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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3회 파주시 청소년상 후보자 추천 시작
파주시, 제3회 파주시 청소년상 후보자 추천 시작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를 선발 시상하는 ‘파주시 청소년상’ 후보자를 오는 4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파주시 청소년상’은 2023년 제정된 파주시 청소년상 조례에 따라 바르고 건강한 성장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을 위해 노력한 개인 단체를 선발 격려해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목적으로 수여한다.추천 대상은 파주시 청소년 및 청소년 지도자이며 선발 부문은 자원봉사, 교류활동, 사회참여, 바른의지, 문화예술, 창의과학, 체육진흥, 청소년지도자 8개 부문이다.최종 선발된 16명의 수상자에게는 오는 5월 중 개최될 ‘2026년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이 수여될 계획이다.후보자 추천은 청소년 및 청소년 지도자 소속 기관 단체 또는 청소년 주소지 읍면동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표창 추천기관 또는 파주시 청소년상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파주시 관계자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 및 지도자를 선발하고자 하는 만큼, 각 학교 및 청소년 기관에서는 각 분야 심사 기준을 확인하시어 우수한 후보자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파주시에서도 청소년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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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해솔도서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소통법 강연
파주 해솔도서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소통법 강연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 사춘기 부모 공부의 안정희 작가를 초청해 ‘해솔키움’강연을 진행한다.‘해솔키움’ 이란 교육 가족 특화도서관인 해솔도서관에서 상반기 월 1회씩 진행하는 부모교육이다.‘해솔키움’1차는 지난 3월 김지혜 작가의 ‘화내지 않고 훈육하기’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이번 강연은 ‘해솔키움’ 2차에 해당한다.이번 강연의 주제는 ‘0.1% 부모만 아는 사춘기 핵심어 3가지’로 사춘기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이론과 방법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부모교육 전문가인 안정희 작가는 마음맞춤연구소 소장으로 사춘기 자녀를 중점으로 한 소통법에 대해 다년간의 강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해솔도서관에서도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만날 예정으로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작가의 저서로는 엄마가 되고 내면아이를 만났다, 사춘기 자존감 수업, 진작 아이한테 이렇게 했더라면 등이 있다.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해솔키움 부모교육을 통해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솔도서관은 교육 가족 특화도서관으로써 관련 부모 교육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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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집 노후 폐쇄회로텔레비전 교체 지원…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나서
파주시, 어린이집 노후 폐쇄회로텔레비전 교체 지원…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나서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의 노후된 폐쇄회로텔레비전 교체 지원을 통해 보육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로 보호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관내 가정 및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20개소를 선정하며 총 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시설 인가 연도와 폐쇄회로텔레비전 노후화 정도를 기준으로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어린이집은 전체 사업비의 30%를 자부담하고 개소당 최대 100만원까지 교체 비용을 지원받는다.이를 통해 운영 여건이 어려운 어린이집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4월 8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고 4월 15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폐쇄회로텔레비전 교체 지원사업이 아동학대 예방과 어린이집 안전관리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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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명 한식 기간 드론 활용 산불 집중 예찰 실시
공주시, 청명 한식 기간 드론 활용 산불 집중 예찰 실시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청명 한식 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접근이 어려운 산림 지역까지 감시 범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는 4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됐으며 최근 3년간 산불 발생 이력이 있는 10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특히 이번 청명 한식 기간 드론 감시는 시 예산을 활용한 용역과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공서비스 분야에 선정된 ‘스마트 드론 활용 산불 화재 감시 운영’ 사업을 병행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총 7대의 드론과 18명의 인력이 투입돼 체계적인 순찰이 이루어졌다.운영에 투입된 드론은 열화상 카메라와 고배율 카메라를 활용해 산불 징후를 실시간으로 확인했으며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관련 부서와 119 등에 즉시 상황을 전파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이번 기간 동안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드론 스피커를 활용한 산불 예방 안내 방송도 실시해 시민들의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참여를 유도했다.시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 시기에 드론 순찰을 강화해 보다 체계적인 산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과 연계해 공공 안전 서비스 수준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드론 산불 감시 운영을 통해 감시 공백을 줄이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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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실무 양성과정’ 개강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실무 양성과정’ 개강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6일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 실무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음에도 실무 경험이 부족해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보유여성과 미취업 여성을 위해 마련됐다.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16명의 교육생은 앞으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센터는 이번 양성과정 수료 이후에도 전담 상담사를 통해 일대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와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자격증 취득 이후 실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16명의 교육생 모두가 원하는 일터로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외에도 ‘새일 여성 인턴 사업’, ‘우수 여성 인력 고용 유지 지원’, ‘모둠 상담 프로그램’, ‘취업자 직장 적응 교육’등 기업과 취업자,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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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지사협, ‘희망부뚜막’ 사업 추진
