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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플랫폼노동자 보험료 부담 덜어준다
도봉구, 플랫폼노동자 보험료 부담 덜어준다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플랫폼종사자를 대상으로 고용·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도봉구인 플랫폼종사자 중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퀵서비스 기사, 음식배달 기사, 대리운전기사 등이다.지원 사항은 플랫폼종사자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납부한 고용·산재보험료에 대한 근로자 부담분의 50%다.월 최대 2만원, 6개월분까지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6월 26일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플랫폼종사자는 신청서와 자격 증빙 서류 등을 갖춰 도봉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지원 예산은 총 500만원으로 예산이 소진될 시 접수를 마감한다.구는 신청자의 주민등록 여부와 고용·산재보험 부과내역 등을 확인한 뒤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결과를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지원금은 대상자 본인 명의 계좌로 오는 7월 중 지급된다.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부과된 보험료에 대한 2차 신청은 오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플랫폼종사자는 우리 생활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고용 안정과 산재 보호는 취약한 실정이다”며 “이번 지원이 플랫폼종사자의 사회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이들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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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환경의 날 맞이 ‘탄소공감마일리지’ 특별 이벤트 진행
도봉구, 환경의 날 맞이 ‘탄소공감마일리지’ 특별 이벤트 진행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탄소공감마일리지는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인증하면 지역화폐인 도봉사랑상품권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환경마일리지 제도다.이벤트는 신규 가입 이벤트와 더불어 앱 출석 챌린지, 실천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신규 가입 이벤트는 6월 25일까지 진행한다.탄소공감 앱에 새로 가입한 인증회원 300명이 대상이며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지급한다.도봉구민은 물론 도봉구 생활권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탄소공감 14일 출석 챌린지’는 6월 30일까지다.이 기간 14일 이상 출석한 회원에게는 1000마일리지를 지급한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앱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환경의 날 기념 이벤트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고 지구를 지키는 녹색 실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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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중증정신질환자 대상 신체건강 프로그램 실시
도봉구, 중증정신질환자 대상 신체건강 프로그램 실시 (도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도봉구가 지난 5월 26일 중증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신체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신체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증정신질환자의 치료가 정신건강 문제에 집중돼 신체 건강관리가 상대적으로 소홀해질 수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현직 간호사의 당뇨병·고지혈증 교육,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체험형 활동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먼저 당뇨병·고지혈증 교육에서는 식습관 개선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 안내됐다.이어진 체험형 활동에서는 요리 실습과 병행한 식생활 실천 방법 등이 공유됐다.센터 관계자는 “중증정신질환자는 약물 복용과 생활습관 등의 영향으로 대사질환에 취약할 수 있어 지속적인 신체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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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이주배경학생 진학·진로 길잡이 나선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교육 이해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2026년 취학·진학·진로 및 자녀교육 설명회를 운영한다.이번 설명회는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고 이주배경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가족센터 및 학교와 연계해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청주·충주·진천·음성 지역의 한국어학급 운영 중학교를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9일에는 청주 지역 봉명중·가경중·경덕중·서경중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덕중학교에서 설명회를 운영하며 오는 12일에는 봉명중학교에서 추가 설명회를 진행한다.이어 충주중앙중학교, 덕산중·진천중, 무극중·대소중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별 설명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 학교 외 다른 학교 학생과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다.설명회에서는 △일반고·특성화고·특목고 진학 정보 △고등학교 생활 안내 △진로 설계 방법 등을 중심으로 설명한다.특히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은 특성화고 진학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하며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중국어·러시아어·베트남어 통역도 지원한다.참가자들에게는 지난 5월 발간한 취학·진학·진로 자료집 WITH 를 배부한다.