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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6일 선산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추념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보훈단체장과 유족,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오전 10시 전국 동시 묵념과 헌화·분향을 통해 호국영령을 추모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고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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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구미, 시민에게 듣겠습니다
“내일의 구미, 시민에게 듣겠습니다” (구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의 정책 아이디어와 개선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시민 정책제안을 접수한다.‘내일의 구미, 시민에게 듣겠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정책제안 접수는 민선9기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 수립 과정에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문제와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해 시민 중심의 시정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제안은 구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제안 분야는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환경, 돌봄·복지, 문화·관광, 청년·교육, 농업·농촌 등 시정 전반이다.생활불편 민원보다는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와 제도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접수한다.시는 접수된 제안을 관련 부서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민선9기 공약사업과 주요 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민선9기 구미시정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제안이 구미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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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 문화 입히는 구미…도시재생으로 ‘낭만도시’ 그린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가 원도심과 선산읍 일원에 생활·문화·상권 기능을 결합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일상여행 낭만도시’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보행환경 개선과 복합문화공간 조성,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등을 통해 쇠퇴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선주원남동] 금리단길, 걷고 머무는 로컬거리로 변화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선주원남동 ‘금리단길’일대다.구미시는 원도심과 구미역, 금오산을 연결하는 로컬 관광 루트를 구축하고 청년과 로컬이 공존하는 거리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시는 올해부터 60억원을 투입해 금오산로22길 일원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구미역 후면~구미여중 구간에 일방통행 체계를 도입하고 보행로를 확충한다.지중화 사업, 마을안길 정비, 교통섬 정비 등이 포함되며 올해 12월 준공이 목표다.지난 3월부터 수목 이식과 지장물 철거, 전선 지중화 연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금리단길 특화사업도 본격화된다.시는 2억5천만원을 투입해 점포별 특색을 반영한 단조 그림 간판과 은하수 조명을 활용한 ‘대경선 로그온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12월 착수해 올해 말 준공 예정이며 야간 경관과 테마형 골목 콘텐츠를 강화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상권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거점시설인 ‘금리단 상생팩토리’도 지역 활력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총사업비 96억원이 투입된이 시설은 지상 3층, 연면적 1544㎡ 규모로 2024년 10월 준공됐다.건강체험실과 마을카페, 공유회의실, 자활센터, 복합문화공간 등을 갖추고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와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빈집을 리모델링한 체류형 숙박시설 ‘이음스테이’도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중이다.숙박과 로컬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골목상권 소비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금오시장] 세대 공존형 복합문화거점으로 재편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유흥·숙박 밀집지 이미지를 벗고 세대가 공존하는 복합문화거점으로 재편되고 있다.어린이 특화 거점시설인 ‘상상’은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487㎡ 규모로 올해 1월 준공됐으며 현재 운영 준비 중이다.육아나눔터와 장난감도서관이 들어서 지역 아동과 부모를 위한 돌봄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노인 특화 거점시설 ‘행복’은 33억원을 투입해 지상 5층, 연면적 970㎡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구미시니어클럽 이전과 함께 실버카페 및 경로당 기능을 갖춘다.주민 커뮤니티 거점시설 ‘소통’도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700㎡ 규모로 조성된다.다목적강당과 문화교육공간 등을 갖춘 공공지원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이와 함께 노후 보차도 정비와 스마트 안전거리 조성,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도 병행해 인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민들의 원도심 유입을 이끌고 있다.[선산읍] 역사와 생활기반 함께 살리는 정주환경 개선 선산읍에서는 ‘완전·동부지구 뉴:빌리지 사업’을 중심으로 정주환경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해당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됐으며 노후 저층 주거지에 생활 인프라와 정비 기반을 확충하는 사업이다.시는 총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복합생활문화센터와 생활문화센터, 공영주차장, 다목적광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마을안길 정비와 스마트 보안등, CCTV 설치 등 생활안전 인프라도 함께 확충한다.특히 선산의 역사성과 생활 기반을 함께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구미 북부권 중심지인 선산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정주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끈다는 구상이다.[원평동] 상생플랫폼 중심 복합문화공간 확대 구미의 관문인 원평동도 복합문화 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올해 3월 준공된 ‘원평동 상생플랫폼’은 총사업비 135억원이 투입된 지상 7층, 연면적 6853.5㎡ 규모 시설이다.89면 규모 공영주차장을 갖춰 새마을중앙시장 일대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여성커뮤니티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함께 배치해 세대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올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다.‘구미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78억원이 투입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시설로 지난해 7월 정식 개관했다.