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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하수관로 시공 공법 개선
마포구, 하수관로 시공 공법 개선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로 시공 공법을 전면 개선하고 도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현재 마포구 관내 지하에 매설된 하수관로 총연장은 393km에 달하며이 중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는 203km다.또한 50년 이상 된 초고령 하수관로는 179km로 전체의 약 45%를 차지하고 있어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하수관로는 노후화되면 지반 하중과 차량 진동 등의 영향으로 관로 연결부인 이음부가 느슨해지거나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한다.이 틈으로 빗물과 지하수가 유입되면서 주변 토사가 유실되고 장기간 누적될 경우 도로 아래 빈 공간이 형성돼 지반침하나 도로함몰로 이어질 수 있다.또한 관로가 침하되거나 이탈하면 하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배수 기능이 저하되고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하수 정체에 따른 악취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한편 도심지 하수관로 공사는 도로 통행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굴착과 복구를 단기간에 완료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충분한 양생 기간이 필요한 콘크리트 기초 시공에 제약이 있다.이에 모래와 쇄석을 활용한 기초 시공이 주로 이뤄졌으나 일부 구간에서는 지지력 저하로 인한 관로 침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마포구는 2025년부터 기존 모래·쇄석 기초 방식 대신 하수관로 이음부 하부에 지지말뚝과 콘크리트 매트를 설치하는 시공 공법을 모든 하수관로 공사에 적용하고 있다.이 공법은 관로 연결부의 지지력을 높여 침하와 이음부 이탈을 방지하고 토사 유실에 따른 도로함몰 위험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하수관로의 배수 기능을 향상시켜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하수악취 저감에 도움이 된다.구는 앞으로도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전반에 개선된 시공방안을 확대 적용해 지반침하와 침수 위험을 예방하고 지하 동공 발생을 최소화해 싱크홀 없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마포구 관계자는 “하수관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하수관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도로함몰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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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광장이 놀이터로 마포 어린이축제 열린다
마포구청 광장이 놀이터로 마포 어린이축제 열린다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오는 6월 13일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마포구청 광장 일대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16회 마포구 어린이축제 - 빨노파, 꿈을 피워라'를 개최한다.올해로 16회를 맞는 마포구 어린이축제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아온 지역 대표 어린이 축제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포구청 광장과 2층 대강당·햇빛광장, 구의회 로비 등에서 열린다.먼저 구청 2층 대강당에서는 오전 10시 20분 말랑말랑 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기념식과 'Ma포에서 함께 놀고 싶Po'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이어 가족뮤지컬 '오즈의 마법사'가 오전 11시·오후 1시·오후 3시 총 3회 무대에 오르며 오후 2시 40분에는 댄스동아리 '대대로'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마포구청 옆 2층 열린공연나루에서는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함께하는 성폭력 예방교육 인형극 '들썩들썩 정글숲'이 진행된다.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캐릭터를 통해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마포구청 1층 광장과 2층 햇빛광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에어바운스, 축구놀이, 낚시놀이, 블록놀이, 그래피티 체험놀이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구의회 로비 체험존에서는 편백놀이, 공룡놀이, 꼬마기차, 스카이스핀 놀이기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행사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풍선 이벤트가 마련된다.구청사 지하 1층에서는 다양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존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구는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응급의료소와 구급차를 운영하는 한편 마포경찰서·마포소방서·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아울러 기상 악화 시에는 실내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하며 실외 체험부스는 구청사 내부로 이동하거나 일부 야외 프로그램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마포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아이들의 꿈이 더욱 자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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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으로 잇는 농촌 공동체…창2리·대월2리 공동급식소 눈길 부녀회원 자발적 참여로 농번기 5개월간 점심 제공
밥상으로 잇는 농촌 공동체…창2리·대월2리 공동급식소 눈길 부녀회원 자발적 참여로 농번기 5개월간 점심 제공 (양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공동급식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농촌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농번기인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마을회관에서 공동급식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농사일로 바쁜 시기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주민들이 건강하게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특히 고령 농업인의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할 때 공동급식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영농 효율 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며 영농 정보를 공유하고 안부를 나누는 등 마을 공동체를 이어주는 소통의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공동급식소는 마을 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운영되고 있다.부녀회원들은 매일 식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조리하며 주민들에게 정성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과 협력이 공동체의 결속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주민들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 점심 걱정을 덜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함께 식사하며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을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앞으로도 공동급식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농번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서로 돕고 살피는 따뜻한 농촌 공동체 문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앞으로도 공동급식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농번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공동급식소 운영 외에도 마을 환경정비, 경로효친 행사, 주민 화합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농촌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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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재가노인·장애인 대상자 집중 발굴 의료급여 수급권자·하지 장애 의심자 56명 방문 조사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6월 한 달간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하지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되는 재가 노인·장애인 56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찾아 복지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 식사·가사 지원 필요 여부, 의료 이용 상황, 이동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발굴된 대상자는 6월 중 두 차례 개최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지원 방향을 결정한다.