자료집은 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베트남어·영어·몽골어 등 6개 언어로 제작돼 충북의 교육제도와 학교생활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아울러 국제교육원은 도내 가족센터와 연계해 학부모 대상 취학·진학·진로 교육과 자녀 이해 교육, 다문화 이해 교육 등을 운영하며 가정과 학교가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진로 설계와 자녀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맞춤형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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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고 책 읽는 즐거움 함께 나누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고등학교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꿈도래 도서실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착도서 홍보 독서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충북교육청 언제나 책봄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주제의 신착도서를 소개하고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여 학교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인생책·선물책·같이책을 주제로 △안녕, 나의 첫 친구 △비밀 키워드 선물책 △우리가 사랑한 문장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안녕, 나의 첫 친구 프로그램은 신착도서를 대출한 학생에게 선물 뽑기 기회를 제공해 도서관 이용을 유도했으며 비밀 키워드 선물책은 책 관련 키워드만 보고 신착도서를 선택하도록 해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또한 우리가 사랑한 문장들에서는 학생들이 책 속 인상 깊은 문장을 공유하며 독서의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나눴다.이와 함께 행사 기간에는 대출 권수를 기존 2권에서 4권으로 확대하고 연체 도서를 반납한 학생에게는 대출 정지를 특별 해제하는 연체자 해방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왔다.도서부 전근재 학생은 “새로 들어온 책을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소개하고 책 속 인상 깊은 문장을 함께 나누는 과정이 즐거웠다”며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도 책이 주는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권오미 인문사회부 부장교사는 “독서는 인문학적 소양과 문해력을 기르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며 “학생들이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질문하고 생각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규훈 충주고 교장은 “문해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인문소양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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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러브독도 페스티벌 IN 울릉’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독도 홍보 활성화 및 영토 주권 공고화를 위해 지난 8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2026년 러브독도 페스티벌 IN 울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같은 날 열린 독도폭격사건 조난어민 위령행사와 연계해 미래세대와 지역사회가 독도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경상북도와 울릉군의 보조금 지원으로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주관했으며 울릉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의 중요성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아카데미는 독도사랑운동본부 소속의 독도 연예인 홍보단의 참여로 진행됐다.가수 정수연과 함께하는 보컬 교실을 비롯해 조소작가 강하영·화가 이종우의 미술 교실, 배우 홍경인의 연기 교실, 코미디언 김경진의 개그 교실, 댄스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내륙에 비해 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울릉 청소년들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경험하고 독도와 지역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오후 5시부터는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본 공연이 열렸다.국악 연주와 바이올린 연주, 노래 공연에 이어 마술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으며 울릉도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독도 사랑의 의미를 나눴다.경상북도는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독도를 보다 친숙하게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기반의 체험형 독도 홍보사업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독도를 단순한 영토 교육의 대상을 넘어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함께 지닌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있다.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가슴속에 새기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독도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형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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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결의대회 개최…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북도는 9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상북도 공공기관유치위원회 위원’과 관련 실 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차 공공기관 경상북도 이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방선거 후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간의 유치 활동 추진 현황을 재점검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결의대회는 이철우 도지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유치 추진 상황 보고 이전 유치방안 토론, 결의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추진 상황 보고를 맡은 지방시대정책과장은“선택과 집중을 통해 40여 개의 대상 기관을 '전략 유치군'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선정 기관은 5극 3특 등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의 연계성과 지역 특화 첨단산업 집적 효과, 1차 이전 공공기관과의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혔다.경북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산업·공간·사람을 연결함으로써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4대 핵심 전략인 △첨단 제조 혁신 벨트 △스마트 물류 벨트 △애그리테크 벨트 △생활·교육 중심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첨단 제조 혁신 벨트’는 경북의 반도체·이차전지·원전·SMR 등 첨단 산업 생태계를 토대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15개 핵심 기관을 집중 유치하고 이를 통해 비수도권 최대의 첨단산업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둘째, ‘스마트 물류 벨트’는 경북혁신도시에 집적된 도로 교통 우정 조달 기능을 기반으로 물류서비스, 모빌리티 실증, 유통 플랫폼 등의 기능을 결합하는 전략이다.