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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 총력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첨단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다.행사에는 MS, 구글, 애플, 삼성, 카카오 등 AI·빅데이터,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기업 500여 개사가 참가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선보인다.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만금과 전북을 홍보하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과 기업 맞춤형 유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국내외 기업과의 1대1 상담을 통해 미래산업 분야 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최근 발표된 현대자동차의 로봇과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 계획과 새만금 미래형 수변도시 조성, 첨단 농생명산업 육성 전략 등을 연계해 새만금이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아울러 투자진흥지구 지정에 따른 법인세·소득세 감면과 최대 1000억원 규모의 투자보조금 지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투자 인센티브를 적극 안내하며 기업 유치 경쟁력을 부각할 계획이다.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국내외 기업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AI 와 로봇,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분야 우수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도와 새만금개발청은 행사 기간 동안 대형 LED 를 활용한 새만금 홍보영상 상영과 인포그래픽 전시 등을 통해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기업 관리와 후속 상담을 통해 투자유치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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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전북형 물관리 혁신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자치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한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에서 군산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물순환 촉진구역은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인해 발생하는 가뭄·홍수 등 다양한 물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물순환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관리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처음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를 실시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최종 4개 지역을 선정했다.전북에서는 군산시가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공모 전부터 전북연구원과 함께 관련 연구과제를 추진하며 사업을 준비해 왔고 군산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모 신청 단계부터 평가 대응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했다.특히 사업 발굴과 계획 보완, 대응 전략 마련 등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한 결과 이번 성과를 거두게 됐다.군산시 물순환 촉진구역은 월명동 원도심 일원을 대상으로 총 494억원 규모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향후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빗물저류조 설치와 빗물이용시설, 투수성 포장 등 물순환 시설을 확충해 도시 침수 예방과 물순환 회복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총 4만500톤 규모의 빗물저장시설 등을 통해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줄이고 평상시에는 저장된 빗물을 활용해 물순환 기능을 회복함으로써 상습 침수지역 피해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까지 금번 공모에 선정된 4개 지역을 대상으로 물순환촉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군산시가 2028년부터 실시 계획 수립, 사업착공 등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도와 군산시는 종합계획 수립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도는 이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을 계기로 시군과 협력을 강화해 신규 대상지를 추가 발굴하고 향후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는 등 물순환 정책을도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은 도와 시군이 함께 준비해 온 노력의 결실이자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전북형 물관리 정책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군산시와 함께 도심 침수 예방과 물순환 회복을 위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물순환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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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백두대간 상징성·생태 건강성 동시 복원 나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로 개설로 단절됐던 금남호남정맥의 상징성을 되살리고 백두대간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밀목재 생태축 복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금남호남정맥-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장수 영취산에서 진안 주화산까지 이어지다 금남정맥과 호남정맥으로 나뉘는 공통 산줄기 10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방도 742호선이 가로지르면서 끊어진 백두대간 능선을 다시 잇는 것이 핵심이다.백두대간은 한반도의 등줄기를 이루는 민족 고유의 산줄기로 도로 개설 등으로 능선이 끊기면 야생동물의 이동이 막히고 산림 생태계의 연결성도 약해진다.특히 단절 구간은 생물의 서식지를 양쪽으로 갈라놓아 종 다양성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사업은 2027년까지 4개년에 걸쳐 추진되는 중장기 과제로 총사업비 58억 1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도로 등으로 훼손·단절된 백두대간과 정맥 능선을 대상으로 0.35 규모의 생태복원과 생태통로 1개소 설치가 이뤄진다.생태복원 구간에는 사업지의 기후와 토양에 맞는 현지 자생식물을 심어 끊겼던 산림 식생을 되살리고 생태통로는 야생동물의 로드킬을 막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 터널형으로 조성된다.그동안이 사업은 구간 내 한전주와 통신주를 옮기는 지장물 이설 등 행정절차 이행 과정에서 진통을 겪었다.