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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후속 정비사업 절차 진행
경기도 군포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지난 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이번 지정에 따라 LH 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 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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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소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 교육’ 개강
경기도 군포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지난 6월 2일 관내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 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소공인 아카데미 교육’은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관내 소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유병직 원장이 직접 제안한 신규 교육 사업이다.진흥원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마련된 이번 과정은 첫 회차부터 관내 소공인과 근로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출발했다.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생산 현장을 지켜야 하는 소공인들의 근무 여건과 바쁜 일정을 고려해 군포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대면 교육과 함께 줌을 활용한 실시 간 온라인 교육을 병행 운영한다.이를 통해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소공인들도 보다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개강식에 참석한 유병직 원장은 “바쁜 생산 일정에도 불구하고 군포시 제조업의 미래를 위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소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포시는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제조업 경쟁력을 이끌어 온 금속가공 소공인들이 집적된 대표적인 산업도시”며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디지털 전환, 경영혁신, 판로개척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고 강조했다.이번 소공인 아카데미는 6월 2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14회차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및 전략기획 △신성장동력 발굴 및 상생 비즈니스 전략 △소공인 기업가정신을 통한 생존 및 혁신전략 △제조혁신 및 업무 프로세스 고도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위험관리 및 대응 △정책자금의 이해와 유치 전략 △노무·세무 등 소공인 맞춤형 핵심 역량 강화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군포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소공인과 근로자, 예비 소공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으며 Zoom을 통한 온라인 수강도 가능해 생업과 교육을 효율적으로 병행할 수 있다”며 “오는 7월 14일까지 상시 접수가 가능한 만큼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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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축제 이벤트 운영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축제 이벤트 운영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오는 6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남해마늘한우축제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답례품으로 ‘한우판매장 이용권’을 선택한 기부자에게 고향사랑홍보 부스에서 현장 수령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1만원 상당의 남해마늘을 추가 증정한다.축제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남해마늘과 우수한 품질의 한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으로 기부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아울러 축제장 내에 마련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부스에서는 현장 기부 이벤트도 진행된다.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는 기본 답례품과 함께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 결과에 따라 특별 답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남해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남해군의 우수한 농·축산물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해군 행정과장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남해를 응원하고 다양한 답례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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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9개 품목 선정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9개 품목 선정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9개 품목의 답례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위원회에서는 남해군 특산물인 남해 유자로 만든 콤부차 세트·남해유자 드립커피·유자젤리와 미숫가루 플레인, 남해군 봄철 대표 산나물인 땅두릅, 남해의 산과 들에서 직접 채취해 제작한 샐러드용 발사믹 식초 3종 세트와 한우판매장 이용권 등 9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특히 올해는 남해군 대표 축제인 제21회 남해마늘한우축제 기간에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한우판매장 이용권’을 답례품으로 새롭게 포함시켰다.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특별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 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선정하고 있다”며 “특히 제21회 남해마늘한우축제 한우판매장 이용권은 기부자와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답례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은 앞으로도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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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새마을부녀회, 삼계탕·밑반찬 나눔 봉사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관내 2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삼계탕,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새마을부녀회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으로 삼계탕과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준비했다.삼계탕, 배추김치, 열무김치, 갓김치, 닭죽, 새우볶음, 요구르트 등 다양한 메뉴를 손수 마련해 영양과 정성을 더했다.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음식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정순남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민희 서면장은 “점점 더 이웃 간의 관심과 나눔이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실천을 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더불어 지역의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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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각, 휴게소 형태로 재단장 오픈 지하 1층 바다 조망 카페·지상 1층 전시관
