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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양대, 예체능 진로 고민하는 청소년 위해 ‘서울런 예체능 클래스’ 운영
서울시청 (서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한양대학교와 협업해 미술·연극·실용음악·K-POP 안무 등 예체능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울런 여름방학 예체능 클래스’를 운영한다. 올해 겨울방학 운영을 시작한 서울런 예체능 클래스는 이번 여름, 참여 인원을 60여명으로 늘려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서울런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서울런 예체능 클래스는 사교육에 기대기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대학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예체능 전공 실습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자체 조사 결과, 공교육만으로는 예체능 적성을 발견하기 어렵고 진로 실현을 위해 대학·전문기관과 연계한 교육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런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실시한 수요조사에서 ‘예체능 진로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이유로 적성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라는 응답 다음으로 ‘학교에서 받는 예체능 교육만으로는 적성을 발견할 기회가 충분하지 않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았다. 또한 진로 성취에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는 ‘대학·전문기관과 연계한 방과후 예술교육’ 이 높게 꼽혔다. 이번 예체능 클래스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대학의 교육자원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올해 1월 12일~28일 처음 도입된 서울런 예체능 클래스는 당시 44명이 참여해 35명이 수료했으며 같은 달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한 학생의 90%가 ‘매우 만족’ 이라고 답했다.이번 여름방학 예체능 클래스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과목별 7회차에 걸쳐 한양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미술·공연예술·음악·무용 4개 과정으로 나뉘며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춰 과목을 선택해 한양대학교 교수·강사진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 - 미술 클래스 : 전공 기초 실습으로 시작해 손끝 드로잉, 감각의 시각적 표현, 미적성향검사를 통해 창의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학생들의 작품은 성과공유회에 전시된다. - 공연예술 클래스 : 연극에 대한 기본 이해 및 진로 탐색으로 시작해 다채로운 연기 실습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배역을 맡은 인물을 구축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학생들의 참여로 완성된 연극은 성과공유회에서 공연한다. - 음악 클래스 : 보컬 프로그램 소개 및 성향·음역대 진단을 통한 최적의 선곡으로 시작해 기초 발성과 호흡법, 곡의 디테일한 감정 표현법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녹음 장비를 활용한 모니터링을 거쳐 최종적으로 개인 포트폴리오용 음원을 완성하게 된다. - 무용 클래스 : 무용의 정의를 배우고 스트레칭을 통해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으로 시작해 댄스 기본기, 웨이브, 안무의 습득 및 표정 연기 등 세부적인 디테일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서울런 회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4개 과목별 15명 내외 모집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2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신청 방법과 선정 기준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서울런 회원이 아니더라도 접수 전 서울런 회원 가입 인증을 거치면 신청할 수 있다.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서울런 예체능 클래스는 대학이 보유한 양질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예체능 분야 적성 탐색과 실기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기존 서울런의 일반교과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예체능 분야까지 교육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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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전·매력 겸비한 ‘명품 숙소’발굴
K-관광의 첫인상 높인다…서울시, 안전·매력 겸비한 ‘명품 숙소’ 발굴 hwp (서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대표 숙소 찾기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6월 8일부터 24일까지 서울스테이 등록 숙소 대상, ‘2026 우수 서울스테이’ 공모를 진행하고 서울 고유의 멋과 개성을 담은 숙소를 엄선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무엇보다 올해는 안전 및 주민 상생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숙소’를 골라내 서울 관광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다는 구상이다.‘서울스테이’는 서울시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소의 등록 활성화 및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운영해온 숙박 브랜드 사업이다.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으로 등록한 숙소 가운데 별도의 등록 절차를 거친 업소를 대상으로 다국어 번역 서비스와 홍보·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공모 선정 절차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현장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8월 7일 서울스테이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스테이 홈페이지에 등록된 숙소 중, 우수 서울스테이 선정을 신청한 숙소 대상 1차 서류 평가에서는 신청서 및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심사를 진행하며 2차 현장평가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30개 숙소를 대상으로 전문 평가위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설 관리상태와 청결 안전 수준, 고객서비스, 숙소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특히 올해는 안전한 숙박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소방 관련 평가 비중을 확대하고 안전 전문가가 현장평가에 참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소음 관리, 생활폐기물 관리 등 주민 불편 예방 노력도 주요 평가항목으로 다뤄진다.시는 올해 최대 20개소의 우수 서울스테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업소에는 숙소 운영 개선과 홍보·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최대 500만원까지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총 18개소가 우수 서울스테이로 선정된 바 있다. 지원금은 숙소 시설 개선, 홍보·마케팅,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우수 서울스테이로 선정된 업소에는 지원금과 함께 우수 숙박시설임을 알릴 수 있는 선정패를 수여하며 이와 함께 서울시 및 서울관광재단 주요 행사와 연계한 홍보 기회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우수 서울스테이’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접수 마감 일시 전까지 온라인 신청처에서 신청하면 된다. 우수 서울스테이 신청방법 및 선정절차 등 자세한 정보는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K-관광의 완성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무는 숙박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올해는 특히 안전과 상생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 있는 숙소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운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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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똑똑놀이터·손손마을 작업 교실 2기’ 운영