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욕구와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양구군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 서비스인 식사 및 반찬 지원, 가사지원, 목욕서비스, 방문진료, 이동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해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향후 재택의료센터 및 일차의료기관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 지원과 통합돌봄 대상자의 장애인콜택시 이용 지원 등 의료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양구군은 대상자 발굴 이후에도 서비스 제공 여부와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보건·의료·복지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행정이 먼저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양구읍부터 해안면까지 군 전역에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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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위한 ‘그냥드림’ 먹거리 지원사업 운영
위기가구 위한 ‘그냥드림’ 먹거리 지원사업 운영 (양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실직 등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군민들을 위해 연말까지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사업을 운영한다.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기본적인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긴급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복지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사업이다.사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양구기초푸드뱅크와 양구한마음푸드뱅크에서 진행된다.양구기초푸드뱅크는 매주 월·화요일 양구한마음푸드뱅크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실직 등으로 일시적인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개인 이용자이며 시설이나 단체는 제외된다.이용자는 주소지 관할 사업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지원 품목은 1인당 3~5개 내외의 기본 먹거리·생필품이며 이용자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위기가구 1인당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는 단계별 상담과 연계를 통해 제공된다.최초 방문 시에는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후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재방문 시에는 기본 상담을 통해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확인한다.이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읍·면 맞춤형복지팀 등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의 기본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적기에 지원받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도 연계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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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조기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농업 토양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1~12월에 진행되던 신청 기간이 예년보다 약 5개월 앞당겨진 6~7월로 변경됐다.이는 가을철 수확기와 겹쳐 신청을 놓치는 농가 불편을 줄이고 이듬해 농번기 이전에 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등 부산물비료를 사용하는 농업인이다.신청 단계에서 적용되는 비료 가격은 올해 공급업체별 계약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실제 공급 시점의 가격 변동에 따라 신청 당시 가격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김원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크게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기간 내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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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세계환경의 날 기념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성료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세계환경의 날 기념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성료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일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영월에서 개최한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 Greenday : 불편한 6시간 행사가 군민과 관광객 등 2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을 위한 변화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텀블러 사용하기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유상통 프로젝트의 업사이클링 소품 활용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지구를 위한 워밍업-예술가의 친환경 작업법’특강을 통해 ESG 기반 예술 트렌드를 공유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호응을 얻었다.야외에서는 자가발전 장치를 활용한 체험,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태양광 자동차 체험, 자원순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이 진행됐다.또한 자원순환 장터 ‘Re:마켓’도 운영돼 환경 보호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환경의 소중함과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재)영월문화관광재단 안백운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즐거운 실천에 함께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예술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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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실전형 문화기획자 양성한다 수강생 모집
문화도시 영월, 실전형 문화기획자 양성한다 수강생 모집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문화관광재단은 6월 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역전의 기획자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문화도시 영월을 이끌어 갈 문화기획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역전충전소 2층에서 진행되며 수강료와 프로젝트 실행비는 전액 지원된다.교육 과정은 기획 실습과 프로젝트 설계, 현장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며 영월 인근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의 기획 역량과 협업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수강생들은 교육 수료 후 직접 기획한 팀별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문화충전 페스타 부스 운영에도 참여하게 된다.재단은 교육부터 현장 실행까지 연계해 문화기획자로서의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사업 담당자는 “문화기획에 관심이 있거나 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은 군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 영월을 함께 만들어 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모집 및 교육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영월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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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플랫폼노동자 보험료 부담 덜어준다
