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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쌍림면민체육대회 성료
제33회 쌍림면민체육대회 성료 (고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쌍림면체육회는 지난 9월 5일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쌍림면민체육대회 를 개최했다.이번 체육대회는 쌍림면민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22개 마을을 6개 팀으로 나누어 고무신양궁, 투호, 어르신 큰공굴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진행됐다.김삼수 쌍림면 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면민체육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갑작스러운 故 이남철 군수님의 별세에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를 표했다.“고인의 뜻을 되새기며 면민 모두가 화합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마음을 나누며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쌍림면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수찬 쌍림면장은 故 이남철 군수님의 별세에 애도를 표하며 “오늘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서도 깊은 애도의 마음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는 가뭄과 폭염으로 주민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셨는데, 오늘만큼은 서로를 격려하고 정을 나누며 잠시나마 시름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故 이남철 군수님의 별세에 애도를 표하며 “군수님께서 평소 보여주신 군민을 위한 마음과 뜻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군정 운영에 힘쓰겠다”며 “오늘 체육대회가 슬픔 속에서도 면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면민들을 위한 대회 운영에 힘써주신 쌍림면 체육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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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만나는 현대음악의 오늘과 미래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만나는 현대음악의 오늘과 미래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는 12일까지 TIMF아카데미를 진행하며이 기간 중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현대음악 포럼‘더 사운드 오브 나우’를 개최한다.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TIMF아카데미는 2005년 작곡가 윤이상의 타계 10주기를 기념해 독일의 세계적인 현대음악 연주단체 앙상블 모데른과 함께 시작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작곡·기악 분야로 진행되며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이자 세계적인 작곡가 진은숙, 스위스 출신 작곡가 디터 암만, 지휘자 미하엘 벤데베르크를 비롯해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 모데른과 TIMF앙상블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젊은 음악가들에게는 마스터클래스, 리딩 세션, 워크숍 등 현대음악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또한 11일 오후 7시 30분과 12일 오후 3시에는 국내외 젊은 작곡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TIMF아카데미 콘서트 I, II’ 가 열린다.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정한결과 미하엘 벤데베르크가 지휘를 맡고 아카데미 참가자와 앙상블 모데른, TIMF앙상블 등이 새로운 작품을 연주한다.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현대음악 포럼‘더 사운드 오브 나우’는 세계 현대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 포럼이자 마켓형 플랫폼이다. 세계 현대음악계의 주요 흐름과 공동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동시에 차세대 작곡가를 발굴해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포럼에는 앙상블 모데른 디렉터 크리스티안 파우슈, 에른스트 폰 지멘스 재단 사무처장 비외른 고트슈타인을 비롯해 세계적인 악보 출판사 부지 앤 호크스 부대표 케르스틴 슈슬러-바흐, 쇼트 뮤직 프로모션 총괄 요샤 샤바크, 파버 뮤직 프로모션 매니저 벤저민 푸어 등 세계 현대음악계를 이끄는 주요 인사들과 ISCM Korea 회장이자 서울대학교 교수인 작곡가 임종우를 비롯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임재연 차장, 숙명여자대학교 문화행정대학원 노승림 교수, 조선일보 문화부 김성현 기자, 신예슬 평론가 등이 함께한다.‘더 사운드 오브 나우’ 와‘TIMF아카데미 콘서트 I’은 현대음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TIMF아카데미 콘서트 II’는 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의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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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혈당 잡고 건강 잡고”당당케어 시작
통영시,“혈당 잡고 건강 잡고”당당케어 시작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보건소 강당에서 보건소에 등록된 당뇨환자 30명을 대상으로 “당뇨 걱정 그만, 당신을 위한 혈당케어 당뇨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당뇨환자의 주도적인 혈당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역량을 높여 효과적인 혈당 조절과 당뇨 합병증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의 자기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내용으로는 △당뇨환자 건강관리교육 △건강한 식생활 교육 및 한 끼 식사 영양실습 △당뇨 합병증 예방 손발 건강마시지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건강체조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매회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수첩에 기록하도록 해 자신의 건강수치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보건소 관계자는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인 만큼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식사, 운동, 혈당 측정 등 일상생활 속 자기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당뇨환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고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을 키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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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통영시,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Seafood Expo Asia 2026’에 참가해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알렸다.