주민 동아리 활동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원도심 공동체 회복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구미시는 앞으로 도시재생 지역 내 생활밀착형 SOC 를 우선 배치하고 사후관리 TF 운영, 깨끗한 거리 조성, 스마트 주차시스템 도입 등을 연계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도시재생의 성과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데 있다”며 “시민 삶에 문화와 낭만이 스며드는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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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주시, ‘2026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하루 2회씩, 총 4회에 걸쳐 ‘2026년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교육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실습’, ‘장애인식 개선 교육’등 아동의 생명 보호와 안전을 강화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보육 교직원의 역할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이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아동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차별 없는 포용적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적 내용으로 진행됐다.김숙경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이 연 1회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을 진주시에서 집합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교육을 토대로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아이들을 보살펴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보육 교직원의 역량 강화는 아동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법정 의무교육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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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 어르신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관내 복지관에 ‘냅킨아트 부채’ 와 ‘이토록 친절한 너츠’60세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정성을 담아 만든 냅킨아트 부채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준비한 건강한 견과류를 함께 나눴다.무엇보다 세아창원특수강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특히 자원봉사자들의 손끝에서 완성된 부채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특별한 여름 선물이 됐다.진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함께 모여 지역의 어르신들께 작은 시원함과 큰 위로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이번 견과류 나눔을 비롯해 △건강도우미 약상자 지원 △삼시세끼 밥상 만들기 △이토록 다정한 쿠키 나눔 △아동도서 기증 등 아동·장애인·노인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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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진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6일 진양호공원 입구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현충일 추모 신호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보훈 가족과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기렸다.조규일 시장은 “나라를 위해 자신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용기와 책임감은 미래세대에 반드시 이어져야 할 소중한 정신”이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가슴 깊이 새겨 보훈 가족들의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예우하고 지원하기 위해 △보훈단체 운영 비 인상 △참전 명예수당 지급 △보훈 명예수당 지급 △명절 및 보훈의 달 위문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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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18일 개막
진주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18일 개막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일원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가 ‘지방 정원’ 으로 등록된 이후 처음 열리는 정원박람회로 새롭게 조성된 작가 정원과 동행 정원 등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진주정원,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 주제로 정원문화와 산업, 문화예술,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진주형 정원 축제로 열린다.특히 월아산만의 산지형 숲 정원을 배경으로 정원 전시와 정원산업전,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정원문화 콘퍼런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월아산 숲길에 피어난 새로운 정원 이야기 행사장 곳곳에서는 정원과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정원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새롭게 조성된 ‘작가 정원 두 번째 이야기’는 전문 정원 작가들이 참여해 월아산의 자연환경과 이야기를 담아낸 특화 정원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정원 경험을 선사한다.또한 지역 조경업체와 기업이 참여하는 ‘동행 정원’은 기업의 비전과 특색을 담은 정원으로 조성돼 정원문화 확산과 이에스지 기반의 사회 공헌의 의미를 함께 담아낸다.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스윙 가든’을 비롯해 가족 정원, 시민 정원사 정원, 수국정원, 꽃무리원 등 다양한 정원 공간도 함께 선보이며 시민과 전문가, 기업이 함께 만드는 정원문화를 보여줄 예정이다.가꾸고 나누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확대된다.시민참여 정원인 ‘스윙 가든’을 비롯해 정원 새싹단, 정원 해설, 목공 체험 등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개인 정원 사진전과 정원주 교류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 정원문화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정원산업·문화·야간경관까지 정원산업전에는 화훼·조경·정원 관련 업체가 참여해 정원식물과 정원용품을 전시·판매하고 분재·분경 야생화·바위솔·차 문화 특별전도 함께 운영된다.행사 기간에는 일본의 정원 작가 ‘이시하라 가즈유키’등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원문화 콘퍼런스가 열리며 유등과 실크등을 활용한 야간경관도 연출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정원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2026 진주 정원박람회는 시민과 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정원문화 축제”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찾아 정원의 가치와 즐거움을 경험하고 생활 속의 정원문화가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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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위기 임산부 보호공간’ 환경개선 추진
진주시, ‘위기 임산부 보호공간’ 환경개선 추진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진주비봉로터리클럽과 관내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간의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 임산부 보호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진주비봉로터리클럽이 주관하는 ‘국제로터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터리클럽 글로벌 인바운드 사업’의 하나로 ‘위기 임산부 보호시설 설치 및 교육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 사업을 통해 관내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의 공간을 리모델링해 위기 임산부를 위한 교육·상담 프로그램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호 환경을 조성했다.진주비봉로터리클럽은 이번 사업을 기념해 지난 4일 진주시청에서 회원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인바운드 사업’ 기념식을 개최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위기 임산부 보호시설이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이 안전한 출산과 양육, 자립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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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확충…‘원도심 부흥’ 본격화
