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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면 기관사회단체,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실시
미양면 기관사회단체,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5일 관내 5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업경영인회 등이 동참해 지역사회를 위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원들은 신기교차로에서 정동사거리를 거쳐 개정초등학교에 이르는 미양면 주요 도로 구간의 반사경을 깨끗이 청소하고 가로수에 야광 스티커 1000개를 새로 부착해 도로 안전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아울러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이번 활동은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야간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한 통행 여건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여러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마을 도로 환경을 직접 가꿀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인철 미양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미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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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일대 ‘1회용품 없는 카페 특화지구’ 조성
안성시청 일대 ‘1회용품 없는 카페 특화지구’ 조성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실시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안 하기 캠페인에 발맞추어, 시청 인근 일대를 ‘1회용품 없는 카페 특화지구’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성시청 인근 카페를 대상으로 ‘대여-반납-수거-세척-재공급’ 으로 이어지는 다회용기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공공청사 주변의 1회용 컵 사용을 원천적으로 줄여 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기간은 올해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현재 참여 중인 4개소에서 하반기 중 10개소까지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파격적인 인센티브 혜택이 도입된다.특화지구 내 가맹 카페에서 다회용 컵으로 음료를 주문하고 반납하면, 탄소중립실천포인트 300원과 전용 앱 포인트 300원이 각각 적립된다.여기에 오는 7월부터는 ‘경기도 기후위기 기회소득 리워드’ 가 추가로 연동되어 건당 최대 900원 상당의 친환경 리워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아란테’를 설치하면 제휴 카페 확인과 음료 주문이 가능하다.현재 동참하고 있는 카페는 △포도당 녹음점 △카페알로 △숲속호두 안성점 △샐러리아 안성점 등 4개소다.사용 장소에 상관없이 테이크아웃한 다회용 컵은 참여 카페나 안성시청 인근 주요 거점에 설치된 5개의 전용 반납함에 반납하면 된다.반납함은 △시청 별관 1층 △시청 정문 △시청 후문 △한주오거리 △봉산로터리에 마련됐다.특히 이번에 설치된 반납함은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재생 플라스틱 반납함’ 으로 제작되어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다.안성시 관계자는 “시청 앞 특화지구 조성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통시장 등 지역사회 전반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를 넓혀가겠다”며 “환경도 살리고 지역 상권도 살리는 ‘녹색상생경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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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족센터, 양육 공백 채울 신규 ‘아이돌봄사’ 모집
경기도 안성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가족센터는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아이돌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아이돌봄사는 생후 3개월부터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양육 공백 가정에 직접 방문해 목욕, 기저귀 갈기, 등·하원 지도 및 준비물 보조, 가정 내 임시 보육, 놀이 활동 등 꼼꼼한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여성가족부의 아이돌봄 국가자격제 시행에 따라, 아이돌봄사로 활동하기 위해 서는 양성교육 이수 등 자격 취득 절차를 필히 거쳐야 한다.아이돌봄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안성시가족센터의 채용 공고에 정식으로 응시할 수 있다.임선희 안성시가족센터 센터장은 “아이돌봄사는 양육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따뜻한 책임감을 가진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아이돌봄사 입사 지원은 오는 6월 30일까지 아이돌봄사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나 안성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문의 사항은 안성시가족센터 아이돌봄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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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성황리 개최
안성시, ‘어린이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성황리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제71회 현충일이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안성맞춤가족공원에서 2026년 안성시 어린이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안성시에 거주하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주말을 맞아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가족 단위 시민들이 대거 참여해 행사장 일대가 활기찬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찼다.이날 본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나라사랑의 의미를 각자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표현했다.크레파스, 색연필, 수채화 물감 등 다양한 재료로 도화지를 채워 나가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평화의 소중함을 순수한 진심으로 표현해 내 눈길을 끌었다.특히 대회장 주변에는 문화 나눔을 위한 프리마켓과 직접 태극기 바람개비를 만들어보는 체험존이 함께 운영되어 온 가족이 다 함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향후 일정으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10일 안성시청 홈페이지에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엄선된 수상작들은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최종 시상식은 오는 6월 25일 개최되는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현장에서 거행되며 경기동부보훈지청장상, 안성시장상, 안성교육지원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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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서로 돌봄 캠페인 “마음을 잇다, 이웃을 잇다” 추진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서로 돌봄 캠페인 “마음을 잇다, 이웃을 잇다” 추진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는 지난 5일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스타필드 안성 야외광장에서 열린 ‘안성문화장 별이야 페스티벌’현장에서 시민참여형 건강 캠페인인 마음을 잇다, 이웃을 잇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수많은 시민이 모이는 축제 공간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건강과 돌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두 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활동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과 이웃 간 ‘서로돌봄’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현장에서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체 및 정신건강 관련 유익한 정보 제공은 물론, 다채로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이를 통해 평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정신건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생명존중의 소중한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김영애 보건의료분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생명존중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성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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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8주차 집중안전점검 실시
