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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2개 분야 수상 쾌거
원주시,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2개 분야 수상 쾌거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지난 9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13회 행복농촌 콘테스트’에서 귀래면이 농촌만들기 분야 ‘금상’을, 판부면 서곡4리 김정윤 이장이 우수활동가 분야 ‘은상’을 수상하며 2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농촌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농촌지역 발전에 기여한 활동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행사다.귀래면은 복지센터를 주민 생활문화의 거점으로 활용해 요가·라인댄스·난타·색소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주민들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중심지에 국한하지 않고 배후마을 주민들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넓혀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했다.우수활동가 분야에서는 판부면 서곡4리 김정윤 이장이 ‘은상’을 수상했다.김정윤 이장은 주민 간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고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온 귀래면의 농촌 공동체 활성화 성과와 지역 현장에서 공동체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김정윤 이장의 노력이 나란히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 관계자는 “귀래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지역의 변화와 김정윤 이장의 꾸준한 현장 활동이 좋은 결실을 맺게 돼 뜻깊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이 중심이 되는 농촌 공동체 활동이 원주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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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12일 만에 63억원 사용 … 면 상권에 활력
전라남도 보성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이 첫 지급 이후 12일 만에 63억원가량 사용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5만 8959건의 결제가 이뤄졌으며 사용액은 약 63억원으로 집계됐다.첫 지급액 124억 4560만원의 50.6%에 해당한다.군은 첫 지급 대상자 3만 1114명에게 7·8월분 농어촌 기본소득을 1인당 40만원씩 지급했다.지급 방식별로는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2만 7066명에게 108억 2640만원, 선불카드 4048명에게 16억 1920만원이 지급됐다.지역별 지급 인원은 보성읍과 벌교읍 등 2개 읍이 1만 6336명, 나머지 10개 면이 1만 4778명이다.지역별 사용액은 보성읍·벌교읍 2개 읍 지역에서는 10만 4943건, 약 39억원이 결제됐다.10개 면 지역에서는 5만 4016건, 약 24억원이 사용됐다.특히 전체 가맹점의 29%가 분포한 면 지역에서 사용액의 38.1%가 소비되며 면 단위 상권으로 소비가 확산하는 현상이 나타났다.현재 보성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총 1800개소로 보성읍·벌교읍에 1285개소, 10개 면에 515개소가 있다.사용처도 빠르게 늘고 있다.보성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난 6월 말 1448개소에서 현재 1800개소로 352개소 증가했다.두 달여 만에 24.3% 늘어난 규모다.업종별로는 마트에서 6만 807건, 약 18억원이 사용돼 전체 사용액의 약 29%를 차지했다.음식점은 3만 1174건, 약 12억원으로 19%를 기록했다.농약·비료, 주유·난방, 병원·약국 등 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에서 전체 사용액의 약 80%가 소비된 것으로 분석됐다.김철우 보성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을 함께 이끄는 정책”이라며 “기본소득의 사업 취지에 맞게 골목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소비처를 지속 발굴하고 소비를 촉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어촌 기본소득이 면 단위 상권에서도 소비될 수 있도록 생활권에 따라 사용 지역을 구분하고 있다.보성읍과 벌교읍 주민은 12개 읍면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0개 면 주민은 보성읍과 벌교읍을 제외한 10개 면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일부 업종에는 지역 제한을 없애고 월별 사용 한도를 적용한다.병원·약국·학원·안경점·영화관은 월 20만원까지, 주유소·편의점·면 지역 하나로마트는 월 1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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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실시
보성군,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실시 (보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7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에 위치한 음식점의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줄이고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식품위생 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각 업소를 방문했다.업소별 조리환경과 식재료 취급 실태를 살펴보고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사항을 안내했다.주요 컨설팅은 △식품 검수·보관·조리 관리, △식재료 전처리, △조리 공정 및 시설 청결, △법적 서류 구비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확인 등이며 중심부 온도계, 니트릴 장갑 등 각종 위생용품도 배부했다.특히 꼬막 등 어패류를 취급하는 업소 특성을 고려해 식재료 보관과 교차오염 예방, 충분한 가열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관광객 응대와 친절서비스 교육도 실시했다.정인숙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음식업소의 자율적 위생 관리 수준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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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청년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함양군, 2026년 청년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최치원 역사공원 일원에서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함양군 청년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 함양에 스며들다: 일상 그리고 꿈’을 주제로 지역 청년들의 삶과 꿈을 응원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특히 이번 이야기 모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특별한 인물들이 강연자로 나선다.함양 출신 기업가로 지역에 대한 애정과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조현태 ‘두지’ 대표, 함양에 정착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 청년 박세원 ‘숲속언니들’ 대표, 젊은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강사이자 조종사와 작가로 활동하는 오현호 강사가 참여한다.이들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양에서의 삶과 일상,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과정, 도전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청년들과 나눌 예정이다.특히 오현호 강사는 최근 한국방송공사 ‘인간극장’에 출연해 자신의 삶과 도전 이야기를 소개한 바 있다.행사장에서는 이야기 모임과 함께 거리 음악 공연을 비롯해 개인 맞춤 색상 진단, 마음 치유 타로 상담, 즉석 사진 촬영 등 청년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참여자에게는 환영 음료를 제공하며 함양 출신 조현태 대표가 준비한 ‘끄네끼’증정 행사도 준비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사전 신청은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서경방송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받는다.