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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및 2026년 제1회 추경 예산 심사 대비 사전설명회 개최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및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안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심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경기도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세출결산액은 23조 1441억원이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22조 9259억원에서 1조 9668억원이 증액된 총 24조 8927억원 규모이다.이번 사전설명회에서는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을 포함한 예산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이날 논의된 사항은 향후 예산안 심사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김정호 위원장은 “이번 사전설명회를 통해 경기도교육청 예·결산에 대한 위원들의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향후 보다 심도 있는 심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391회 정례회에서 해당 결산안과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사전설명회는 향후 심사의 내실화를 위한 사전 준비의 성격으로 진행됐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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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학교부설고 서울대 신종호 교수 초청 ‘전문가 특강 및 2028학년도 대입 설명회’ 개최
한국교원대학교부설고 서울대 신종호 교수 초청 ‘전문가 특강 및 2028학년도 대입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교원대학교부설고등학교는 8일 오후 6시 30분 교원문화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초청 특강 및 2028학년도 대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가 스스로 공부하는 마음을 키우는 동기부여와 학습원칙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신 교수는 학생의 성장과 성취를 이끄는 내적 동기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학습 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비 전략 설명회를 열어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의 주요 변화와 대응 전략을 안내했다.또한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진학 설계 방안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2학년 이시우 학생은 “신종호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 공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대입 설명회를 통해 앞으로의 진학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정은영 한국교원대부설고 교장은 “이번 특강과 설명회가 학생들에게는 학습 동기를 높이고 학부모에게는 변화하는 대입제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성장과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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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을 담은 홍보로 신뢰를 쌓자 GH,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전격 도입
청렴을 담은 홍보로 신뢰를 쌓자 GH,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전격 도입 (GH홍보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9일 수원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선포식 및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식을 열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및 준법경영 강화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했다.‘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스스로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제정 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 내부준법시스템을 말한다.GH 는 도시개발공사 사업 특성상 토지보상, 건설·용역 계약, 입주자 모집 등 다양한 거래관계에서 공정거래 법규 준수가 중요한 만큼, 실질적이고 체계적인자율준수 시스템을 마련해 공정거래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GH 는 이종선 부사장을 CP 총괄책임자인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했다.향후 △전담조직 구성 △임직원 대상 정기교육 실시 △내부 감시 및 감독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업무 전반에 정착시킬 계획이다.김용진 GH 사장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우리 공사 조직문화로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시스템”이며 “모든 임직원의 자율준수 노력을 통해 공정거래 생태계 구현과 준법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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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과천시,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과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26년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6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사업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과천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전년도 매출액 120억원 이하 제조기업 및 지식기반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으로 지방세를 완납한 기업이다.지원 분야는 △창안개발 △제품생산 △판로개척 등 3개 분야다.선정된 기업은 단위과제별 소요 비용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간 최대 3개 과제,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세금 체납 기업과 휴폐업 기업, 타 기관으로부터 동일한 아이템으로 중복 지원을 받는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오는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 정보 포털인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심사 평가를 거쳐 7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신청 서식과 세부 내용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서부권역센터로 하면 된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사업이 창안개발부터 판로개척까지 기업이 직면한 과제를 맞춤형으로 지원해 중소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늘려 ‘기업하기 좋은 과천’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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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어린이 성홍열 증가세…예방수칙 준수 당부
경기도 과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성홍열은 A군 β-용혈성 연쇄구균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고열과 인후통, 전신 발진 등이 주요 증상이다.또한 혀가 붉고 돌기가 도드라져 보이는 ‘딸기혀’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환자나 보균자의 기침·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며 어린이집이나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에서 확산되기 쉽다.성홍열은 항생제 치료를 통해 대부분 회복되지만, 치료가 늦어질 경우 중이염이나 폐렴, 급성 사구체신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예방을 위해 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장난감·문손잡이 등 자주 소독하기 △수건·물컵 등 개인용품 함께 사용하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등의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또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에서는 성홍열 의심 증상이 있는 아동의 등원·등교를 자제시키고 보호자에게 신속히 안내해야 한다.성홍열 확진 시에는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최소 24시간이 지날 때까지 등원·등교와 단체활동을 제한하는 것이 권고된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성홍열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초기에 놓치기 쉽지만, 전염성이 높은 감염병”이라며 “집단 생활시설과 가정에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달라”며 주의를 당부했다.한편 과천시 보건소는 성홍열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집단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를 통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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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위문금’ 지급 신청 접수