안성시,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8주차 집중안전점검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8주차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교량 2개소와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인 외국인 근로자 숙소 4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범국가적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제도다.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예산을 확보해 후속 조치를 진행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이번 점검은 시설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먼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기반 시설인 도로교량은 구조적 안전성과 유지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이상 징후 발생 여부와 다가올 우기를 대비한 배수구 정비 상태 등을 면밀히 살폈다.또한,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건설현장 외국인 노동자 숙소를 집중 점검했다.화재 및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작동 상태, 전기설비 관리 실태, 비상 대피 환경 등을 꼼꼼히 확인해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아울러 어린이 놀이시설의 경우 조합놀이기구의 안전성과 시설물 파손 여부, 안전표지판 부착 상태 등을 중심으로 위해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안성시 관계자는 “재난은 발생 전 예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대응”이라며 “안전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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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생명존중 안심마을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생명존중 안심마을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일 산수화아파트 및 태산아파트를 각각 방문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부착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산수화아파트 최만석 입주자대표회장과 정영옥 관리소장, 태산아파트 임수용 입주자대표회장과 김은영 관리소장을 비롯한 아파트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주민 참여 활동 운영 △생명존중 교육 및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캠페인 추진 △지속 가능한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24년 하우스디아파트를 시작으로이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지난해에는 동신·우정에쉐르·한주아파트 등으로 대상을 넓혔으며 올해 산수화아파트와 태산아파트가 새롭게 동참하면서 참여 단지는 총 6개소로 확대됐다.박희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서로에게 관심을 두고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아파트와 주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가 안성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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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베가족 체육행사 성황리 개최
제4회 한·베가족 체육행사 성황리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서운면 체육회는 지난 7일 안성제4구장에서 한국·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제4회 한·베 가족 체육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당일 현장에는 관내 한국·베트남 부부와 자녀 등 다문화 가족과 체육회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석자들은 푸른 잔디 위에서 친선 축구 경기를 펼치고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명랑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경기 후에는 오찬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특히 이날 현장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방문해 다문화 가족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인 다문화 가족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활기차게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고 든든하다”며 “안성시는 다문화 가족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행복한 삶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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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스스로 만드는 안전한 지역사회! 2026 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 모집
행정안전부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 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를 모집한다.올해로 4회차를 맞는 ‘안전실천 캠퍼스’는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꾸려 참여하는 대표적인 청년 중심의 안전실천 활동이다. 재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팀은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게 된다.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전공 분야와 관심사 등을 반영해 캠페인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는 캠페인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교내 범죄 예방, 해양 환경 안전, 응급처치 교육 확산 등 다양하게 주제를 제안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팀을 선정한다.선정된 팀은 8월부터 10월까지 본격적인 안전 캠페인을 실행하고 활동 실적이 우수한 2개 팀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참여를 위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또는 국민안전교육플랫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안전을 중시하는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며 “창의력과 실천력을 갖춘 대학생들이 안전 문화 확산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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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데이터, 인공지능과 만나 더 똑똑해진다. 최고의 인공지능 프롬프트를 찾습니다
대회 포스터
[국회의정저널] 인공지능이 재난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담당 공무원에게 위험지역, 대피 대상과 같은 맞춤형 대응 조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하기 위한 ‘AI 프롬프트’를 국민과 함께 찾는다.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제4회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공모작을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접수한다.올해 대회는 모든 영역에서 가속화되는 AI 전환에 발맞춰 ‘최고의 재난안전 AI 프롬프트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린다. 대회 참가자는 현재 개방 중인 재난안전데이터 또는 직접 생성한 가상데이터를 활용해 AI가 재난상황을 판단하고 적절한 대응 조치를 추천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프롬프트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예를 들어, 집중호우 상황을 가정해 하천·급경사지 등 위험지역의 가상데이터를 AI에 입력하면, 담당 공무원이 확인해야 할 위험지역, 관측 장비, 대피 대상, 접근 차단 필요 구간 등을 도출하는 침수 대응 프롬프트를 만들 수 있다.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꾸려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신청서와 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상 규모는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이다.또한, 부문별 가장 우수한 작품은 오는 9월 개최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진출권과 함께, 올해 하반기 개최하는 ‘2026년 재난안전산업박람회’에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김노경 재난안전정보통신국장은 “재난안전데이터가 인공지능을 만나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창업경진대회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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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지털 정부, 우즈베키스탄 행정 혁신의 본보기 된다