사전 신청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며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청년과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함양의 청년들이 자신의 일상과 꿈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뿐만 아니라 군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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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추석 맞아 전통시장 주정차 단속 유예·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안성시, 추석 맞아 전통시장 주정차 단속 유예·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이와 함께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과 노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주정차 단속 유예 구간은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주변 도로다.또한 서인동·동본동·석정동에 위치한 입체식 공영주차장과 전통시장 주변 노상주차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다만, 시민 안전과 직결된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보도 등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와 단속이 그대로 적용되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유예 기간 안성경찰서와 협력해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한 계도 중심의 주차 지도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운전자 여러분의 성숙한 주차 질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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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00인 색소폰 연합회, 바우덕이축제 무대 오른다
안성시 100인 색소폰 연합회, 바우덕이축제 무대 오른다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시민동아리에서 출발해 지역 생활문화공동체로 성장한 ‘안성시 100인 색소폰 연합회’ 가 오는 10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무대에 올라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색소폰 연주를 선보인다.안성시 100인 색소폰 연합회는 색소폰을 좋아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시작한 동아리로 지속적인 연습과 교류를 통해 100인이 함께하는 생활문화공동체로 성장했다.연합회는 오는 10월 3일 바우덕이축제 기간 중 반달무대와 안성천무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다수의 단원이 함께 만들어 내는 색소폰 합주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연합회는 지난 9월 6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6 안성시 100인 색소폰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이날 정기연주회에서는 100인 색소폰 합주와 함께 전문 색소폰 연주팀 ‘셀위삭스’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시민동아리에서 출발한 연합회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유병찬 안성시 100인 색소폰 연합회 대표는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안성을 대표하는 생활문화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며 “바우덕이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 100인 색소폰 연합회는 정기연주회와 시민 참여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함께 활동할 신규 단원도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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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차 안성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 모집
2026년 2차 안성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 모집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직무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50세 이상 70세 이하의 안성시민 가운데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이며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다.교육은 일반경비원으로 근무하는 데 필요한 경비 업무의 이해를 비롯해 시설경비, 호송경비, 신변보호, 기계경비 등 기본 직무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범죄 예방,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직업윤리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교육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7일부터 안성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안성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재취업 기회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이 자신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취업 역량 강화와 일자리 연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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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안성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지역사회 통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안성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지역사회 통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안성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외국인주민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내·외국인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와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외국인주민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협력한다.이와 함께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간 교류 활성화 등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정인교 안성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지역기관 간 협력과 촘촘한 지원체계가 중요하다”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박희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주민을 포함한 모든 지역주민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 연계해 내·외국인 주민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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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고속, 추석맞아 안성시에 온누리상품권 500매 기부
대원고속, 추석맞아 안성시에 온누리상품권 500매 기부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9일 대원고속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500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상품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대원고속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성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원고속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원고속은 매년 명절마다 안성시에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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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 나눔