‘Seafood Expo Asia 2026’는 아시아 무역로의 중심지에 위치한 싱가포르에서 매년 개최되는 수산 전문 박람회로서 올해 행사에는 42개국 272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75개국에서 4190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시는 동남아시아 신규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세양물산, 더블유씨푸드, 물오른식탁 등 3개 업체와 함께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통영시 수산물 홍보관을 운영하고 바이어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이번 박람회에서 냉동알굴, 자숙굴, 하프쉘, 홀쉘, 자숙홍합 및 수산가공식품을 전시하고 자숙굴, 통영해장, 오늘도새우장, 명품부시리장, 전복한입을 활용한 시식 행사를 펼쳐 해외 바이어로부터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특히 지난해 개발된 더블유씨푸드의 굴과 새우를 활용한 비빔장 ‘통영해장’과 물오른식탁의 직접 양식한 전복을 사용한 고단백·저지방 조미건어포 ‘전복한입’등 수산가공식품이 주목받았다.이와 함께 시는 냉동굴을 취급하는 말레이시아 수입업체와 통영시 수산물의 아시아 지역 수출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동남아시아 수출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바이어 수출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통영해장 1건, 100만 불 구매의향서 체결 성과를 이뤘으며 향후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조건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K-푸드를 대표하는 통영 수산물과 수산가공식품의 경쟁력을 해외시장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수산식품 박람회 참가, 고부가가치 수산가공식품 개발 및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신규 수출시장 개척과 수출품목 다양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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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동아리, 과 수 원,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30만원 기탁
청소년 과학동아리, 과 수 원,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3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과학동아리 ‘ 과수원’은 지난 8월 용호도에서 열린 ‘고양이섬의 날’ 축제 부스 운영 수익금과 동아리원의 마음을 모아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에 3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전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의미 있는 활동을 고민하던 동아리원이 고양이 섬을 주제로 직접 굿즈를 기획하고 제작, 축제 현장에서 판매하는 등 체험부스 운영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을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아리원은 수익금의 활용 방안을 함께 고민한 끝에 지역 학생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축제 현장에서는 굿즈 판매와 함께 동아리의 활동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이 일상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동아리 학생들에게 이번 활동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방법, 문제 해결 능력,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과수원 동아리원은 “우리의 활동과 노력이 우리와 같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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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제영 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통제영 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통제영 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의 신체·인지기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통제영 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통제영 마을 주민의 신체적·정신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오는 11월 25일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힐링생활공예, 두뇌교실, 실버체조, 힐링푸드 등 다양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건강돌봄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일상생활의 즐거움과 활력 증진 및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 및 주민 간 상호 돌봄 문화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내가 만든 안마봉으로 허리를 두드리니 아팠던 허리가 괜찮아지는 기분이다. 컵받침대도 만들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참여소감을 말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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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원 곳곳에서 축제·공연 이어진다… 음악·문화·체험행사 한가득
9월 수원 곳곳에서 축제·공연 이어진다… 음악·문화·체험행사 한가득 (수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수원특례시가 9월 한 달간 수원 곳곳의 공원과 주요 문화공간에서 음악 공연과 축제, 체험행사 등을 연다.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풍성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2026 새빛공원 페스티벌’을 비롯해 드론·불꽃 축제, 재즈 공연, 파크콘서트, 마을축제 등 다양한 문화·여가 콘텐츠를 마련했다.만석공원에서는 9월 30일까지 2026 새빛공원 페스티벌이 펼쳐진다.광교호수공원 등 3개소에서는 16일까지 1인가구를 위한 그룹 러닝 프로그램 ‘1인가구 함께달링’ 시즌2를 운영한다.가을밤을 연주와 빛으로 수놓을 대형 문화·예술 행사도 잇달아 열린다.지난 4~6일 화성행궁·행궁동 일원 ‘2026 수원 재즈프린지 페스타’ 가 열렸고 △광교호수공원·수원컨벤션센터 일원 ‘2026 수원 드론·불꽃 축제’△인계예술공원 ‘2026 파크콘서트’△화성행궁 광장 ‘2026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광교호수공원 재미난 밭 ‘2026 수원재즈페스티벌’ 이 개최된다.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장안공원과 화서문·장안문 일원에서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가 펼쳐진다.마을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도 공원 곳곳에서 열린다.9월 12일에는 △매탄공원 ‘매탄4동 산드래미 참새골 축제’△벽적골공원 ‘영통2동 하모니 페스티벌’△광교호수공원 ‘전국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 가 진행된다.9월 19일에는 곳곳에서 행사가 열린다.△서호공원 잔디광장 ‘매너견 인증제 교육’△인계예술공원 ‘제18회 다문화 한 가족 축제’△단오어린이공원 ‘영통1동 플리마켓’△두레뜰공원 ‘제8회 호매실 매화축제’△박지성어린이공원 ‘제3회 영통3동 행복나눔축제’△탑동시민농장 ‘제35회 수원시 그린농업축제’등 생태·문화·복지가 어우러진 축제가 펼쳐진다.자세한 일정과 행사 내용은 ‘수원의 공원’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9월에는 대규모 공연부터 동네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까지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이어진다”며 “시민들이 가족·이웃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즐기며 가을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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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성황리에 마무리