하지만 전북도와 장수군,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 기관이 적극적인 조율에 나서면서 지난 3월 이설 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이어 동절기 공사 중지가 해제되자, 곧바로 재착공에 들어가 현재 잡목 정리와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사업이 완료되면 단절됐던 야생동물의 이동로가 확보돼 산림 생물다양성이 높아지고 서식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로로 갈라졌던 생태축이 다시 이어지면 인근 산림 간 유전자 교류가 원활해져 건강한 생태계 순환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무엇보다 민족 고유의 정맥인 백두대간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온전히 되찾는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송경호 전북자치도 산림자원과장은 “그간 지장물 이설 등으로 공사가 다소 지연됐으나, 도와 장수군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 덕분에 난제를 풀고 정상 궤도에 올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단절됐던 민족의 정맥을 온전히 복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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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건설로봇 실증거점 구축… 스마트건설 전환 이끈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건설현장의 고위험 고소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기 위한 연구·실증 기반 구축에 나선다.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건설현장 다목적 고소작업을 위한 로봇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 위험이 큰 용접·도장·내화뿜칠 등 고소작업에 로봇 기술을 적용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건설업계의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위험 작업의 자동화와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을 이끌 핵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업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426억원을 투입해 김제시 일원에서 추진된다.전북도와 김제시는 서울대학교, 한국건설기계연구원, 호룡 등 전국 26개 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건설현장 특화 로봇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한 연구·시험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연구시설 건립은 올해 본격 추진되며 인간-로봇 원격 협업 기반 고소작업 시스템 개발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주요 사업으로는 고소작업 로봇시스템 시험연구장비 구축과 연구동·실증동 조성, 실외 고소시험장 구축 등이 추진된다.또한 확장현실 기반 원격 협업기술과 자율주행·정밀제어 기술을 접목한 고소작업 로봇 개발,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운영 시스템 구축 및 현장 실증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이를 통해 작업자가 위험한 고소작업 현장에 직접 투입되지 않고도 로봇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구현하고 건설현장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도는 이번 사업이 건설로봇 분야의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가 연계된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져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건설 전환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김제를 중심으로 건설로봇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가 선순환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전북이 미래 건설기술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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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효도복지마을’로 마을형 통합돌봄 본격화
영암군, ‘효도복지마을’로 마을형 통합돌봄 본격화 (영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이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야나 프로젝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영암형 통합돌봄 모델인 ‘영암-올케어 효도복지마을’ 운영에 본격 나섰다.영암군은 지난 5일 달빛청춘마루에서 보건소, 주민복지과, 자치행정과, 지역순환경제과 등 관계부서와 세한대학교, 영암시니어클럽, 사회적협동조합 영암지역네트워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형 통합돌봄 협업회의’를 열고 효도복지마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효도복지마을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돌봄 서비스를 설계하는 공공서비스디자인 방식과 영암형 통합돌봄 정책을 접목한 마을 단위 돌봄 모델이다.군은 올해 11개 읍·면에 각 1개소씩 효도복지마을을 지정·운영해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권 안에서 보건·복지·생활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돌봄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영암지역네트워크가 마을별 운영 계획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유미경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장은 “효도복지마을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영암형 통합돌봄 모델”이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11개 읍·면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군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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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수록 혜택 커진다”…‘나주 1박 2득’ 3개월 만에 1만명 돌파
