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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맛과 문화 즐기려는 시민들로 성북동 북적…누리마실 열기 후끈
세계의 맛과 문화 즐기려는 시민들로 성북동 북적…누리마실 열기 후끈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주한대사, 관계자들이 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개막 식에서 축포와 함께 개막을 알리고 있다.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찾은 시민들로 행사장이 북적이고 있다.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개막 퍼레이드 ‘맛의 비밀을 찾아라’ 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 실’에서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한 세계음식 부스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 실’에서 시민들이 성북으뜸요리사 음식부스를 찾고 있다.‘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방문객들이 올해 처음 도입된 QR 코드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이 7일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 축제 누리마실’에서 오만 음식부스를 방문해 음식을 맛보고 있다.서울 성북구가 7일 성북로 일대에서 개최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올해 누리마실은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세계음식 부스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했다.특히 개막 퍼레이드 ‘맛의 비밀을 찾아라’에서는 춤추는 김밥 재료와 주방장 캐릭터를 비롯해 현대서커스와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시민들은 거리 공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한 세계음식요리사 부스에는 각국의 대표 음식을 맛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세계 전통의상 체험과 세계 놀이 체험, 문화다양성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또한 모든 음식부스가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음식가격 상한제를 운영해 친환경성과 접근성을 함께 갖춘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올해 처음 도입한 QR 코드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은 보다 편리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올해 새롭게 운영한 성북천 분수마루 행사장에는 대형 캐릭터 풍선 포토존과 DJ 공연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누리마실은 세계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성북구 대표 문화다양성 축제”며 “앞으로도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나누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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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첫 상견례 개최
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첫 상견례 개최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가 7일 상견례 겸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첫 행보에 나섰다.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 사무소에서 민형배 당선인과 정은승 위원장, 백승주 부위원장 등을 비롯한 인수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첫 회의를 가졌다.민형배 당선인은 위원들에게 “전남광주 통합은 지난 40년의 분절과 불균형을 넘어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시작하는 역사적 전환”이라며 “오랫동안 이어진 지역의 아픔과 한계를 넘어 전남광주가 하나의 공동체로 다시 출발하는 출발선에서 있다”고 말했다.이어 “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선도할 지역주도 성장모델이 돼야 한다”며 “성장, 균형, 기본사회, 기본소득, 녹색전환, 시민주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특별시를 만들고 모든 권한과 책임이 시민에게 있다는 원칙 아래 새로운 특별시를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정은승 인수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형배 당선인의 압도적 성장 비전에 깊이 공감해 참여를 결심했다”며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혁신과 도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특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또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 온 산업 현장의 DNA 를 위원들과 함께 나누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시민주권·산업경제·과학기술·도시공간·문화관광·보건복지 등 6개 전문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포함, 모두 7개 분과 총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환기획위원회는 공식 활동기한인 7월 20일까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한편 대전환기획위원회는 8일 오전 10시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안 점검을 시작으로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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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백의종군길 걸으며 역사와 성장 의미 되새겨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백의종군길 걸으며 역사와 성장 의미 되새겨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23일과 6월 6일부터 7일까지 아산시 백의종군길 일원에서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백패킹 둘레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역사를 걷고 함께 성장하다’를 부제로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 여정을 담고 있는 백의종군길을 직접 걸으며 역사적 의미를 배우고 도전과 성취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5월 23일 예비 백패킹 활동으로 백의종군길 제2구간인 효의길을 걸으며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 역사와 주요 거점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이어 6월 6일에는 제1구간 충의길, 6월 7일에는 제3구간 구국의 길을 걸으며 백의종군길 전 구간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했다.또한 청소년들은 장거리 걷기 활동과 공동체 생활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백의종군길과 아산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백패킹 활동은 단순한 걷기 프로그램이 아닌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도전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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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제71회 전라남도 현충일 추념식 거행
