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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주민 열린 공간 활용 기대
밀양시,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 조성 완료… 주민 열린 공간 활용 기대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726-1번지 일원에 ‘삼문동 제2어린이공원’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도심 속 생활권 공원을 정비하고 녹지 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1600㎡ 규모의 공원을 새롭게 단장했다.‘만남’을 테마로 조성된 이번 공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남의 광장과 석가산 등 다양한 조경 시설을 갖췄다.특히 공원 내 조성된 야외무대는 소규모 지역 행사나 공연 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쉴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세심히 살펴 공원 정비 및 녹지 확충 사업을 지속하겠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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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 현충일 맞아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 현충일 맞아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교동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와 함께 밀양아리랑대공원과 충혼탑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밀양아리랑대공원과 충혼탑 일원에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원 내 배수로 주변을 정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김유희 대장은 “현충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공원을 정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장마철을 앞두고 배수로 주변 환경정비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교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교동 여성민방위기동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재해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교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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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자살예방센터, 시민 참여형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이천시자살예방센터, 시민 참여형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는 2026년 6월 12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설봉공원 내에서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자살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적극적으로 생명존중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자살예방센터의 다양한 서비스 홍보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센터 이용 및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캠페인의 핵심 내용은 ‘자살예방을 위한 보고·듣고·말하기’ 3단계 미션이다.시민들은 설봉공원 내 마련된 부스에서 순차적으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1단계[보기] 자살 위험신호를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자살 위험신호를 식별 △ 2단계[듣기] 적극적인 경청 방법을 안내받고 전달하고 싶은 위로의 메시지 작성 △ 3단계[말하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이천시자살예방센터 안내가 담긴 홍보 명함을 활용해 안전하게 연결하는 방법 배우기 이외에도 현장에서는 시민의 자살예방 인식도 조사가 함께 진행된다.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자살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자살과 관련된 사회 편견을 해소할 방침이다.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주입식 교육을 넘어 시민들이 위험 신호를 발견, 위로 표현, 109 번호 안내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실질적인 자살예방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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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헌옷 수거로 자원순환 실천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헌옷 수거로 자원순환 실천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는 7일 헌옷 수거 활동을 실시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중리동 각 마을별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를 수거해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각 마을에서 배출한 헌옷을 수거·분류하며 자원의 재사용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헌옷은 재사용 또는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되며 매립 및 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중리동은 헌옷 수거 활동과 함께 폐건전지 및 종이팩 교환사업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폐건전지 10개를 중리동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새 건전지 1개로 교환할 수 있으며 깨끗하게 세척·건조한 종이팩을 일정량 모아오면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화장지로 교환받을 수 있다.폐건전지는 일반쓰레기로 배출될 경우 토양과 수질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종이팩은 고품질 재생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높아 분리배출과 재활용이 매우 중요하다.이에 중리동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중리동 새마을부녀총회장는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리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새단장 줍깅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추진하며 자원순환 사회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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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중리천변 알음길 여가 공간으로 새단장
경기도 이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중리동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중리천변 알음길 일원에 대한 예초작업을 실시하며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예초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산책과 러닝, 여가활동을 위해 매일 찾는 중리천변 알음길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중리천 생태공원, 복하천 수변공원을 연계해 추진했다.중리천변 알음길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산책로로 중리천을 따라 복하천 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주요 보행 동선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특히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주민들의 이용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중리동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중리천변 산책로 주변 환경을 정비해 보행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예초작업이 완료된 알음길은 탁 트인 경관과 함께 산책로 시야가 확보되어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산책이나 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또한 잡초가 우거져 관리가 어려웠던 구간을 정비함으로써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하천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효과도 기대된다.하천변과 산책로 주변의 무성한 수풀은 각종 생활폐기물이 방치되거나 무단투기되는 장소로 이용되는 경우가 있어 미관을 저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이에 중리동은 예초작업과 함께 주민들에게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과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유혜란 중리동장은 “중리천 알음길과 복하천 캠핑장, 수변공원은 많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달리고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초 및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중리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리동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해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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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이천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수질오염물질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의 환경오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의 부적정 보관 및 방치로 인한 공공수역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요 하천지역을 중심으로 폐수배출업소, 폐기물처리업체, 개인하수처리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김미라 환경보호과장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 관련 법규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자 취약시기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수질오염행위,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불법행위 발견 시 이천시청 환경보호과 또는 이천시청 당직실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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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신중년 남성 위한 저속노화’ 건강교육 운영