행정안전부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6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루스탐 카림조노프 차관 등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고위급 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우즈베키스탄 지방행정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비전인 ‘우즈베키스탄 2030 발전전략’과 연계해 한국의 디지털정부 혁신 경험을 공유하고 특히 중앙과 지방정부 간의 유기적인 정책 연계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이번 연수는 협력국의 디지털 전환 전략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고위급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부 혁신과 국가 발전 전략, 디지털·인공지능 기반의 행정혁신 전략 강의를 비롯해 사례 발표와 실행계획 수립, 한국 우수 정책현장 견학 등이 마련됐다.특히 우즈베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정책 현장 방문을 강화해 연수생들이 한국의 디지털정부와 지방행정 혁신 사례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들은 디지털정부 전시체험관, 전북특별자치도, 서울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또한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에 도입해 운영 중인 전북특별자치도 사례는 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의 디지털 행정 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벤치마킹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인공지능 전환 시대 정책 환경 변화와 디지털 국가 전략’을 주제로 한 정책 세미나를 통해 양국의 정책 방향과 행정 혁신 사례를 함께 논의한다.연수 마지막에는 한국의 우수 사례를 자국 정책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수립한 실행계획의 이행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해, 교육 성과가 현지에서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안준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이번 연수는 우즈베키스탄 고위 정책결정자들이 한국의 디지털정부와 지방행정 혁신 사례를 정책과 현장을 통해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자국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앞으로도 한국의 행정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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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전국 129개 마을 신청
행정안전부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31일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고를 마감한 결과 전국 11개 시도, 61개 시군에서 총 129개 마을이 신청했다고 밝혔다.햇빛소득마을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마을 공동체와 주민에게 환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1차 공모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참여, 부지 확보, 자금 조달 등 준비도가 높은 마을을 우선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약 2개월의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의 마을이 신청에 참여하면서 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확인됐다.행정안전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우선 선정하고 성공 사례를 조기에 창출해 향후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1차 신청한 마을에 대해서는 사회연대경제, 마을공동체, 재생에너지, 법률⋅지방행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실시하고 최종 선정된 마을은 오는 7월 31일까지 지방정부를 통해 최종 통보한다.아울러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지 않은 마을에 대해서도 부족한 사항을 보완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향후 공모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짧은 신청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곳곳의 129개 마을이 주민이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큰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며“행정안전부는 이번 1차 공모로 선정된 햇빛소득마을이 전국적인 확산을 위한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햇빛소득마을 3천개 달성’ 목표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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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UNDRR, 지원약정 체결을 통한 재난 협력 강화
[국회의정저널]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은 국제사회의 재난관리 활동을 이끌고 재난위험경감 전략 개발과 유관기관 협력을 총괄하는 국제연합 산하 기구이다. 2010년 인천에 설립된 동북아사무소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몽골, 북한 등 동북아시아 5개국의 재난위험경감 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다.UNDRR 산하 국제교육훈련연수원 역시 2010년 인천에 설립됐으며 재난 복원력이 강한 사회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문가 발굴·지원, 전문지식과 혁신 기술 공유 등을 통해 국제사회의 재난위험경감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두 기구는 설립 이래로 기후변화, 도시 복원력, 지속가능 개발과 연계한 재난위험경감 계획 수립을 주제로 교육·훈련, 국제행사 등 총 2,613건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189개 국가·지역에서 12,06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번 약정 체결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약정을 오는 2031년까지 연장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기후위기와 복합재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할 목적으로 두 기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윤호중 장관은 “이번 약정 체결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우수한 재난관리 역량과 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하는 한편 대한민국이 동북아 지역 재난위험경감 협력의 핵심 거점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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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다채롭게 거행
고흥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다채롭게 거행 (고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9개 보훈단체와 함께 군 현충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공영민 고흥군수를 비롯해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모 편지, 추념사, 추모 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추모 공연에서는 고흥우주합창단이 고흥군노인복지관 청춘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그날이 오면’을 합창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행사장에는 보훈단체 현황을 담은 배너를 제작·전시해 보훈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재향군인회 부녀회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발적으로 시원한 유자차 나눔 봉사에 참여해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공영민 군수는 추념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과 평화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열들의 고귀한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위대한 유산이다”며 “우리 군은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예우하는 데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모범 국가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보훈가족 130여명을 위문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6·25전쟁 기념행사와 고흥군 보훈단체 한마음 행사 지원 등을 통해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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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고흥군,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고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시행계획 결과평가에 따라 우수기관을 선정·포상한 것으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와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군은 ‘초고령사회, 구강건강 증진을 통한 건강수명 연장’을 비전으로 △구강건강 인식 제고 및 통합관리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생활실천 강화 △취약계층 구강건강 불평등 완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교통이 불편하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이동구강진료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구강건강 서비스를 운영하며 경로당·복지시설·마을회관 등 지역 생활터에서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 예방 중심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학교 구강보건실이 없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불소도포, 불소용액양치사업, 치아홈메우기 등을 실시해 아동·청소년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썼으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기관표창은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을 확대해 군민 누구나 양질의 구강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국가구강검진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이동구강진료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이-로운 구강검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학교와 지역사회 생활터를 직접 방문하는 구강검진 서비스를 통해 치과 의료 접근성이 낮은 군민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구강질환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