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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극작가 임희재 작품 특별전 기념행사 개최…지역 문화예술의 의미 되새겨
금산군, 극작가 임희재 작품 특별전 기념행사 개최…지역 문화예술의 의미 되새겨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9일 금산인삼고을도서관 4층 전시실에서 극작가 임희재 작품 특별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지역 문화예술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인 등이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하고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전시 작품을 둘러보며 임희재 작가의 작품세계와 예술적 의미를 되새겼으며 전시장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임희재 특별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금산인삼고을도서관 4층 전시실에서 운영된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문화행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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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건축물 해체공사장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경기도 안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는 건축물 해체공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물 해체공사장 안전관리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건축물 해체공사의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붕괴 및 장비전도 등 해체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번에 시가 마련한 가이드라인은 도심 밀집 지역이 많은 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건축물관리법 등 상위 법령을 보완하는 구체적인 안전 지침을 담고 있다.구체적으로는 모든 해체공사장에 시스템 비계 또는 쌍줄비계 설치를 원칙으로 하고 공공안전 확보가 필요한 중점관리 대상 현장에는 시스템 비계 또는 조립형 비계를 설치하도록 명시했다.또 가설울타리 높이를 도로 폭 및 공사 규모에 따라 4m에서 최대 8m까지 차등 적용하도록 해 보행자와 인근 시설물의 안전을 강화했다.해당 가이드라인은 해체계획서 작성 및 심의 과정에서 핵심적인 권고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시는 이를 통해 부실한 해체계획서 작성을 방지하고 구조검토의 전문성을 높여 해체공사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번에 수립된 ‘건축물 해체공사장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전문은 안양시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상세 내용을 확인하고 열람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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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주동 대나무숲길에 ‘반딧불 조명’ 설치
양산시, 양주동 대나무숲길에 ‘반딧불 조명’ 설치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주동 대나무숲길 약 550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양주 대나무숲길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야간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약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나무숲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야간 이용 안전성을 높이고 대나무숲이 가진 특색을 살린 야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돼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했다.이번에 설치된 조명은 일명 ‘반딧불 조명’ 으로 대나무숲을 은은하게 비추도록 연출해 마치 반딧불이가 숲속을 날아다니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대나무숲길은 양주동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이용하는 공간으로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낮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대나무숲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산책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대나무숲길의 특색을 살리면서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지와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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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완주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본격 운영
전북자치도, 완주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본격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완주 구이저수지 일원에 조성된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가 지난 3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고 10일 밝혔다.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는 구이저수지의 자연경관과 수변공간을 활용해 안전한 수상레저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됐다.총사업비 146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일원에 부지 1만 585㎡ 규모로 조성됐다.지상 2층, 연면적 499㎡의 수상레저교육센터에는 탈의실과 샤워실, 교육장, 다목적 공간 등이 마련됐으며 외부에는 계류장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센터에서는 카누, 카약, 패들보드, 수상자전거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한다.이용객이 안전하게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과 함께 안전교육과 현장 안전관리도 병행한다.운영은 수상레포츠 전문성을 갖춘 완주수상스포츠클럽이 맡는다.가족 단위 이용객과 청소년, 지역주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홍보를 강화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도와 완주군은 센터 개관을 계기로 모악산과 수변공원, 전북도립미술관, 술테마박물관 등 구이권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 할 방침이다.수상레포츠와 관광·휴양을 연계해 구이저수지 일대를 내륙권 수상레저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신형삼 전북자치도 해양항만과장은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는 아름다운 구이저수지에서 안전하게 수상레포츠를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새로운 체험 공간”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북을 대표하는 내륙권 수상레포츠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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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불교건축 유산 금산군 제원면 소재 신안사 대광전 보물 지정
조선시대 불교건축 유산 금산군 제원면 소재 신안사 대광전 보물 지정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조선시대 불교건축 유산인 금산군 제원면 소재 신안사 대광전이 지난 9일 국가유산 보물로 지정 고시됐다.국가유산청은 예고 기간 30일을 거쳐 보물로 최종 지정을 확정했으며 이날 금산군청 2층 군수실에서 맥산 신안사 주지스님에게 지정서가 전달됐다.신안사 대광전은 1973년 충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지속적인 학술조사와 보수정비가 진행됐다.지난 2007년 해체수리 과정에서 발견된 상량문 및 중수기를 통해 1638년 2중창, 1840년에 3중창을 했음을 알 수 있었으며 2023년 목부재 연륜연대 분석으로 1583년에 건립된 건물임을 밝혀냈다.이에 따라 창건시기와 중수 이력, 창건기 건축 기법을 확인할 수 있는 건축유산으로 역사적·건축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됐다.금산군은 지금까지 신안사 대광전이 현존하는 다포계 맞배지붕집 중 가장 이른 시기에 건축된 점과 정면 5칸형 불전에서 차두주형, 고주형 가구법 2가지 형식이 혼합된 유일한 사례의 불전이라는 건축사적 가치가 커 국가지정유산인 보물로 지정을 추진했다.군 관계자는 “신안사 대광전은 지역의 귀중한 건축유산”이라며 “그 역사적·건축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에 보물로 지정됐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7월 보물로 지정된 영천암 무량수각과 함께 신안사 대광전이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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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마운틴1972, 민족의 명절 추석 맞아 금산군 금산읍에 떡국떡 기탁