진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확충…‘원도심 부흥’ 본격화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2년 연속 대상에 빛나는 진주시가 도시재생 거점 시설의 확충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원도심 부흥이 본격화하고 있다.진주시는 원도심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주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정주·상권·공동체 회복을 아우르는 도시재생사업의 효과가 가시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19년 성북지구를 시작으로 강남·중앙·상대·상봉지구까지 모두 5개 지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 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이로써 670여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거점 시설을 구축하고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하는 등 원도심의 경쟁력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공간과 사람이 함께 바뀌는 도시재생 진주시는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시재생 대학, 주민 공모 사업 등 소프트웨어 사업과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거점 시설 조성 등 하드웨어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체감도 높은 변화를 이끌고 있다.단순한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고유의 자산을 되살리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강남지구의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인 ‘함께머뭄센터’는 지난 2023년 준공 후 강남지구 주민협의체가 직접 운영 주체로 참여하고 있다.주민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고 마을을 관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회자되고 있다.권역별 특성 반영한 11개 거점 조성 진주시는 지구별 여건과 자원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총 11곳에 거점 시설을 조성하고 있다.현재 2곳은 성공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6곳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2곳은 설계, 1곳은 보상 절차를 진행하는 등 모든 사업이 일정에 맞춰 순항하고 있다.거점 시설이 순차적으로 완공되면 생활 기반 시설의 확충과 함께 △상권 회복 △문화 활동 확대 △세대 간 교류 증진 등 다방면의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성북지구에는 ‘청년허브하우스’ 와 ‘진주엔창의문화센터’를 마련해 청년 활동과 문화예술 향유 기능을 강화한다.올해 8월 준공 예정인 ‘청년허브하우스’는 지역을 대표하는 유스호스텔로 운영된다.그동안 부족했던 원도심의 숙박시설을 확충해 청년층 유입과 체류형 관광을 견인하는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남지구에는 현재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운영 중인 ‘함께머뭄센터’ 와 올해 준공 예정인 ‘청년머뭄센터’, ‘JAR 어울림센터’를 구축해 세대 간의 교류와 지역 공동체 회복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6월 준공 예정인 ‘청년머뭄센터’는 지역 청년들에게 소통과 공유 중심의 직장과 주거가 밀착된 공간을 제공한다.진주시 청년센터와 청년임대주택을 운영해 청년들의 공동체 활동, 자립, 취업, 창업,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도심 유입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올해 말 준공 예정인 ‘JAR 어울림센터’는 예술가 체류형 숙소와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 공간을 제공해 체험 전시와 문화예술 교육 등 주민의 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는 문화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앙지구에는 ‘상상리메이크센터’ 와 중앙상권 ‘이음 공간’을 조성해 원도심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창의적인 상업 활동을 지원한다.상대지구에는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 와 ‘글로컬 어울림센터’, ‘글로컬 콘텐츠 스토어’를 조성해 지역의 콘텐츠 산업과 연계한 특화 거점을 마련하고 있다.상봉지구에는 ‘커뮤니티 케어센터’를 설치해 생활 밀착형의 복지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이 밖에도 △빛내림 나눔거리 준공 △공예·민속예술 거리 착공 △문화탐방 특화거리 완공 △글로컬 상권 경관 형성사업 완료 △노후주택 수리·빈집 철거 완료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가시화하면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수상 성과’로 입증된 정책 완성도 진주시는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경제조직 사업화 경진대회 우수상 △2021년 도시재생 우수교육 사례 선정 △2024년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대상 △2025년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대상을 수상했다.이는 사업 기획력과 실행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진주시 관계자는 “거점 시설을 중심으로 지구 간의 연계 체계를 강화해 원도심 전반의 상승효과를 만들어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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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모든 동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진단한다… 마을 지속가능발전 모니터링단 출범
수원특례시 모든 동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진단한다… 마을 지속가능발전 모니터링단 출범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마을 지속가능발전 모니터링단’발대식을 열고 시민 주도의 동 단위 지속가능발전 모니터링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마을 지속가능발전 모니터링단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18명과 아주대학교 학생 서포터즈 11명 등 29명으로 구성했다.시민과 청년이 함께 수원시 44개 동의 사업을 지속가능발전목표 관점에서 분석·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모니터링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 제언을 도출하고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시민들에게 확산하는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44개 동 주민대표로 구성한 자문단도 운영한다.실행단과 자문단이 협력해 지역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마을 단위 지속가능발전 실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실현할 수 없는 과제”며 “시민과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모니터링 활동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원특례시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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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케이-푸드로 하나 되는 수원 흑백요리사’ 개최
경기도 수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6일 수원화성박물관, 행궁동 일대에서 2026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케이-푸드로 하나 되는 수원시 흑백요리사’를 개최했다.봉녕사, 전통식생활체험관, 행궁동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수원의 케이-푸드 요리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수원시 외국인 유학생 85명과 수원시 공공외교단 14명이 참가했다.먼저 수원화성박물관에서 개회식을 열고 유학생들에게 수원시 국제교류센터 지역 이해 프로그램과 △수원 생활 정보 △수원의 명소 △한국 생활 꿀팁 정보를 소개했다.이어 행궁동 일원에서 영어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화서문·장안문 투어, 4가지 테마별 케이-푸드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케이-푸드 만들기는 △봉녕사 사찰음식 요리사 되기 △한국 전통 막걸리 장인 되기 △케이-다과 만들기 달인 되기 △명절 모둠전 쿠키 명장 되기 등으로 진행했다.수원시 관계자는 “케이-푸드를 매개로 한 전통음식 체험과 수원 지역 문화 탐방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수원 고유의 음식·생활문화를 알렸다”며 “수원시 공공외교단과 외국인 유학생 간 교류 기반을 확대해 지역 사회 중심의 지속가능한 대학생 민간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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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학생국제교육포럼’ 개최
