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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고혈압이 걱정이라면 보건소 건강교실로 오세요
해남군, 고혈압이 걱정이라면 보건소 건강교실로 오세요 (해남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주민들의 고혈압증을 관리해야 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고혈압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여자는 해남군에 거주하는 고혈압 환자와 그 가족, 또는 만성 질환 위험군에 속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모집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인원은 30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 17일부터 매주 1회씩 해남군보건소 건강누리센터에서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고혈압의 이해 △어르신 생활 속 실천 운동 △영양관리 및 식습관 개선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교육 전후로 혈압·혈당 무료 측정과 개별 건강 상담을 제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지난 2025년 해남군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30세 이상 고혈압 진단 경험률은 38.8%로 전라남도와 전국보다 높게 나타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군 관계자는“고혈압은 운동과 식습관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관리할 수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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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어린모 갉아먹는 왕우렁이 막아라”총력 지원
해남군“어린모 갉아먹는 왕우렁이 막아라”총력 지원 (해남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본격적인 벼 이앙기를 맞아 왕우렁이로 인한 어린모 피해를 대비해 방제약제 비치와 예비 모판 준비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우렁이 농법은 친환경 농업에서 가장 어려운 제초작업에 화학 제초제 대신 물속에서 풀을 먹는 우렁이를 투입해 논 잡초를 제거하는 생물학적 제초법으로 가장 대표적인 친환경 벼 재배농법이다.다만 우렁이가 겨울철 폐사하지 않고 월동하면서 왕우렁이로 성장하는 경우 다음해 이앙한 어린 모를 갉아먹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이에따라 군은 왕우렁이 피해 예방을 위한 연중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는 가운데 이앙기 피해 발생이 목격된 경우 초기에 제거할 수 있는 친환경 예방약제를 읍면에 비치해 즉시 지원하고 있다.또한 왕우렁이로 인한 모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는 확인 후 대체 모판도 공급한다.왕우렁이 연중관리는 겨울철 논 깊이갈이로 월동개체를 집중구제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앙기에는 모내기 전 유입경로 차단, 모내기 후 배수로 유입차단, 피해농지 약제구제, 피해농가 예비모판 지원 등 관리가 이뤄지게 된다.이와함께 군은 우렁이 농법을 활용하는 농가의 철저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이앙 전 단계에서 논 유입차단을 위해 입수구에 차단망을 설치해 외부에서 왕우렁이가 유입되는 경로를 원천 봉쇄하고 논바닥을 평평하게 다지는 균평 작업 역시 피해를 줄일 수 있다.이앙 후 단계에서는 왕우렁이를 물길로 유인해 구제하거나 친환경 약제로 구제하고 벼가 자라는 생육 중기인 7월 상순에는 중간물떼기 방식을 활용한다.수확 후에는 완전물떼기 전 수거 작업과 논 말리기, 깊이갈이 작업을 병행해 흙 속에서 겨울을 지내는 왕우렁이를 최대한 제거해야 한다.또한 논 인근에 물이 고여 있는 용배수로와 저수지 인근에 사전 약제를 살포해 월동 개체 밀도를 낮춘다.군 관계자는“왕우렁이는 벼농사에서 잡초 제거에 효과적인 친환경 농법 자재로 생산비 절감과 노동력 경감에 기여하고 있다”며“다만 번식력이 매우 강하고 기후변화로 월동개체가 늘어나면서 관리가 소홀할 경우 이앙 직후 어린 모를 갉아먹는 등 심각한 농작물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연중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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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영천연합향우회,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영천 향우들이 1999년 창립한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현재 24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향우 간 친목 도모와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고향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시 관계자는 “향우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전하며 소중한 기부금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뜻깊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쌀, 꿀, 마늘, 와인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희망자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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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영천시협의회, 총무 교육으로 보조금 집행 투명성 제고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새마을지도자 영천시협의회는 8일 영천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총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읍·면·동 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각 읍·면·동 협의회장과 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읍·면·동 협의회 운영 비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집행 기준 및 회계처리 요령 △정산 시 유의사항 등으로 보조금 관련 실무를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회비 관리 요령 △사업 추진 시 행정 절차 △지회와 읍·면·동 간의 원활한 소통 체계 구축 방안 등 단체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도 함께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이승원 회장은 “총무는 조직의 살림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각 읍면동 협의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고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새마을회는 지난 3월에 새마을지도자 영천시부녀회와 함께 총무교육 겸 단합대회를 개최하는 등 회원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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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경면 지사협, 여름 이불·선풍기 지원사업 추진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관내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시원하데이, 건강한 여름나기 준비’여름 이불 및 선풍기 지원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풍기 5대와 여름 이불 10세트를 전달했다.최우승 민간위원장은 “올해는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폭염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냉방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김태엽 고경면장은 “지역민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폭염으로 인한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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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 ‘청렴 마니또’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는 청렴의 가치를 확산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청렴 마니또’ 캠페인을 실시했다.직원들은 보건소 인근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고 1:1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 마니또에게 평소 인상 깊게 느꼈던 청렴한 행동에 대한 칭찬과 응원의 메시지, 간식을 전달했다.또한 마니또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과내 청렴 게시판에 게시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겼다.이번 캠페인은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부서 내 신뢰와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특히 세대 간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조직 내 유대감을 한층 강화했다.신숙경 건강관리과장은 “일상 속 작은 이벤트를 통해 부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부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건강관리과는 지난해 영천시 ‘청렴시책 추진’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청렴 마니또’ 캠페인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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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청년마을 취하리, 22일까지 ‘로컬 페어링 클럽’ 참여자 모집