“머물수록 혜택 커진다”…‘나주 1박 2득’ 3개월 만에 1만명 돌파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 중인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 2득’ 이 시행 3개월 만에 신청자 1만명을 돌파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새로운 관광정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나주시는 숙박 관광객 인센티브 사업인 ‘나주 1박 2득’의 신청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나주 1박 2득’은 나주에서 1박 이상 숙박하고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한 관외 개별 관광객에게 최대 1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지원금은 나주사랑상품권 또는 나주몰 포인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황포돛배 할인권과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 이용권도 함께 지원한다.이 사업은 숙박과 관광, 지역 소비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나주 1박 2득’은 여행 현장에서 인센티브를 바로 받을 수 있는 현장 지급 방식을 도입해 차별화를 꾀했다.나주시는 관광객이 여행 중 나주사랑상품권을 받아 음식점과 카페, 체험시설, 전통시장 등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연중무휴 인센티브 지급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는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상품권을 받는 일반적인 관광 지원 사업과 달리 관광객이 혜택을 즉시 체감하고 지역에서 바로 소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지역경제 파급효과도 나타나고 있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2024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국내 여행객 1인당 평균 지출액은 약 6만 1천 원이다.이를 기준으로 신청자 1만명에 따른 직접 관광 소비 효과는 약 6억 1천만원 규모로 추산되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관광지, 소상공인 매장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또한 여행 일정상 상품권 사용이 어려운 관광객을 위해 지원금을 나주몰 포인트로 받을 수 있도록 해 여행 이후에도 나주의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이를 통해 관광객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지며 관광과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나주시는 앞으로도 ‘나주 1박 2득’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2026 나주방문의 해’ 주요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관광객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시행 3개월 만에 신청자 1만명을 넘어선 것은 나주가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는 의미 있는 성과”며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과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2026 나주방문의 해의 성공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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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공공주택사업 “조기 준공 및 모듈러 주택 도입” 촉구
임창휘 경기도의원, 광명시흥 공공주택사업 “조기 준공 및 모듈러 주택 도입” 촉구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임창휘 의원이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상대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혁신적인 친환경 공법 도입을 강도 높게 촉구했다.임창휘 의원은 6월 9일 열린 경기도의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GH 로부터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사업 신규 추진 보고’를 받고 현재의 사업 추진 일정이 지나치게 길다고 지적하며 철저한 공정 관리를 요구했다.GH 의 보고에 따르면, 본 사업은 2030년 하반기 주택공사에 착공해 203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임 의원은 “2026년 7월 보상 착수, 2027년 하반기 부지조성 시작을 거쳐 2030년 하반기에나 주택 건설에 들어간다는 계획은 초기 지구 지정 단계부터 고려할 때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지적했다.임의원은 이어 “최근 부동산 시장의 위기가 지속되고 있고 정부 역시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최대한 빠른 시기에 준공할 필요가 있다”며 “보상 절차와 부지 조성 공사를 포함한 전체 공정을 잘 관리하셔서 가능한 준공 시기를 앞당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에 대해 김용진 GH 사장은 “현재의 부동산 위기를 잘 알고 있으며 전체 사업 일정을 1년에서 최대 1년 6개월 정도 앞당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수립하고 있다”고 답변했다.또한 임창휘 의원은 사업 속도 제고와 환경 보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대안으로 ‘모듈러 주택’의 선제적인 도입을 제안했다.임 의원은 “모듈러 주택은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만큼 공공주택사업에 모듈러 주택의 적극적인 도입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에 김용진 GH 사장은 “현재 매년 1000가구 이상의 모듈러 주택을 도입할 계획이며 이 사업에도 모듈러 주택의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한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사업은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진행되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다.GH 는 전체 지구 조성사업 지분율 20%에 맞춰 공공분양주택 2716호, 공공임대주택 4728호 등 총 7444호를 공급할 예정이다.이 사업에는 용지비 1조 4371억원과 건축비 등 2조 9788억원을 합쳐 총 4조 415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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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규 의원, ‘지방의회의 새로운 조례 진단 표준’ 조례시행추진관리단 해단식 참석
안명규 의원, ‘지방의회의 새로운 조례 진단 표준’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은 지난 6월 9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해단식’에서 소회 인사를 통해 “불편한 결과라도 숨기지 않고 기록하는 것이 책임 있는 의회의 자세”며 “전국 최초로 시작한 조례 시행 점검 제도가 제11대 의회의 대표적인 정책 유산으로 남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날 해단식은 추진단 출범 이후 수행한 조례 시행 점검 활동을 정리하고 운영 성과를 담은 백서와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제11대 경기도의회가 남긴 정책적 성과와 제12대 의회가 이어가야 할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명규 단장은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김진경 의장의 공약을 실질적인 제도로 구현하기 위해 출범했다”며 “조례를 만들고 공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집행 과정까지 점검하는 새로운 의회 모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전국 최초로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했고 이를 통해 조례 시행 점검 체계를 제도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추진단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제정 및 전부개정 조례 가운데 총 361건을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3차례에 걸친 추진 실태 진단을 실시했다.또한 전국 최초로 ‘조례 관리카드’를 구축해 조례별 추진 상황과 집행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반도 마련했다.