부천시, ‘신중년 남성 위한 저속노화’ 건강교육 운영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복사골문화센터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신중년 남성 시민을 대상으로 한의학 기반 건강교육 프로그램 ‘신중년 남성을 위한 저속노화’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진행한 ‘신중년 여성을 위한 저속노화’ 프로그램에 이어 마련한 남성 특화 과정으로 건강관리에 상대적으로 소홀하기 쉬운 신중년 남성을 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첫 회차에서는 노후준비 진단지를 활용해 참여자의 건강과 생활 전반을 점검하며 교육 대상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된 50세부터 64세까지 신중년 남성 15명이다.강의는 한약사 조지윤 강사가 맡아 체질 진단을 기반으로 주요 건강 문제에 대한 한방 관리법과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교육 내용은 노후준비 진단과 체질 이해를 시작으로 갱년기, 혈당·혈압, 탈모, 간 건강, 소화 관리 등 신중년 남성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시는 교육에 앞서 노후 준비 진단과 상담을 진행하고 참여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설계를 위한 실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모영미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은 “건강은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부천시 신중년노후준비지원센터는 건강·재무·여가·대인관계 등 노후준비 4대 영역에 대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애 전환기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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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 특강 개최
부천시,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 특강 개최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11일 오전 11시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이번 특강은 알코올이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음주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회복과 재활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에서는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음주가 판단력과 충동조절 기능에 미치는 변화, 장기적인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례 설명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음주 조절 방법과 문제 음주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특강은 음주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나 건전한 음주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6월 10일까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으로 받는다.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시민의 올바른 음주 인식을 높이고 음주 문제 예방과 회복 지원을 강화하는 등 건강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알코올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스스로 음주 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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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6월 한 달간 ‘수도요금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부천시, 6월 한 달간 ‘수도요금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26일까지 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요금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다.이번 특별정리 대상은 수도요금을 2회 이상 미납하고 체납액이 20만원 이상인 고액·상습 체납 수용가다.시는 효과적인 징수를 위해 수도행정과 전 직원을 특별 징수독려반으로 편성하고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과 안내를 병행하며 이번 정리를 통해 체납액을 줄여 공공요금 납부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체납고지서 발송과 전화 안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으며 납부 의지가 없는 상습·고질 체납자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급수 정지와 재산압류 등 행정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부천시 수도행정과장은 “상하수도 요금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하수 처리를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급수 정지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정리기간 내 자진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도요금은 금융기관 방문 외에도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부천시 상하수도 요금납부 사이버창구, QR 코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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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 보건동아리 대상 응급처치 실습 교육 실시
모종중, 보건동아리 대상 응급처치 실습 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모종중학교는 6월 5일 보건교육실에서 1학년 보건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생명 존중의 태도와 건강관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선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대학생들이 강사로 참여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직접 심폐소생술 실습 모형을 활용해 가슴압박 방법과 응급 신고 절차를 익히며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반복 실습을 통해 정확한 응급처치 방법을 체득하고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심폐소생술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위급한 순간 누군가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살피는 자세를 갖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모종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건강과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실제 응급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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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청년 행정인턴 모집한다
구례군, 청년 행정인턴 모집한다 (구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구례군이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청년 행정인턴’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학교 방학 기간 및 청년 농업인들의 농한기 등 청년들의 시간적 공백을 활용해 행정업무 일 경험 및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기준 이전부터 주민등록주소지가 구례군에 되어 있는 19세~30세의 미취업 청년이며 가구당 1명씩 신청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로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대상자 선발은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6월 중 ‘대면 공개추첨’ 으로 진행된다.선발된 청년들은 추첨 순위에 따라 공고문에 기재된 근무처 중 본인이 희망하는 곳을 직접 선택해 근무하게 된다.일방적인 부서 지정 방식을 벗어나 청년들의 적성과 관심사를 존중함으로써 내실있는 근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종 선발된 10명의 행정인턴은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20일간 실과소원 및 읍·면사무소에 배치되어 주 5일 하루 4시간 동안 청년 행정인턴 활동을 수행한다.