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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의 날 7천여명 운집… 화합·도약 다짐 ‘하나 되는 경주, 중단 없는 전진’ 주제로 시민 대축제
경주시민의 날 7천여명 운집… 화합·도약 다짐 ‘하나 되는 경주, 중단 없는 전진’ 주제로 시민 대축제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지난 8일 저녁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기관·단체장 등 70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하나 되는 경주, 중단 없는 전진’을 주제로 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지방선거 이후 시민 화합을 다지고 APEC 성공 개최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약 의지를 공유하는 데 의미를 뒀다.행사에 앞서 신라고취대 공연과 시민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과 경주시 문화상 시상, 국내외 자매·우호도시 축하영상 상영 등이 이어졌다.제38회 경주시 문화상은 문화·예술 부문 박임관 씨, 사회·봉사 부문 전성환 씨, 체육발전 부문 손영훈 씨가 수상했다.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행사의 하이라이트인 LED 트론댄스 공연과 LED 터치·드론 퍼포먼스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신라 천년의 역사와 경주의 미래 비전을 첨단 기술로 구현한 공연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어 시립합창단과 청소년합창단의 시민의 노래 합창, 초청가수 공연, 불꽃쇼가 펼쳐지며 초여름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행사장에는 APEC 성공 개최 성과와 경주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주제전시관과 체험부스도 운영됐다.전시관에는 APEC 관련 사진과 주요 성과가 전시됐으며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이 하나로 힘을 모을 때 경주는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며 “시민과 함께 더 큰 경주, 더 행복한 시민의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사진 5부 1) 주낙영 경주시장이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열린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어린이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2)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열린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드론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3) 주낙영 경주시장이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열린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4)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열린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LED 트론댄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5)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열린 제19회 경주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민대표들이 ‘하나 되는 경주, 중단 없는 전진’을 주제로 오프닝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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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환경의 날 맞이 특별프로그램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환경의 날을 맞아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특별프로그램 ‘지구를 담은 액자’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재활용 종이를 활용한 종이죽 액자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버려지는 종이가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활용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업사이클링과 제로웨이스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종이죽을 활용해 액자를 꾸미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그림을 완성하며 친환경 미술활동에 즐겁게 참여했다.또한 분리배출과 종이 절약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며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 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 반 정원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또한 참가 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인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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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폭언·폭행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초전면, 폭언·폭행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 초전면은 6월 8일 초전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비상벨 작동 및 경찰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아울러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시 필요한 출입제한과 퇴거 조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해 대응 역량을 높였다.김이진 초전면장은“민원실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공간인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공무원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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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제81회 구강보건의 날’집중 홍보 실시
성주군,‘제81회 구강보건의 날’집중 홍보 실시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보건소는 2026년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6. 8. ~ 6. 12. 5일간을 구강보건의 날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보건소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구강보건의 날 홍보를 실시한다.특히 구강질환은 예방 및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으로 집중 홍보 기간 동안 보건소를 방문하는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안내와 구강건강 상담, 리플렛 및 홍보물 제공 등을 통해 구강건강을 위한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또한,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만 6살에 나오는 아동의 영구치가 잘 관리되도록 보호자께서는 관심을 가져주시고 △입안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물로 입안을 자주 헹구고 식사 후나 잠자기 전에 정확한 방법으로 치아의 안쪽 면, 바깥쪽 면, 씹는 면을 3분 정도 칫솔질을 하고 혀도 닦아 주도록 하며 △치아질환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단골로 다니는 치과를 정해 정기적으로 스케일링과 구강검진을 받도록 권장한다.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의 법정기념일이다.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의 한자어인 구치의 '구'자를 숫자로 표현해 6월 9일로 지정됐으며 '6세에 나오는 어금니를 평생 잘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보건 홍보 주간 동안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 및 홍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구강질환 예방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 스스로가 구강건강 생활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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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성주군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TF 1차 회의 개최
제6기 성주군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TF 1차 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지난 8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향후 4년 간의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및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민 관 합동 TF,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지난해 실시한 군민 욕구조사 결과를 분석해 제6기 계획 수립의 기본 방향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공유했다.이어 진행된 TF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사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과 세부 추진 일정에 대한 실무적인 논의가 심도있게 이뤄졌다.성주군은 앞으로도 TF 회의, 전문가 자문, 주민 공청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성주군만의 차별화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간 성주군 지역복지 정책의 이정표가 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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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작품을 놀이로 만난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유아단체 통합형 감상프로그램 운영