이천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성황리에 마무리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30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의식 확산과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천시와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해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이천가정·성상담소, 이천새일센터, 경기광역새일센터, 이천시가족센터,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천남천로타리클럽의 체험·홍보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제공했다.대한민국 대표 팝페라 테너 임형주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퓨전 국악밴드 악단광칠, 댄스스포츠 라돌체비타의 축하공연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1부 기념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시민대표의 양성평등 실천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성수석 이천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이 수여해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기념식의 대미를 장식한 이천시민대합창은 참여 관람객들의 큰 이목을 끌었다.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 350여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세상’ 합창으로 함께 목소리를 모으며 양성평등의 가치를 시민 모두가 실천하고 공감한다는 의미 있는 메시지와 함께 감동의 무대를 전했다.2부에서는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양성평등과 민생경제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시하며 행사의 취지를 더욱 강조했다.아울러 이천시민경찰연합회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자원봉사로 참여해 행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다.성수석 이천시장은 “양성평등은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성별과 관계없이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정책”이라며 “양성평등이 지향하는 진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여성과 남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시,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더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천시는 2021년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평등하고 안전한 여성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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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이천예술제, 이천무용제와 함께 화려한 막 올려
제23회 이천예술제, 이천무용제와 함께 화려한 막 올려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난 5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3회 이천예술제 개막식’ 및 이천무용제가 시민과 예술인 등 많은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한국예총 이천시지회와 한국무용협회 이천시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성수석 이천시장, 최갑수 이천예총회장,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다수의 시·도의원이 참석해 예술제의 개막을 축하했다.행사는 창작무용 ‘RUN-시작’ 으로 힘차게 문을 열었다. 주미화와 이정진이 안무한 ‘RUN-시작’에는 주미화, 이정진, 박은주, 김주현, 하권재, 김도연, 김한빛, 임승비가 출연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각자의 방향과 방식으로 달려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역동적인 몸짓으로 표현했다.개막공연에 이어 내빈 소개와 개회사, 축사 등 공식 개막식이 진행됐으며 이후 열린 이천무용제에서는 현대무용과 첼로가 어우러진 ‘무음-앙코르Ⅱ’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무음-앙코르Ⅱ’에서는 안무와 무용을 맡은 김선주와 첼로 연주를 맡은 김예원이 호흡을 맞췄다. 이어 유주희, 박지혜, 안이선, 김지윤이 출연한 ‘입춤’과 임희정, 유정희, 이혜지, 양다예, 이서진이 함께한 ‘나의 순간을 마주하다’ 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무용의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성수석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무대 위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호흡의 긴장과 이완, 에너지의 응축과 분산, 그 안에 담긴 개인의 삶에 대한 고뇌가 무용을 통해 깊이 전해졌다”며 “이천의 예술이 시민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고 관광으로도 연결될 수 있도록 예술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제23회 이천예술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최갑수 이천예총회장과 박은주 한국무용협회 이천시지부장을 비롯한 지역 예술인들의 노력으로 준비됐다.제23회 이천예술제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사진, 문학, 연극,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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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물놀이장 4개소, 성황리에 운영 마무리