구리시,‘똑똑놀이터·손손마을 작업 교실 2기’ 운영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8일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똑똑놀이터 작업 교실 2기와 손손마을 작업 교실 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작업치료사와 함께하는 공예 활동과 게임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은 다양한 소근육 활동과 사고력 향상 훈련으로 구성됐으며 기억력과 집중력 증진은 물론 일상생활 인지 기능 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구리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지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관련한 상담 및 참여 문의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보건실로 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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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상’
수원특례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상’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423개 기관·업체 중 우수기관 선정해 시상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폐막 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시상식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423개 기관·업체 중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수원시는 최고 등급 상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서울 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사)국제관광인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40개 국가에서 423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 518개 부스에서 전 세계 관광을 선보였다.수원시는 수원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해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화성 가을 3대 축제를 집중적으로 알렸다.수원 관광·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했다.‘수원 방문의 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이벤트도 열었다.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버스 1795행’체험존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1795년 정조대왕의 을묘원행 당시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체험을 하며 수원의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버스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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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연극‘아모르파티’ 개최
서산시, 연극‘아모르파티’ 개최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연극 ‘아모르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가족, 사랑, 인생을 주제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무대를 선보인다.‘아모르 파티’는 라틴어로 ‘운명을 사랑하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서로 다른 세대가 살아가는 방식과 가치관의 차이를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낸다.작품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노년 세대와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 세대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과 가족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그려낸다.특히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등 현실적인 공감 메시지를 담아 현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세대의 고민과 삶의 태도를 재치 있게 표현한다.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소공연장 특유의 가까운 거리감 속에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생생한 감정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관객들은 무대와 함께 호흡하며 가족과 사랑,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에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공연 예매는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1만원에 판매된다.초등학교 3학년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서산시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연극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공연장을 찾아 삶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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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참가자 모집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참가자 모집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오는 6월 27일에 개최하는 서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인 ‘2026년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북그린콘서트’의 참가자를 6월 10일부터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 일환으로 찬란한 멸종의 저자 이정모 작가 특강과 서율밴드의 음악 공연을 비롯해 어린이 환경 독서동아리 ‘초록연필’회원들의 활동 작품을 전시하고 공연 중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쓴 작품 및 환경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북그린콘서트는 책을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음악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연으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서산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서산시 어린이 및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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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야생생물 보호 5개년 청사진 마련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과 서식지 보호, 야생동물 유래 감염병 대응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제 5차 경상남도 야생생물 보호 세부계획’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계획은‘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 5 조에 따라 수립된 법정계획으로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 중심지, 경상남도 2030'을 비전으로'자연과 사람이 상생하는 생태 중심지 경남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멸종위기종 보전과 복원,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 야생동물 유래 감염병 대응, 기후위기 대응, 도민 참여 확대 등 경남 야생생물 보호 전반에 걸친 5대 전략과 28개 세부과제를 담았다.주요 전략별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경남 법정 보호종 체계를 재정립하고 멸종위기종 복원기술 고도화와 유전 다양성 확보를 추진한다. 아울러 야생동물 구조·치료 기능을 강화해 보호체계를 고도화한다.△보호지역과 기타 효과적인 지역 기반 보전수단발굴을 통해 국제사회가 제시한 30%보전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 광역 생태축 복원과 서식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야생생물의 이동성과 서식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등 야생동물 유래 질병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유해야생동물 피해 저감과 주민 지원을 확대해 사람과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한다.△기후변화 취약종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서식지 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자연기반해법을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대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간다.△시민과학자 양성과 생태정보 활용 확대를 통해 도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생태계서비스 가치 평가와ESG경영 연계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경남도는 이번 계획을 토대로 시군과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단계적인 이행 점검을 통해 계획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로 야생생물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이번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야생생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고 도민들이 자연의 가치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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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와 서산시손세차연합회가 함께하는 깨끗한 중앙호수공원 만들기 환경정화활동