도봉구, 플랫폼노동자 보험료 부담 덜어준다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플랫폼종사자를 대상으로 고용·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도봉구인 플랫폼종사자 중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퀵서비스 기사, 음식배달 기사, 대리운전기사 등이다.지원 사항은 플랫폼종사자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납부한 고용·산재보험료에 대한 근로자 부담분의 50%다.월 최대 2만원, 6개월분까지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6월 26일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플랫폼종사자는 신청서와 자격 증빙 서류 등을 갖춰 도봉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지원 예산은 총 500만원으로 예산이 소진될 시 접수를 마감한다.구는 신청자의 주민등록 여부와 고용·산재보험 부과내역 등을 확인한 뒤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지원금은 대상자 본인 명의 계좌로 오는 7월 중 지급된다.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부과된 보험료에 대한 2차 신청은 오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플랫폼종사자는 우리 생활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고용 안정과 산재 보호는 취약한 실정이다”며 “이번 지원이 플랫폼종사자의 사회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이들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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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환경의 날 맞이 ‘탄소공감마일리지’ 특별 이벤트 진행
도봉구, 환경의 날 맞이 ‘탄소공감마일리지’ 특별 이벤트 진행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탄소공감마일리지는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인증하면 지역화폐인 도봉사랑상품권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환경마일리지 제도다.이벤트는 신규 가입 이벤트와 더불어 앱 출석 챌린지, 실천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신규 가입 이벤트는 6월 25일까지 진행한다.탄소공감 앱에 새로 가입한 인증회원 300명이 대상이며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지급한다.도봉구민은 물론 도봉구 생활권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탄소공감 14일 출석 챌린지’는 6월 30일까지다.이 기간 14일 이상 출석한 회원에게는 1000마일리지를 지급한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앱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환경의 날 기념 이벤트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고 지구를 지키는 녹색 실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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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중증정신질환자 대상 신체건강 프로그램 실시
도봉구, 중증정신질환자 대상 신체건강 프로그램 실시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지난 5월 26일 중증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신체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신체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증정신질환자의 치료가 정신건강 문제에 집중돼 신체 건강관리가 상대적으로 소홀해질 수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현직 간호사의 당뇨병·고지혈증 교육,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체험형 활동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먼저 당뇨병·고지혈증 교육에서는 식습관 개선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 안내됐다.이어진 체험형 활동에서는 요리 실습과 병행한 식생활 실천 방법 등이 공유됐다.센터 관계자는 “중증정신질환자는 약물 복용과 생활습관 등의 영향으로 대사질환에 취약할 수 있어 지속적인 신체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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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이주배경학생 진학·진로 길잡이 나선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교육 이해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2026년 취학·진학·진로 및 자녀교육 설명회를 운영한다.이번 설명회는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고 이주배경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가족센터 및 학교와 연계해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청주·충주·진천·음성 지역의 한국어학급 운영 중학교를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9일에는 청주 지역 봉명중·가경중·경덕중·서경중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덕중학교에서 설명회를 운영하며 오는 12일에는 봉명중학교에서 추가 설명회를 진행한다.이어 충주중앙중학교, 덕산중·진천중, 무극중·대소중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별 설명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 학교 외 다른 학교 학생과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다.설명회에서는 △일반고·특성화고·특목고 진학 정보 △고등학교 생활 안내 △진로 설계 방법 등을 중심으로 설명한다.특히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은 특성화고 진학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하며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중국어·러시아어·베트남어 통역도 지원한다.참가자들에게는 지난 5월 발간한 취학·진학·진로 자료집 WITH 를 배부한다.자료집은 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베트남어·영어·몽골어 등 6개 언어로 제작돼 충북의 교육제도와 학교생활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아울러 국제교육원은 도내 가족센터와 연계해 학부모 대상 취학·진학·진로 교육과 자녀 이해 교육, 다문화 이해 교육 등을 운영하며 가정과 학교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진로 설계와 자녀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맞춤형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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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고 책 읽는 즐거움 함께 나누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고등학교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꿈도래 도서실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착도서 홍보 독서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충북교육청 언제나 책봄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주제의 신착도서를 소개하고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여 학교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인생책·선물책·같이책을 주제로 △안녕, 나의 첫 친구 △비밀 키워드 선물책 △우리가 사랑한 문장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안녕, 나의 첫 친구 프로그램은 신착도서를 대출한 학생에게 선물 뽑기 기회를 제공해 도서관 이용을 유도했으며 비밀 키워드 선물책은 책 관련 키워드만 보고 신착도서를 선택하도록 해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또한 우리가 사랑한 문장들에서는 학생들이 책 속 인상 깊은 문장을 공유하며 독서의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나눴다.이와 함께 행사 기간에는 대출 권수를 기존 2권에서 4권으로 확대하고 연체 도서를 반납한 학생에게는 대출 정지를 특별 해제하는 연체자 해방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왔다.