장욱진 작품을 놀이로 만난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유아단체 통합형 감상프로그램 운영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 5~7세 단체를 대상으로 유아 단체 통합형 감상프로그램 쏙닥쏙닥 그림 쏙 생활 쏙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교육개발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지난해 개발된 교육프로그램으로 2026년 운영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미술관은 개발된 교육 콘텐츠와 교구재를 실제 유아 교육 현장에 적용해, 어린이들이 장욱진 작품을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상설전 까치를 닮은 화가 관람과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참여 어린이들은 장욱진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발견 그림책과 장욱진 놀이 돗자리 등을 활용해 작품을 다양한 감각으로 감상하고 경험하게 된다.특히 미술관 도슨트와 교사 주도의 자율 체험 활동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단체는 방문 전 사전 교육용 영상을 시청하고 누리집에서 제공되는 교사용 자료 ‘모두를 위한 자료’를 활용해 사전 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미술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전시를 능동적으로 감상하고 작품 속 일상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총 10회 운영되며 교육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0시 40분, 오전 11시부터 11시 40분까지다.회당 어린이집 및 유치원 5~7세 단체 20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참여 신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 교육신청 메뉴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장욱진 작품을 어렵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 속 이야기를 발견하고 생활 속 경험과 연결해보며 미술관과 친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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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자동차세 모바일·다국어 안내로 납세 편의 강화
양주시, 자동차세 모바일·다국어 안내로 납세 편의 강화 (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0만 8090건, 104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7700만원 증가한 규모로 시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차량 등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다.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양주시청을 방문해 납부할 수 있으며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이체,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ATM·CD 기 등을 통해 서도 납부가 가능하다.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부터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규 납부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우선 카카오톡 알림톡 기반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기존 문자메시지 방식은 전화번호 오류에 따른 오송달과 낮은 전달률 등의 한계가 있었으나, 알림톡은 수신 정확도가 높고 안내문 내 링크를 통해 본인 인증 후 즉시 납부까지 가능하다.또 외국인 납세자를 위한 다국어 자동차세 안내문도 제작했다.시는 외국인 등록 인구 증가와 외국인 소유 차량 증가에 대응해 영어 번역본이 포함된 안내문을 제작, 출입국·외국인 관련 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카카오 알림톡과 다국어 안내문 도입으로 납세자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자 중심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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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백호 윤휴 선생 추모문화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백호 윤휴 선생 추모문화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백호 윤휴 선생 추모문화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정책토론회는 조선시대 경학설을 주창한 백호 윤휴 선생의 일생과 대전에 기반을 둔 학자로서의 업적을 살펴본다.또 선생에 대한 추모문화 기반 마련을 위해 대전시 문화유산 지정 등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민경배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백호 윤휴 선생과 우암 송시열 선생의 관계에 대한 탐구와 조선시대 대전시 지역의 학문적·정치적 상황을 고증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토론회는 ‘백호 윤휴 선생 추모사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발표할 예정이다.토론에는 강대훈 열린정책뉴스 대표이사, 고제열 전 공정사회시민연대 대표, 박경덕 중구문화원 사무국장, 윤원기 뉴스마을 편집장, 이기전 산성마을신문 대표, 최창희 (사)단재 신채호 기념사업회 이사,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이 참석한다.민경배 의원은 조선시대 대전에 기반을 둔 윤휴 선생을 기리고 정치적·학문적 역사를 조명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백호 윤휴 선생의 업적을 시 문화유산으로 지정하는 등 추모문화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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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 경기도의원,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국제포럼서 영아 문화예술 정책 확산 강조
조미자 경기도의원,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국제포럼서 영아 문화예술 정책 확산 강조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8일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에서 열린 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국제포럼에 참석해 영아 문화예술 정책의 확산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국제포럼은 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 꼼지락, 처음예술 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영아 문화예술의 의미와 국내외 창작 사례를 공유하고 예술·공간·정책이 함께하는 영아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 경기 아기문화예술 축제는 6월 6일부터 11일까지 남양주시 어린이비전센터, 다산아트홀, 정약용도서관 등에서 개최되며 영아 대상 공연·체험 프로그램, 국제포럼, 예술인 창작워크숍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축제는 영아를 단순한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문화예술을 감각하고 경험하는 주체로 바라보는 정책적 흐름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조미자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의 모든 영아가 보다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 영아 문화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 제정과 토론회 개최 등 영아 문화향유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 왔다.조 의원은 “아기문화예술 축제의 주인공은 세상에서 가장 작고 귀여운 시민들, 바로 아기들”이라며 “아기에게 예술은 조금 더 크면 접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가장 처음부터 누릴 수 있어야 하는 권리”고 강조했다.