서산시와 서산시손세차연합회가 함께하는 깨끗한 중앙호수공원 만들기 환경정화활동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산시는 지난 7일 기후환경대기과 직원과 서산시손세차연합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중앙호수공원과 석남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호수공원과 그 주변 하천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추진했다.이날 참가자들은 하천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을 수거했으며 하천 바닥과 구석진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환경정화에 진심을 보였다.특히 눈에 잘 띄지 않는 수변 공간의 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수거하며 깨끗한 호수공원과 석남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신정국 서산시 손세차연합회 회장은 “호수공원은 시민들께서 즐겨찾는 휴식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손세차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환경보전에 힘쓰고 깨끗한 서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손세차연합회는 2016년부터 정기적으로 하천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환경보전과 깨끗한 하천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환경보전 실천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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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연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 아동보호구역 지정한다
,8 김포시청사
[국회의정저널] 김포시가 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 30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 제32조에 따라 아동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 주변을 범죄와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어린이보호구역과는 별도로 범죄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이번 지정은 최근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포시는 지정 대상 학교 주변에 대한 현장 점검과 범죄 취약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특히 김포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협력해 지정 필요성과 관리 방안에 대해 면밀히 논의했다.지정된 구역은 학교 외곽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500미터 이내 구역이며 김포시는 아동보호구역 안내표지판 설치와 함께 유관기관과 협력한 순찰 강화 및 범죄예방 활동 연계 등을 통해 아동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김포시는 상반기 중 우선 30개소를 지정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나머지 18곳을 추가 지정해 연내에 관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다.김포시 관계자는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단순한 구역 설정을 넘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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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해운물류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청년 40명 양성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5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2017년 시작한 ‘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는 취업 연계 교육사업으로최근3년 연속70%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경기도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아카데미1차 교육은 경기도 청년40명을 대상으로5월11일부터6월5일까지4주간 진행했다.교육생들은 해운물류 송장 등 각종 서류 작성,업계 실무자의 생생한 실무교육 등 실무중심 이론교육과 함께 경기도 유일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을 직접 방문해 물류 현장을 경험했다.업계 전문가들과 아카데미 선배 교육생들로부터 취업 노하우도 전수 받았다.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2025년 아카데미 교육 수료생의 취업률은80%에 달한다”며“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취업 시장이 어려운 시기에 경기도 청년들의 취업에 디딤돌 역할을 할 수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제2차 경기도 해운물류 아카데미는 경기도 거주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졸업자40명을 대상으로 하며 8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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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산물 체감물가 낮춘다…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진
온누리상품권환급행사홍보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수산물 가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도민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도내 9개 시군 23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정 금액 이상 국산 또는 원양산 수산물, 또는 국산·원양산 원재료 70%이상 단순 가공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수산 전용 제로페이 결제△일반 음식점구매△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수입산 수산물 구매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환급 금액은 구매 금액의 최대 30%로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최대 2만원까지 지급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당초 설·추석 명절 기간에만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물가 상승에 따른 수산물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경남도가 해양수산부와 협의를 거쳐 6월 행사를 추가로 마련했다.참여 시장은 총 23곳으로 설 명절 행사 20곳보다 3곳 늘었다. 이 가운데 1곳은 신규 참여 시장이며 2곳은 지난 행사 당시 제재 조치로 참여하지 못했으나 이번에는 제재 완화로 참여하게 됐다.시장별로는 창원시, 진주시, 통영시, 김해시, 양산시, 거제시, 고성군, 함양군, 거창군에서 진행된다.송상욱 경남도 수산정책과장은“물가 상승으로 수산물 구매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도민들의 체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가로 마련했다”며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남도는 앞으로도 수산물 가격 안정과 도민 생활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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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업용수 수질 ‘이상 무’
농업용수수질검사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4월부터 사천시 죽전천 등 도내 농업용으로 이용하는 하천수 14 지점과 지하수 20 지점을 대상으로 수질을 조사한 결과, 모두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농업기술원은 도내 농업용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매년 수질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2026년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농업환경 종합 관리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진행했다.해당 사업은 디지털 전환과 기후 위기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하천수는 영농 전 갈수기인 4월부터 영농 후 갈수기인 10월까지 7회, 지하수는 4월과 7월 연 2회 조사하며 조사 결과는OECD등 국제기구 대응과 수질보전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논물대기 등 농업용수 사용이 많은 4~5월 하천수 수질을 분석한 결과, 용존산소 함량은 평균 9.3mg/L이상으로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 부영양화의 기준이 되는 총인은 0.05mg/L이했으며 중금속은 극미량 수준으로 검출돼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농업용으로 이용하는 지하수 역시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염의 원인이 되는 질산성 질소는 평균 4.7mg/L로 기준치인 20mg/L보다 낮았으며 카드뮴·납·비소 등 중금속은 검출 한계 미만 수준으로 조사돼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다.경남도농업기술원 기후대응농업연구과 허재영 박사는“깨끗한 농업용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지속 가능한 농업의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수질조사와 과학적 관리를 통해 도내 농업용수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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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혜택 강화’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신청 기한 한 달 연장