장흥군, 제71회 전라남도 현충일 추념식 거행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충혼탑 광장에서 전라남도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전라남도 현충일 추념식이 장흥에서 개최돼 보훈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장흥군 부군수를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기관·사회단체장, 학생,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의 뜻을 함께했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려 퍼진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도지사 표창 수여와 추념사, 롤콜 순서가 이어지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특히 ‘다시 부르는 영웅, 롤콜’순서에서는 지역 고등학생이 호국영웅들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호명하며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추념식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군민과 함께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의 평화와 번영을 가능하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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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걷기여행 개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경북 칠곡군의 대표적인 명품 순례길이자 힐링 코스인 ‘한티가는길’ 개통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3일 특별한 걷기 축제인 ‘2026 한티가는길 걷기여행 한티한마당’을 개최한다.‘한티가는길’은 19세기 초 천주교 박해 시절, 신앙 선조들이 박해를 피해 왜관 가실성당에서 동명 한티순교성지까지 걸었던 45.6km의 길을 모티브로 조성된 도보 순례길이다.지난 2016년 개통 이후 종교적 의미를 넘어,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지친 이들이 몸과 마음을 비우고 평화를 찾는 ‘한국형 산티아고 길’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개통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한티순교성지 잔디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지친 현대인들에게 성찰과 치유, 그리고 화합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는 총 3부로 나누어 다채롭게 진행된다.1부 [한티가는길 걷기] 참가자의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티주차장에서 잔디광장까지 이어지는 ‘누구나 코스’ 와 선원사에서 한티성지를 돌아오는 ‘종알종알 코스’로 운영된다.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이다.2부 [토크 달빛콘서트] 노을이 지는 황혼 무렵, 배우 박중훈과 함께하는 깊이 있는 토크콘서트와 감성적인 음악이 어우러지는 달빛콘서트가 열려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3부 [달빛걷기] 은은한 달빛과 밤하늘 아래에서 삶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고요히 걸으며 여정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야간 걷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 외에도 행사장 인근에 아기자기한 플리마켓, 칠곡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로컬푸드 먹거리존, 10주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한티가는 길은 숭고한 역사가 깃든 성찰의 길이자,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치유의 길”이라며 “개통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가 모든 이들이 서로 친교를 나누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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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의령읍 호국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오태완 의령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학생,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미래세대를 대표해 의령여자고등학교 문송지 학생이 낭송한 헌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게 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참석자들은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오태완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계승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하고 군민이 하나 되는 더 잘사는 의령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령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는 한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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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안에 휴양과 치유 사계절트리마을
‘ 숲안에 휴양과 치유 사계절트리마을 ’ (칠곡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칠곡군 숲속 힐링 명소인 ‘송정자연휴양림’ 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대대적인 새 단장을 마치고 이용객을 맞이한다.휴양림 내 기존 ‘숲만남의 광장’일원을 사계절 내내 푸른 쉼터인 ‘사계절 트리마을’로 새롭게 조성해 꽃피는 봄, 나무그늘 여름, 단풍물든 가을, 싼타마을 겨을 등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추억과 만남의 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사계절트리마을’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억 3천만원을 투입해 숲만남의 광장 일원 1450㎡ 규모로 조성 중이며 올여름 본격적인 휴가철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인 7월 중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사계절트리마을 내에는 숲속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족욕장과 나무그늘 앉음벽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특히 겨울 크리스마스트리 나무로 잘 알려진 우리나라 고유종 ‘구상나무’ 와 은빛 물결을 이루는 ‘참억새’등을 다채롭게 식재해, 봄에서 겨울에 이르기까지 사계절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휴가철 야외 물놀이장도 문을 연다.