이천시 물놀이장 4개소, 성황리에 운영 마무리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했던 이천시 물놀이장 4개소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지난 8월 30일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천시는 올여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섭대천공원, 마장공원, 햇살누리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 등 4개소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했다.물놀이장은 36개월 이상 초등학교 6학년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운영 기간 8,300여명의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냈다.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 시설물 점검과 청결 관리는 물론,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또한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기상 여건과 시설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물놀이장을 운영했다.이번 물놀이장 운영은 무더운 여름철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성수석 이천시장은 “올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이천시 물놀이장을 찾아주신 8,3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올여름 물놀이장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장으로 다시 찾아뵙겠다. 내년에 또 만나요”고 전했다.이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하고 즐길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원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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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쌀롱 드 도서관’ 연계 ‘독서골든벨’ 개최
이천시립도서관, ‘쌀롱 드 도서관’ 연계 ‘독서골든벨’ 개최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쌀롱 드 도서관’과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독서 퀴즈 대회 ‘독서골든벨’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퀴즈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해 독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참가 어린이들은 사전에 선정된 도서를 읽고 현장에서 출제되는 문제에 답하면서 작품의 이해도를 겨루게 된다. 선정도서는 루이스 세풀베다 작가의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고정욱 작가의 ‘가방 들어 주는 아이’, 최이든 작가의 ‘AI 도시 마테’, 석혜원 작가의 ‘질문하는 경제 사전’, 최연숙 작가의 ‘경성 기억 극장’ 등 총 5권이다.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 등 총 3명에게 이천시장상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9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성수석 이천시장은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진행하는 ‘쌀롱 드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열어주는 것처럼, 이번 독서골든벨이 아이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몸소 느끼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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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면 주민자치회, 음식으로 잇는 ‘백사마을 문화밥상’ 추진
백사면 주민자치회, 음식으로 잇는 ‘백사마을 문화밥상’ 추진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백사면 주민자치회 문화예술분과는 지역 농산물과 다문화, 지역문화유산을 음식으로 연결하는 ‘백사마을 문화밥상’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번 사업은 백사면에서 재배되는 바나나와 공심채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주민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사업은 지난 8월 말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농가의 바나나를 이용해 베트남식 간식을 만드는 ‘초록 바나나로 만나는 베트남 문화’ △공심채를 활용해 한국과 베트남의 음식을 함께 만들어 보는 ‘같은 재료, 다른 문화, 함께 나누는 우리 동네 밥상’ △백사의 문화유산인 김좌근 고택에서 열리는 고택음악회 등으로 구성된다.베트남 이주여성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음식과 생활문화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만든 음식을 지역 어르신과 이주노동자 쉼터 등과 나눈다. 이러한 활동은 다문화 교류와 세대 간 나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김좌근 고택에서는 문화해설을 통해 고택에 담긴 역사와 지역 이야기를 알아보고 고택을 배경으로 음악회가 개최된다. 음악회에서는 ‘우리 동네 밥상’에서 만든 한국·베트남 음식을 함께 나누며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마을공동체의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사업 과정에서 만들어진 음식과 활동 내용은 오는 10월 31일 개최 예정인 ‘백사가을한마당’에서 전시·체험 부스를 통해 주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백사면 주민자치회 신성규 회장은 “지역에서 자란 농산물과 서로 다른 문화, 백사의 역사와 문화를 하나의 밥상에서 만나게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의미”며 “주민이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백사면만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데 백사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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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34회 시민대상’ 수상자 6명 선정
의왕시, ‘제34회 시민대상’ 수상자 6명 선정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9월 7일 ‘제34회 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부문별 모범 시민 6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의왕시 시민대상’은 지역 발전에 성실히 봉사한 시민에게 수여되는 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의왕시는 매년 부문별 수상자를 발굴해 시상해 오고 있다.시는 지난 7월 6일부터 한 달간 6개 부문 후보자를 공모했으며 접수된 총 18명의 후보 중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을 수상자로 확정했다.올해 시민 대상 수상자는 △사회봉사부문 최승규 △효행부문 최정숙, △문화예술부문 공인숙 △체육부문 윤미숙, △교육환경보건부문 강철호, △지역발전부문 오문경이다.먼저,’ 최승규‘씨는 청계동 주민자치위원장, 한국자유총연맹 의왕시지회장 등 주요 단체 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을 이끌어왔다. 특히 ‘힐링 페스티벌 행복한 동행’, ‘청소년 문화활동 데이’ 등을 추진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헌을 높이 평가받았다.‘최정숙’씨는 한국치매예방협회 의왕시지회장, 부곡동 주민자치위원회 분과장 등 교육복지 단체에서 활동했다. 