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괴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도로 배수시설 정비·점검 추진
괴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도로 배수시설 정비·점검 추진 (괴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10일까지 관내 군도와 농어촌도로 배수시설을 집중 정비·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짧은 시간에도 도로 침수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군은 점검반 15명을 구성해 군도 23개 노선과 농어촌도로 198개 노선, 교량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내·외부 퇴적물을 제거하고 배수로 준설과 배수 흐름을 방해하는 시설물 정비를 추진한다.군은 우기 전까지 정비를 마무리하고 이후에도 현장 점검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박재호 건설교통과장은 “장마철 전에 도로 배수시설 정비를 최대한 마무리해 군민 피해를 줄이는 데 집중하겠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관리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괴산군 5개 면, 경로잔치 본격 개최… 장연면서 첫 잔치
괴산군 5개 면, 경로잔치 본격 개최… 장연면서 첫 잔치 (괴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5개 면이 선거로 5월에 열지 못했던 경로잔치를 6월 들어 본격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지난 5일 장연면을 시작으로 19일까지 5개 면에서 경로잔치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경로잔치는 △연풍면 9일 △사리면 10일 △불정면 11일 △청천면 19일 순으로 열리며 개회식은 모두 오전 11시에 진행된다.첫 행사는 5일 장연면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장연면사무소 앞 광장 일원에서 열렸다.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송인헌 군수와 지역 어르신,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풍물놀이와 컵타·아코디언 공연 △장연솜씨자랑 △청춘노래자랑 등이 이어졌으며 지역 장수노인 17명에게는 고품질 선풍기를 전달했다.신성문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아 이번 경로잔치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존중과 감사가 넘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괴산군보건소,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 기념 건강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8일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괴산읍 산막이시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세계 금연의 날은 WHO 가 1987년 지정한 날이며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이날 보건소 직원 10여명은 캠페인 홍보차량과 캐릭터를 활용해 괴산읍 도심을 순회하며 금연·절주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렸고 차량에서는 관련 노래와 율동을 선보여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장날을 맞아 산막이시장 안에는 건강증진홍보관을 운영했다.홍보관에서는 금연·구강·절주 부스를 설치해 △금연클리닉 등록 및 상담 △구강보건교육 △건강정보 제공 △홍보물·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했다.김미경 소장은 “금연의 필요성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경기도, 10월 17~18일 수원에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키비주얼 최종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 인디 음악의 현재와 미래가 모이는 ‘2026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이 오는10월17일부터18일까지 이틀간 수원시 서호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경기도와 수원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올해 행사는 ‘2026~2027수원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음악·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 문화 이벤트로 펼쳐질 예정이다.수원시는 지난2월 ‘2026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 공모’에서 선정됐다.올해 축제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과 인디신을 이끄는 인디 밴드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선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경기도의 우수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인디스땅스’결선을 통해 다음 세대 인디신의 주인공을 대중에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인디스땅스’는5월26일부터6월15일 오전11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인디스땅스 참가 지원자 중6월 영상심사를 통해20팀을, 7월 예선경연을 통해10팀을, 8월 본선경연을 통해5팀을 선정하고 10월17일 인뮤페 공연 실연에서1위에서5위까지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축제는 수도권 관객 유입을 넘어 외국인 관광객과 지역 문화 소비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부터 경기도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인뮤페는2021년 개최 이래6년차를 맞이하고 있다.특히 이번 인뮤페는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음악·문화·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정보는 인뮤페 공식 누리집또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누리소통망 계정에서7월1차 라인업 공개 등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6-06-08
-
경기도,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운영자금 1% 저금리 융자 지원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자금 융자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들이 생산시설 교체나,화장실 같은 시설 개선을 할 수 있도록1%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경기도는 경기침체와 경영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에 저금리 융자를 지원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노후 시설 개선으로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자금 등 융자사업’을 한다고8일 밝혔다.융자 재원은 경기도식품진흥기금이며 올해 사업 예산은 총42억원이다.융자 지원 대상은31개 시군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식품위생업소이며지원 분야는△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개선자금△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모범음식점·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등이다.세부적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개선자금은 업소당 최대5억원까지 지원되며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은 최대1억원까지 지원된다.두 사업 모두 연1%금리로 2년 거치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다만 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자금은 공사비용의20%를 영업자가 자부담해야 한다.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은 최대2천만원까지 지원되며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은 최대3천만원까지 지원된다.금리는 연1%이며상환조건은1년 거치2년 균등분할 상환이다.경기도는 이번 융자사업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위생화,식품접객업소의 노후시설 개선,위생등급 지정업소 등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해당 시군 식품위생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신청 절차와 구비서류를 안내받을 수 있다.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이번 융자사업은 도내 식품위생업소가 낮은 금리로 시설을 개선하고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들이 적극 신청해 위생 수준 향상과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
