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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적기준점 설치 확대로 신속 정확한 토지행정 실현
파주시, 지적기준점 설치 확대로 신속 정확한 토지행정 실현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하기 위해 지적기준점 482점을 추가로 설치했다.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의 정확도를 좌우하는 핵심 기초자료로 토지분할과 경계복원, 지적현황측량은 물론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 시 측량 결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상대적으로 기준점 분포가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적도근점 482점을 신규로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측량성과를 제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시는 신규 설치한 기준점을 포함한 지적기준점 8540점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일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조사 과정에서는 망실 훼손 여부와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해 체계적인 유지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기준점 확충과 전수조사를 통해 측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최소화하고 측량 대기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지적기준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지적측량 성과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며 “이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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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 지원체계 운영위원회 개최…위기청소년 12명 특별지원 대상 선정
경기도 광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7일 위기청소년 보호 및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 지원체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운영위원회는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를 위해 시를 비롯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청소년시설 등 필수 관계기관의 청소년 업무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사회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사업'대상자 심의가 이뤄졌다.위원들은 각 사례를 자세히 검토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 12명을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들에게 알맞은 시기에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필수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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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143명 모집
파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143명 모집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현장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143명을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내 대규모의 경제조사로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고용 및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결과는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모집 인원은 총 143명으로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114명 현장 조사 전반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조사관리자 및 조사지원담당자 29명이다.지원 자격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이며 조사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시민이다.신청은 경제총조사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파주시 통계상황실 방문 신청 가능하다.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채용공고’게시판 또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파주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조사에 참여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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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 ‘재능 나눔 봉사’ 확대
파주시,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 ‘재능 나눔 봉사’ 확대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근 재해 환경 복지 등의 여러 분야에서 예기치 못한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하면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문제점을 파악하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파주시와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먼저 전문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 사랑의 집 고치기 이동 세탁 봉사 이사 서비스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2026년에는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의 공모 예산을 증액해 50여 개의 자원봉사 단체의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지원한다.또한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등의 재난 재해 상황에 대비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구성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과 사전 교육을 통한 실질적 복구 활동으로 피해 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자 한다.나상배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봉사활동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파주시자원봉사센터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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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35년까지 산림 복지 종합계획 수립…4대 거점 24개 사업 추진
광주시, 2035년까지 산림 복지 종합계획 수립…4대 거점 24개 사업 추진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전체 면적의 65.5%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2026년~2035년 광주형 산림 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민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산림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서비스 강화를 위한 시설 확충과 실행 전략을 담고 있다.시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목표로 설정하고 산림 복지와 목재 문화를 중심으로 4대 거점을 구축하며 총 24개 중점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우선 '산림휴양 치유 거점 조성'을 통해 퇴촌면 우산리 일원에 479억원을 투입, 숙박과 체험 교육 기능을 갖춘 '너른골 자연휴양림'을 2027년 6월까지 조성한다.이와 함께 같은 지역에 110억원 규모의 산림치유 교육원과 숲길 등을 포함한 '국립 치유의 숲'유치를 추진해 치유 중심의 산림 복지 기반을 확충한다.'생활권 내 산림 복지 거점 조성'도 병행된다.태화산 학술림 일대에는 무장애 나눔 길과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에는 50억원 규모의 생활밀착형 지방 정원을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또한, 도시 열섬현상 완화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청량 바람길 숲'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목재 문화 교육 거점 조성'전략에 따라 목현동 일원에는 455억원을 투입해 국산 목재를 활용한 '탄소중립 목재 교육종합센터'를 2027년까지 조성한다.이와 연계해 목재 문화 체험원과 산림수목원을 구축해 산림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남한산성 일원에는 131억원 규모의 친환경 목조전망대를 건립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목재친화도시 거점 조성'도 추진된다.송정동 일원에 50억원을 투입해 목재 보행로를 조성하는 등 생활 공간 전반에 목재 활용을 확대한다.