매년 여름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는 물놀이장은 수심이 깊지 않고 매일 깨끗한 물로 교체해 아이와 가족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매년 가족단위 피서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대구 근교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송정자연휴양림은 숲속의집, 산림휴양관 숙박시설을 리모델링 완료하고 야영데크 48면, 오토캠핑장 5면, 물놀이장, 피크닉장 산책로 전망대 등을 갖추고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숲속의 산림휴양 치유 공간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용객들이 숲속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도록 휴양림 환경개선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올여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으로 오셔서 새롭게 조성된 사계절트리마을과 시원하고 깨끗한 물놀이장에서 숲캉스 하시고 행복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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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71주년 현충일 해병대 추념식 개최
창원특례시, 제71주년 현충일 해병대 추념식 개최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6일 오전9시 성산구에 위치한 해병대 상남 훈련대 기념비 앞에서 제71주년 현충일을 맞아 해병대 추념행사를 엄숙히 거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해병대 창원시천자봉연합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해병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행사는 해병대 창원시천자봉연합회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추도사 △강문호 해병대 예비역 대령의 안보교육 △묵념과 헌화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추념식 이후 해병전우회원들과 경남샤프론봉사단, 경남프론티어봉사단, 해병대 여성봉사단 등 참석자들은 용지호수로 이동해 수중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병전우회원들은 잠수복과 공기통을 착용하고 호수에 입수해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는 각종 수중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이를 종류별로 분리배출하며 도심 속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행사를 주관한 해병대 창원시천자봉연합회 최용수 회장은 “해병전우회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이라는 굳건한 신념 아래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과 호국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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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창원, 아빠해봄’5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창원특례시‘창원, 아빠해봄’5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6년 창원, 아빠해봄 5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만 4~5세 자녀를 둔 아빠와 자녀 50팀이 함께 했으며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주요 내용으로는 아빠단 50인에게 위촉메달 수여 및 향후 활동 계획 소개, 화합 레크리에이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참가자들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단순 체험을 넘어 가족 간 이해와 공감을 깊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50인의 아빠단은 오는 11월까지 스포츠·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월 실시될 예정이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빠와 자녀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높이고 가족 친화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함이다.황선복 창원특례시 인구정책담당관은 “이번 아빠단 운영이 아빠의 육아 참여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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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의왕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관내 보훈 가족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탑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추념식 참석자 전원은 묵념에 참여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헌화 및 분향 순서에서는 보훈단체장과 유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이 차례로 분향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아울러 학생대표들의 헌시 낭송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추모 합창은 추념식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충일 노래를 함께 제창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김성제 의왕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의왕시는 그 뜻을 잊지 않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더욱 힘쓰는 한편 미래세대가 호국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의왕시는 앞으로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 가족의 명예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과 예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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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SBA 는 “이번 정기 대관 모집”
서울시-SBA,'27년 세텍 전시장 정기 대관 모집…전략산업 전시에 가점 부여 hwp
[국회의정저널] 은 단순한 전시 공간 제공을 넘어, 우수한 전시 콘텐츠를 조기에 확보하고 공정한 평가 체계를 통해 전시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절차”며 “세텍이 중소기업 비즈니스 교류의 거점이자 서울시 전략산업 전시 기반 공간으로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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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0명 모집