이어 조 의원은 “경기도가 지역 문화시설과 예술단체, 전문가와 함께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축제와 포럼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며 “앞으로 지역에서 영아와 가족들이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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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사전설명회 개최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대비 사전설명회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월 8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롤링힐스호텔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앞두고 집행부로부터 결산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집의답변하는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김선영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6월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총결산규모 43조 6495억원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단순히 집행결과를 확인하는 절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되었는 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집행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결산심사는 제11대 경기도의회 제4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과정”이라며 “향후 2026년 정책방향과 2027년 본예산 편성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해 책임감있는 의정활동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는 제391회 정례회 기간 중인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5일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사전설명회에는 김선영부위원장, 김창식·박재용·신미숙·이병숙·임창휘·윤태길·문병근·유형진·윤종영·최승용위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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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봉동읍·봉사단체 연합, 취약계층 환경개선 도와 6개 봉사단체 합심 방충망·싱크대 설치, 쓰레기 정리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장애와 질병 등 건강상의 이유로 집안 정리가 되지 않고 있는 취약계층의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고 호롱불봉사회, 봉동읍 지역사랑봉사단, 봉동여성의용소방대, 완주군 여성자원활동센터, 사랑드리봉사회 등 지역사회 내 여러 봉사단체가 뜻을 모았다.호롱불봉사회의 지원으로 장판과 방충망 교체를 진행하고 싱크대를 설치했으며 봉동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집 마당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정리했다.완주군 여성자원활동센터는 내부의 짐을 정리하고 봉동읍 지역사랑봉사단과 사랑드리봉사회는 대형폐기물과 가구를 옮기며 손을 더했다,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틀간 봉사단체들과 함께 주거환경개선의 전반을 함께하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국인숙 공동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여러 봉사자분들 덕분에 빠르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었다”며 “마음과 힘을 모아주신 모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봉사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당호 봉동읍장은 “여러 봉사단체 회원들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발 벗고 나서 주신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찾아가는 복지를 통해 지역주민의 체감도가 높은 복지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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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은 오는 8월 28일까지 금연 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이동 금연 클리닉’에는 무주군보건의료원 금연 담당 공무원과 공중보건한의사, 영양상담사가 동행한다.지난 8일 무주 풀무원 다논에서 진행된 1차 클리닉에서는 참여자 23명의 니코틴 의존도 평가를 비롯해 일산화탄소 및 혈압 측정을 기반으로 한 신체 상태 확인, 흡연 패턴 분석 및 행동요법 지도의 시간이 마련됐다.또한 한의사가 각 개인을 상담하고 금연침을 비롯한 뜸과 한약재 등을 처방했으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니코틴 패치와 껌 등 보조제 등 행동 강화 금연 물품 등도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김진주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장은 “흡연으로 인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 습관을 생활화하기 위해 의료원 내 금연 클리닉뿐만 아니라 이동 클리닉도 병행하고 있다”며 “참여자들의 금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역 내 금연 분위기 확산과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무주보건의료원 내 금연 클리닉에는 현재 77명이 등록돼 있으며 무주군에서는 이들을 위한 상담 및 처방 외에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사업장 등 생활터 순회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 △청소년 금연 및 건강 실천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체육시설과 공동주택 등 다중이용시설 등 금연 구역 지정, △금연 지도원 위촉 등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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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이면·농협, 매실 수확철 맞아 일손 돕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구이면 행정복지센터와 구이농협, 농협완주군지부 등 직원 22명이 지난 8일 관내 매실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침 일찍부터 농작업이 힘든 고령의 농가주를 대신해 구이면 평촌리 상하보 마을 2개 농가에 대해 매실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해당 농가는 “한창 매실을 따야 하는 시기에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하던 참에 행정과 농협이 지원을 나와주어 무척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최은아 구이면장은 “현장에 나와 보니 농촌의 인력난이 얼마나 심각한지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다”며 “우리 직원들의 값진 땀이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일 수확한 매실은 구이농협을 통해 전량 공판장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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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어르신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8일부터 12월 말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비대면으로 상시 관리하는 사업으로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만성질환 예방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대상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자와 경로당 이용 어르신 가운데 혈압·혈당 관리가 필요하거나 신체활동 부족, 허약 위험 등 지속적인 건강관찰이 필요한 어르신 100명이다.시는 참여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건강 미션 제공, 비대면 건강상담, 건강정보 안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매일 걷기 △제때 약 복용하기 △매일 혈압 측정하기 등 건강생활 실천 미션을 통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방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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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동상이’ 제막 고종시 곶감, 계곡 형상화… 낭만쉼터에 자리잡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동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9일 올해 대아지구 관광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낭만쉼터에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 ‘동상이’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이날 제막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동상면 지역 기관·단체 핵심리더,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기념하고 지역 발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설치된 조형물 ‘동상이’는 2025년도에 지속가능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작한 상징물로 ‘마을 조형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설치하게 됐다.동상면의 대표 특산물인 ‘고종시’곶감과 여름 대표 관광지인 계곡을 형상화한 동상이는 주민들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는 지역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포토존 및 지역 홍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 참석한 지역핵심 리더와 주민들은 “우리 동상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이 생겨 뜻깊다”며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조형물 ‘동상이’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닌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특색과 가치를 살려 완주의 품격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동상면 상인회는 올해 7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4회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를 대비하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 하천·계곡별로 쓰레기 줍기 등 자체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