구례군 인구청년실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공공행정을 직접 경험하고 방학과 농한기 단기 일자리 수요도 충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 운영이 마무리되면 참여자들의 피드백과 성과를 분석해 청년 맞춤형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구례군청 인구청년실 청년희망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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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구례군,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구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구례군은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28일까지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자원봉사자 7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세계적인 철인3종경기 대회인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구례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선수와 관계자, 관광객 등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참가자 편의 제공을 위해 추진되며 모집 분야는 △선수 등록 및 운영 지원 △안내소 운영 △경기장 및 보급소 운영 지원 △통역 지원 △관람객 안내 등이다.자원봉사자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대회 운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자원봉사 기본교육, 봉사활동 시간 인정, 단체보험 가입, 공식 유니폼 제공, 식사 및 간식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될 예정이다.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구례군 스포츠산업과 방문, 우편 및 팩스를 통한 오프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특히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는 아름다운 섬진강과 지리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국내 대표 국제철인3종경기 대회로 자원봉사자는 구례를 찾는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환대와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는 대회의 성공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동반자”며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의 감동을 함께 만들어갈 군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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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전통시장 한 바퀴 돌면, 순천의 맛이 한가득
순천 전통시장 한 바퀴 돌면, 순천의 맛이 한가득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가 2026 순천미식주간을 맞아 전통시장의 숨은 매력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미식투어 프로그램 시장 한 바퀴, 순천 맛 한가득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장보기를 넘어 순천의 역사와 맛, 사람들의 삶이 녹아든 전통시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활기 넘치는 시장을 걸으며 대표 먹거리를 맛보고 함께 지급되는 순천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만의 넉넉한 덤과 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시장 투어가 끝난 후에는 순천의 대표 여름 식재료인 매실을 활용한 특별한 쿠킹클래스가 이어진다.지역의 건강한 제철 식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맛보며 순천의 깊은 식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다.행사는 오는 22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각각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출발한다.회차별로 15명 내외,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시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순천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되돌려주어 실질적인 참가 부담을 낮췄다.신청은 1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사람과 음식, 시간이 켜켜이 쌓인 순천의 소중한 생활문화 공간”이라며 “이번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이 시장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지역의 맛을 직접 보고 만들며 순천의 미식을 온몸으로 느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아울러 “아랫장과 중앙시장을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이 미식주간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체류형 관광을 이끌고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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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32회 그림책 원화 전시 ‘소윤경의 환상저택’ 개최
순천시, 제32회 그림책 원화 전시 ‘소윤경의 환상저택’ 개최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오는 6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에서 제32회 그림책 원화 전시 소윤경의 환상저택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그림책과 회화, 일러스트레이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소윤경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초기 일러스트레이션부터 그림책, 독립출판, 최근 작업까지 작가가 쌓아 온 상상력의 여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소윤경 작가는 기묘한 존재와 낯선 풍경,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이번 전시에서는 신작 ‘코시롱 해녀 밥상’을 비롯해 ‘내가 기르던 떡붕이’, ‘호텔 파라다이스’, ‘청동 투구를 쓴 소년’, ‘콤비’, ‘영원의 얼굴’, ‘우주지옥’, ‘수연’등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관람객은 전시장을 거닐며 작품 속 장면과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원화와 아트프린트, 아크릴화, 펜판화, 조형물, 영상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이 전시되며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전시 기간 동안 그림책 극장에서는 동명의 그림책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애니메이션 내가 기르던 떡붕이를 상영한다.상영은 평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 휴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진행된다.이와 함께 전시 해설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이 작품과 작가의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도슨트는 평일 오전 10시 30분과 오전 11시 30분, 휴일 오후 1시와 오후 3시에 진행된다.전시 개막에 앞서 6월 15일 오후 2시에는 오픈식이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소윤경 작가와 그림책 관계자 및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시민 사전 참여자를 모집한다.오픈식에는 앙상블 힐러스의 축하공연과 애니메이션 상영,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전시 도슨트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그림책 원화뿐 아니라 조형물과 영상콘텐츠 등 다양한 전시 요소를 통해 관람객이 작품 속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그림책이 주는 상상력과 예술적 감동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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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식품시험검사기관 2회 연속 재지정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식품시험검사기관 2회 연속 재지정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시험검사기관으로 재지정돼 2026년 5월부터 2030년 5월까지 4년간 식품 시험·검사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식품시험검사기관은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하는 전문기관으로 식품과 가공품의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확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센터는 2020년 최초 지정 이후 지역 식품·수산식품 업체를 대상으로 중금속, 미생물, 영양성분, 식품첨가물 등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특히 마른김 제조업체의 HACCP 운영 지원과 김 품평회 정량분석 등을 통해 지역 수산식품 산업의 품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재지정은 운영 체계, 시설·장비 관리, 시험 신뢰성, 품질관리 체계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이뤄졌다.특히 기존 3년에서 4년으로 지정기간이 확대돼 센터의 기술 역량과 품질관리 수준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현재 센터는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과 식품시험검사기관을 함께 운영하며 AI 기반 김 품질등급 판정 시스템 구축, 마른김·물김 안전성 분석, 수산식품 공정기술 지원 등 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윤영승 센터장은 “이번 재지정은 센터의 분석 역량과 품질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수산식품 기업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