남해각, 휴게소 형태로 재단장 오픈 지하 1층 바다 조망 카페·지상 1층 전시관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대교의 역사와 함께해 온 복합문화공간 ‘남해각’ 이 본래의 친근한 ‘휴게소’모습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남해군은 ‘남해각’ 운영자로 카페 브랜드인 ‘2016 진정성’을 선정하고 지하 1층은 카페로 지상 1층은 전시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1973년 국내 최초의 현수교인 남해대교가 탄생하면서 함께 개장한 남해각은 오랫동안 여관, 식당, 휴게소로 운영되어 왔다.이후 노량대교가 주요 간선도로 역할을 하게 되면서 잠시 활기를 잃기도 했고 전시관과 사무실이 있는 여행자 쉼터로 운영되기도 했다.남해군은 기존 남해각에서 운영되었던 관광안내 및 여행자쉼터, 사무공간은 남해대교 관광자원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웰컴센터로 이전해 운영 중에 있다.남해각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남해대교와 주변 경관을 감상하며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쉴 수 있도록 카페 및 전시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공공 입찰을 통해 선정된 ‘2016 진정성’은 지역의 재료와 공간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브랜드로 앞으로 남해각을 남해의 새로운 명소로 키워나갈 예정이다.남해각은 ‘판옥선’을 모티브로 한 공간으로 변신했고 경상남도의 핵심사업인 이순신장군 노량해전 큰별 순례길의 작은 쉼터로써의 역할도 할 예정이다.남해군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남해각은 남해군의 소중한 자산이자 역사적인 장소”며 “남해군민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쉼터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꼭 한 번 들르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새롭게 단장한 남해각은 6월 1일부터 약 20일 동안 시범 운영되며 시범 운영 기간에는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남해대교가 처음 개통되었던 뜻깊은 날인 6월 22일에 맞춰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며 정식 개장 이후에는 아름다운 남해대교의 밤바다와 야경을 더 오래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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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국민쉼터 반반남해’ 성황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올해 추진한 ‘2026 국민쉼터 반반남해’ 사업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6개 지역을 선정해 추진한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 쉼터’남해의 인지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예상치 못한 신청 폭주 상황이 나타나면서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남해군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4159팀에 대한 정산이 완료됐다.이들이 남해군에서 지출한 직접 소비 금액은 최소 16억 1000만원이었으며 환급금 지급액은 7억 8000만원이었다.총 소비 금액이 최소 23억 9000만원에 달해 지역 내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여행 경비의 최대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혜택 덕분에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지급된 모바일 상품권은 남해군 내 가맹점 및 e경남몰·남해몰에서 특산물 구매로 재소비되거나 재방문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로 확립됐다.방문 관광객 현황은 경남, 경기, 부산, 서울, 전남, 대구, 광주 순으로 많았고 독일마을 권역, SNS 홍보가 활발한 민간 사업체의 경우 특히 방문객이 더 많았다.인터뷰 결과 제로페이 소비 지출이 많아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특히 남해군에서는 독일마을 외에도 어촌체험마을, 전통시장 등을 의무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인정 관광지로 정해 지역의 다양한 관광지에서 남해를 느끼고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반값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4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외지인 방문자 8.5%, 숙박방문자 19.8%, 체류시간 3.4%, 목적지 검색량 33%, 관광소비 24.2%가 증가했다.이는 수치적으로도 반값여행이 지역 내 소비에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볼 수 있다.남해군은 시범사업이었던 이번 국민쉼터 반반남해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사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5월 여행 신청이 20분만에 조기에 마감해야 했을 정도로 국민적 관심과 반응이 뜨거웠다”며 “하반기에는 반값여행 효과와 관련해 관내 사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여행객 추가 모집 등 향후 추진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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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환경의 날 기념‘보물섬 환경축전’ 성황리 개최
남해군, 환경의 날 기념‘보물섬 환경축전’ 성황리 개최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과 남해환경센터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남해군꿈나눔센터에서 ‘보물섬 환경축전’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석원 남해군 부군수와 정순자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환경 관련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관내 초·중·고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환경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기념식과 함께 진행된 환경축전에서는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환경 의견 말하기 대회’를 비롯해 환경 그림 그리기, 내 나무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 서약,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관한 남해군꿈나눔센터에서 처음 개최됐다.그동안 유배문학관 광장에서 열리던 행사 장소를 변경해 실내·외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군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으며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행사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남해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남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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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서 ‘치유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서 ‘치유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오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서 ‘치유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맨발로 걷는 갯벌 위 작은 쉼’을 주제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갯벌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방아머리해변 갯벌을 활용한 웰니스 체험으로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은 △갯벌 맨발 걷기 △발 정화 및 마사지 △해변 명상 △차 마시기 △피톤치드 룸 스프레이 만들기 등으로 참가비 없이 무료로 운영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방아머리해변은 수도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해양 치유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이 도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세부 일정 확인과 참가 신청은 대부도 생태관광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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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찾아가는 드론체험실’ 운영… 전 세대 대상 맞춤형 체험
안산시, ‘찾아가는 드론체험실’ 운영… 전 세대 대상 맞춤형 체험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첨단 미래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드론체험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찾아가는 드론체험실’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운영되고 있는 안산시 대표 드론체험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기는 드론’을 주제로 세대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드론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첫 일정으로 6월에는 관내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한 드론 조종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고 활기찬 여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어 8월에는 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가족이 함께 드론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9월부터 11월까지는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실내체육관에서 드론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학생들은 안전한 실내 공간에서 드론의 비행 원리를 배우고 직접 조종하며 미래산업 기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기회를 갖게 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 드론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를 제공할 전망이다.또한 드론을 매개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미래형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드론은 미래산업의 핵심 기술이자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디지털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민들이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미래산업 인재 양성과 디지털 포용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8월 가족·청소년 대상 프로그램과 10월 시민 대상 프로그램은 각각 7월과 9월 중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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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숙박·목욕·세탁업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실시