골드마운틴1972, 민족의 명절 추석 맞아 금산군 금산읍에 떡국떡 기탁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1972년 동우회 골드마운틴1972는 지난 9일 금산군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만원 상당 떡국떡을 기탁했다.기탁받은 떡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자주 애용하는 경로당과 아이들의 복지를 위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골드마운틴1972는 평소에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는 단체다.김형열 회장은 “모두가 즐겁고 풍성해야 할 추석 명절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기영 금산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골드마운틴1972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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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동아리연합 교류음악회 ‘청춘響’ 성료
양산시 청소년동아리연합 교류음악회 ‘청춘響’ 성료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과 양산시청소년회관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청소년동아리연합 교류음악회 ‘청춘響’ 이 지난 5일 오후 2시 양산시청소년회관 3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교류음악회는 양 기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상호 간의 유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에서는 밴드와 댄스 동아리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특히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밴드와 댄스뿐만 아니라 봉사 동아리, 영상 동아리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서로의 활동 영역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폭넓게 교류하는 뜻깊은 장이 됐다.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음악을 매개로 어우러지는 모습이 현장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음악회 진행 내내 행사장에서는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공연 시간 동안 상시 운영된 ‘해시태그 게시판’은 청소년들의 재치 있고 솔직한 소통 공간이 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아울러 모든 공연이 끝난 후에는 동아리별로 삼삼오오 모여 진행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친밀감을 쌓는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소속과 분야가 다른 친구들과 음악을 매개로 교류하고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즐기며 가까워질 수 있어서 뜻깊고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음악회는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과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 청소년들이 장르와 분야를 넘어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과 교류의 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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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새만금 신항 크루즈 유치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신항을 중심으로 한 국제 크루즈 유치와 기항 관광상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도는 10일 국내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을 초청해 ‘새만금 신항 크루즈 팸투어’를 개최했다.이번 팸투어는 지난해 12월 새만금항이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되고 올해 4월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신항만 크루즈 활성화 연구용역’ 이 완료됨에 따라 실제 크루즈 상품을 운항·기획하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새만금 신항의 여건과 전북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기항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팸투어에는 팬스타그룹을 비롯해 롯데JTB, 투어문, 위플릿, 아주관광 등 크루즈 선사·여행사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군산·김제·전주시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먼저 최대 22만 톤급 크루즈선이 접안할 수 있는 새만금 신항을 찾아 항만 여건을 살폈다.이어 군산 고군산군도와 김제 벽골제·아리랑문학마을, 전주한옥마을의 경기전·전동성당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기항 관광코스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답사 후에는 전주에서 자문회의를 열어 팸투어 참가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고 관광코스의 상품성과 새만금 신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도는 이번 팸투어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크루즈 관광상품 개발과 유치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도는 새만금 신항의 국제 크루즈 유치를 위해 2023년 ‘크루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크루즈산업 발전위원회와 관광분야 TF를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12월에는 새만금항이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됐으며 올해 7월에는 대만 포트세일즈를 추진하는 등 국내외 선사·여행사를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향후에도 새만금 신항 크루즈 활성화를 위해 선사·여행사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크루즈 유치 마케팅과 포트세일즈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신형삼 전북자치도 해양항만과장은 “새만금 신항은 대형 크루즈선이 접안할 수 있는 항만 여건과 전북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팸투어에서 나온 업계의 의견을 관광상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선사·여행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실질적인 크루즈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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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낚시철 안전사고 예방 전북자치도, 추석 연휴 낚시어선 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와 가을철 낚시 성수기를 맞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낚시어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도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도내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가을철은 선선한 날씨와 함께 낚시어선 이용객이 늘어나는 시기로 지난해 9~10월 도내 낚시어선 이용객은 약 13만명으로 연중 가장 많았다.특히 추석 연휴를 전후해 낚시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는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에는 도와 시·군, 해양경찰, 어선안전조업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도내 낚시어선 181척 가운데 선령 20년 이상 노후어선 중 출항 횟수가 많거나 사고 이력이 있는 군산 14척, 부안 5척 등 19척을 중점적으로 살핀다.주요 점검 내용은 △구명설비 및 구급약품 비치 상태 △통신기기 및 선박자동식별장치 정상 작동 여부 △낚시어선 검사 여부와 승객 준수사항 게시 상태 △출입항 신고 이행 및 승선자명부 확인 등이다.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안전에 중대한 문제가 발견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후속 조치해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아울러 구명조끼 착용과 저수심 해역 운항 시 주의사항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도 병행한다.