과천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참전유공자 위문금’ 지급 신청 접수 (과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유족에게 연 1회 3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급 대상은 2026년 6월 1일 기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국가보훈부 등록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본인 또는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다.기존 위문금 수급자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받을 수 있다.다만, 2025년 7월 이후 과천시로 전입했거나 지난해 위문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 시에는 △신분증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해야 한다.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배우자나 자녀 등 부양의무자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이 경우 신청인 신분증 사본과 대리인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시는 접수된 신청서에 대한 자격 확인 등을 거쳐 오는 6월 25일 위문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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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전문교육으로 실무 역량 강화
부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전문교육으로 실무 역량 강화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8일 관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국제의료 실무자를 대상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열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환자 유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국제의료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 회원기관 국제진료센터 및 외국인환자 유치 담당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교육은 외국인환자 유치 실무 프로토콜과 생성형 AI 를 활용한 병원 홍보 콘텐츠 제작 등 2개 과정으로 진행됐다.외국인환자 유치 실무 프로토콜 교육에서는 상담부터 예약, 입국, 진료,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대한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이어 진행된 생성형 AI 교육은 병원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홍보영상 제작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됐다.최근 외국인환자 유치 분야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참가자들이 AI 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한편 이날 교육에 앞서 시는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협의체 회원기관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신규 해외시장 개척과 외국인환자 유치 확대를 위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의료기관과의 협력과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유치 기반과 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외국인환자 유치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국제의료 실무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의료기관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국인환자 유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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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5일 시화호 거북섬서 ‘WSL 국제서핑대회’ 개최
7월 3~5일 시화호 거북섬서 ‘WSL 국제서핑대회’ 개최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프로서핑 대회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시화호 거북섬 시흥웨이브파크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시흥시는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국내 WSL 전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9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언론브리핑을 통해 WSL 추진 계획을 밝히며 “지난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완성도 높은 대회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투입 예산은 총 11억 2천만원으로 전 세계 16개국 25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대회로 치러진다.국내 랭킹 3위 이내인 카노아 희재 팔미아노를 포함한 국내 선수단과 브론슨 메이디, 리프 히즐우드, 나나호 츠츠키 등 해외 선수들이 수준급 경쟁을 펼친다.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브라질,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경기 종목은 숏보드 퀄리파잉 시리즈 6000 포인트 대회와 롱보드 퀄리파잉 시리즈 1000 포인트 대회다.3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4일에는 본선, 5일에는 결선이 치러지며 결선 직후 시상식을 끝으로 공식적인 대회 일정이 마무리된다.시흥시는 선수들이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적의 경기 환경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참가 선수의 91%가 외국인 선수인 점을 고려해 8명의 전문 통역 요원을 배치하고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별도의 선수 대기실을 마련할 예정이다.대회가 열리는 시흥웨이브파크 인근의 숙박시설을 연계 지원하며 편의성도 높인다.또, 전문 경호 요원, 행사 운영 및 안전 관리 요원 등 100여명의 안전 요원을 장소별로 배치하며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특히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가 단순한 대회를 넘어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 즐기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축제를 지향하는 만큼 올해도 본 대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7월 3일과 4일에는 유명 DJ 와 함께하는 ‘써머비트 페스티벌’ 이 열린다.총 12개 DJ 팀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며 바다와 서핑, 예술과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또, 시립합창단과 시립전통예술단 등 시흥시 대표 예술인의 공연과 더불어 시민 예술가들의 버스킹, 마술, 댄스 등 길거리 문화 공연이 대회 기간 내내 펼쳐진다.거북섬 상인회와 함께하는 먹거리 부스 운영으로 다채로운 먹거리도 선보인다.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는 바다를 품은 시흥의 도시브랜드 가치와 해양레저산업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2026년 시흥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대한민국 서핑의 중심, 시흥’의 경쟁력과 시흥시민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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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속가능발전 통합지표 구축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안성시, 지속가능발전 통합지표 구축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성시 지속가능지표 예비 담당자 교육’을 개최하고 지속가능발전 통합지표 구축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담당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향후 공무원과 시민,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숙의 공론장 운영에 앞서 지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와 지표 읽기’를 주제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현수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의 정의와 개념,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의미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교육에 참석한 담당자들은 지속가능발전지표가 ‘성적표’ 가 아니라 지역의 변화 방향을 확인하는 ‘계기판’ 이라는 점을 공유하며 지표를 통해 현재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성시는 현재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각각 운영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지표를 하나로 통합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오는 6월 관계 공무원과 시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해 기존 지표를 재검토하고 지역 특성과 행정 여건을 반영한 통합지표를 마련할 계획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은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더 멀리, 더 넓게 바라보고 미래세대까지 책임지는 관점에서 추진하기 위한 행정의 기준”이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속가능발전지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성시 통합지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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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밤마실, 이색 문화축제 ‘밤빛드로잉’ 개최… 야광 페인팅·버스킹 ‘풍성’