안명규 단장은 “진단 결과 집행부 발의 조례는 100%가 정상 추진 평가를 받은 반면, 의원발의 조례는 74% 수준에 그쳤다”며 “불편한 결과일 수 있지만 잘못된 부분까지 기록하고 공개하는 것이야말로 책임 있는 의회의 자세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좋은 성과만 모아 보여주는 보고서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미흡한 부분까지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추진단이 존재한 이유였다”며 “이번 백서는 단순한 성과집이 아니라 제11대 의회의 반성과 기록, 그리고 제12대 의회를 위한 정책 자산”이라고 평가했다.또한 안명규 단장은 추진단 운영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한 법제과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특별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300건이 넘는 조례를 일일이 분석하고 검토보고서와 관리카드를 작성하는 일은 전례가 없는 도전이었다”며 “위원들이 정책을 논의할 수 있었던 것은 법제과 직원들이 묵묵히 현장을 지켜줬기 때문”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아울러 제12대 경기도의회에 대한 정책 제언도 내놓았다.안명규 단장은 △조례 이행 실태-예산 심사 연계체계 구축 △재정 규모와 도민 체감도가 높은 조례 중심의 집중 관리 △전담 조직 및 인력 확충 △전국 광역·기초의회로의 제도 확산 필요성 등을 제시하며 “전국 최초로 시작한이 제도가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끝으로 안명규 단장은 “의장님의 공약 한마디에서 시작된 약속이 조례가 되고 조직이 되고 오늘의 백서가 됐다”며 “제11대 의회가 남긴이 기록이 제12대 의회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의원발의 조례의 정책적 실효성을 높이고 시행 과정의 문제점을 점검·개선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구성된 조직으로 안명규·신미숙 공동단장을 비롯한 8명의 위원들이 활동하며 지방의회의 새로운 정책 점검 모델을 제시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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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동두천시 청소년 미술대전 개최
제25회 동두천시 청소년 미술대전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제25회 동두천 청소년 미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동두천미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미술대전은 ‘내가 바라고 생각하는 동두천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와 희망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하며 참가자는 6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미술작품을 그린 후 학교별로 취합해 제출하면 된다.출품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우수자에게는 8월 중 개최되는 시상식을 통해 시장상, 국회의원상, 시의장, 교육장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된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청소년 미술대전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예술로 표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작품을 통해 동두천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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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가기술자격 제과기능사 실기교육 교육 개강
고성군, 국가기술자격 제과기능사 실기교육 교육 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군민의 제과 분야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위해 국가기술자격 제과기능사 자격취득 실기교육을 6월 9일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 교육장에서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제과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15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교육은 실기시험 품목 중심의 실습 과정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의 자격증 취득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교육 첫날에는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버터쿠키, 버터스펀지케이크 실습이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향후 제과기능사 실기시험 주요 품목 20종에 대한 체계적인 실습교육을 통해 자격시험에 대비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제과기능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역량 개발과 취·창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를 활용해 식품가공, 제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교육을 운영하며 군민의 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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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소가야 차문화축제 성료
제7회 소가야 차문화축제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수로요 보천도예창조학교 및 구만면 농촌중심지활력센터 일원에서 5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색다른 재미와 즐길 거리로 가득 찬 ‘제7회 소가야 차문화축제’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소가야차인회가 주관해, ‘K-컬처의 뿌리, 소가야 녹차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루할 틈 없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과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며 주말을 맞아 고성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관광형 문화 교류의 장’ 으로 꾸며졌다.축제 첫날인 6일에는 푸른 녹차밭에서 즐기는 이색 ‘녹차 캠핑 체험’ 이 마련되어 가족단위 관광객의 방문을 이끌었고.둘째 날인 7일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전통악기 연주 및 시낭송, 관내 2개소 다자녀가구에 차인회원 뜻을 모은 장학금 수여식으로 차와 같이 마음부터 따뜻해지는 개막 식을 개최했다.특히 이번 축제는 흥미진진한 ‘학생 찻잎 따기 대회’ 와 ‘학생 녹차 백일장 대회’등 새로운 체험거리로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했으며 직접 찻잎을 덖어보는 녹차 만들기, 달콤한 다식 만들기, 찻잔 만들기 물레 체험, 녹차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로 관광객 방문을 이끌었다.