현재 실버인지건강학교 교장으로서 치매 예방 교육 및 인지놀이 지도자 양성 등을 추진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효친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공인숙’씨는한국미술협회 의왕시지부장이자 서양화가로서 25년간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랑나눔전’ 기부와 재능 기부 미술교육, 백운예술제 참여, 지역 예술인 육성 등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윤미숙’씨는 2002년부터 의왕시볼링협회 재무이사 및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볼링 발전과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우수 선수 발굴육성과 동호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의왕시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데 이바지했다.‘강철호’씨는 내손1동 새마을지도자회장 및 의왕시 해병대전우회 기동대장으로서 왕송호수 수중 정화와 산악 안전 캠페인을 추진하며 환경보전에 기여했다. 또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며 소방시설 지원,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 순찰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봉사를 지속해 왔다.끝으로 ‘오문경씨’는 미소나눔 대표 및 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사랑의 집 고치기, 긴급 수리, 독거노인 심리지원 등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아울러 청소년 범죄예방 의왕지구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서 야간순찰, 멘토링, 장학금 지원 등 청소년 선도와 지역 안전망 구축에 공헌했다.김성제 시장은 “시민대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시민 여러분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의왕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힘써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여섯 분의 수상자께서 보여주신 헌신과 봉사의 정신이 지역사회의 좋은 귀감이 되어 의왕을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의왕시는 오는 10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이번 수상자들에게 시민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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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종합민원실 포토존 조성… 시민의 새로운 시작 함께 축하
의왕시, 종합민원실 포토존 조성… 시민의 새로운 시작 함께 축하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가 시민들의 인생에서 뜻깊은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최근 시청 종합민원실에 ‘포토존’을 조성했다.이번 포토존은 민원 처리 공간에 따뜻한 감성을 더하고 시민들의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시가 함께 축하하는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와 출생신고를 마친 부모, 첫 여권을 발급받은 시민 등 민원실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게 됐다.김성제 시장은 “혼인과 출생, 여권 발급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중한 순간”이라며 “시민들이 이러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주민 친화적 행정서비스를 지속 하겠다”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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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화성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지역을 넘어 정책으로 소통하다
용인시-화성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지역을 넘어 정책으로 소통하다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 화성시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양 기관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교류활동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교류활동은 용인과 화성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서로의 활동 경험과 정책 제안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청소년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청소년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 청소년들은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소속 기관의 시설 및 프로그램, 청소년 자치기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상반기 활동 내용과 전년도 및 올해 추진 중인 정책 제안 사례를 공유하며 청소년정책 참여 활동의 특징과 성과를 살펴봤다.각 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상호 교류 활성화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며 지속적인 청소년 교류와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참여위원회 간 지속적인 교류 및 친목 도모 △청소년정책 제안 및 우수 활동 사례 공유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청소년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한 유대감 형성과 정책개발·탐구 역량 강화를 위해 ‘보드게임을 통해 배우는 정책개발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보드게임을 활용해 정책개발 과정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탐색하며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등 청소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류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지역은 다르지만 청소년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공통점을 확인하며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활동하는 경험을 통해 정책 제안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용인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교류활동은 지역이 다른 청소년들이 서로의 활동과 정책 제안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 참여의 의미를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정책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각 지역의 청소년참여위원회와의 교류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 사례와 의견을 공유하고 청소년 주도의 협력과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동천·흥덕·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년 하반기 용천초어울림센터 개소를 앞두고 지역사회 청소년 인프라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청소년 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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