흥천면 지사협, ‘희망부뚜막’ 사업 추진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희망부뚜막'사업을 추진했다.흥천면 '희망부뚜막 사업'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및 식료품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돌봄형 복지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및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희망부뚜막'사업은 3월 6일을 시작했고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희망부뚜막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마음까지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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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동 전쟁 등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긴급복지’ 지원 강화
파주시, 중동 전쟁 등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긴급복지’ 지원 강화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자 긴급복지 지원 요청 발생 시 48시간 이내 지원을 원칙으로 하는 긴급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행방불명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발생’ 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생계 의료 주거 등의 복지서비스를 일시적이고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사업이다.시는 실직, 폐업 등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은 물론, 중동 전쟁으로 인해 중동지역에서 입국했으나 국내 생활 기반이 없어 소득 활동이 어려운 재외국민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한다.위기요건 확인 절차를 간소화해 처리 기한을 기존 72시간에서 48시간으로 단축함으로써 위기가구 누락을 방지하고 위기상황을 적극 해결할 계획이다.긴급복지 지원 기준은 소득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1억 5200만원 이하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인 경우이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위기 상황 속에서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통해 위기가구 4140세대에 42억 9천만원을 긴급 생계, 의료, 주거비 등으로 지원했으며 올해 3월 말 기준 805세대에 10억 2천만원을 지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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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 훈련과정’ 운영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 훈련과정’ 운영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9월까지 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모두 5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펫-셀러 전문가 양성 노인 생활 돌봄 실무자 양성 중소기업 경리 사무원 양성 간호조무사 리스타트 양성 인공지능 마케팅 전문가 양성 등이다.이번 교육은 총 96명을 대상으로 하며 구인 수요가 높은 직종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형 교육을 진행해 경력 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노인생활돌봄 실무자 양성’을 포함한 4개 교육과정은 모집이 완료됐으며 고부가가치 과정인 ‘AI마케팅 전문가 과정’은 6월에 모집해 하반기에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펫-셀러 전문가 양성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펫 공예, 펫 굿즈 등 제품의 제작 실습과 펫 케어 이론교육, 온라인 쇼핑몰 개설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수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취업은 물론 창업까지 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생에게는 교육훈련비와 교재비, 재료비가 전액 지원되며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와 함께 ‘훈련참여 촉진수당’과 교통비도 지급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해 여성들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해 7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69명이 취업에 성공해 약 88.5%의 취업률을 기록했다.올해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직업교육훈련을 강화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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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성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경상국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 위치한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2026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개막전’ 이 18일 개최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와 크래프톤, 님블뉴런, 넥슨 등 경기 종목 개발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는 지역 이스포츠 균형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25년에 새롭게 출범한 지역 기반의 이스포츠 대회이다.특히 지난해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이터널 리턴’종목 전국 12개 지역 연고 팀 선수들이 참가한 ‘2025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슈퍼위크: 경남’을 개최해 서울과 경기, 강원 등 전국에서 2000여명의 관람객이 진주를 찾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개막전은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대회 종목 중 하나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고 국내외 이스포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등 사전 분위기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는 이번 개막전을 계기로 경기 운영 역량을 점검하고 이스포츠를 기반으로한 지역의 문화관광 연계 콘텐츠를 강화해 오는 4월 24일 개최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KEL 개막전은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분위기를 선도하는 중요한 행사”며 “다양한 사전 행사를 진행해 대회의 관심을 높이고 진주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 유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 국가대표팀이 시범종목을 포함한 7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진주시는 7일 철도문화공원에서 지역 주민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 부정적 인식 개선 등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간단한 몸풀기 체조 후 철도문화공원을 출발해 주약약골길 8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약 2km 코스를 걸으며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과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하모와 사진 촬영 통합건강체험관 전문 강사의 치매 예방 체조 바르게 걷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운영해 치매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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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수면, 봄맞이 릴레이 환경정비…마을 곳곳에 봄을 놓다
