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동두천시,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2기 참여자 모집
동두천시,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2기 참여자 모집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나 DO 한끼’ 2기 참여자를 오는 6월 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나 DO 한끼’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식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보건소 영양사의 영양교육과 전문 강사의 요리 실습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단 관리법을 배울 수 있다.이번 2기 프로그램은 7월 8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청년층의 참여 편의를 위해 저녁 시간대에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영양정보와 건강식단 팁을 담은 카드뉴스를 매주 월요일 총 4회 제공할 계획이다.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1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2기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이번 프로그램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1인 가구는 모집 안내문에 포함된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영양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
동두천시,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월 25만원 지원
동두천시,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월 25만원 지원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정부 정책에 따라만 24세 이하 청소년부모에게 자녀 1인당 월 2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은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되어 자녀 양육과 경제활동, 학업 등을 병행하며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부모에게 자녀 1인당 월 25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청소년부모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모두만 24세 이하인 경우를 말한다.지원 대상은 혼인관계를 유지하며 실제로 자녀를 양육 중인 청소년부모 가구로 중위소득 65% 이하가 해당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혼인관계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또는 사실증명,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소득 관련 서류는 부와 모가 각각 제출해야 한다.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급여가 지급되며 자격이 유지되는 경우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누리집 또는 가족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동두천시 가족지원과 관계자는 “이 사업은 청소년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자녀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월 25만원의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현재 신청률이 낮아 동두천시 내 지원을 받는 대상자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어 “관내 청소년부모 중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가정에서는 적극적으로 신청하길 바라며 부모이면서 동시에 보호와 성장이 필요한 청소년부모가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8
-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 미국 뉴먼 스쿨 온라인 설명회 개최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 미국 뉴먼 스쿨 온라인 설명회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오는 6월 12일 오후 8시 30분, 미국 보스턴 소재 명문 사립학교 ‘뉴먼 스쿨’과 함께 온라인 글로벌 진로 탐색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미국 교육환경을 간접 체험하고 글로벌 진로 가능성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뉴먼 스쿨 소개 △미국 중고등학교 교육 시스템 및 실제 학교생활 △IB 프로그램 안내 △해외 대학 진학 전략 등이다.아울러 실시 간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설명회는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한국어 통역이 지원된다.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진로를 더욱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설명회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
동두천시 생연2동, 2026년 농민기회소득 위촉식 및 심의위원회 개최
동두천시 생연2동, 2026년 농민기회소득 위촉식 및 심의위원회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생연2동은 2026년 농민기회소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민기회소득 위촉식 및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농민기회소득 신청자에 대한 적격 여부를 심의했다.박은수 위원장은 “농민기회소득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부위원장으로 선출된 황용택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농민기회소득 사업은 농업·농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6-06-08
-
동두천시, 제23회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 개최
동두천시, 제23회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6월 13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지행동 시민평화근린공원 및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2026년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제23회를 맞는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는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과학문화 행사다.이번 행사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함께하며 사회단체 어수회가 주관한다.행사 당일에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과학체험 부스, 드론 및 로봇코딩 체험, 각종 체험 부스,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축제장에는 한마당 축제를 운영하며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청소년과 문화공연 등이 함께 진행되어 축제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동두천시 관계자는 “청소년 길거리 과학축제는 청소년들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친구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축제”며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참여해 과학 체험과 각종 체험부스,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가족지원과 청소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한전MCS와 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한전MCS와 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4일 한국전력 회의실에서 한전 MCS 와 국가유공자 지원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관계자와 한전 MCS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특히 한전 MCS 는 그동안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매년 후원금을 지원해 국가유공자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전달받은 후원금을 6.25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 생활지원 및 각종 보훈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한전 MCS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지원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석훈 재향군인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한전 MCS 가 지속적으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전 MCS 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
충남도의회, 학원 시설기준 현실화 추진
이상근 의원 홍성1 국민의힘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가 최근 건축 추세를 반영해 학원 설립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조례 개정에 나선다.도의회는 이상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이번 조례안은 건축물대장에는 지하로 표기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한 면이 지상에 완전히 노출되어 있는 건물의 증가 추세를 반영해, 학원 및 교습소의 지하층 사용 기준을 현실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조례안은 기존의 ‘외부 출구 2개 이상’조건 외에 ‘지상 노출면에 출입구가 있는 경우’를 신설해 지하층 사용 기준을 확대했다.이를 통해 학습자의 안전 기준은 유지하면서도 학원 설립자의 비용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상근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기존 규정과 건축 현실 간의 불일치를 해결하면서도 학습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조치”며 “규제 완화를 통해 학원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조례안은 10일부터 열리는 제368회 충남도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된다.