‘제4회 학생국제교육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주제, 인공지능 전환: 어떻게 포용적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UN 지속가능발전목표 중심의 자기주도적 토론 및 창의적 해법 도출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6일 경기도 소속 고등학생들과 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학생국제교육포럼'을 진행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UN 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인류의 보편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자기주도적인 탐구 활동을 펼치는 협력 프로젝트형 원격 프로그램이다.포럼에는 동두천외국어고 원곡고 백암고 등 경기도 내 12개교 학생 58명과 미국, 대만, 일본 등 해외 학생 42명 등 총 100명의 글로벌 인재들이 참여해 뜨거운 토론의 장을 벌였다.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전환: 어떻게 포용적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대주제 아래 사전 실행학습부터 본 행사까지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됐다.오전 시간에는 연세대학교 최영준 교수의 기조강연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원어민 강사들의 패널 토의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학생들이 사전 선택한 교육, 문화, 윤리, 경제, 안전, 환경, 인간성 등 인공지능과 관련된 주제로 학생 토의가 이어졌다.학생들은 △인공지능 튜터와 학습 격차 해소 △알고리즘 편향성과 공정성 △디지털 딥페이크와 인터넷 신뢰 문제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기술적·윤리적 문제에 대해 깊이 소통했다.박숙열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포럼은 학생들이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주도할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국제교류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학교의 국제교류와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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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구강보건사업 운영 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천시, 구강보건사업 운영 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월 5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개최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시·도 구강보건사업 운영 평가 결과 우수 시·도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구강보건법 제8조에 따라 각 시·도의 구강보건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인천시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우수 시·도로 선정된 2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인천시는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예방적 구강건강관리사업, 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사업, 장애인 구강진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공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접근성 향상에 힘써왔다.특히 군·구 보건소, 치과의사회,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구강건강관리사업과 예방 중심의 공공 구강보건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인천시는 매년 관내 10개 군·구의 구강보건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는 인천 서구보건소가 우수 보건소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박미애 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군·구 보건소와 치과의사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공공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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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공지천 달군 태권도 열기, 국제대회 분위기 띄웠다
춘천 공지천 달군 태권도 열기, 국제대회 분위기 띄웠다 (춘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춘천시가 각종 국제 태권도대회를 앞둔 가운데 공지천에서 시민들과 먼저 태권도로 만났다.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지난 6일 공지천 의암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시민태권도 활성화 광장사업’1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1년에 4번 태권도 시범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면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태권도를 쉽고 친근하게 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7월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리는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와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9월 개최되는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등 국제대회 분위기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함이다.이날 열린 행사에는 특히 현충일 묵념을 시작으로 춘천시태권도시범단의 시범공연이 펼쳐졌고 태권교실 발표 공연과 주민자치센터·노인복지관 등 11개 기관이 함께한 태권체조 프로그램이 이어졌다.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이벤트도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태권도를 보고 배우며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장이 됐다.여기에 대회 마스코트인 호춘·나리가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현장 안내를 도우며 국제대회를 홍보했다.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태권도 활성화 광장사업을 생활 속 태권도 체험의 장이자 국제태권도대회 개최 분위기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한편 시민태권도 활성화 광장사업 2차 행사는 오는 14일 오후 4시부터 공지천 의암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의암공원에서 열린 1차 광장사업에 많은 시민이 함께해 태권도 활성화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1차와 2차 행사 모두에서 호춘·나리와 함께 7월과 9월 에어돔에서 개최하는 세계태권도대회를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알리며 대회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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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 추진
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 추진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쿨쿨 건강한 여름나기’에어컨 청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에어컨은 여름철 필수 가전제품이지만 관리가 소홀할 경우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특히 취약계층은 정기적인 청소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여름철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이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해왔다.이에 신녕면에서는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에어컨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전문 청소업체와 연계한 에어컨 내·외부 청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권태봉 민간위원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수정 신녕면장은 “최근 무더위가 일상화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해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계절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