도서부 전근재 학생은 “새로 들어온 책을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소개하고 책 속 인상 깊은 문장을 함께 나누는 과정이 즐거웠다”며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도 책이 주는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권오미 인문사회부 부장교사는 “독서는 인문학적 소양과 문해력을 기르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며 “학생들이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질문하고 생각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규훈 충주고 교장은 “문해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인문소양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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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러브독도 페스티벌 IN 울릉’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독도 홍보 활성화 및 영토 주권 공고화를 위해 지난 8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2026년 러브독도 페스티벌 IN 울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같은 날 열린 독도폭격사건 조난어민 위령행사와 연계해 미래세대와 지역사회가 독도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경상북도와 울릉군의 보조금 지원으로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주관했으며 울릉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의 중요성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아카데미는 독도사랑운동본부 소속의 독도 연예인 홍보단의 참여로 진행됐다.가수 정수연과 함께하는 보컬 교실을 비롯해 조소작가 강하영·화가 이종우의 미술 교실, 배우 홍경인의 연기 교실, 코미디언 김경진의 개그 교실, 댄스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내륙에 비해 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울릉 청소년들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경험하고 독도와 지역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오후 5시부터는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본 공연이 열렸다.국악 연주와 바이올린 연주, 노래 공연에 이어 마술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으며 울릉도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독도 사랑의 의미를 나눴다.경상북도는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독도를 보다 친숙하게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기반의 체험형 독도 홍보사업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독도를 단순한 영토 교육의 대상을 넘어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함께 지닌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있다.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가슴속에 새기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독도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형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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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결의대회 개최…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9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상북도 공공기관유치위원회 위원’과 관련 실 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차 공공기관 경상북도 이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방선거 후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간의 유치 활동 추진 현황을 재점검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결의대회는 이철우 도지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유치 추진 상황 보고 이전 유치방안 토론, 결의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추진 상황 보고를 맡은 지방시대정책과장은“선택과 집중을 통해 40여 개의 대상 기관을 '전략 유치군'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선정 기관은 5극 3특 등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의 연계성과 지역 특화 첨단산업 집적 효과, 1차 이전 공공기관과의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혔다.경북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산업·공간·사람을 연결함으로써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4대 핵심 전략인 △첨단 제조 혁신 벨트 △스마트 물류 벨트 △애그리테크 벨트 △생활·교육 중심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첨단 제조 혁신 벨트’는 경북의 반도체·이차전지·원전·SMR 등 첨단 산업 생태계를 토대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15개 핵심 기관을 집중 유치하고 이를 통해 비수도권 최대의 첨단산업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둘째, ‘스마트 물류 벨트’는 경북혁신도시에 집적된 도로 교통 우정 조달 기능을 기반으로 물류서비스, 모빌리티 실증, 유통 플랫폼 등의 기능을 결합하는 전략이다.주요 대상기관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도로교통연구원 및 우체국물류지원단 등 우정사업 관련 등 13개 기관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물류·유통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셋째, ‘애그리테크 벨트’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 1차 이전기관에 산지유통, 가공, 수출 기능을 더해 농식품 공급망을 고도화하는 전략이다.경북은 전국 최대의 농업 임업 생산지의 강점을 바탕으로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국립산림과학원 등 6개 기관 유치를 추진해 농생명 푸드테크 연계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생활·교육 중심 축’은 혁신도시가 국토의 중심이라는 이점과 우수한 교통망을 활용해 전국적 서비스 네트워크가 필요한 한국 보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진흥원 등 문화 환경 복지 기관을 유치하고 특히 많은 사람이 오가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등 교육 연수기관 유치로 공유캠퍼스를 조성 집적해 행정서비스 질과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비전 및 전략 비전 : 연결이 경제가 되는 도시 전략 : 글로벌 혁신 거점 경북 완성 첨단제조혁신 벨트 : 반도체, 이차전지, 원전·SMR 등 연계 스마트물류 벨트 : 자동차 부품 산업, 1차 이전 기관 등 연계 에그리테크 벨트 : 농업 최대생산지, 전국최대 산림자원, 말산업 연계 생활교육 중심 : 국토의 중심, 돌봄·보육, 복지정책, 문화유산 연계 1차 공공기관이전 : 총 12개 기관 -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건설관리공사, 우정사업정보센터, 조달청 품질관리단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종자원 -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 한국전력기술, 기상청 기상텔레콤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어진 토론에서 유치위원들은 타 지자체와의 차별성을 위해 입체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방위적 홍보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와 함께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 강화를 주문했다.아울러 이날 참석한 실국장들은 그간의 유치 활동으로 파악한 기관의 동향 및 분위기를 공유하며 향후 관계부처와 이전 대상기관 노조 및 임직원의 경북 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최철영 공동 유치위원장은 결의문 발표를 통해 “2차 공공기관이전은 국토대전환의 초석이 될 것이며 국토의 중심인 경상북도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최적지임이 분명하다”고 명시했다.아울러“도민과 함께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했고 초일류 국가 진입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산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성공 모델을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이 지사는 “새로운 지방정부가 출범한 지금부터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진짜 전쟁의 시작”이라며 “유치위원들과 모든 실·국은 지역정치인, 유관기관, 출향인사 등 가용한 모든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왜 경상북도여야 하는지’를 적극 알리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