안산시, 숙박·목욕·세탁업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실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오는 15일부터 9월 말까지 공중위생업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평가 대상은 숙박업 176개소, 목욕장업 71개소, 세탁업 235개소 등 총 442개소다.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평가 항목에 따라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주요 평가 항목은 △영업신고증·요금표 게시 및 준수 △영업장 소독 여부 △청결 상태 등이다.업종별 30~44개 항목을 세부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평가는 실제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등급을 정한다.90점 이상은 녹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으로 분류된다.평가 결과는 안산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시는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종별 상위 10% 이내 44개소에 우수업소 표지판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백색등급을 받은 일반관리대상 업소에는 미충족 내용을 안내하고 서비스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평가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업소가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중위생업소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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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정신건강 인식개선 그림·웹툰 공모전 개최
안산시, 정신건강 인식개선 그림·웹툰 공모전 개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그림·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그림과 웹툰 두 분야로 진행된다.그림 분야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회복 메시지’를 주제로 하며 웹툰 분야는 ‘보통사람, 마인두’그 후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8컷 이내 작품을 모집한다.공모 대상은 14세 이상 안산시민 또는 안산시 소재 단체다.접수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결과는 7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센터는 출품작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참가상 30명을 선정한다.출품작은 2026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제3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전이 정신건강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정신건강을 보다 편안하고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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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일본도 주목…현장 견학 방문
안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일본도 주목…현장 견학 방문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지난 4일 일본케어매니지먼트학회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관계자들이 한국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우수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안산시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안산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한·일 양국의 통합돌봄 정책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안산시는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안산형 통합돌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전국 최초 케어안심주택 운영 △안산형 방문의료지원센터 사업 △재택의료센터 확대 운영 △맞춤형 영양식 지원 등 9개 특화사업과 45개 연계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중심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이 가운데 노인 케어안심주택은 입주 어르신뿐 아니라 인근 돌봄 대상 어르신들에게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돌봄 공동체 공간으로 운영되며 지역 중심 돌봄 실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라사와 일본 케어매니지먼트학회 이사장은 “안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일본의 돌봄체계에 한국 통합돌봄사업의 장점을 접목해 새로운 돌봄 모델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형 통합돌봄은 획일적인 서비스 제공이 아닌 대상자의 욕구와 생활환경을 고려한 사람 중심의 통합돌봄을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과 지역사회 관계망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교류를 계기로 한국과 일본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돌봄 정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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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 청년 1인가구 건강요리 나눔행사 개최
안산시 단원보건소, 청년 1인가구 건강요리 나눔행사 개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6일 상록구에 위치한 사랑나눔 무료급식소에서 청년 1인가구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세대 간 건강요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제3차 공동정책인 ‘건강한 인구변화 대응’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단원보건소가 운영하는 청년 1인가구 프로그램 ‘마음·건강텃밭’ 참여자들이 중심이 돼 생산과 참여, 기부가 연계된 건강한 공동체 모델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한국호텔실용전문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청년 1인가구 참여자 20명은 직접 재배한 텃밭 작물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영양 균형을 돕는 건강요리 4종을 조리했다.메뉴는 나박김치, 장조림, 멸치조림, 현미한과로 구성됐다.완성된 밑반찬 세트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사랑나눔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노숙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명에게 전달됐다.시는 이번 나눔이 청년 1인가구와 고령층 취약계층 간 교류와 공감을 넓히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년들이 직접 키운 작물로 만든 건강한 음식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1인가구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도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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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안산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안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공공데이터와 AI 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안산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와 AI 를 분석·활용해 시민 편의 증진, 행정서비스 개선, 도시문제 해결 등 안산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다.신청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이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신청 서식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시는 서류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총 5개 팀을 선정하고 총 500만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최우수 수상팀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아이디어 기획 부문 통합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AI 시대에는 양질의 데이터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경쟁력”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