삼죽면 삼죽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 나눔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죽면 부녀회는 지난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재료를 손질해 불고기와 멸치볶음 등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했다.완성된 반찬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으며 회원들은 반찬을 전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활동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이 서로 돌보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남윤해 삼죽면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삼죽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삼죽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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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9월 8일 관내 음식점과 주류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지도·점검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관내 음식점과 주류판매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부하고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만수 공도읍장은 “민관이 함께 청소년 보호에 힘쓰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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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청송군보건의료원,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청송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송군은 지난 9일 경상북도 구미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청송군보건의료원 신속대응반이 우수상을 수상하며 재난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4개 시·군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참가해 다수사상자 발생 등 재난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과 실제 상황 대처 능력을 겨뤘다.청송군보건의료원 신속대응반은 체계적인 대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제 재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응 과정을 선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진행된 ‘재난오징어게임 퀴즈대회’에서도 청송군보건의료원 소속 팀이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2등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다수사상자 발생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신속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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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척수장애인협회의왕시지회와 함께‘모두가 행복한 동네만들기’ 캠페인 개최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척수장애인협회의왕시지회와 함께‘모두가 행복한 동네만들기’ 캠페인 개최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월 8일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의왕시지회와 함께 부곡 도깨비시장에서 통합 복지 캠페인‘모두가 행복한 동네만들기’를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척수장애인협회 회원들은 ‘편견을 버리면 능력이 보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등의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게시하고 시민들에게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당부했다.아울러 협회는 부곡 도깨비시장을 이용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이동보조기기 올바른 사용법’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했다.특히 현장에서는 시 복지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을 찾은 1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통합건강증진 서비스 △1004나눔 기부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김현성 회장은 “주민 곁에서 장애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넓힐 수 있어 이번 캠페인이 더욱 뜻깊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영배 민간위원장은 “여러 기관과 의왕시가 한마음으로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부곡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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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지역과 학교의 경계 허물고 교육 협력 강화 의지 밝혀… 의왕시, 경기도교육청과 ‘벽깨기’ 협약 체결
김성제 의왕시장, 지역과 학교의 경계 허물고 교육 협력 강화 의지 밝혀… 의왕시, 경기도교육청과 ‘벽깨기’ 협약 체결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성제 의왕시장이 9월 9일 오산시 원동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 벽깨기 협약식’에 참석해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벽깨기’는 교육청과 지자체 간 행정의 칸막이를 허물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시설인적재정적 자원을 함께 활용해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는 협력 정책이다.이날 김성제 시장은 경기도교육청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함께한 ‘벽깨기’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폰-프리 문화 확산 △의왕다움 RAS 인성교육 활성화 △학교지역 인프라 공유 △교육예산 확대 및 교육자치 실현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위한 협력이 담겼다.특히 의왕‘미래교육센터 구축’과 ‘교육지원청 분리신설’등의 의왕시의 주요 교육 현안 해결과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노력이 포함됐다.김성제 시장은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교육청과 학교, 지자체가 서로의 벽을 허물고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왕미래교육센터 건립 등 시의 주요 교육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 의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벾깨기’협약에 참여하는 도내 시장군수 등 400여명이 참석해 교육청과 지자체 간 벽을 허물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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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국회가 후원하고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 등에 시상한다.올해 평가는 권역별로 진행됐으며 청년 참여 기구 운영과 청년 지원 사업, 청년 관련 행사 주최 및 참여 등을 중심으로 100% 정량평가 방식으로 심사했으며 함양군은 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울산·경남권 소통대상에 선정됐다.함양군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특히 오는 9월 19일에는 최치원역사공원에서 ‘청년, 함양에 스며들다 : 일상 그리고 꿈’을 주제로 ‘2026년 함양군 청년의 날’행사를 열고 청년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이날 행사에서는 함양 출신 사업가 조현태 씨와 함양 청년 박세원 씨, 인기 강사 오현호 작가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를 마련해 일과 삶, 도전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청년들과 나눌 예정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청년 인구가 줄어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을 받은 것은 지역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머물고 싶은 함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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