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실내 목질화, 어린이 이용 시설 목조화, 국산 목재 활용 촉진 및 목재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목재 수요 기반을 확충할 예정이다.시는 기존 기반시설 조성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2027년 이후에는 거점 간 연계와 시설 운영 활성화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할 계획이다.방세환 시장은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광주시는 관광 중심에서 치유 중심으로 감상에서 교육으로 확장되는 산림 복지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산림 복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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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 환경정화 활동 시작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 환경정화 활동 시작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4동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중심이 된 ‘실버경찰대’ 가 4월 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총 21명으로 구성된 운정4동 실버경찰대는 지역 환경 개선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빌라 밀집 지역 주변 환경정화 운동을 비롯해 버스정류장 청소, 잡풀 방치 지역 야생화 식재 등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구성됐다.특히 주민 이용이 많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청결 활동을 강화해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실버경찰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이웃 간 관심과 소통을 독려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신향재 운정4동장은 “실버경찰대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환경정화와 고독사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실천을 통해 운정4동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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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광주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신고 납부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방문 신고가 가능하다.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정부는 올해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중소 중견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7월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해당 기업은 3월 국세청 법인세 신고 시 납부기한이 연장된 법인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연장된다.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므로 신고는 반드시 4월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및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기업 등은 관할 구청에 별도 신청을 통해 6개월까지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가 가능하다.납부세액이 200만원 이하이면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납부세액의 50% 이하의 금액을 분할납부할 수 있다.일반기업은 6월1일까지, 중소기업은 6월30일까지 분할납부 신청금액을 납부하면 된다.김대정 세정과장은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수출기업 등에 대해 납부기한을 연장한다”며 “모든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 기업은 기한 내 신고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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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금연구역선 전자담배도 안 돼요"
광주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정한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전자담배를 포함한 금연구역 내 담배 사용 규제 점검을 강화하는 등 시민건강 보호에 나선다.‘개정 담배사업법’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 으로 확대했다.이에 따라 궐련뿐 아니라 궐련형 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을 금연구역 내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됐다.광주시는 법 개정에 따른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해 담배사업법 시행일인 4월24일부터 5월15일까지 5개 자치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주 야간 병행 점검을 통해 금연구역 관리를 강화해 담배 규제 사항의 원활한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사항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사항 점검 담배 소매점 담배광고 준수사항 점검 등이다.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담배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담배 규제 강화와 발맞춰 시민건강 보호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주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 중이다.금연클리닉에서는 무료 금연 상담 서비스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검사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 강화 용품 제공 6개월 금연 성공자 대상 기념품 제공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금연클리닉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각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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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 실시
동두천시,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 실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경기도와 합동으로 고액 상습 체납자의 체납액 징수를 위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가택수색은 100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1년 이상 체납한 체납자를 대상으로 추진했다.시는 사전 조사와 거주지 확인을 통해 수색 대상자를 선별하고 지방세징수법 제33조 및 제35조에 근거해 강제 집행을 진행했다.동두천시 세무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과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동두천시는 가택수색을 비롯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 출국금지, 명단공개, 신용정보 제공 등 다양한 행정 제재 수단을 적극 활용해 체납액 징수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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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7년 전국체육대회 기본계획 수립.
화성특례시 2027년 전국체육대회 기본계획 수립.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2027년 10월 개최 예정인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제108회 전국체육대회는 2027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열리며 선수 및 임원 등 약 3만명이 참가할 예정이고 주 개최 도시인 화성시는 전체 51개 종목 중 육상 등 14개 종목을 유치해 화성종합경기타운 등 관내 25개 경기장에서 대회가 진행된다.