영천 청년마을 취하리, 22일까지 ‘로컬 페어링 클럽’ 참여자 모집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 청년마을 취하리는 오는 22일까지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와 자원을 기록하고 새로운 콘텐츠로 연결해 나갈 ‘로컬 페어링 클럽’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젝트는 ‘기록하고 수집하고 연결하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영천의 다양한 이야기를 아카이빙하는 장기 프로젝트다.6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36세 이하 청년 20명을 모집한다.참여자들은 지역·외지 청년이 함께 △스토리 컬렉터 △아이디어 컬렉터 △솔루션 컬렉터 등 3개 팀을 이뤄, 영천의 사람과 공간, 문화 등 다양한 로컬 자원을 탐색·발굴하고 이를 콘텐츠와 데이터로 기록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아울러 팀별 프로젝트와 필드트립, 성과공유회, 최종 전시회 등에 참여하며 지역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참여자들이 수집한 자료와 활동 결과는 영천만의 로컬 아카이브로 축적되며 최종적으로 청년들의 시선과 제안을 담은 백서로 제작된다.또한 활동 과정과 성과를 담은 전시회와 다큐멘터리 제작도 함께 추진된다.한편 청년마을 취하리는 청년이 자립할 수 있는 마을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자원인 와인을 매개로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특히 지난 4월에는 ‘취하리 알베르게’ 프로그램에 국무조정실 인턴들이 직접 참여해 영천 와인 시음과 로컬 투어, 소셜링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며 영천의 매력을 경험했다.이어 5월에는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동네 미션 투어, 로컬 맛집 탐방, 영천 와인 시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는 로컬 페어링 클럽을 비롯해 와인과 로컬 문화를 결합한 거리축제 ‘로컬 앙 블랑’, 청년과 함께 영천을 알리는 ‘찾아가는 취하리’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취하리 관계자는 “취하리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경험과 관계를 만들고 나아가 지역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영천만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로컬 페어링 클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취하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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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1주년 맞아 청년농업인과 ‘현장 토크’ 진행
영천시,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1주년 맞아 청년농업인과 ‘현장 토크’ 진행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1주년을 맞은 청년농업인들과 ‘현장 토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농업인들의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1년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향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 토크는 임대형 스마트팜 각 동에서 팀 단위로 진행됐으며 입주 청년농업인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청년농업인들은 시설·환경제어·에너지 운영 및 시설 점검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스마트팜 시설 보조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또한 시설 운영 과정에서 느낀 개선 필요사항과 지난 1년간 스마트팜을 운영하며 겪은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등을 공유했다.특히 단순한 건의사항 청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남은 2년간의 시설 유지관리 방안과 효율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현장 토크는 청년농업인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와 경험을 함께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 스마트농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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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4회 스타영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영천시, 제4회 스타영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조교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스타영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영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천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파크골프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또한, 남녀 각 부문별 1위부터 10위까지 시상금이 수여돼 참가 선수들의 경쟁 열기를 더했다.경기는 남녀 개인전 스트로크 방식으로 1일 18홀씩 총 36홀에서 저타수를 겨루는 방식으로 치러졌다.경기 결과, 남자부 1위는 손호기 씨, 여자부 1위는 백미자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최근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으로 전국 1200여 개 시설에서 100만명이 즐기는 스포츠로 성장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건강 증진은 물론, 동호인 간 소통과 친목을 함께 도모할 수 있어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동호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또한, 대회가 열린 조교파크골프장은 지난 2022년 전국 13번째 공인구장으로 인증받은 명품 구장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코스 환경을 갖춰 전국 동호인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2024년 개장한 오수파크골프장 역시 쾌적한 시설과 수준 높은 라운딩 환경으로 지역 파크골프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최기문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 여러분을 영천에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 선수들께서 영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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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동주택 회계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경력단절 여성 새 출발 지원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일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 준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경리회계 사무원 양성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올해 상반기 마지막 직업교육훈련으로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 희망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경리회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은 공동주택 회계 실무, 전산회계 및 경리업무, 관리사무소 행정 실무,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 병행된다.