서울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참여자 23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청년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특별선발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29세 청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2자녀 이상 가구 구성원, 국가보훈 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일반선발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9세~2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직무는 일반직무와 특화직무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본인의 관심 분야와 전공에 맞는 희망 직무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문서 정리, 행정보조 등이며 92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등을 우선적으로 특별선발한다. 홍보 콘텐즈 기획, 영상제작, 데이터분석 등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로 전공과 전문성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근무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 5일 하루 5시간이며 소정근로일을 모두 근무한 경우 약 144만원을 지급받는다. 서울형 생활임금 시급 12,121원 적용. 09:00~오후 3시 근무이다.신청은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2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 공고문은 6. 8. 10시부터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는 모집기간 중 ‘서울시 청년 시정 서포터즈’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며 실시간 경쟁률을 게시해 신청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청년 시정 서포터즈는 청년들이 공공서비스 현장을 체험하고 시정 운영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대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라며 “청년들이 근로 경험을 쌓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무 중심 운영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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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풍수해 안전대비 불법 에어라이트 집중 단속에 나선다
서울시청
[국회의정저널] 자영업자 준법 의식 제고 및 시민 보행 안전 확보로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기대 서울시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야간에 난립하는 불법 입간판에 대해 선도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빗길에 설치된 에어라이트를 피해 차도로 이동하던 시민이 차량과 충돌할 뻔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인이 되고 있어 불법 입간판에 대한 관리·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일부 자영업자의 법령 인식 부족과 여름철 광고 수요 증가로 인해 불법 입간판 설치가 늘어나면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불법 입간판은 보행 공간을 점유해 시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장마철 누전이나 강풍에 따른 전도 사고 위험도 안고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6월 8일부터 2주간, 야간 시간대 집중 점검 서울시는 오는 6.8.부터 6.24.까지 2주간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야간 업소가 밀집된 상업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인 잠실새내,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 일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각 자치구를 통해 사전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시민들의 통행이 많고 불법 광고물 설치가 활발한 오후 5시부터 야간 집중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함께하는 ‘합동 점검반’ 형태로 운영된다. 각 점검반은 서울시 기동정비반과 자치구 광고물 담당자 등 총 104명의 직원이 투입되어 자치구별 취약 지역을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단순 단속 넘어 자발적 정비 및 준법 의식 고취 서울시는 입간판 난립으로 관리에 한계가 있는 만큼, 불법 광고물 정비와 함께 관련 규정 안내 및 자발적 철거를 유도해 준법 의식을 높이고 거리 환경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단속에 앞서 자치구 홈페이지 및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관련 법령과 설치 기준을 안내하고 불법 입간판에 대한 자진 철거 및 자율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6월 집중점검 이후에도 불법 입간판의 재설치를 방지하기 위해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7월 중 후속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후속 점검 결과 반복적으로 위반이 확인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실시해 불법 광고물 재발을 방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분기별 정기점검을 실시해 불법 광고물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불법 입간판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풍수해 발생 시 추가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인 정비와 관련 규정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붙임 1 서울시-자치구 야간 합동점검 일정연번 자치구 점검일정 점검장소 비 고 1 강남구 6. 8. 강남대로 102길 일대 2 송파구 잠실새내 먹자골목 일대 3 강동구 6. 9. 길동역~강동성심병원4거리 4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먹자골목 일대 5 성동구 6. 10.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 일대 6 광진구 건대 맛의 거리 일대 7 성북구 6. 11. 석계역 일대 8 강북구 수유역 일대 9 도봉구 6. 12. 도봉로 669 ~ 도봉로145길 78일대 10 노원구 노원 문화의거리 일대 11 중랑구 6. 15. 면목역 일대 12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 독산로→시흥동 방향 독산로 13 구로구 6. 16. 국제음식문화거리 일대 14 종로구 새문안로5길 일대 15 중구 6. 17. 광희동 아시아들 거리 일대 16 용산구 한강로동, 이태원관광특구 일대 17 은평구 6. 18. 연신내 로데오거리 일대 18 서대문구 신촌동 명물길 일대 19 마포구 6. 19. 마포대로 58일대 20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26-2일대 21 양천구 6. 22. 오목교역 일대 22 강서구 발산역-마곡역 일대 23 동작구 6. 23. 이수미로 일대 24 관악구 봉천역 일대 25 서초구 6. 24. 양재역 말죽거리 일대 상기 일정은 현장 여건 등에 변경될 수 있음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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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국 프리미엄 관광 큰손' 서울로…5주년 맞은 관광 네트워크 행사 개최