저탄소농업프로그램안내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축산 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농가의 안정적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 기한을 6월 30일까지 한 달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장은 사업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에 따라 더 많은 농가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시군과 협력해 미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저탄소 축산 프로그램은 저메탄 사료 급여, 분뇨 처리 개선, 사육 기간 단축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실천한 농가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동시에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올해는 농가 지원 수준이 크게 확대됐다. 소 저메탄 사료 급여 지원금은 마리당 5만 5천 원으로 인상됐고 분뇨처리 개선 활동비도 톤당 최대 5,500원으로 전년 대비 약 3.6 배 늘었다.새로 도입된‘한우 조기출하 인센티브’도 눈길을 끈다. 사육 기간을 단축해 출하할 경우 감축 개월 수에 따라 마리당 최대 18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사료비 절감과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가가 감축 활동에 참여하면 활동비의 20%를 추가 지원하는 우대 혜택도 신설됐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6월 30일까지 농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농업e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다른 온실가스 감축 사업과 중복 참여는 제한된다.도는 신청 마감 이후 7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고 하반기 활동 이행 점검을 거쳐 연말에 활동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이후 수행한 실적도 소급 인정된다.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지원단가 인상과 신규 혜택으로 농가 지원 수준이 한층 강화됐다”며“신청 기한이 연장된 만큼 더 많은 농가가 참여해 경영 부담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에도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적극적인 사업 참여로 7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탄소중립 축산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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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친환경 농산물, 유기농 경진대회 2년 연속 최고 성과
유기농스타상품경진대회품평회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친환경 농업인들이 전국 최고 권위의 유기농 농산물 경진대회에서 최고상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경남 친환경 농업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도는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2026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에서 도내 농업인들이 총 4건의 수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제 25회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 박람회 부대행사로 개최됐으며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품질 향상과 상품 다양화를 통해 소비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우수 친환경 농산물이 출품돼 품질과 상품성, 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받았다.수상 내역을 보면, 곡류 부문에서는 함양군 감동국 농가의 친환경 쌀이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하동군 이명식 농가는 친환경 쌀로 농협중앙회장상을, 함양군 황치익 농가는 들깨 품목으로 한국유기농업협회장상을 받았다. 과일 부문에서는 합천군 권두보 농가의 친환경 딸기가 국무총리상에 선정됐다.특히 함양군은 국무총리상과 협회장상 수상자를 동시에 배출하며 친환경 농업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함양군은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친환경 쌀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대회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친환경 농산물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수상은 친환경 농업 확대와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경남 농업인들의 성과로 평가된다. 수상 농가들은 친환경 재배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며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앞장서 왔다.홍영석 경남도 스마트농업과장은“이번 수상으로 경남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앞으로도 친환경 농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통해 경남 친환경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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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럼피스킨 매개곤충 증가에 방제요령 홍보 강화
진주소재산인접소농장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럼피스킨 매개곤충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도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매개곤충 방제요령 홍보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침파리 등 매개곤충 예찰 결과를 토대로 농림축산식품부가 럼피스킨 위험주의보를 발령하는 체계를 시행함에 따라, 위험주의보 발령 시 농가의 자율 방제 활동을 신속히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럼피스킨 위험주의보는△침파리 등 매개곤충에서 럼피스킨 바이러스 항원이 검출되거나△해외 유입 감시를 위해 운영 중인 공중포집기에서 침파리가 채집되는 경우△예찰 농가에서 평균 침파리가 20 마리 이상 채집되는 경우 등 세 가지 기준 중 하나 이상 충족 시 발령된다.5월 들어 매개곤충 채집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상청의 3개월 전망에서도 올해 6~7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대체로 많을 것으로 전망돼 장마철 축사 주변 방제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에는 축사 주변에 물웅덩이와 습한 장소가 생기기 쉽고 퇴비장·배수로·잡초지대 등은 매개곤충의 서식·번식 환경이 될 수 있다. 이에 도는 시군, 생산자단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소 사육 농가에 매개곤충 방제요령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농가에서는 축사 내·외부를 수시로 청소하고 퇴비장과 축사 주변을 주기적으로 소독해야 한다. 또한 물웅덩이, 잡초, 폐자재 등 매개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거하고 끈끈이·유인트랩 설치와 살충제 살포 등을 병행해야 한다.아울러 살충제 사용 시에는 제품별 사용 설명서를 준수하고 동일 성분의 약제를 반복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경남도는 이와 함께 6월 한 달간 위험지역 등 6개 시군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백신접종도 추진하고 있다. 백신접종과 매개곤충 방제를 병행해 여름철 럼피스킨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정창근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럼피스킨은 백신접종과 함께 매개곤충 방제가 병행돼야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특히 장마철에는 축사 주변 물웅덩이와 습한 장소가 매개곤충 서식지가 될 수 있는 만큼, 소 사육농가에서는 배수로 정비, 물웅덩이 제거, 축사 주변 청결관리와 살충제 살포 등 기본 방제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