“내 의견이 경기도 정책으로”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패널’ 모집 이벤트
포스터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는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2026년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신규 패널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8일 밝혔다.‘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는 도정 주요 현안과 정책 수립 과정에서 도민 의견을 직접 묻고 반영하는 참여형 소통 플랫폼이다.현재7만2천 명 이상의 패널이 활동하고 있으며패널로 가입하면 다양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해 정책 형성 과정에 의견을 낼 수 있다.이벤트로는 ‘신규 패널 모집’과‘추천왕 챌린지’두 가지가 있다.만14세 이상 경기·서울·인천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먼저‘신규 패널 모집 이벤트’는6월4일부터7월5일까지 운영되며기간 내 신규 가입한 패널 중 추첨을 통해2천 명에게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도는 지난해보다 경품 규모를4배 늘려 이벤트 당첨 기회를 확대했다.기존 패널과 신규 패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추천왕 챌린지’는6월4일부터8월31일까지 진행된다.가족이나 지인에게 가입을 추천하는 방식이며추천 인원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추천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총120명에게는 카페,편의점,뷰티·생활용품 전문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패널 가입은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패널은 연간35건 이상 진행되는 경기도 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설문 참여 시 추가 경품 응모 기회도 제공된다.이경훈 경기도 도민소통담당관은“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는7만2천 명 이상의 도민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소통 창구”며“도민 의견이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충실히 듣고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경기도서관, 9일 ‘경기인문살롱’ 개최. 문학과지성사 이광호 대표 초청 강연
포스터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서관은9일 오후7시 지하1층 플래닛경기홀에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경기인문살롱’을 열고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경기인문살롱은 책읽는광교포럼이 주최하고 경기도서관이 주관하는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문학과 경제,과학,철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함께 동시대 이슈를 인문학적으로 살펴본다.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후7시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개최되며강연2주 전부터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청소년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이광호 대표는 한강 작가의 시집‘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바탕으로‘한강 문학과 한국 콘텐츠의 세계화’를 이야기할 계획이다.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도민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공론의 장으로 경기인문살롱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경기도서관은 연말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경기인문살롱을 이어간다. 7월에는 박영범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경제를 주제로 강연하며 8월에는 이택광 경희대학교 교수가 문화비평을 다룬다. 9월에는 이정모 펭귄각종과학관 관장이 과학을 주제로 강연하고 10월에는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가ESG를 주제로 도민과 만난다.이어11월에는 이주향 수원대학교 교수가 철학을, 12월에는 송승철 전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이 문학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2026-06-08
-
경기도, 풍수해 행동요령 집중 홍보…“미리 아는 만큼 안전합니다!”
리플렛-이미지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도민 대상 행동요령 홍보에 나섰다.도민들이 우기 전에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을 미리 숙지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도는 짧은 시간에 피해가 집중되는 풍수해 특성상 방재인력,공무원,자율방재단 등 현장 대응 인력만으로는 모든 위험상황을 즉시 확인하고 조치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홍보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이에 따라 도는 도민 스스로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위험 징후가 있거나 대피 안내를 받으면 지체 없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도민들의 ‘자발적인 위험회피’행동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를 위해 리플릿과 포스터,영상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해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먼저‘2026여름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리플릿1만 부와 고령자 대상 행동요령 포스터1만 부를 제작해31개 시군에 배부한다.리플릿은 재난지원금 수급 등을 고려해 배부하고포스터는65세 이상 어르신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강화해 이·통장 등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홍보 영상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매체를 활용해 송출한다.도는G버스TV 8천 대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5만1,533대를 통해 풍수해 행동요령 영상을 송출하고도 공식 유튜브와 누리집에도 관련 자료를 게시해 여름철 풍수해 행동요령에 대한 도민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주요 행동요령은△비 오기 전 배수로·빗물받이 점검△산비탈·급경사지·하천·저지대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위험지역 인근 주민은 대피 요청 시 즉시 대피△강풍 전 간판·공사장 자재 등 취약시설물 고정△전선주·간판·나무 밑 등 낙하물 위험지역 피하기 등이다.특히 어르신에게는 기상정보를 자주 확인하고 가족과 연락하기,하천변·산길·논·배수로 주변 이동 피하기,위험 전 미리 대피하기 등을 중점 안내한다.아울러 가족과 이웃이 주변 어르신에게 행동요령을 알려드리도록 안내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또한 도는 국민안전24와 기상청 날씨알리미 앱 등을 통해 국민행동요령,재난통계,기상정보,대피시설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도민 스스로 재난정보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경기도 누리집에서는 ‘분야별정보’소방·재난·안전’재난별 행동요령’메뉴를 통해 풍수해뿐 아니라 폭염,지반침하 등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도 확인할 수 있다.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풍수해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전 정보 확인과 위험지역 접근 자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도민들께서는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위험 징후가 있거나 대피 안내를 받으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말했다.
