국의 독립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 본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추념 사이렌에 맞춰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추념식은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보훈문화 행사로 운영됐다.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달아드리며 존경의 뜻을 전하는 한편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배우고 보훈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최원철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일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자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가치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보훈시설 관리와 보훈단체 지원을 비롯해 건강·문화·여가 등 다양한 복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지역 사회에서 존중받는 보훈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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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6월 6일 수원시 현충탑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수원시가 주관한 이날 추념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공연, 헌시 낭송, 합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수원특례시의회는 추념식에 앞서 내빈 및 수원시장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재식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그 뜻을 깊이 새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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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 숭고한 희생 기려’
서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 숭고한 희생 기려’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시는 6일 부춘산 충령각에서 전몰군경유족회 서산시지회 주관으로 현충일 추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추념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와 보훈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렸다.육군 제1789부대 1대대는 조총 21발을 발사하며 넋을 기리고 예우를 갖췄다.묵념 후에는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이 이어졌다.추념식 후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들은 시청 앞 충혼탑, 동문동 나라사랑공원, 소탐산 위령탑 및 무명지사묘, 희망공원 유공자묘역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순국선열의 유가족을 비롯한 보훈 가족이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예우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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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담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담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담양군은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담양 평화예술광장에서 추념식을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했다.오전 10시 전국 동시 묵념에 맞춰 사이렌 취명과 함께 시작된 추념식은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다시 부르는 영웅’롤 콜,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담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롤 콜에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호명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되새겼다.정철원 담양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담양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미래세대가 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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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충혼탑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창원특례시, 마산충혼탑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가 6일 오전 10시 마산합포구 마산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추념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 추념식은 현충일 슬로건인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 동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무”고 말했다.이어 “창원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보훈문화 사업을 추진하며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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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안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추념식을 지난 6일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거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추념식에는 독립·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됐다.이어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또한 공식 행사 종료 후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헌화와 분향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추모의 뜻을 이어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던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선열들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자긍심을 느끼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1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했다.또한 보훈단체 운영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