진주시 지수면, 봄맞이 릴레이 환경정비…마을 곳곳에 봄을 놓다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지수면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하는 ‘봄맞이 릴레이 환경정비’를 추진하며 마을 곳곳을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이번 정비 활동은 오는 4월 24일 개최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와 5월 ‘논개제’등 주요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봄맞이 환경정비는 지난달부터 4월 초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지난 3월 24일에는 지수천 일원 관광객 산책로에서 상동마을 주민들이 꽃길을 조성하며 봄 분위기를 더했으며 3월 25일에는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사봉-지수면 경계 입구 ‘행복홀씨 입양지’를 정비해 마을의 첫인상을 한층 깔끔하게 정돈했다.이어 지난 3월 26일에는 새마을부녀회가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을 중심으로 꽃길 조성과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3월 31일에는 시민수사대와 주민들이 야간 순찰을 통해 쓰레기 투기 취약 구간을 점검하고 올바른 배출 문화를 안내했다.또한 4월 1일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참여해 관내 버스 승강장과 덕암마을 일원 꽃길을 정비하며 생활환경 개선과 경관 정비를 동시에 마무리했다.이번 지수면 릴레이 환경정비는 행정 주도의 일회성 정비를 넘어, 주민과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환경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하미애 지수면장은 “환경정비에 함께해주신 주민과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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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면, 청명 한식일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종천면, 청명 한식일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서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천군 종천면은 지난 5일 청명 한식일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명 한식 기간 동안 성묘객 증가와 벌초,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됐다.종천면은 논 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성묘 시 화기 사용 자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취약지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마을 주민들과 협력해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썼다.이명란 종천면장은 “청명 한식 시기에는 묘지 정비와 소각 행위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종천면은 산불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방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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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적극행정으로 정성지표 대응 강화.우수사례 발굴 본격화
동두천시, 적극행정으로 정성지표 대응 강화.우수사례 발굴 본격화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6일 2026년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성과 제고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담당 지표별 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정성지표를 담당하는 팀장 12명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정성지표 추진 내용 및 보완 사항 검토 적극행정 기반 우수사례 발굴 및 작성 방향 공유 지표별 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 도출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시는 정성지표 평가에서 차별화된 성과 창출을 위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허순 부시장은 "정성지표는 정책의 질적 수준과 적극행정 실천 정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 방안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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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농산물우수관리 교육’ 실시
동두천시, ‘농산물우수관리 교육’ 실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농업기술정보센터 2층 회의실에서 '농산물우수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미작작목반 회원 29명을 포함해 총 32명이 참석했으며 한국농경컨설팅협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제도와 농산물 이력추적관리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준과 절차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데 초점을 맞췄다.또한 농약의 안전한 사용 방법과 체계적인 관리 요령도 함께 교육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농산물 품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했다.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전관리 기준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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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면, 농막 거주 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파주시 월롱면, 농막 거주 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5일 사례관리 대상인 농막 거주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따봉봉사단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어르신은 오래된 농막에서 생활하며 불용품과 묵은 쓰레기가 장기간 쌓여 있어 위생과 안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월롱면과 따봉봉사단은 봄철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나서 농막 내부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사용하지 않은 가재도구와 생활용품을 정리했으며 청소와 소독을 통해 위생적인 생활공간을 조성했다.봉사단체 회원들은 어르신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장민석 따봉봉사단 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정 월롱면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월롱면은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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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산의 봄, 깨끗한 강변 축제로 만나요" 오학동
"싸리산의 봄, 깨끗한 강변 축제로 만나요" 오학동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싸리산 일대 환경정화 및 연산홍 식재로 시민 맞이 완료 - 오는 17일 막을 올리는 '2026 여주싸리산강변축제'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오학동은 지난 5일 오후 3시, 여주시민공원에서 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의례적 행사를 넘어, 축제 개최지인 싸리산과 남한강변을 시민들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민 관이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발대식 직후 직접 집기를 들고 싸리산 등산로와 강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는 등 '클린 축제'를 위한 비지땀을 흘렸다.이번 축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약 4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7일 향토가수 공연 18일 개막식 및 무소음 디제잉 19일 싸리산 등반행사와 강변가요제 등이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김병선 오학동장은 "오늘 발대식은 여주의 새로운 문화 관광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이번 축제가 여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안전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