안성 밤마실, 이색 문화축제 ‘밤빛드로잉’ 개최… 야광 페인팅·버스킹 ‘풍성’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의 대대적인 야간 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인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색 체험형 문화 행사 밤빛드로잉이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공도중앙어린이공원에서 전격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관내 민간 예술 단체인 ‘시옷갤러리’ 와 ‘뮤직플랫폼’ 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시민들이 도심 속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안성 밤마실’ 사업과 연계해 야간 시간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공원 공간을 활기찬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어둠과 빛을 테마로 한 △야광 페인팅 부스 체험 △야외 페이스 페인팅 △야간 감성 버스킹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이 중 특별히 꾸려진 블랙라이트 공간 안에서 야광 물감을 활용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며 상상력을 펼치는 ‘야광 페인팅 체험’은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위해 사전 신청제로 운영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큐알 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아울러 야외 페이스 페인팅은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즉석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행사의 낭만을 더할 야간 버스킹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한 시간 동안 펼쳐진다.초여름 밤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음악 선율을 선사하며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년층 모두가 함께 호흡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한편 행사와 관련한 모집 일정 및 세부 사항은 안성시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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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씨드, 원곡면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 전달
경기도 안성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원곡면 관내에 위치한 기업 ‘원씨드’의 봉건호 대표는 지난 2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원씨드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이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학생들에게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원씨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에 김보석 원곡면장은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원씨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안성시 원곡면에 소재한 원씨드는 모종, 종자 판매업체로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묵묵히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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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성시지회, 장애인 등 교통약자 차량 무상점검행사 실시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성시지회, 장애인 등 교통약자 차량 무상점검행사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성시지회는 지난 7일 타이어프로 안성 계동점에서 관내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점검·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우재일 지회장 취임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된 재능기부 활동이다.안성 지역에서 정비업을 영위하는 조합 회원 25여명이 소중한 휴일을 반납한 채 참여해, 안전 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차량 60여 대를 대상으로 꼼꼼한 무상 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제공했다.현재 안성 관내 81개 전문 정비업체 회원들로 구성된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성시지회는 평소 안성천 환경 정화 활동과 장애인 차량 무상점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특히 올해는 수혜 대상을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차량까지 전격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 현장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방문해 땀방울을 흘리며 봉사에 동참한 조합원들의 손을 잡고 깊은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우재일 지회장은 “장애인 및 저소득층 등 우리 사회의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무상점검 재능기부 활동을 매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며 “나아가 더 많은 시민에게 온기가 닿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굳건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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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밤마실 연계, ‘안성사랑카드’ 10% 추가 캐시백 지급
안성밤마실 연계, ‘안성사랑카드’ 10% 추가 캐시백 지급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여름철 비수기를 맞아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신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안성사랑카드 캐시백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 8일부터 오는 7월 19일까지 6주 동안 집중 운영된다.해당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야간 시간대에 지역화폐인 안성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고스란히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1인당 지급 한도는 최대 5만원이며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다만,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몇 가지 예외 규정이 적용된다.먼저 이번 혜택은 안성사랑카드 정식 등록 가맹점에서 결제할 때만 지급된다.현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기간에 맞춰 한시적으로 결제가 임시 허용되었던 매출 30억원 초과 비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에는 캐시백 혜택에서 전격 제외되므로 결제 전 반드시 가맹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또한 본인이 직접 충전해 사용하는 금액에 대해서만 캐시백이 지급되며 기존에 지급받은 인센티브나 정책수당으로 결제된 금액 역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캐시백 사업을 통해 초여름 야간 시간대 시민들의 활발한 소비 발걸음이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를 살리고 가계 부담도 줄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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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 사랑 가득 ’ 이웃사랑 반찬 나눔‘
멸치볶음·장조림 등 영양 반찬 직접 조리… 배달하며 안부 살피는 ‘돌봄 복지’ 실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원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8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내 가족이 먹을 음식을 준비한다는 정성 어린 마음으로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해 멸치볶음, 메추리알 장조림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이후 회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60여 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반찬을 직접 전달했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서미연 원곡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땀 흘리며 봉사에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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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경기도 유일 아동 친화 환경 조성 우수 지자체 선정
안양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경기도 유일 아동 친화 환경 조성 우수 지자체 선정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아동 친화 환경 조성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선정된 전국 6개 지자체 중, 경기도에서는 안양시가 유일하다.표창 전수식은 9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진행됐다.아동 친화 환경 조성 우수 지자체: 안양시, 도봉구, 구미시, 해남군, 울주군, 충주시 이번 평가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정책 수립 과정에서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실제 정책에 반영한 정도와, 아동 권리 증진 성과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됐다.안양시는 지난해 6월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 이후, 아동의 안전·건강·돌봄·참여를 중심으로 아동 참여 기반의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먼저 시는 공공 기관 34개소에 영유아 전용 비데 수전을 설치해 영유아를 동반한 시민들의 공공시설 이용 편의를 높였다.또 어린이 보호 구역 50개소에 스마트 스쿨존 방범 시스템을 구축해 통학 환경 안전도 강화했다.이어 의료와 돌봄 분야 정책도 촘촘히 추진했다.시는 야간과 휴일에도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고 맞벌이 가구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가족 돌봄 수당도 지원하고 있다.아동 참여를 제도화한 점도 특징으로 꼽혔다.시는 올해 2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아동으로 구성된 ‘제1기 아동 참여 위원회’를 출범했다.또 지난해 6월 아동 친화 도시 인증 선포식에서 나온 아동 제안 사항 가운데 ‘도서관 책장 높이 조정’등 88%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난달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오픈 마이크’를 운영해 아동이 시정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수상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아이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아동 친화 도시 안양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