서울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전 세계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핵심 바이어와 업계 리더들을 서울로 초청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문화·미식·웰니스가 어우러진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도시’로서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시는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 네트워크 행사인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 2026을 개최한다.올해로 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에서 명칭을 새로 바꿨다. 서울을 단편적인 관광 목적지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장인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이 살아 숨 쉬는 ‘고품격 프리미엄 관광도시’로 세계 시장에 확고히 각인시키겠다는 취지다.이번 행사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브라질, 스페인 등 11개국의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핵심 바이어와 업계 리더 31명과 국내 호텔, 여행사, 문화·미식·웰니스 관광기업 31개 기관이 참여한다. 국내외 참가자들은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서울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서울시는 올해 행사의 주제를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 정하고 서울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해외 바이어들은 화혜장과 함께하는 미니꽃신 만들기, 서예 체험, 전통주 및 K-디저트 시식 등 한국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한편 북촌한옥마을에서 진행되는 소규모 그룹 프로그램을 통해 한옥에 깃든 역사와 생활문화를 직접 만나보며 서울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아울러 시그니엘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신라호텔 등 서울의 특급 호텔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방문해 프리미엄 호텔 인프라와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도 살필 계획이다.이와 함께 서울시는 올해 강원관광재단과 손잡고 ‘지역 연계형 팸투어’를 운영한다. 해외 바이어들이 강원 지역을 방문해 특화된 숙박, 미식, 웰니스 콘텐츠를 체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서울에서 시작해 지방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프리미엄 관광 동선을 구축하고 지역 간 관광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관광업계의 핵심 네트워크와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서울 관광 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5주년을 맞은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는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매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관광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서울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프리미엄 관광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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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찾아가는 식생활교육' 230곳 모집…영유아 6,500명 식습관 잡는다
서울시청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 1차 교육 참여기관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유치원 230곳에 영유아 약 6,500명 규모로 진행되며 지난해 대비 모집 규모를 약 15% 확대했다.모집 대상은 서울든든급식 사업에 참여하는 21개 자치구 내 어린이집과 서울시 내 유치원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170곳과 유치원 60곳을 기관별 신청순으로 선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서울든든급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관은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희망 일정에 따라 교육을 받게 된다.서울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420곳에서 총 823회 수업을 운영하고 영유아 1만 2,612명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식생활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교육 대상을 서울든든급식 참여자치구 내 모든 어린이집과 서울시 내 유치원으로 확대하면서 교육 인원이 전년 대비 57.1% 증가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82점을 기록했다.교육은 영유아가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오감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식재료에 친숙해지고 음식을 즐겁게 먹는 경험을 쌓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연령별로 두 개 반으로 나뉘며 40~50분 교육이 최대 2회 진행된다. 2022~2023년생 반은 ‘즐겁게 냠냠’ 프로그램을 통해 당근·오이·방울토마토 등을 관찰한 뒤, 우리 밀 식빵 위에 채소를 차례로 쌓는 ‘채소탑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2020~2021년생 반은 ‘골고루 먹어요’ 프로그램을 통해 비밀주머니 속 식재료를 만져보며 오감으로 표현하고 떡·메추리알·방울토마토·오이·버섯 등으로 ‘꼬치 만들기’를 진행한다. 연령별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구성 연 령2022~2023년생2020~2021년생프로그램명즐겁게 냠냠골고루 먹어요학습 주제여러 가지 음식을 즐겁게 먹기다양한 식재료를 골고루 먹기교육 시간이론책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배우는 등 영유아 눈높이에 맞는 설명실습주머니 활용해 식재료 이름 알아보기채소탑 만들기꼬치 만들기지난해 교육에 참여한 동작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평소 잘 먹지 않던 채소도 직접 만져보고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였다”며 “수업 이후 급식 시간에 식재료 이름을 이야기하거나 채소를 먼저 먹어보려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히 설명을 듣기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놀이처럼 참여하는 활동 중심 수업이어서 아이들의 집중도와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올해는 이번 1차 교육을 포함해 총 2회차의 교육이 진행되며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 2차는 1차와 동일한 6,500명 규모로 오는 7월 모집할 예정이다. 1차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관은 2차 모집에는 중복 지원할 수 없다.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영유아기는 평생의 식습관이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아이들이 다양한 식재료를 자연스럽고 즐겁게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식생활교육을 확대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붙임. 2025년 서울시 식생활교육 사진 자료. 붙임 2025년 서울시 식생활교육 사진 자료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