2026-06-08
-
총 상금 5천만 원 창업 경진대회…‘경기 창업 공모 도약리그’ 참가기업 모집
지스타오디션 도약리그 포스터 (경기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2026년 경기 창업 공모도약리그’ 참가자를 이달30일까지 모집한다.‘경기 창업 공모 도약리그’는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 및 도내 창업7년 이내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 경진대회로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가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작년에는 동일한 기간에‘예비·초기리그’ 와‘도약리그’두 개 대회가 동시에 치러져 한 리그만 선택해야 했던 아쉬움이 있었으나,올해부터는 창업자들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반기 연2회로 분리 운영한다.이에 따라 상반기 ‘예비·초기리그’ 참가자도 하반기 ‘도약리그’에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단,중복 수상은 불가하다.대회는 예선,본선,결선순으로 진행된다.결선 심사는10월14일부터15일까지 열리는 ‘경기 스타트업 서밋’무대에서 현장 발표로 치러질 예정이다.결선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된4개 팀에게 대상2천만원,최우수상1,500만원,우수상1천만원,장려상500만원 등 총5천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결선 진출팀에는 전문가 멘토링과‘경기 스타트업 서밋’부스 및 밋업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최종 입상 팀에는 스타트업 보육시설 입주 우대,홍보 지원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6월8일부터30일까지이며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문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스타트업전략팀으로 하면 된다.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올해부터 상·하반기 대회를 운영해 도내 창업자들에게 더 많은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혁신적인 기술과 아이템을 가진 스타트업들이 이번 공모전을 발판으로 성공적인 스케일업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2026년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 후보자 공모
‘2026년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 후보자 공모 7.31까지 기관 추천 접수… 연구개발·기술사업화 분야별 1명, 총 2명 선정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과학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과학기술인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 수상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은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구개발 성과 분야와 기술사업화 성과 분야에서 각 1명씩 총 2명을 선정한다.수상자에게는 대전광역시장 상장과 함께 총 2천만원의 연구장려금이 지급되며 장려금은 2년에 걸쳐 연 1천만원씩 분할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시상 예정일인 2026년 12월 기준 대전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현직 과학기술인으로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평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10년 이내 창출된 대표 연구개발 또는 기술사업화 성과이며 동일하거나 연관된 주제의 성과를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된다.후보자 추천은 대전 지역 연구기관과 대학, 산업체, 학회·협회 등 기관의 장이 할 수 있으며 추천서 및 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는 과학기술인 온라인 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사전서류 심사 △전공 분야 심사 △종합심사 등 3단계로 진행된다.연구개발 성과 분야는 창의성·우수성, 영향력 및 지속 가능성, 사회적 기여도를 중심으로 심사하며 기술사업화 성과 분야는 기술경쟁력, 시장성·확장성, 사회적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최종 수상자는 2026년 12월 발표할 예정이며 별도 시상식을 통해 시상할 예정이다.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대전 우수 과학기술인상’을 지역을 대표하는 명예롭고 권위 있는 과학기술인 포상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과학기술 혁신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발굴·격려해 지역의 과학기술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추천 접수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인 온라인 플랫폼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초등 교과 연계 도서 전용 서가’ 운영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초등 교과 연계 도서 전용 서가’ 운영 초등 교육과정 연계 도서 90권 한곳에 집중 배치…시민 이용 편의 향상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은 ‘초등 교과 연계 도서 전용 서가’를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도서를 한곳에 모아 자료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을 지원하는 한편 학부모들의 도서 선택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학기 중이나 방학 기간에는 교과 수록 도서에 대한 대출 수요가 크게 증가했지만, 관련 도서가 자료실 곳곳에 분산돼 있어 이용자들이 원하는 책을 찾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서농도서관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학년별 교과 연계 도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용 서가를 조성했다.도서관은 최신 초등 교육과정을 분석해 국어·수학·사회·과학 등 주요 과목의 교과서 수록 도서와 시·도 교육청 추천 도서 등 총 90권을 엄선해 비치했다.또한, 이용자들이 필요한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서 표지와 주요 키워드를 담은 교과 연계 도서 목록을 제작해 서농도서관 누리집에 게시하고 1층 자료실에서도 제공한다.이용 빈도가 높은 도서는 같은 책을 추가 확보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교육과정 개정에 맞춰 교과 연계 도서 목록도 지속적으로 갱신할 계획이다.향후에는 현재 초등학교 중심으로 운영 중인 교과 연계 도서 서비스를 중학교 교육과정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서농도서관은 시민들이 추천한 교과 연계 도서를 1층 자료실 내 게시 공간에 소개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교과 연계 서가’도 운영할 예정이다.시민들이 전용 서가 옆에 마련된 게시판에 추천 도서명을 기재하면 도서관 관계자가 확인 후 서가에 책을 비치하는 식이다.