주요 대상기관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도로교통연구원 및 우체국물류지원단 등 우정사업 관련 등 13개 기관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물류·유통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셋째, ‘애그리테크 벨트’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등 1차 이전기관에 산지유통, 가공, 수출 기능을 더해 농식품 공급망을 고도화하는 전략이다.경북은 전국 최대의 농업 임업 생산지의 강점을 바탕으로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국립산림과학원 등 6개 기관 유치를 추진해 농생명 푸드테크 연계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생활·교육 중심 축’은 혁신도시가 국토의 중심이라는 이점과 우수한 교통망을 활용해 전국적 서비스 네트워크가 필요한 한국 보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진흥원 등 문화 환경 복지 기관을 유치하고 특히 많은 사람이 오가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등 교육 연수기관 유치로 공유캠퍼스를 조성 집적해 행정서비스 질과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비전 및 전략 비전 : 연결이 경제가 되는 도시 전략 : 글로벌 혁신 거점 경북 완성 첨단제조혁신 벨트 : 반도체, 이차전지, 원전·SMR 등 연계 스마트물류 벨트 : 자동차 부품 산업, 1차 이전 기관 등 연계 에그리테크 벨트 : 농업 최대생산지, 전국최대 산림자원, 말산업 연계 생활교육 중심 : 국토의 중심, 돌봄·보육, 복지정책, 문화유산 연계 1차 공공기관이전 : 총 12개 기관 -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건설관리공사, 우정사업정보센터, 조달청 품질관리단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종자원 -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 한국전력기술, 기상청 기상텔레콤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어진 토론에서 유치위원들은 타 지자체와의 차별성을 위해 입체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방위적 홍보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와 함께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 강화를 주문했다.아울러 이날 참석한 실국장들은 그간의 유치 활동으로 파악한 기관의 동향 및 분위기를 공유하며 향후 관계부처와 이전 대상기관 노조 및 임직원의 경북 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최철영 공동 유치위원장은 결의문 발표를 통해 “2차 공공기관이전은 국토대전환의 초석이 될 것이며 국토의 중심인 경상북도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최적지임이 분명하다”고 명시했다.아울러“도민과 함께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했고 초일류 국가 진입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산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성공 모델을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이 지사는 “새로운 지방정부가 출범한 지금부터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진짜 전쟁의 시작”이라며 “유치위원들과 모든 실·국은 지역정치인, 유관기관, 출향인사 등 가용한 모든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왜 경상북도여야 하는지’를 적극 알리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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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여고 IB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일신여자고등학교는 9일 본교 호산나홀에서 예비 고1 및 재학생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IB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우리 아이 고등학교 선택, 왜 IB 인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임영구 인하대학교 IB 연구센터 초빙교수가 강연을 맡아 IB 교육의 가치와 미래 교육의 방향을 소개했다.임영구 교수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으로 사고력과 탐구력, 자기주도성을 제시하며 IB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학생의 성장과 역량을 중심에 둔 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미래 인재가 갖추어야 할 역량에 대해 학부모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미래 사회는 정답을 많이 아는 인재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요구한다”고 강조하며 IB 교육이 단순한 대학 입시 준비를 넘어 평생 학습 역량과 글로벌 시민성을 기르는 미래형 교육과정임을 소개했다.참석한 학부모들은 강연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질의응답을 통해 IB 교육과정 운영과 진로·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영근 일신여고 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IB 교육의 가치와 방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일신여고는 IB 후보학교로서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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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업고 취업맞춤반 협약식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공업고등학교는 교육부의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이어 9일 오후 교내에서 2026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취업맞춤반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은 학교와 기업 간 채용 약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충북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충북공업고 교직원, 25개 협약 기업체 관계자 23명, 취업맞춤반 참여 학생 46명과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취업맞춤반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 역량을 반영해 학교가 방과 후와 방학 기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기업은 교육 이수 학생을 채용하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진로 설계와 경력 개발의 기회를 얻게 된다.