아울러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같은 해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개최되며 참가인원으로 약 1만명이 예상되며 화성시는 전체 31개 종목 중 11개 종목을 유치해 관내 13개 경기장에서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시는 이번에 수립하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경기장 시설 정비 및 손님맞이를 위한 교통 주차 숙박 안전 등 분야별 세부 실행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경기도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요 일정에 따른 진도관리를 통해 빈틈없는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양대체전을 통해 4개 구청체제로 출범하는 화성특례시의 위상강화 및 AI 자율주행 반도체로 대표되는 미래형 혁신도시 이미지 제고 풍성한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시 브랜딩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오현문 전국체전추진단장은 “이번 전국 체육대회는 화성특례시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포츠 대회로 우리 시의 도약을 대내외에 알릴 소중한 기회”며 “기본계획 수립을 출발점으로 철저하고 세심한 준비를 통해 선수단 및 시민 모두가 기억에 남을 감동적인 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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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NH농협은행,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원활한 금융 서비스 이용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NH농협은행 완주군지부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완주군은 지난 3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과 원천연 NH농협은행 완주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완주군에서 운영하는 계절근로자 사업을 활성화하고 근로자들이 겪는 금융 장벽을 해소해 사회적 경제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사업 일정 공유 및 공문 지원 통장 개설 전반 협조 환율 우대 및 수수료 감면 통번역 안내장 제공 농장주 대상 금융 교육 실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겪는 언어와 절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근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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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우리 가족 건강 지킴이 영양교육 봉동보건지소‘건강 식생활 교육·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봉동보건지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만성질환 예방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현장 교육에 나섰다.군은 봉동보건지소 건강증진실에서 지역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실천의 핵심인 영양교육을 실시하며 질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이번 교육은 '2026년 우리가족 건강지킴이 사업'의 하나로 주 2회 진행하는 셔플댄스와 월 1회 보건 교육 특강을 결합해 현대인의 잘못된 식습관과 신체활동 감소로 늘어나는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집중했다.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 특강 '내 혈압 내 혈당 알기'건강측정 및 내 건강수첩관리 질환별 영양교육 및 건강한 식습관 방법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여자들은 저염 저당 식단을 반영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단 구성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식품모형과 식품구성 자전거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법도 함께 배웠다.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평소 식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건강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집에서 직접 해 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유미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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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노쇠예방 프로그램 ‘노익장 프로젝트’ 운영
부천시, 노쇠예방 프로그램 ‘노익장 프로젝트’ 운영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이달 22일부터 지난해 지역사회 시민 건강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노인층의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을 위한 노쇠예방 프로그램 '노익장 프로젝트-먹는 즐거움, 걷는 기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8주간 경로당 등 생활터와 연계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상반기에는 중앙경로당과 오정경로당에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7~8월 중 대상지를 선정해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체성분 측정과 노인기 건강체력 검사, 노쇠 자가진단 등 사전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근감소증 및 낙상 예방을 위한 하지근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균형 잡힌 식단 교육과 단백질 중심 영양 프로그램, 만성질환별 신체활동 영양 생활습관 관리 교육 등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시는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건강 실천을 위해 주 단위 단백질 식이 제공과 신체활동 미션을 운영하고 자가 실천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건강 실천 달력도 배부할 계획이다.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노익장 프로젝트'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터 중심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어르신 스스로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며 신체활동과 영양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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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토마토뿔나방 피해 선제 차단 농업인 38명에 약제, 친환경 자재 공급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토마토뿔나방에 따른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관내 토마토 재배농업인을 대상으로 방제 약제 및 물품을 지원한다.군은 토마토 재배 농업인 38명을 대상으로 총 16.3헥타르 규모의 재배포장에 사용할 방제 약제와 친환경 자재를 공급한다.이들 대상 농가는 사전에 실시한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다.지원 내용은 재배방식에 따라 차별화를 뒀다.관행재배 농가에는 토마토뿔나방 방제를 위한 약제를 배부하고 친환경재배 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와 교미교란제 등을 지원해 각 농가의 재배 체계에 맞는 방제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군은 토마토뿔나방 발생 대응을 위해 재배농가 상시 예찰과 방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토마토뿔나방의 발생 밀도를 낮추고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정순연 기술보급과장은 "토마토뿔나방은 한 번 발생하면 방제가 어려운 해충인 만큼, 제때 약제를 공급하고 예찰 방제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작목별 병해충 발생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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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공지능 행정 혁신 박차 간부 공무원 이어 6급 이하 실습 교육 진행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인공지능을 행정 업무에 전격 도입해 스마트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실무 직원 19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실습 교육을 7일 실시하며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의 연장선으로 대민 현장에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6급 이하 실무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공공 행정 인공지능 실무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자들은 인공지능 트렌드와 행정의 변화를 살피는 동시에 인공지능 활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윤리 지침과 저작권 보안 가이드를 학습했다.이어 맞춤형 질문을 활용한 효율적인 보고서 작성법과 챗GPT 기반의 업무 자동화 실습을 통해 실무 능력을 한 단계 높였다.군은 이번 1차 교육을 시작으로 기본과 심화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 활동을 총 3회차에 걸쳐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팀 대항 '인공지능 실무 앱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해 직원들이 실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아울러 인공지능 활용 능력 국가 공인 자격증인 'AICE 제너레이티브'취득을 목표로 한 실무 과정을 병행해 행정 전반의 인공지능 대전환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인공지능 활용 능력이 행정 혁신의 핵심 요소"라며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