도서관은 보유 장서 목록에 없는 책에 대해선 정기도서 구입 시 시민 의견을 반영해 구비할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초등 교과 연계 도서 전용 서가가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을 지원하고 학부모들의 도서 선택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독서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5기 마지막 정기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8일 감천면 소재 예천박물관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5기’의 마지막 정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에서 단원들은 관내 주요 시설인 예천박물관 탐방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며 정책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깊이 있게 통찰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프로그램은 마지막 정기 활동인 만큼 전문가의 세심한 컨설팅을 거쳐 세부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고 보완하는 등 정책 제안의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팀별 사업계획서와 발표 용 PPT 를 최종 점검하고 정리하며 사업과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예천박물관에서 젊은 공직자들이 지역 현안을 고민하며 참신한 정책을 발굴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혁신 주니어보드가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주니어보드 5기 단원들은 워크숍과 정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책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혁신과 정책 발굴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으며 오는 7월 말 혁신과제 발표 회 및 최종 평가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6-08
-
예천군, 구강보건의 날 맞아 찾아가는 구강 인형극 진행
예천군, 구강보건의 날 맞아 찾아가는 구강 인형극 진행 인형극으로 배우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충치 예방 습관 형성 유도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6개소의 영유아 총 2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 인형극’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칫솔질과 충치 예방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극단 ‘동아’ 가 선보이는 인형극 ‘치카치카 할배와 충치소동’은 등장인물 ‘치석이’ 와 ‘누렁니’ 가 동물나라에서 벌이는 소동을 다루며 이를 통해 올바른 양치 습관과 충치 예방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어린 시절 형성된 구강 관리 습관은 평생의 건강으로 이어지는 만큼,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찾아가는 구강 인형극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예천군, 농산물 가공 상품 사진 촬영·숏폼 제작 교육생 모집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높이는 실습 중심의 마케팅 교육 운영
예천군, 농산물 가공 상품 사진 촬영·숏폼 제작 교육생 모집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높이는 실습 중심의 마케팅 교육 운영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8일부터 15일까지 농산물 가공 상품의 온라인 홍보 및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사진촬영 및 숏폼 제작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상품 마케팅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온라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상품 사진 촬영과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12명이다.신청은 예천군청 통합교육포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 대상자는 6월 16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교육은 6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예천군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농촌자원개발관에서 진행된다.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상품 사진 촬영 및 보정 △스마트폰 사진·영상 촬영 기법 △숏폼 및 인스타그램 릴스 제작 △AI 를 활용한 상세페이지 기획 △네이버 쇼핑라이브 숏클립 제작 등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농산물 가공 상품도 이제는 사진과 영상 콘텐츠가 판매를 좌우하는 시대”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직접 상품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8
-
예천군, 봄철 산불예방 추진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8일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추진 읍·면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읍·면을 시상했다.이번 평가는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분야, 산불진화 분야, 산불대응태세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평가 결과 최우수에는 호명읍이 선정됐으며 우수는 용문면과 감천면, 장려는 효자면·용궁면·풍양면이 각각 차지했다.군은 이외 6개 읍·면에도 격려금을 지급하며 봄철 산불예방에 힘쓴 모든 읍·면의 노고를 격려했다.예천군은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 공무원 책임담당제를 운영하고 담당마을별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했다.특히 지역주민과 함께 ‘소각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운동을 추진하며 산불예방 의식 확산에 주력했다.또한 지능형 통합동보방송 시스템을 활용해 마을방송을 지속적으로 송출하고 산불감시원을 산림연접지역과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했다.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계도와 단속을 병행해 과태료 32건을 부과하는 등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초동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군은 자체 모의훈련과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육안 감시가 어려운 산림 취약지역에는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설치사업을 추진해 감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이 같은 선제적 예방활동과 민·관 협력체계에 힘입어 예천군은 올해 봄철 산불 발생 ‘0건’을 달성했다.안홍모 산림녹지과장은 “읍·면 직원과 산불감시원, 지역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산불예방에 참여한 결과 봄철 산불 발생 제로화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감시체계와 신속한 초동진화 태세를 유지해 소중한 산림자원과 군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