특히 협약 기업들은 교육과정 설계와 현장실습, 취업 연계, 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 참여해 학생들이 산업현장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협약식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교와 기업이 함께 취업을 지원해 주니 마음이 한결 든든하다”며 “자녀가 자신의 적성과 전공을 살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종식 충북공업고 교장은 “이번 협약식은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출발점이자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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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무행정지원팀 책임교사 수업시수 경감 지원 사업 만족도 96%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교무행정지원팀 운영 및 책임교사 수업시수 경감 지원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교무행정지원팀은 학교 내 교무행정 업무를 분담해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 등 본연의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이다.책임교사 지원 사업은 교무행정지원팀 내 책임교사의 수업을 담당할 강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책임교사가 교무행정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일반 교사는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번 만족도 조사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일까지 도내 국·공립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총 3567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책임교사 지원 사업에 대해 응답자의 96%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사업의 지속 운영을 희망한다는 응답도 97%에 달해 현장의 높은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교무행정지원팀 구성의 적절성은 96%, 운영의 합목적성은 95%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책임교사의 추가 업무 담당이 적절하다는 응답도 97%에 달해 교무행정지원팀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분석됐다.이와 함께 교무행정지원팀에 대한 인지도는 91%로 나타났으며 책임교사의 담당 수업 시수에 대해서는 81%가 적정하다고 응답해 현재 지원 수준이 학교 현장 여건에 대체로 부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일부 응답자는 교무행정지원팀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한 교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취지에 맞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충북교육청은 교무행정지원팀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모지영 정책기획과장은 “교무행정지원팀 운영과 책임교사 지원 사업은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학교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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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자녀 이해부터 미래 진로설계까지 학부모 진로교육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9일 오후 7시, 진로교육원 꿈길관에서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자녀공감 학부모 진로교육 1차 강연을 운영했다.이번 강연은 학부모의 진로지도 역량을 높이고 자녀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일반적인 학부모 특강과 달리 강연에 앞서 자녀의 U I 학습유형검사를 실시하고 학부모에게도 사전검사를 권장해 자녀와 부모의 검사 결과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이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격과 학습 특성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강연은 연우심리개발원 조가영 전무가 학습유형검사로 알아보는 우리 아이 진로설계를 주제로 진행했다.조 전무는 U I 학습유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녀의 성격과 학습유형을 이해하고 강점에 맞는 진로설계와 학습동기 향상 방안을 소개했다.또한 학부모들은 자녀와 본인의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녀의 학습동기를 높이는 방법과 가정에서의 효과적인 진로지도 방안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강연에 앞서 희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교육원 내 10개 진로체험마을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했다.학부모들은 학생들이 실제 참여하는 진로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체험 중심 진로교육 과정을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교육은 학부모가 자녀의 특성과 강점을 이해하고 진로설계를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로교육원은 오는 7월 7일 오후 7시 2차 학부모 진로교육을 운영한다.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서용석 교수가 AX 시대, 우리 아이의 미래 진로설계를 주제로 AI·디지털 전환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와 자녀 진로설계, 부모의 역할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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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하이텍고 신입생 입학 100일 축하 행사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주하이텍고등학교는 9일 1학년 신입생들의 입학 100일을 축하하고 학교 적응을 응원하기 위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신입생 입학 100일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생활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100일을 보낸 1학년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침 등교 시간에는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영화 어벤져스 캐릭터 복장을 하고 학생들을 맞이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신입생들의 입학 100일을 축하했다.또한,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전하는 응원 편지를 담임교사가 대신 낭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자녀의 고등학교 입학을 축하하고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부모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전해지며 학생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입학 후 100일 동안의 학교생활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심정섭 청주하이텍고 교장은 “낯선 환경 속에서도 학교생활에 성실하게 적응해 온 1학년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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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장관 표창