소가야차인회 어경효 회장은 “이번 제7회 소가야 차문화축제는 누구나 쉽게 와서 즐기고 갈 수 있는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담는 데 주력했다”며 “많은 분들이 고성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에서는 소가야 차문화축제를 시작으로 만화방초 수국축제, 반딧불이 연꽃 축제, 하모하모 축제, 쫀달고 옥수수 축제 등 지역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활용한 축제가 6 ~ 7월에 집중적으로 개최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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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2026년 2분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에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자문위원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 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 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2026년 2분기 통일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참여 안내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홍문기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에 새로 위촉되시는 자문위원님들께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통일사업을 추진해 나가며 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 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 관리 방안’을 주제로 중동지역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와 국제 정세 변화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과 평화공존 기반 조성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역사회 차원의 평화통일 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또한 평화와 통일에 관한 국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추진 중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자문위원들은 국민의 다양한 통일 인식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이번 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참여 독려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 확산과 올바른 통일관 정립을 위해 통일골든벨, 찾아가는 통일교육,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통일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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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경기도 공모사업 2건 선정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경기도 공모사업 2건 선정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2026년 경기도 지방보조사업 시군 공모에서 ‘함께해요 녹색새마을’, ‘좋은마을만들기’등 2개 사업에 선정돼 총 13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특색을 살린 새마을사업 발굴은 물론 체계적인 사업계획 수립,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함께해요 녹색새마을’ 사업은 지역 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산책로 구간에 꽃길을 조성해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사업으로 총 8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특히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식재와 관리에 참여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녹색생활 실천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좋은마을만들기’ 사업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계절김치를 담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 전달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지회는 지난 6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윤수정 지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 나눔실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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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
경기도 의왕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모집한다.선발된 체납 관리단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자 실태조사,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체납액 납부 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맞춤형 행정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지원 신청은 공고일 현재만 18세 이상으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원서 접수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신청 서류 등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복지 연계도 강화해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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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 시설 정비 완료…6월 13일 재개장
의왕시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 시설 정비 완료…6월 13일 재개장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6월 9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자원봉사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은 최동현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원봉사대학 운영 안내, 기념 촬영,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자원봉사대학은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5주간 주 2회,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생들은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을 비롯해 ‘인문학 강의’,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원봉사 프로젝트 기획’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자원봉사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최동현 이사장은 “사회 변화에 따라 자원봉사도 기후위기 대응 등 새로운 사회적 과제에 발맞춰 진화해야 한다”며 “이번 자원봉사대학이 봉사의 기본 가치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시대적 수요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총 10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 모두가 의왕시를 대표하는 자원봉사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