특히 최근 공동주택 관리 분야의 전문인력 수요 확대에 발맞춰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교육 수료 후 관리소 ERP 운영 사 자격 취득까지 연계해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전문 직무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취업상담, 구인처 연계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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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영천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마현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 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린 사이렌에 맞춘 추모 묵념으로 시작해,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국가보훈부 보훈의 달 슬로건인 ‘그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음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추념사에서 “충혼탑에 새겨진 이름 하나하나는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의 증거이자 영천의 자부심”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을 잊지 말고 보훈의 가치가 더욱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경북 최초로 국가유공자 장수축하금을 지급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보훈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훈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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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4개 초등학교 특수교사·특수교육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 별무리아트센터는 지난 5일 포은초등학교에서 지역 초등 특수교사들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책기사’s 사계절‘소속 영천 포은초·중앙초·대창초·고경초 특수교사와 영천특수교육지원센터 초등 순회교사가 참여했다. 협약은 별무리아트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에 선정 됨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문화예술 체험 △전시·공연 연계 △교사 연수 및 워크숍 △교육활동 홍보 등에 협력하고 미술·공예·공연 등 계절별 프로그램을 학교 연합 수업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17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발달장애 화가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 ’다르게, 다시 만나다 ‘를 운영한다. 교사공동체 ’책기사‘s 사계절’관계자는 “학생들이 장애를 장벽이 아닌 디딤돌로 삼아 자신감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든든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채광길 별무리아트센터 이사장은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이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터가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천의 포용적 문화예술 역량을 보여주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풍성한 예술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공간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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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광양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기 위한 추념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권향엽 국회의원,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김태균 도의회의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족,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조총 의전행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참석자 전원이 ‘현충일의 노래’를 제창하며 추념식을 마무리했다.특히 헌시 낭독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모의 뜻을 더했으며 참석자들은 감사와 다짐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인화 광양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생활 속에서 존중받는 보훈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묵념 참여와 조기 게양을 독려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5일 광양시커뮤니티센터에서 6·25참전유공자회광양시지회, 상이군경회광양시지회와 함께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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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수도권 사전홍보 행사 개최
광양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수도권 사전홍보 행사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오는 6월 11일 서울 성수동 언더시티에서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사전홍보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 Gwangyang International Media Art Preview Networking Night’를 부제로 진행되며 △국내외 미디어아티스트 △큐레이터 △미술관 및 문화기관 관계자 △대학 교수와 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공지능·디지털아트 분야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광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비전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한다.특히 오스트리아 린츠시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 추진 중인 국제협력 사업을 비롯해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익스체인즈 그랜트’, 국내외 대학이 참여하는 ‘캠퍼스 프로그램’,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행사는 ‘2024 광양-린츠 미디어아트 교류전’과 ‘2025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주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참석자 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사는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이 국제적인 미디어아트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국내외 예술가와 기관, 대학,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교류의 장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열리는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광양-린츠 익스체인지 그랜트 선정 작가들이 참여하는 본전시 △특별전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캠퍼스 프로그램 작품전시 △미디어아트 포럼 △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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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출판인 박정민 초청 ‘첫 여름, 완주’ 북토크 성료
광양시, 출판인 박정민 초청 ‘첫 여름, 완주’ 북토크 성료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광양백운아트홀에서 열린 ‘2026 광양시 올해의 책’ 선정 도서 첫 여름, 완주 북토크가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북토크는 광양시 대표 범시민 독서 진흥 운동인 ‘시민 한 책 읽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시는 2026년 성인 부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김금희 작가의 소설 첫 여름, 완주를 시민과 함께 읽고 나누며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영화배우이자 현재 출판사 ‘무제’를 이끌고 있는 박정민 대표가 직접 무대에 올라 행사 전부터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책 전문 행사 사회자인 MC 온유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북토크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박정민 대표는 첫 여름, 완주의 출간 과정과 책에 담긴 이야기, 문학적 의미 등을 시민들에게 재치 있고 진솔하게 풀어냈다.다양한 세대의 참석자들은 종이책과 활자 매체의 가치에 공감하며 독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현숙 도서관과장은 “이번 북토크는 평소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과 청년층이 책과 도서관에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도시 광양’조성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는 지난 3월 올해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시민 독서 릴레이 △범시민 독후감 공모전 △작가와의 만남 △올해의 책 심층 독서토론회 등을 운영해 지역사회에 자발적인 독서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