성남시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장관 표창 (성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구강보건사업 세부·시행 계획 결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28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구강보건사업 사업 추진 노력도, 우수 사례, 정량 지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성남시는 시민 수요를 반영한 예방 중심의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다.주요 사업은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교실 △불소도포 및 불소 용액 양치 사업 △초등학교 4학년 치과주치의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 등이다.생애주기별 구강건강 교실과 불소도포·불소 용액 양치 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노인복지관 등에서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질환 예방법 교육, 충치 예방 활동 등을 진행해 지난해 각각 1만9619명과 2만4514명이 참여했다.치과주치의 사업은 지난해 초등학교 4학년생 6793명이 지역 내 협력 치과의원 244곳에서 무료로 구강검진과 구강위생 검사, 불소도포, 구강보건 교육 등을 받았다.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은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의 구강보건 전문인력이 특수학교인 성남혜은학교, 성은학교, 노숙인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을 방문 해 구강검진과 구강위생 관리 교육을 하고 불소도포 및 불소 양치 용액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성남시는이 같은 생애주기별·대상자별 맞춤형 사업을 통해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충치·치주질환 예방에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받았다.사업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96.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성남시 관계자는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 구강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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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영국 가디언 다큐멘터리서 조명
경기도 성남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성남시의 미혼 청춘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의 선택’ 이 지난 6일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이 공개한 다큐멘터리 시리즈에서 한국 사례로 소개되며 다시 한번 국제적 관심을 받았다.뉴욕타임스, 로이터, BBC 에 이어 가디언까지 성남시의 청년 정책을 조명하면서 세계적인 저출생과 비혼 문제를 둘러싼 논의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가디언은 이날 공개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글로벌 연애 위기’의 세 번째 에피소드인 ‘나는 연애하는 법을 거의 잊어버렸다’를 통해 연애 감소라는 전 세계적 현상과 한국의 급속한 1인 가구 증가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영상은 “2024년 기준 한국 인구 5200만명 가운데 5명 중 1명이 혼자 살고 있다”고 소개하며 청년들이 연애와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배경을 분석했다.특히 영상은 한국의 데이트 감소 원인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지방정부의 청년 정책을 소개하며 성남시의 ‘솔로몬의 선택’을 한국의 대응 사례 가운데 하나로 언급했다.가디언 취재진은 서울과 수도권 일대 청년들을 인터뷰하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 만남 기회의 감소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전달했다.신상진 성남시장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요즘 청년들은 결혼을 필수적인 것으로 여기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는 문화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결혼은 저출생을 극복하는 데 있어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청년들에게 결혼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만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고 판단해이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솔로몬의 선택’은 성남시가 청년들의 만남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표 청년정책이다.2023년 첫 행사 이후 현재까지 총 24차례 개최돼 2320명이 참여했으며 579쌍이 매칭돼 49.9%의 매칭률을 기록했다.이 가운데 26쌍은 실제 결혼에 성공했으며 결혼한 부부 중 7건은 출산으로 이어졌다.올해는 총 8차례 행사가 예정돼 있으며 상반기 3차례를 마쳤고 하반기에는 5차례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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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환경의 날 기념행사 13일 시청 광장서 열려
성남시 환경의 날 기념행사 13일 시청 광장서 열려 (성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오는 6월 13일 오전 10시 30분~오후 3시 시청 광장에서 ‘그린 온’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개최한다.기념식은 오전 11시 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일반 시민과 환경단체, 이에스지 환경 분야 협력기업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전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초·중·고교생 33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에코 리더 4기’발대식도 열린다.시청 광장에는 환경 체험·전시·홍보 부스 30개를 설치해 운영한다.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신발 장식, 바다 유리 열쇠고리 만들기 등 새활용 체험과 우리 밀 탈곡, 자전거 발전기 체험 등을 해볼 수 있다.친환경 차량인 수소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도 전시한다.유아와 초등학생 150명이 참여하는 ‘어린이 에코 그림 그리기 대회’도 열린다.시청 분수대와 너른못 광장에서 환경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당일 심사해 우수 작품 10점을 선정·시상한다.‘손바닥 농장, 팜팜’행사도 마련된다.병뚜껑과 키보드 자판 뚜껑으로 열쇠고리 만들기, 황새 복원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이 외에도 커피, 음료, 빵 등 먹거리 부스와 아이스크림, 소떡소떡 등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성남시 공공 행사용 다회용기를 사용한다.성남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 성남 조성을 위해 환경정책과 시민 참여를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