2026-06-08
-
고성군, 제71주년 현충일 추념식 개최
고성군, 제71주년 현충일 추념식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 위훈을 기리고자 6월 6일 10시 남산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충혼탑에 모셔진 고성군 출신 1274위 호국영령들의 넋과 위훈을 기렸다.추념식은 오전 10시 1분간 전국적으로 울리는 묵념사이렌 소리와 육군 제8358부대 장병의 조총 발사 소리에 맞춰 묵념을 한 뒤 헌화 분향, 추념사, 고성군합창단의 추모 공연과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행사장에서는 고령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이동 편의를 위해 남산공원 입구부터 충혼탑 광장까지 보훈단체 공용차량을 운행했으며 해병대고성군연합전우회에서는 행사장 주변 교통정리를 지원했다.또한, 고성군재향군인회 여성회에서는 추념식 참석자 400여명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고성군 청소년나누go봉사단원은 고령자와 노약자의 이동을 도우며 원활한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며 고성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그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며 “이번 추념식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큰 화합과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
산청군, 상생협력 가족체험학습 성황
산청군, 상생협력 가족체험학습 성황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상생협력 가족체험학습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2026 산청-진주 상생협력사업’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산청의 주요 랜드마크를 활용한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두 도시 간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매 회차 산청군민 가족과 진주시민 가족이 함께 참여하도록 구성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간 장벽을 허물고 소통하는 진정한 의미의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프로그램은 산청의 특색을 살린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먼저 산청군의 대표 랜드마크인 동의보감촌에서 지난달 16일·23일·30일·31일 열린 ‘동의보감촌 가족체험’에서는 웰니스 헬스투어, 건강도시락, 아로마 체험 등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다채로운 힐링 콘텐츠가 마련돼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 산청요 체험장에서 산청박물관과 협력해 지난달 30일·31일 이달 6일·7일 추진한 ‘목화와 도자기 체험’은 산청의 역사와 문화를 오롯이 담아냈다.가족들은 목화씨 심기, 목화 문양 컵받침 만들기, 도자기 찻사발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산청군은 상반기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오는 10월께 하반기 가족체험학습을 실시할 계획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산청과 진주의 가족들이 아름다운 명소에서 함께 어울리며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더욱 알차게 준비될 하반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
산청군, “올 여름에, 산청가자” 서울국제관광전서 지리산계곡 등
산청군, “올 여름에, 산청가자” 서울국제관광전서 지리산계곡 등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관광전에서 산청군은 ‘올 여름에, 산청가자’를 주제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Summer Vacation in 산청’을 메인 테마로 하늘빛과 파란색으로 청량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주는 오픈형 부스를 운영해 국내·외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홍보에서는 산청의 중산리·예치·대원사 등 맑은 지리산 계곡에서의 자연 속 휴식, 스릴과 짜릿함이 넘치는 경호강 래프팅, 흑돼지와 수제 맥주를 연인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ON 산청 빛나는 여름밤 페스티벌 행사 등 산청의 대표 여름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또 해외여행보다 국내에서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숨겨진 로컬 관광지 산청을 여행하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이와 함께 관광캐릭터 ‘산 너머 친구들’을 활용한 포토존 이벤트로 관람객에게 친근감을 주며 산청의 매력을 알리고 부스 방문객 대상 SNS 구독 이벤트, 행운의 주사위 게임,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산청군은 이번 관광전에서 창의적인 기획과 우수한 전시 구성으로 성공적인 전시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기획상을 수상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전이 산청 여름 관광지를 홍보하고 관광 인지도를 높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홍보 활동을 통해 산청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울국제관광조직위원회, 국제관광인포럼이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외 우수 관광자원 홍보를 통해 전 세계의 여행 트렌드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하고 관광 트렌드에 걸맞은 방안 모색 및 관광산업을 활성화를 위해 40개 국가 및 지역, 423개 업체가 참가해 518개 부스가 운영됐다.