도는 이 같은 선제적 안전점검과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최근 낚시어선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이번 성수기에도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채중석 전북자치도 수산정책과장은 “추석 연휴와 가을철 낚시 성수기를 맞아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낚시어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낚시어선 종사자와 이용객들도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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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0일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9월 10일 오전 10시 중구 시티컨벤션에서 시와 구군 지방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능력 강화와 세입 증대를 위한 ‘2026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신세원 발굴, 효율적인 체납 징수, 세외수입 운영 혁신 등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 외부강사 교양 특강, 시상 및 총평 등으로 진행됐다.대회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우수사례와 세입증대 기법을 구군이 적극 공유하고 상호 본따르기해 각 지자체 실정에 맞는 맞춤형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발표될 우수사례는 △누수 세입에서 효자 세원으로 △타고 즐기고 머물다 고래도시, 체험시설 융합으로 세외수입 재창출 △아니?울산 북구에 대학이 있다고?△차량 열쇠를 쥐기도 전에 묶다, 3대 행정망 융합을 통한 부실 채권 정리 및 실시간 압류 혁명 △동부체육센터, 공공체육시설 전환에 따른 사용료 수입 증대 △공공건축물 부가가치세 경정청구를 통한 숨은 세원 발굴 등 총 6건이다.울산시는 세입증대의 효과성, 개선·노력도, 확산 가능성, 결과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 우수, 장려, 특별상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이날 입상한 우수사례는 행정안전부의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발표대회에 참가하게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 및 세외수입이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재정의 건전성 및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는 핵심 재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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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현 산청군수,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교육 수료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10일 유명현 군수가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온라인 화상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에 의거한 필수 직무교육으로 동법 제15조에 따라 사업장을 실질적으로 총괄·관리하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한다.한국안전기술교육원 전문강사의 강연으로 관리책임자의 책임과 직무에 관한 사항, 산업안전보건정책에 관한 사항,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등 6시간 동안 산업안전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산청군은 이번 교육을 비롯해 연 16회 종사자 정기교육 등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유명현 군수는 “이번 교육으로 안전보건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관련 법령을 숙지하는 등 다시 한번 안전한 사업장 관리 및 소속 종사자의 안전보건 확보에 대한 책임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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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보건소,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보건소는 고혈압 유병자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8주간 ‘2026년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실에 등록된 고혈압 유명자를 대상으로 하며 단순 이론 강의를 넘어 참여자들의 경험을 나누고 스스로 건강 목표를 세워 실천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8주의 과정 동안 참여자들은 올바른 혈압 측정법을 익혀 혈압계를 대여받는 것을 시작으로 올바른 복약법과 저염 식단 실천법, 안전한 유산소·근력 운동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건강 수칙들을 하나씩 배우고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합병증의 조기 증상과 대처법도 함께 알아볼 예정이다.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꾸준한 약 복용과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올바른 관리 습관을 익혀서 스스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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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명대사공원 1박 2일 로맨스 ‘김천 청춘 시그널’ 참가자 모집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1박 2일 로맨스 ‘김천 청춘 시그널’ 참가자 모집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가 청춘남녀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명대사공원 1박 2일 로맨스 ‘김천 청춘 시그널’ 참가자를 모집한다.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커플 매칭을 유도하고 지역 내 결혼·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모집 대상은 김천시에 거주하거나 김천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7년~1999년생 미혼남녀이다.단, 여성 참가자의 경우 대구·경북 생활권자도 신청할 수 있으며 김천시 거주자 및 지역 직장인을 우선 선발한다.모집 인원은 남녀 각 20명씩 총 40명이다.참가 신청은 9월 10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김천시청 홈페이지 내 새소식 게시판을 확인한 후 신청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발자는 오는 10월 12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고즈넉한 사명대사공원 내 한옥 숙박시설인 ‘솔향스테이’에서 진행되며 △취향 존중 원데이 클래스 △설렘 가득 매칭 토크 등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권영복 인구정책과장은 “바쁜 일상에서 인연을 찾기 어려웠던 청춘남녀들이 사명대사공원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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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추석 앞두고 9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어모면, 추석 앞두고 9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어모면은 9월 9일 오전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9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각 마을 이장을 비롯해 조용진 경상북도의회 의원, 최진호 새김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주요 현안과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마을 환경정비와 생활 주변 안전 점검, 주민 불편 사항 사전 확인 등 추석 명절 대비 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연휴 기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9월부터 시행되는 김천시 ‘그냥드림’ 사업을 안내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그냥드림’은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신속히 지원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당부했다.고권수 어모면 이장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을 이장들이 주민들의 생활을 한 번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면 행정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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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지성사,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항면에 위치한 지성사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9월 9일 지성사는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쌀 30포와 화장지 30롤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성사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항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성사에 감사드린다.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지성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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