2026-06-08
-
산청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
산청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산청군 평생학습센터와 학이재 일원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민관협력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을 주제로 역량강화 특강이 진행됐다.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 묵곡 생태숲 황톳길 산책로 걷기와 라벤더 향기 주머니 및 리스 만들기를 체험하며 소통하고 화합했다.산청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8
-
산청군 산림조합장기·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열려
산청군 산림조합장기·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열려 (산청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지난 7일 산청실내체육관과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산청군 산림조합장기 및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가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경남 각지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특히 20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지역과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의 장이 열리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산청군은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또 지역을 방문한 선수단과 방문객들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고 분석했다.산청군 관계자는 “도내 각지에서 산청을 찾아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
여성리더대학, 반려견·반려인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여성리더대학, 반려견·반려인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부설평생교육원이 6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황산공원 특설무대에서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인 이웅종 소장을 초청해‘여성리더대학 열린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여성리더대학 학생, 졸업생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과 함께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반려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자 마련하게 됐다.현대 사회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려인들에 대한 ‘책임감 있는 보호자와 바른 산책의 의미’를 주제로 진행된다.올바른 반려견 산책문화의 정착을 돕고 반려인의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반려견 동반 참석이 가능하며 현장접수로 진행된다.특강을 맡은 이웅종 소장은 반려견 훈련사이자 행동교정 전문가로 과거 SBS TV 동물농장 ‘개과천선’코너를 비롯해 다수의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문제견들을 변화시켜 대중에게 ‘문제견 솔루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또 여러 방송과 현장 강연으로 반려견의 문제행동은 결국 보호자의 양육 방식과 교육에서 비롯된다는 훈련 철학을 강조해 왔다.이날 강연에서는 최근 쟁점이 되는 이웃 간 반려견 분쟁사례를 짚어보고 책임있는 보호자의 역할, 산책 시 겪는 문제행동 교정방법, 비반려인을 배려하는 기본예절과 안전수칙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반려가족이 6만 세대를 넘어서면서 이웃 간 마찰을 줄이고 안전한 반려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성숙한 에티켓이 중요해졌다”며 “전문가의 조언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08
-
양산시, 제71회 현충일 맞아 추념식 거행
양산시, 제71회 현충일 맞아 추념식 거행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지난 6일 오전 춘추공원 내 현충탑 광장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충혼을 기렸다.이날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비롯해 양산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려 퍼진 추모 사이렌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실시하고 조총발사, 헌화와 분향, 헌다례,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용기와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고귀한 희생에 고개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하며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이어 “그 고마움과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겨 선열들의 호국 정신이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8
-
창녕군, 아동권리 및 보호 인식 강화를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창녕군, 아동권리 및 보호 인식 강화를 위한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관내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12일까지 청소년 시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 관내 아동 관련 시설 15개소를 방문해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유형과 의심 징후의 이해, 신고의무자의 역할과 신고 절차, 학대 의심 아동 발견 시 초기 보호 조치, 실제 사례를 활용한 신고 및 대응 방법 등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가정과 시설, 지역사회 전반에서 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군은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들이 아동학대 의심 징후를 보다 세심히 살피고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며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교육과 아동 보호 체계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가 아동 관련 시설을 방문해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